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로봇 아티스트들의 뜨거운 여름소식!!

소식이 내린다 2011.08.01 15:44

유난히 비가 많이 온 2011년의 여름,
이제 다행히 비도 그치고 복구작업 덕분에 일상으로 무사히 돌아온 분들도 계시지만, 마음아픈 일들로 잊지 못할 괴로움의 2011년으로 기억하실 분들도 계시겠지요. 부디 모쪼록 결국 마지막에는 모두 함께 웃을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난 주부터는 해피로봇 아티스트들의 활발한 활동들에 저절로 눈이 가는군요!!

먼저!!
업계 최강 젊은밴드 THE KOXX의 언빌리버블한 소식들!!

하나,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하여 세계제패가 꿈이라고 말한 당찬 밴드. 평균 나이 22.5세라고 하기엔 믿기지 않는 연주실력으로 관객들을 압도하다. 숀은 90년생, 희열님은 90학번. 놀라운 사실!



개성있는 5인조 록밴드 칵스가 공중파 방송에 첫 출연했다.

29일 밤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젊음의 패기가 가득찬 그룹 '칵스'가 출연했다. 이들은 정규 1집 타이틀곡 '12:00'를 첫 곡으로 선정하며, 엄청난 연주 실력으로 관객을 압도했다. 또한 가사 중 "열 두시가 되면은 문을 닫는다"라는 왠지모를 친근감까지 들게 했다.

유희열은 "대한민국에서 뜨고 있는 밴드, 칵스 나오셨습니다"라며 최고의 찬사로 그들을 소개했다. 칵스의 멤버들은 열정적인 공연과는 달리 대부분 수줍은 듯한 목소리로 인사를 전했다.

그는 또 "공중파 방송이 처음이시라 들었는데 기분 어떠시냐"고 물었고, 보컬 이현송은 "조명때문에 많이 덥다"며 재치있는 답을 건넸다.

또한 칵스는 자신들의 노래 장르에 대해 "원래는 주차장 같은 곳에서 뚱땅뚱땅 하던 건데 일렉트로닉적인 요소를 가미시킨 음악이다"라고 설명했다. 유희열은 "멤버들 모두 멋쟁이인데 평균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칵스는 "만으로 22.5세"라고 대답했다. 생각보다 어린 나이에 모두들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유희열은 "칵스가 다른 밴드와 다른 점이 뭐냐"고 물었고, 이현송은 "많은 것을 실험하고 도전정신을 가지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유희열은 "칵스의 최종 꿈은 무엇이냐"라고 물었고, 칵스는 "꿈은 클 수록 좋다"며 "세계재패이다"라고 호기있게 대답했다.

칵스는 마지막곡으로 'Trouble Maker'라는 곡을 선보였다. 보컬 이현송은 "모두 안일어 나시면 노래 시작 안하겠습니다"라는 멘트로 관중들을 일으켜 세웠다. 이어 노래 가사를 따라 부르게끔 유도해, 실제 록 페스티벌의 현장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는 '정재형 도플갱어'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희열은 "깜짝 놀랐다. 무대위로 올라와 달라"고 부탁했고 같이 MC를 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는 "정재형 보고 있나"라고 발언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둘, 새벽 2시 공연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뜨거웠던 반응. 지산을 록스피릿으로 충만시켰다는 사실!




셋,
1박2일 '폭포특집'에서 멤버들이 레이싱을 하는 동안, 무려 칵스의 곡이 5곡이나 삽입되었다는 사실!



그렇습니다~! 폭포특집에 흘렀던 시원시원한 밴드 사운드! 바로 칵스의 곡들이었지요! ^^
칵스 정규1집 ‘ACCESS OK’ 타이틀곡 ‘12:00’를 시작으로 ‘City Without A Star’, ‘Oriental Girl’, ‘Trouble Maker’, ‘Refuse’가 잇따라 나오며 레이스의 박진감을 한층 살렸다고 합니다!


넷, 다음주 초청받은 일본 최대의 록페스티벌 섬머소닉 출연은 섬머소닉 주최측이 "직접" 러브콜했다는 사실!



다른 팀들과는 달리, 페스티벌 대 페스티벌로 서로 교환식으로 초청된 것이 아니라, 섬머소닉 주최측의 초청으로 무대에 서게 되었답니다.


다섯, 그리고 오늘과 내일은 EBS스페이스공감 녹화날이라는 사실!


칵스의 놀라운 뉴스들은 끊임이 없습니다.
또 언제 갑자기 우리를 놀래키며 기가막힌 소식들을 전할지 모를 일이지요.
그리고 이제서야 칵스를 접하셨다면, 이제 조금 칵스의 음악을 알아가는가 보다 싶으신 분들은
칵스의 1집 발매 기념 콘서트에 꼭 오세요!
백문이 불어일견, 와서 보고 느끼면 알게 될 테지요. 칵스의 진가를!!! ^^



일시 : 2011년 8월 27일 토요일 저녁 7시
장소 : V-Hall
티켓 : 사전예매 25,000원 / 공식예매 30,000원 / 현매 35,000원
예매 :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자, 이젠 데이브레이크의 소식입니다!
지산밸리록 페스티벌에서 칵스가 새벽을 달구었다면, 데이브레이크는 낮 시간의 단연 지존이었습니다. 헤드라이너 못지 않은 열정적인 반응과 앵콜세례! 낮 시간임에도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려 차마 못보고 발길을 돌려야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하는군요.



라이브의 절대강자 다운 세련된 무대매너! 여심을 흔드는 노래들! 이번엔 남자관객들이 많아 꺄~ 보다 오~ 워~ 라는 함성이 더 크게 들렸다고도 하네요. 활동을 재개하자마자 라디오와 각종 공연들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데이브레이크!!
이들의 단독 콘서트 소식도 함께 전합니다.



EPISODE 1.
일시 : 2011년 8월 18일 목요일 저녁 8시
장소 : 클럽 타(打)
티켓 : 35,000원 (현장 구매만 가능합니다)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 120명 한정 비지정 좌석제 공연입니다.


EPISODE 2.
일시 : 2011년 9월 9일 금요일 저녁 8시
장소 :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
티켓 : 예매 35,000원 / 현매 35,000원
예매 :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 예매 200명 한정 스탠딩 공연입니다.


설마 벌써 공연이 끝날까 마음 졸이지 않고 그들의 라이브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단독 콘서트에서 라이브의 절대 강자 "데이브레이크"를 만나세요!



자! 이젠 작업 소식입니다!
랄라스윗이 본격! 정규 1집의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녹음실엔 대박조짐이 보이는지 벼리링자체빙의처녀귀신이 등장하고, 현아님의 고운 목소리는 부스안에 울려퍼집니다.
기존의 음악보다 한층 더 깊어지고, 보드라워졌어요. 앗흥. >ㅂ<


오지은님은 8월 한달간, KBS DMB 라디오플래닛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녀의 수다본능 놓칠 수 없지 않겠습니까! 녹음하며 들읍시다!

소란은 지산에서 리포터 역할을 멋지게 소화해냈지요. 하지만, 우린 무엇보다 신곡을 기다린다!!!

그 외에도 수많은 해피로봇의 아티스트들은 열심히 이쁘게 음악하며 이번 여름 무사히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모두 건강조심하시고~ 언제나처럼 그렇게 음악도 함께 듣고 공연장에서도 만나요!

저는 장마철 습기 대비 방수코팅하러 이만~

posted by 해피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