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스의 미니앨범 <ENTER> 뒤늦게 해외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소식이 내린다 2011.06.03 17:40

바로 어제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 칵스군들...
매우 심상치 않은 기운을 내 뿜는 JUMP TO THE LIGHT, 다들 들어보셨지요. 6월 15일 정규 1집 ACCESS OK의 발표까지 어떻게 기다릴지 애간장이 바싹바싹 타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 칵스에게 반가운 소식이 바다 건너 일본과 태국에서 들려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인고 하니!!

THE KOXX(칵스)의 음악을 접한 일본 록계의 선두주자 ‘아시안 쿵푸 제너레이션’이 “일본의 밴드들이 본받아야 할 대단한 밴드”라는 극찬을 보낸데 이어, 일본의 레이블 관계자들은 칵스의 라이브를 보러 한국에 직접 찾아오는 등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내왔지요. 또한 지난 해 여름에는 태국의 대표적인 페스티벌 ‘멜로디 오브 라이프’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였고, 그들의 무대를 본 태국의 팬들로부터 칵스의 음악을 구하고 싶다는 문의가 빗발쳤답니다.
 
그 결과!!!
미니앨범 <ENTER>가 발매된지 약 1년 만인 6월 4일부터 태국과 일본 양국에서의 순차적으로 발매될 예정이랍니다


칵스 미니앨범 <ENTER>가 더 유명해지기 전에 같이 한방 찍었습니다! (호호)


 
특히 일본에서는 일본내 FOX채널에서 7월부터 방영 예정인 미국 드라마 ‘24 - TWENTY FOUR - 시즌 8’의 이미지송으로 <ENTER>의 수록곡인 ‘Trouble Maker’가 사용이 확정되는 등 미디어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을 예정이라고 하니, 칵스의 앞길이 타악~~ 트인 것은 확실하군요!! ^^
 


저 이 드라마 한번에 몰아서 보다가 출근 못할 뻔 한 적도 있어요.

그리고 어제 사무실로 정규 1집 ACCESS OK가 도착했어요.
갓 구워져서 따끈따끈한채로 말이죠!!


칵스 1집 <ACCESS OK>와의 즐거웠던 한 때 사무실 스탭분이 기념촬영해주셨습니다.

6월 15일을 위해 준비 중인 <ACCESS OK>와 촬영 후 잠깐 이야기를 나눠보니 성격은 불같아도 심성은 고와보이더군요. 무엇보다 그 멋스러움이 정점을 찍고 있습니다. 시크하면서 재치있고, 날카롭지만 재미도 있어요. 세상에 나가면 깜짝 놀랄 일이 벌어질 것 같아요.



제 주변에 자꾸 유명해져 가는 CD와 디지털 싱글들이 쌓여가요, 어서어서 미리미리 친분을 쌓고 친해져야 겠어요. (호호)
오늘은 이지형님이 십센치와 함께하는 공연 ADD를 찾아가서 감동 받고 와야 겠습니다~~

함께 하실거죵?

posted by 해피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