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는 그 시절, 칵스의 추억밟기!

컬쳐마끼아또 2012.10.08 13:53

 

 

 

 

안녕하세요, <THE DREAMER> 대망의 티켓 오픈이 D-2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두구두구

주말 푹 쉬고 돌아오셨나요! 그렇다면 월요일 오전부터는 좌로 우로 위로 아래로 손가락 푸는 연습을 탈 탈 탈

 

 

이번 포스팅에서는 칵스의 2009, 그 풋풋했던 시절을 좀 꺼내보려고 해요.

모든 것은 추억 밟기가 아니겠습니까 : D

팬 여러분들께서 정말 좋은 장비와 애정으로 고퀄의 사진들을 차곡차곡 올려 주시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멤버들이, 들만이 올린 사진첩 한번 열어 볼까요?

 

 

공식클럽 (http://club.cyworld.com/Koxx) 2009년 1월 처음 생긴 이래 오늘날까지 약 3800여명에 육박하는 회원 분들이 칵스를 든든하게 서포트해 주시고 계시죠!

 

 

 

그 때로 살짝 거슬러 올라가 보아 멤버들이 가장 처음 올린 사진이 무언가 하니,

 

 

 

 

이네요. 지금으로부터 무려 3년 전인데 이 사진 아래엔 이런 코멘트도 ..

 

 

 

 

 

 

이 시기, 이 공연이 있었기에 지금의 칵스 있는거 같다는 현송군의 코멘트가 왠지 뭉클하게 느껴지는데요. 위 네 컷의 사진에서도 마냥 즐거움과 신이남의 오라가 마구마구 느껴지네요 호호

 

조금 더 볼까요?

 

 

 

 

 

그리고 헬로루키!

 

 

 

 

 

회사와 계약 당시 대표님께 페스티벌 무대에 서게 해주세요. 다 나가고 싶어요!” 라고 여러 인터뷰에서 말했던 칵스의 첫 꿈이 이루어진 2009 GMF 당시 포스터도 있네요. 촬영 후 언제쯤 포스팅이 되나 민트페이퍼 홈페이지에서 F5를 끊임없이 눌렀다던 멤버들!

 

그리고 그날부터 굉장히 빠르고 빛나게 달렸죠 =3 =3

 

 

 

 

 

 

 

 

오랜만에 앨범을 열어보니 방정리 하다 나온 어린 시절 앨범과 일기장을 시간 가는줄 모르고 넘겨보는 그 기분이 나네요.

이제 마지막! .. 이 아닌 지금까지 달려온 칵스의 시즌 1을 마무리하는 의미로, 그 마지막 아닌 마지막이 되어줄 이번 <THE DREAMER> 단독 콘서트 공연장에서 여러분들 모두를 꼭 만나고 싶습니다.

 

 

, 끝으로 내일 모레 있을 티켓 오픈 인포

다시한번 브리핑 드리며 내일 포스팅에서 또 만나요 안녕!

 

 

 

 

칵스(THE KOXX) 콘서트 ‘THE DREAMER’

 

일시: 2012 12 2일 일요일 저녁 6

장소: 인터파크아트센터 아트홀

티켓: 예매 스탠딩(1) 55,000 지정석(2) 55,000

현매 스탠딩(1) 60.000원 지정석(2) 60,000

예매: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예스24: http://ticket.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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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www.thekoxx.com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BandTHEKOXX

공식 트위터 www.twitter.com/THEKOXX

공식 싸이 클럽 http://club.cyworld.com/Koxx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