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XX(칵스) I HOPE WE WILL MEET SOON, there is something.

소식이 내린다 2012.10.08 22:10

 

 

 

어제에 이어 THE KOXX의 'THE DREAMER' 티켓오픈을 앞두고 스페셜한 두번째 포스팅 빠밤!

에 살짝 귓말로 티켓 오픈 D-1 속닥속닥이며 오늘은 2번째 EP <bon voyage> 발표 후, 최근의 칵스들을 보기로 해요 : D 

 

 

유난히도 뜨거웠던 이번 여름, 칵스도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려 왔는데요

그 안에 어떤 무대들이 함께 했는지 한번 볼까요?

 

 

히얼위 ~ 고 !

 

 

 

 

 

 

 

 

 

 

 

2012.07.14 EP 발매 기념 콘서트 'bon voyage' @V-hall

 

 

 

 

2012.08.11 펜타포트 @인천 정서진

 

 

 

 

 

 

 

 

Take me far from home M/V 촬영 현장 스케치

 

 

(영상)

 

 

 

 

 

 

ELEPHANT-SHOE TABLOID RELEASE PARTY @바다비

 

 

 

 

 

 

 

2012.08.18-19 SUMMER SONIC @TOKYO, OSAKA

 

 

 

 

 

와, 몇 무대만 보았는데도 벌써 꽉 찬 느낌이 드네요.

 

 

앨범 타이틀인 'bon voyage; 즐거운 여행 되세요!' 가 칵스에게만큼 여러분들에게도 좋은 인사가 되었길 바랍니다.

이제 두번째 EP의 활동이 그리고 어떻게 보면 칵스의 시즌 1이 슬슬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 처음에 늘 여러분과 시작했듯이 그 끝도 우리로서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그럼 여러분들 'THE DREAMER' 로 가는 티켓 잊지 마시고, 모두들 12월 2일 @인터파크아트센터 아트홀에서 만나요!

감사합니다.

 

 

 

 

THE KOXX

I HOPE WE WILL MEET SOON

there is something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