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23] live ICON 4 :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소란, 옥상달빛

소식이 내린다 2013.04.22 20:57



live ICON 4 :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소란 옥상달빛

일시 : 2013년 6월 22일 토요일 저녁 7시
         2013년 6월 23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티켓 : VIP석(OP석) 66,000원 R석(1층) 55,000원 S석(2층) 44,000원
예매 :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1544-1555
주최 : 민트페이퍼,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붕가붕가 레코드, 해피로봇 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티켓 오픈 
2013년 4월 30일 화요일 오후 2시 @ 인터파크



민트페이퍼의 기획 콘서트, live ICON

'민트페스타',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카운트다운 판타지'를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 공연과 페스티벌, '고양이 이야기', '강아지 이야기', '남과 여... 그리고 이야기', 'LIFE', 'cafe : night & day' 등의 프로젝트 앨범을 통해 특별한 감성과 문화를 전달해온 민트페이퍼.

2009년 모던 음악 씬의 대표주자인 루시드폴, 언니네이발관, 이지형을 한 자리에 모으며 화제를 일으켰던 'live ICON'은 2010년 진보적인 마인드와 팝적인 감각의 대표주자 노리플라이, 메이트, 페퍼톤스의 조합을, 2011년 가장 핫하게 떠오르는 밴드인 데이브레이크, 몽니, 10cm의 조합을 선보이면서 모던 음악 팬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이제 2013년 새로운 라인업과 신선한 구성으로 네 번째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live ICON'은 독자적인 컨셉과 스타일을 통해 우리 시대 문화 아이콘으로 평가 받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기획 콘서트입니다. 민트페이퍼 스타일의 획기적인 라인업 구성과 과감한 기획력이 집약된 신개념 브랜드 공연인 'live ICON'은 감성 음악 씬의 미래를 짚어볼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아티스트간의 독자적인 무대는 물론 특별한 협연과 이벤트가 담긴 무대가 펼쳐집니다.

live ICON 4 :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소란 옥상달빛

다양한 문화를 키치한 유머와 적절한 감성으로 풀어낸 
'석봉아', '악어떼', '알앤비' 등의 곡을 통해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준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소소한 일상을 포착해낸 가사와 고급스러운 멜로디를 담아낸 음악, 
남녀노소 모두를 아우르는 위트, 공연계의 새로운 블루칩 소란
'수고했어, 오늘도', '없는게 메리트' 등의 보편적인 사연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낸 음악, 
만담에 가까운 콤비 개그로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옥상달빛

'live ICON 4'의 주인공인 이들은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음악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개성까지 더해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내면서 감성 음악 씬의 주요한 아티스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2010년 미니앨범 [석연치 않은 결말]을 마지막으로 은퇴 절차를 밟았으나, BML2013을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한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국내 공연에서는 시도된 적 없는 파격적이고 혁신적인 컨셉의 공연을 기획, 그 진면목을 드러내고 있는 소란, 지난 연말 1,500석 규모의 단독 콘서트를 매진시킨 데 이어 4월 말 정규 앨범을 발표한 옥상달빛

누구도 예상할 수 없었던 이들의 조합, 'live ICON 4'. 세 팀의 아티스트가 만들어내는 시너지, 기상천외하고 즐거운 구성과 음악적인 감동으로 가득할 이번 공연에 초대합니다.


예매 안내

- 본 공연은 지정 좌석제 공연으로 예매 시 원하는 좌석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예매는 6월 22일 공연의 경우 6월 21일 금요일 오후 5시까지
  6월 23일 공연의 경우 6월 22일 토요일 오전 11시까지
만 가능합니다.
- 결제 시 무통장 입금의 경우 6월 16일 일요일 자정까지 가능합니다.
  이후에는 예매 마감 시까지 카드 결제만 가능합니다.
1인당 4매까지 예매 가능합니다.
- 티켓 현장 수령 예매가 가능합니다만, 공연 당일 혼잡을 피하기 위해 우편 배송을 권해드립니다.
  단, 배송된 티켓은 분실 시 재발권 되지 않으니 티켓 보관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예매 마감 후에는 취소 및 환불이 불가능하며, 예매 취소 시 예매처에서 지정한 소정의 취소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 티켓의 임의적인 거래는 불법 행위로 이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는 전적으로 거래 당사자에게 책임이 있으며,
  공연 주최, 주관, 협력사에는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입장 안내

공연장 입장은 공연 시작 30분 전부터 가능합니다.
  단, 리허설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예매하신 좌석 번호에서만 관람이 가능하며, 지정된 좌석 이외의 좌석으로 이동하실 수 없습니다.
- 티켓을 소지하지 않은 관객은 어떠한 사유로도 입장이 불가합니다.
- 공연이 시작된 이후에는 스탭의 안내에 따라서만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공연 시작 30분 이후에 오실 입장이 불가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일반 사항
- 미성년자 입장이 가능합니다. 단, 만 7세 미만의 유아는 불가
- 타인의 안전에 해가 되는 과격한 행동 및 위험한 물품 소지 시 바로 퇴장 조치 됩니다.
- 극장에서 운영하는 물품보관소가 마련되어 있으나,
  보관 가능한 수량이 많지 않으므로 가급적 간편한 차림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 쾌적한 환경을 위해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 공연장 내에서는 사진 및 동영상 촬영, 녹음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협조 부탁드립니다.
- 자가용 이용 관객은 마포아트센터 지하 주차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공연 관람객에 한 해 티켓 확인 후 3,000원(공연 시간 포함, 4시간 내 / 추가 10분당 500원)에 정산하실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posted by 그레이스킴

완전 연소된 그 자리에는....

소식이 내린다 2013.01.28 19:56


매니저님, 아티스트, 그리고 사진을 찍으신 대표님까지....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꽃놀이를 즐깁니다. 물론... 돈을 목적으로 모인건 아닙니다. 친목이였죠 :D

(트위터 아이디로 현장에 참여하신 분들을 표기하도록 하겠습니다.

@donemany @balgoon @SORAN_kyb @thesunbins @woney23 @moment82 @ptw9903 @parkth80)

처음에는 웃으며 시작했던 자리...

하지만... 그 승부욕이란..

1시간....2...3...4...5...6시간....

승자도...패자도...없습니다.

낯설었던 일출, 생전 챙겨먹지 않던 조식도 먹었고, 다음 날 일정은 취소...

마지막으로... 

아련 돋는  BUD lite 빈캔 30개...(전부가 아닙니다. 예쁘게 모아놓은 캔만 30개...) 

ps. 꽃놀이로 모은 돈은 원주민 바베큐 파티 관광에 쓰였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권순관 첫 번째 콘서트 A door 기념 포스팅 vol.2 - 숨어있는 그의 노래들!

소식이 내린다 2012.11.13 16:39

노리플라이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발을 내딛는 권순관! 그의 첫 번째 콘서트 A door 개최 기념 포스팅 두 번째 순서입니다.

 

미니앨범 고백하는 날’, 1‘Road’, 2‘Dream’, 미니앨범 ‘comma’ 4장의 음반으로 동시대 최고의 음악성과 독자적인 감성을 선보였다는 평가와 함께 이승환’, ‘유희열’, ‘김동률을 이을 차세대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한 노리플라이’. 하지만 멤버 정욱재의 군 입대로 노리플라이로서의 활동은 잠시 comma를 찍고, ‘권순관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길을 걷게 됩니다. 노리플라이가 아닌 권순관이라는 이름이 이리도 익숙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왜일까요? 물론 훈훈한 교회 오빠st.로도 유명하지만, 그 동안 이승환’, ‘알렉스’, ‘윤하’, ‘김현철’, ‘박지윤등 여러 아티스트의 음반에서 그의 이름을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지금부터 작곡가 권순관으로서의 작업을 한 번 살펴 볼까요?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원조 발라드의 황태자 김현철’. 2006년 발매된 9‘Talk about Love’의 수록곡인 ‘Espresso Macchiato’, ‘Kiss & Say Goodbye’, ‘상처’, ‘그 언젠가는(유학)’에 작곡가로 참여했어요6년 전이면 노리플라이가 갓 결성되어 정식 데뷔도 하기 전이라는 사실! 다 알고 계시죠?


 

두 번째! 2008년 떠오르는 혜성이었던 윤하 2‘Someday’에도 참여한 곡이 있다는 거 아셨나요바로 14번 트랙 울지마요입니다. ‘울지마요는 희망찬 가사에 윤하의 청아한 음색이 잘 어울리는 팝 발라드랍니다.



 

 영원한 어린 왕자 ‘이승환’의 10집 ‘Dreamizer’의 타이틀 곡인 ‘완벽한 추억’도 권순관 님의 작품! ‘완벽한 추억’의 뮤직비디오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섬섬옥수 가지런한 손으로 섬세하게 키보드를 연주하는 순관 님의 모습을 찾아 볼 수가 있어요.


 


 

* 이후 이승환 님이 노리플라이 2‘dream’ 수록곡인 위악(僞惡)’의 작사로 참여! 아름다운 선후배의 모습이죠?

 


 

2011년 클래지콰이의 알렉스솔로 2집에는 전하지 못한 이야기’, ’봄날의 바람 같아요작사/작곡으로 참여조금 나른하게 젖어 들도록 만들다가 역시 결국엔 마음 한 구석을 툭 건드려 흔들어놓는 느낌이 매력적이죠.

 

* 노리플라이 미니앨범 ‘comma’에 수록된 바라만 봐도 좋은데의 데모를 듣고 알렉스 님이 본인이 부르고 싶다고 굉장히 탐(?)을 냈다는 후문도


 

이쯤에서 영화 OST도 빠질 수 없죠. ‘박재범’, ‘지현우’, ‘박예진이 출연한 영화 ‘Mr. 아이돌’ OST에는 노리플라이끝나지 않은 노래가 다양한 버전으로 수록되어 있어요또한, ‘Remember’라는 곡에 작사/작곡으로 참여했어요다른 가수가 부른 끝나지 않은 노래의 다양한 버전이라니 흥미롭지 않나요?

 


가장 최근에 발매된 박지윤 8집의 타이틀곡 나무가 되는 꿈은 많이들 아실 거라 생각해요박지윤 작사, 권순관 작/편곡, 스트링 편곡으로 잔잔하게 시작해 점차 웅장해지면서 마치 어둠에서 빛으로 밝아지는 그라데이션을 연상시키는 곡이죠어둠 속에서 지친 이들에게 아낌없이 나누는 나무처럼 쉼터가 되어주는 노래입니다.  


사실 순관 님은 어린 시절 박지윤 님을 좋아했다고 해요. 아버지께서 사주신 ‘Steal Away’가 수록된 2집을 거의 다 외울 만큼 들었다고 하네요이후 팝 음악을 들으며 자연스레 멀어졌지만, 7집의 바래진 기억에를 듣고 놀랐다고 해요(이상한 이야기 같지만) ‘계속 음악을 하다 보면 언젠가는 만나겠구나생각해 왔다고 하는데, 박지윤 님 8집에 작곡가로 참여하게 되며 정말로 만나게 되었네요.

 


지금까지 작곡가로서의 권순관을 살펴 보면서 노리플라이'의 음악과 비슷한 듯 다른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아직 첫 번째 솔로 앨범이 발표되지 않은 지금, 어떤 음악으로 홀로서기를 시작할 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의 그의 음악들을 통해 그 가능성과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권순관 첫 번째 콘서트 'A door'

 

일시 : 2012 12 24일 월요일 저녁 8

   2012 12 25일 화요일 저녁 6

장소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티켓 : VIP(OP) 66,000 R(1) 55,000 S(2) 44,000

예매 : 예스24 http://ticket.yes24.com

                       마포아트센터 http://mapoartcenter.or.kr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 레코드, ()마포문화재단

주관 : 퍼레이드

 

 


posted by 비회원

권순관 첫 번째 콘서트 A door 기념 포스팅 vol.1 - 노리플라이...

소식이 내린다 2012.11.12 14:24

작년 여름, 노리플라이 파이널 콘서트 골든 에이지기억하시나요?

끝내 눈물을 터트린 권순관 님 때문에 함께 울었던

그렇게 아련함을 남겼던 이 남자, 12 24일과 25일에 열리는 첫 번째 단독 콘서트로

드디어 노리플라이에서 권순관으로의 첫 발을 내딛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노리플라이의 역사가 담긴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벌써 옷이 두꺼워지고 힐링이 필요한 계절, 겨울이 다가옵니다.

, 시간 참 금방 간다.’ 란 말을 습관적으로 되뇌며 별 탈 없이 1년을 잘 버텨낸 스스로에 대한 자랑스러움에 대한 토닥임,

그리고 앞으로 새로이 펼쳐질 다음 해에 대한 격려의 의미로서의 토닥임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아요.

아니면, 연말이라는 말도 안 되는 커플지옥에서 비롯된 뿌리 깊은 증오(?)와 분노(?)에 대한 힐링이 필요할 수도 있겠지요!!

 

노리플라이의 노래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힐링을 전해주었던 권순관 님이

콘서트 A door로 우리에게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공식적인 첫 인사를 전합니다.

'힐링'의 기운이 느껴지는, 한 사람의 끝과 시작의 의미가 모두 담겨 있는 제목 'A door'.

그 동안 권순관 님이 노리플라이로 우리에게 선사했던 '힐링'의 의미를 되새겨 보려고 합니다.

 

 

 

no reply EP 고백하는 날

01. 고백하는 날 Full Version feat. Jake Shapiro (of Two Ton Shoe)
02. Boy
03.
시야
Demo Version
04.
고백하는 날 Acoustic Version

 

벌써 다섯 해가 흘렀습니다.

노리플라이라는 이름이 우리에게 가까이 다가온 게 말이죠.

고백하는 날은 한 음원 사이트의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송으로,

짧은 기간 동안 10만건이 넘는 경이적인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며

2의 전람회의 등장이라는 평과 함께 포근한 바람을 몰고 왔지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포근한 감성을 전하며 많은 이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전해 온 노리플라이의 시작,

고백하는 날함께 들어 볼까요?

 

 

no reply 1 Road

01. 끝나지 않은 노래
02.
시야
03.
그대 걷던 길
04. World
05.
뒤돌아 보다
06. Fantasy Train
07.
흐릿해져
08.
오래전 그 멜로디
09. Violet Suit
10. Road
11.
바람은 어둡고

 

2009, 오랜 시간 공들인 노리플라이의 1 [Road].

그 동안 뒤돌아보다와 앞서 소개해 드린 고백하는 날

그리고 민트페이퍼 프로젝트 앨범 [강아지 이야기] 강아지의 꿈’, [남과 여그리고 이야기]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큰 사랑을 받았기에 발매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Road].

2009 6월 마침내 선보인 [Road]를 통해 ‘90년대 웰메이드 가요의 부활이라는 평과 함께

1집 가수(?)로서는 흔치 않게 연속으로 단독 콘서트를 매진시키는 기염을 토하기도 합니다.

 

 

no reply 2 dream

01. 노래할께
02.
내가 되었으면
03.
주변인
04. Golden Age
05.
늘 그렇게
06. No Dreamer
07.
꿈의 시작
08. Goodbye
09.
위악(
僞惡)
10.
안락의자
11.
이렇게 살고 있어

 

1집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정신 없이 활동을 하는 사이에도 쉼 없는 곡 작업으로 2010년 가을,

두 번째 정규 앨범 [dream]을 선보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듣고 나면 [Road]라는 제목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었던 것처럼

두 번째 앨범은 이라는 주제에 맞닿아 있는 곡들로 채워졌습니다.

 

공연에서 함께 연주를 하며 호흡을 맞춰온 데이브레이크의 베이시스트 김선일과 세렝게티의 드러머 장동진이

녹음 과정부터 참여하며 리듬 파트에 안정감을 갖게 되면서 보다 탄탄하고 폭넓은 사운드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두 번째 정규 앨범을 선보이는 아티스트답게 성장한 모습을 선사하며

노리플라이라는 이름만으로도 믿음을 주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GMF2010 테마송을 통해 한효주 님과 함께 ‘Don’t You Know’를 선보이며 또 한 번 큰 사랑을 받은 노리플라이  

 

no reply EP comma

01. comma
02.
바라만 봐도 좋은데
03.
낡은 배낭을 메고
04.
널 지울 수는 없는지
05.
미안해

[comma]라는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노리플라이의 멤버 정욱재의 군입대로 인한 휴식을 앞두고

그 동안 많은 사랑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잠시 동안 이별의 인사를 전한 음반이죠.

마지막으로 펼쳐졌던 올림픽홀에서의 콘서트 ‘Golden Age’에서 결국 눈물을 쏟아냈던 이들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겨울 냄새가 짙어지면 그리워지는 따스한 음악을 들려주었던 노리플라이.

그리고 이제 자신의 이름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발을 내딛는 권순관.

지난 1년 간의 공백을 깨고 다시금 우리의 마음을 토닥여주기 위해 돌아왔습니다.

더욱 깊고 성숙해졌을 그가 전하는 힐링은 어떤 모습일까요?

 

 

 

권순관 첫 번째 콘서트 'A door' 

일시 : 2012 12 24일 월요일 저녁 8

         2012 12 25일 화요일 저녁 6

장소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티켓 : VIP(OP) 66,000 R(1) 55,000 S(2) 44,000

예매 : 예스24 http://ticket.yes24.com

         마포아트센터 http://mapoartcenter.or.kr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 레코드, ()마포문화재단

주관 : 퍼레이드

 

 

 

posted by 비회원

데이브레이크(daybreak) 콘서트 'aLIVEenSUM' teaser 공개!

소식이 내린다 2012.10.09 15:56

오후 2시 칵스 티켓팅은 잘 하셨나요?

동생들이 재미있는 영상으로 테이프를 끊었으니 형들이 묵직한 영상으로 오늘을 마무리 해줘야죠?

10월 12일 오후 2시에 티켓팅이 예정된 데이브레이크(daybreak) 콘서트 'aLIVEenSUM' 티져를 공개합니다!



데이브레이크 콘서트 'aLIVEenSUM'

일시 : 2012년 11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2012년 11월 25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 인터파크아트센터 아트홀
티켓 : 예매 - 스탠딩(1층) 66,000원 지정석(2층) 66,000원
         현매 - 스탠딩(1층) 70,000원 지정석(2층) 70,000원
예매 :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예스24 http://ticket.yes24.com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 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공연 시간 : 120분 이상
공연 등급 : 7세 이상 관람가


티켓 오픈
2012년 10월 12일 금요일 오후 2시 @ 인터파크 / 예스24


posted by 비회원

THE KOXX(칵스) I HOPE WE WILL MEET SOON, there is something.

소식이 내린다 2012.10.08 22:10

 

 

 

어제에 이어 THE KOXX의 'THE DREAMER' 티켓오픈을 앞두고 스페셜한 두번째 포스팅 빠밤!

에 살짝 귓말로 티켓 오픈 D-1 속닥속닥이며 오늘은 2번째 EP <bon voyage> 발표 후, 최근의 칵스들을 보기로 해요 : D 

 

 

유난히도 뜨거웠던 이번 여름, 칵스도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려 왔는데요

그 안에 어떤 무대들이 함께 했는지 한번 볼까요?

 

 

히얼위 ~ 고 !

 

 

 

 

 

 

 

 

 

 

 

2012.07.14 EP 발매 기념 콘서트 'bon voyage' @V-hall

 

 

 

 

2012.08.11 펜타포트 @인천 정서진

 

 

 

 

 

 

 

 

Take me far from home M/V 촬영 현장 스케치

 

 

(영상)

 

 

 

 

 

 

ELEPHANT-SHOE TABLOID RELEASE PARTY @바다비

 

 

 

 

 

 

 

2012.08.18-19 SUMMER SONIC @TOKYO, OSAKA

 

 

 

 

 

와, 몇 무대만 보았는데도 벌써 꽉 찬 느낌이 드네요.

 

 

앨범 타이틀인 'bon voyage; 즐거운 여행 되세요!' 가 칵스에게만큼 여러분들에게도 좋은 인사가 되었길 바랍니다.

이제 두번째 EP의 활동이 그리고 어떻게 보면 칵스의 시즌 1이 슬슬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 처음에 늘 여러분과 시작했듯이 그 끝도 우리로서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그럼 여러분들 'THE DREAMER' 로 가는 티켓 잊지 마시고, 모두들 12월 2일 @인터파크아트센터 아트홀에서 만나요!

감사합니다.

 

 

 

 

THE KOXX

I HOPE WE WILL MEET SOON

there is something

 

 

 

 

 

posted by 비회원

THE KOXX 'bon voyage' (마지막 공연을 기다리며....)

소식이 내린다 2012.10.05 21:00

 

 THE KOXX 'bon voyage'

                                         

                              bon voyage; 미국식 [|bɑ:n]  영국식 [|bɒnvɔɪ|ɑ:Ʒ]

                                                   즐거운 여행이 되기를! 잘 다녀오십시오! (여행을 떠나는 사람에게 하는 인사말)
 

THE KOXX의 두번째 EP의 타이틀이기도 한 'bon voyage'는 여행을 떠나는 사람에게 건네는 안부인사이기도 합니다.

 앞으로의 2년동안 잠시 쉬어갈 그들이 날아왔던 시간을 그간의 공연 포스터를 통하여 다시금 보도록 해요!

곧 있을 12월 단독 공연까지 여러분들 bon voyage!

 

THE KOXX EP 'ENTER' 발매기념 쇼케이스

일시 : 2010년 7월 3일 (토) 오후 7시
장소 : CLUB FF

 

ENTER

2010. 09. 12 9PM
@ 클럽 DGBD

ACCESS OK

2011. 08 .27 7PM
@ V-Hall
 

SUCCESS OK

2011. 12. 11 6PM
@ 디큐브아트센터 '스페이스신도림'

PIXEL

2012. 03. 31
@ KT&G 상상마당 라이브 홀

 

 bon voyage

2012. 7. 14. PM7

@V-HALL

 

 

and

.

.

.

 

 'THE DREAMER'

 2012. 12. 02. 6PM
@ 인터파크아트센터 아트홀

THE KOXX

I HOPE WE WILL MEET SOON

there is something

 

 

 

 

 

 


 

 

 

 

posted by 비회원

키츠네의 새로운 도전, 유럽을 넘어 전 세계 음악 씬을 아우르는 컴필레이션 Kitsune AMERICA (키츠네 아메리카) 10월 10일 발매!

소식이 내린다 2012.10.02 15:39





키츠네의 새로운 도전, 유럽을 넘어 전 세계 음악 씬을 아우르는 컴필레이션

Kitsune AMERICA (키츠네 아메리카)

1

Track list

1. ST. LUCIA - Before The Dive 

2. DWNTWN - See My Eyes

3. CHILDISH GAMBINO - Heartbeat (Them Jeans remix) 

4. HEARTSREVOLUTION - Retrograde 

5. FRANCES ROSE - Vampire 

6. GIGAMESH - Your Body 

7. WHITE SHADOW - If You Like It 

8. XXXCHANGE - F*k Yeah Ace Of Hearts 

9. OLIVER - Walk With Me 

10. EMIL & FRIENDS - Royal Oats 

11. SELBERITIES - Regret 

12. POINDEXTER - Helpless 

13. COMPUTER MAGIC - Help Me 

14. GIRAFFAGE feat XXYYXX - Even Though 

15. DARK SiSTER - Don't Step Where i Crept (digital only)


Jerry bouthier mini mixhttp://bit.ly/HL5wdw

pre order -  http://bit.ly/Qz1D0J 


프랑스, 유럽을 넘어 일본, 동남아시아에서의 꾸준한 확대와 발전 이후 레이블 키츠네는 미국 시장에 다가가기 시작했다. 올해 레이블과 브랜드가 함께하게 된 지 10주년이 된 것을 기념하면서 뉴욕에서도 새로운 키츠네 메종이 오픈됐다. 패션, 음악, 디자인, 라이프 스타일 등에서 요즘 젊은 세대들이 좋아할 만한 매력적인 키츠네 메종 뉴욕은 진보적이고 활기 넘치는 공간, 문화적 초석을 제공하는 도시의 가장 다이내믹한 창조적인 허브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또한, 다양하고 방대해진 음악 씬에서 새롭고 신선한 미국 아티스트의 다방면에 걸친 셀렉션이 독특하게 엮인 이번 앨범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좋은 음악, 인디 밴드, 댄스 프로듀서까지 그들의 엄청난 재능들로 가득차 있다.

키츠네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관심이 갈 만한 자신의 리믹스 그룹과 함께한 마이클 잭슨, New Order, The Clash, Stardust 외 다수의 아티스트들의 비공식 리믹스 작업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호평을 받은 Gigamesh의 'Your Body',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Bjork, Thom Yorke, TV on the Radio, Charlotte Gainsbourg, Kele, Lily Allen, Kylie 등의 음악을 펑키하게 만들기로 유명한 뮤지션 겸 프로듀서 XXXChange의 'F*k Yeah Ace Of Hearts' 등이 포진되어 있다. 기존 키츠네 사운드와는 거리가 있지만, 보컬의 매력적인 음색과 팝적 요소가 다분한 멜로디 라인이 특징적인 Frances Rose의 'Vampire'도 눈에 띈다. Giraffage와 XXYYXX가 함께한 'Even Though'는 다양하고 심층적인 사운드로 현재 음악 씬의 트렌드를 뛰어넘는 독특하고 실험적인 음악을 제시한다. 단순히 멜로디, 리듬, 사운드에 치중하지 않고 여러 가지 소리를 세분화해 새롭게 재창조해낸다. 21세의 이 멀티 연주자에게 한계라는 것이 없음을 보여주는 이 곡은 가장 주목할만한 트랙 중 하나이다.


posted by 비회원

데이브레이크 콘서트 'aLIVEenSUM'

소식이 내린다 2012.09.27 21:41


모두가 기다리고 있어요.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안녕하세요 해피로봇입니다!

지난 공연의 여운이 있었죠?

너무나 특별했던 무대.

무대를 구성하는 장치적인 요소에서 눈길을 사로잡기도, 

평소 언제나 진지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에서 장난스러운 분장으로 관객을 웃음짓게 만들기도 했죠

많은 분들의 감동 트윗들을 봤습니다. 

그리고 공연 뒷풀이에서 그 감동을 나누던 데이브레이크 멤버들의 모습도 보았구요.

바쁜 일정속에서도 힘든 결정을 내려주셨어요. 

단 한번의 공연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데이브레이크의 밴드 특성상, 이번 공연도 결코 앵콜 공연의 수준은 분명히 아닐테니까요. 뿌듯뿌듯! 쓰담쓰담~

과연 이번 공연은 어떤 무대로 꾸며질까요? 또 어떤 무대를 선보여 모두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심어줄까요? 너무 기대됩니다!!:D

오늘은 11월 24~25일 양일간에 펼쳐지게 될 공연 'aLIVEenSUM'을 있게 해준 지난 공연 'SPACEenSUM' 공연 미공개 사진과 의미있는 사진들을 보며 워밍업 좀 해볼까요?

자!! 출바아아아알~



관중을 움직이는 능력은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원석님

무대에 오르기 전,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던 모습은 어디로가고 무대에 올라 단순간에 관중을 압도하고 움직일 수 있는 남자.

프론트맨의 바로미터? 누구냐고 물어본다면 당당하게 '데이브레이크 이원석'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세상이 부르는 노래'

지난 공연의 키 포인트는 역시 새롭게 시도된 대형 영상과 VJing이였습니다. 

합주실에서 작업실에서, 그리고 최종 리허설때까지 데이브레이크의 의견들이 조합되며 계속적으로 수정된 그 영상.

현장에서 구현된 영상은 정말 음악과 영상의 합을 정확하게 보여줬습니다. 

언제나 '나는 말을 잘 못해'라며 다른 멤버들에 비해 조용한 편인 선일님.

하지만 밴드 마스터로 모든 해피로봇 레코드 소속 아티스트 사이에서는 귀감이 되는 절대 강자죠.

무대 뒤에서 바라본 선일님의 모습, 왠지 든든한데요?

현장에서 정말... 감동했던 부분이였는데

아... 이래서 사람들이 공연장에 오는구나.. 이래서 데이브레이크의 무대를 손꼽아 기다리는구나. 현장에 계셨던 분들은 아시죠?

이번에도 그 때처럼, 우리 같이 긍정의 에너지를 나눠요.



이제 이 포즈는 해피로봇 공연의 공식 피날레 컷이 되었네요.

데이브레이크 멤버들이 여러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는 사실이 표정에서 느껴지시죠?

양 일간 1600여석을 가득 메워준 모든분들, 그리고 데이브레이크 멤버들과 연주자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데이브레이크에게 힘이 되어준 스텝들, 가족들...

모두 이 순간을 나눴습니다. 저는 안보이시죠? 백스테이지에서 데이브레이크 담당 A&R과 서로 수고했다며 눈물을 왈칵 ㅠㅠ


데이브레이크 콘서트 'aLIVEenSUM'

언제나 단독 공연에서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줬던 데이브레이크.

이번 무대도 당연하겠죠? 언제나 관객들에게 기대 이상의 무대를 선보였던 만큼, 이번 무대도 앵콜을 넘어선 준비로 스탭들도 바싹 긴장하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또 한번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한번 더 '긍정의 에너지'를 주고받아요.

인터파크아트센터 아트홀을 찾아 줄 여러분들, 그리고 데이브레이크 모두가 만들어내는 긍정의 에너지로...

자~ 이제 포스터부터 이번 공연 정보를 알아볼까요?



일시 : 2012년 11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2012년 11월 25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 인터파크아트센터 아트홀
티켓 : 예매 - 스탠딩(1층) 66,000원 지정석(2층) 66,000원
       현매 - 스탠딩(1층) 70,000원 지정석(2층) 70,000원
예매 :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예스24 http://ticket.yes24.com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 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공연 시간 : 120분 이상
공연 등급 : 7세 이상 관람가


티켓 오픈
2012년 10월 12일 금요일 오후 2시 @ 인터파크 / 예스24

 새로운 목표 설정을 위한 시발점
데이브레이크 콘서트 'aLIVEenSUM'

지난 8월, 세 번째 앨범 [SPACEenSUM]을 발표한지 넉 달 만에 타이틀을 전면에 내세운 데이브레이크 콘서트는 밴드의 역사에 있어서도 가장 의미심장한 공연이었습니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1600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게스트 없이 2시간 30분 동안 그들의 음악과 연주로만 가득 채웠습니다. 평소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이벤트와 엄청난 물량의 영상 시스템은 누구도 예상 못한 화려한 볼거리였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지난 공연이 스스로에게도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멤버 간의 공간과 합을 통한 최상의 성취'를 이뤄냈다는 점 때문일 것입니다. 끝없는 연습과 밤낮 없는 고민은 최고 연주력의 라이브 밴드라는 수식어는 물론 감동과 드라마까지 탑재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3개월 만에 데이브레이크 콘서트 'aLIVEenSUM'이 펼쳐집니다. 지난 공연의 앵콜 개념은 물론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기획된 만큼 연출, 음악, 영상, 음향, 조명을 비롯한 모든 부분에 있어 수정, 보완은 물론 다양한 추가가 더해지며, 화려했던 2012년을 기념하는 마지막 콘서트로의 의미까지 담았습니다. '생동감 넘치는(alive) 단 하나의 라이브(a live), 그리고 합'이라는 제목 그대로 페스티벌이나 클럽 공연 외에는 단 한 번도 시도된 적 없었던 스탠딩 공연이기에, 다이나믹한 구성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며, 데뷔 이후부터 축적해온 데이브레이크의 현재 모습과 더불어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청사진까지 담아낼 예정입니다. 오는 11월 24일~25일 인터파크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열리는 데이브레이크 콘서트 'aLIVEenSUM'은 진행형 밴드로서 새로운 목표 설정을 위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버라이어티한 소란(SORAN)의 소식들!

소식이 내린다 2012.09.17 14:52

소란의 단독 콘서트 '미쳤나봐 : 더 버라이어티'가 이번 주로 다가왔습니다!

버라이어티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란(SORAN)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소란 클럽 회원수 3,000명 돌파

 

 (2012-09-17 기준)

 

소란 싸이 클럽의 회원수가 3,000명을 돌파했습니다!

3,000명 돌파와 함께 보컬 고영배님이 게시판에 감사의 인사도 남겨주셨어요.

 

소란 싸이월드 클럽 : http://club.cyworld.com/bandsoran

 

 

뿐만 아니라 소란의 '살빼지 마요' 뮤직비디오가 10만 뷰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 비하인드 사진 공개

 

페스티벌과 함께 뜨거운 여름을 보낸 소란,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대한민국 라이브 뮤직 페스티벌, 가든파이브 하늘락 콘서트까지

소란의 페스티벌 비하인드 사진들을 공개합니다.

 

↓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12.8.11

 

↓ 가든파이브 하늘락 콘서트 2012.8.5

 

↓ 대한민국 라이브 뮤직 페스티벌 2012.9.1

 

 

 

* 소란 단독 콘서트 '미쳤나봐 : 더 버라이어티'

 

9/21(금), 22(토)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펼쳐질 또 한번의 버라이어티한 소란 단독 콘서트!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공연 정보 보러 가기]

[소란 콘서트 최종 정리편 보러 가기]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