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형 '1 Day, 1 Song, 1 Live' 무료 감상 이벤트

분류없음 2012.11.03 15:57



이지형 '1 Day, 1 Song, 1 Live'

일자 : 2012년 11월 7일 ~ 11월 13일 (7일간)
시간 : 매일 저녁 7시~9시까지
장소 : 카페 버닝하트(마포구 서교동 394-19)
토크 게스트 : 권순관, 권정열(10cm), 데이브레이크, 오지은, 소란, 솔루션스, 폴라로이드 피아노

이지형 3집 [청춘마끼아또]


기성세대의 위선적 위로와 그들의 기만을 포장하며 오염된 청춘이란 단어.
‘청춘마끼아또’라는 타이틀은 그 위선과 기만을 청춘 본연의 이름으로 정화한다.
어찌됐든 ‘청춘’은 아름다운 거라고.
_ 강도하(만화가)

나 역시 속으로 환호하며, 또 때때로 위로를 받으며 듣게 될 것 같다.
수고했고 또 고맙다 이지형. 3집이 아닌 ‘청춘마끼아또’를 만들어줘서.
_솜브레로(민트페이퍼)

취사 선택이 주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으로의 초대

그 동안 ‘Tea Party’, ‘The Home’ 등을 통해 언제나 차별화된 컨텐츠로 색다른 재미와 소통 방식을 제안해왔던 이지형. 3집 [청춘마끼아또] 발매를 앞두고 “오랜 시간 기다려준 이들에게 새로운 음악을 들려주고 싶다. 하지만 뻔한 쇼케이스나 발매 기념 공연은 되도록 피하고 싶다”던 그는 이번에도 자신의 생각을 재미있는 형태로 풀어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 대화 _ 1 Day, 1 Song, 1 Live

앨범 발매 전 음악 감상회의 대부분이 다수에게 일방적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하는 형태였다면 ‘1 Day, 1 Song, 1 Live’는 보다 제한된 상태에서 개인적인 감상을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이지형 3집 [청춘마끼아또]에 수록된 22곡 중 1일 1곡만 선택해서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바로 그러하며, 청음 역시 이어폰을 통해 오직 홀로 들을 수 있다는 점 역시 그렇습니다. 결국 개인적인 취향과 결정에 의해 감상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는 결과적으로 개인적이면서도 동시에 이지형과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장치가 될 것임은 분명합니다. ‘1 Day, 1 Song, 1 Live’는 3집 발매를 앞둔 이지형과 나누는 첫 번째 대화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1 Day, 1 Song, 1 Live에서는
1) 3집 수록곡 중 1일 1곡을 선택, 이어폰을 통해 개인적인 청음이 가능합니다.
2) 카페 내 3집 아트웍이 전시 될 예정으로 앨범 발매 전 미리 감상할 수 있습니다.
3) 1일 1곡 이지형의 라이브가 펼쳐집니다.
4) 매일 달라지는 토크 게스트를 통해 3집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5) 현장에 설치된 PDP를 통해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이지형 라이브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참여 방법
1) 이벤트는 11월 7일~13일 7일간 매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됩니다.
2) 별도의 입장료는 없으며, 원하실 경우 카페 내에서 음료 구매가 가능합니다.
3) 저녁 7시부터 이벤트 참여를 위한 입장이 시작되며, 입장 시 청음권이 교부됩니다.
4) 약 1시간 30분 가량 청음, 아트웍 전시, 라이브 영상 감상 등이 자유로이 가능하며,
약 30분 가량 이지형의 1일 1곡 라이브와 게스트와의 토크가 진행됩니다.
5) 청음 코너(2곳)에서 청음권을 제시하면 3집 수록곡 가운데 1곡을 선택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단, 감상이 시작된 이후에는 청음권이 반환되지 않으며, 선택한 곡에 한해서만 청음이 가능합니다.
6) 입장 인원은 선착순 1일 30명으로 제한하며, 공간의 제약으로 인해 부득이한 통제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7) 토크 게스트는 1일 1게스트로 매일 달라질 예정이며, 당일 해피로봇 트위터(@HappyrobotKR)을 통해 공지 됩니다.
8) 공간의 특성상 외부 음식물은 반입이 불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카페 버닝하트(마포구 서교동 394-19)
합정역 5번 출구로 나와 ‘자전거 나라’ 골목으로 진입, 편의점 GS25를 지나 좀 더 내려오다 보면 왼쪽 건물 2층에 버닝하트 간판이 보입니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카페 버닝하트 블로그(http://blog.naver.com/cafebh)를 참고해주세요.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