CDF에서의 해피로봇 뮤지션들, 오지은과 늑대들의 단독공연 예매가 오픈되었어요!

소식이 내린다 2011.01.05 17:32
CDF에서의 깨알같았던 기억과 추억들 모두 한개씩 간직하고 계시자나요?
해피로봇의 뮤지션들도 화려한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먼저 30일 메인스테이지 Club Midnight Sunset에 오른 노리플라이의 사진입니다.



전곡의 편곡을 새롭게 하여 신나는 무대를 보여주었지요. 데이브레이크의 베이스 선일옹과 건반의 장원군, 세렝게티의 동진군, 칵스의 건반인 윤호군이 기타를 잡는 해피로봇 뮤지션 총출동의 알찬 라이브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30일의 White Moon Lounge에서는 데이브레이크의 어쿠스틱 라이브가 있었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가득차서 숨쉬기 힘든 공연이었다는 후문입니다.

그리고 31일 Club Midnight Sunset 스테이지에서는 오지은과 늑대들, 칵스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사진은 모두 포토유(www.photoyou.com)의 유경오씨와 더불어 아마도 유경오씨의 친형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만...
오늑과 칵스는 왜 사진이 이렇게나 적은건가용...ㅜㅜ

아마도 오늑은 2월 12일 단독공연에서 만끽하라는 의도 같군요!

오지은과 늑대들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전곡 듣기' 2011년 2월 12일 토요일 저녁 7시 @V-Hall 두 장의 솔로 앨범 [지은]을 통해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간판 스타로 떠오른 오지은이 홍대 씬의 대표 연주자들과 의기투합한 기타팝 프로젝트 밴드, 오지은과 늑대들의 1집을 발표한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갖습니다.




일시: 2011년 2월 12일 토요일 저녁 7시
장소: V-Hall
티켓: 예매 30,000원 / 현매 35,000원 (부가세 포함)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해피로봇 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락킹(ROCKING)하고 뻔(FUN)한 깨알 같은 재미
오지은과 늑대들의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전곡듣기'


두 장의 솔로 앨범 [지은]을 통해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간판 스타로 떠오른 오지은이 홍대 씬의 대표 연주자들과 의기투합한 기타팝 프로젝트 밴드, 오지은과 늑대들의 1집을 발표한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갖습니다.

두 번의 페스티벌 출연(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과 8월 28일 펼쳐진 단독 콘서트를 통해 이미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한 바 있는 오지은과 늑대들은 이번 '전곡듣기'를 통해 수개월간 축적된 팀워크를 바탕으로 보다 과감하고 익사이팅해진 질감을 과시할 예정입니다. 오지은의 솔로 공연을 주로 펼쳐온 정적인 아트홀을 벗어나 홍대 대형 클럽으로 장소를 결정한 것 역시 오지은과 늑대들이라는 밴드 음악의 정수를 제대로 발산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보시면 될 듯합니다.

사랑에 빠진 청춘의 고백과 그들에 대한 응원이 고스란히 담긴 데뷔 앨범 전곡을 소개할 이번 '전곡듣기' 콘서트는 오지은과 늑대들 스타일로 변주된 파격적인 카피곡은 물론 다섯 멤버의 개성이 베어나는 연주까지 다채롭게 더해질 전망입니다. 또한, 오지은과 늑대들의 주전공이라 할 수 있는 유머러스한 가사와 스트레이트한 사운드는 물론 일상의 디테일한 단상을 고스란히 반영한 감상적인 분위기까지 동시에 연출될 것입니다.  

친구처럼, 애인처럼, 언니처럼, 동생처럼 다양한 감정 이입으로 팬들을 웃고 울리는 음악 카운셀러 오지은과 늑대들의 이번 공연은 천편일률적이라 평가 받는 여성 아티스트들의 의외의 반전 혹은 자우림-체리필터 이후 침체를 겪고 있는 혼성 락밴드의 새로운 도약이라는 측면에서도 꽤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금 현재 절찬리에 예매중이라고 합니다.
오늑과 함께 땅바닥에 압력을 가해 보아요~~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