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텝 일기 #2]

해피로봇레코드 2013.11.21 20:39

안녕하세요! 클럽에서는 '주주하운드', 해피로봇 식구들 사이에서는 '백호'로 불리우고 있는, 솔루션스 담당 A&R 입니다.

사실 스탭일기를 쓰기로 했을때부터 저를 포함한 해피로봇 식구들은 걱정을 많이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이런 쪽으로 글재주가 없다는 이유, 해피로봇 식구들은

'감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것 같다','무뚝뚝할 것만 같다' 라는 

저의 겉모습 때문에 생긴 오해로 인한 이유 때문인데요, 사실 저도 보기와는 다르게 감성적인 면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표현을 못할뿐..(푸하하)

이번 기회에 '스탭일기'를 통해 그런 편견에서 벗어나 보고자 해요!

 

지난 6월, 솔루션스의 데뷔 1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1년간 솔루션스의 순간들을 모아 봤었는데요,

이렇게 보니까 참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죠?


그리하여 '스탭일기'를 준비하며 며칠동안 어떻게 풀어볼까 생각을 해보다가 문득 든 생각은, 솔루션스의 A&R로서 1년이 지난 지금,

솔루션스와 함께 단독 콘서트를 포함하여 여러 공연, 촬영, 인터뷰 등의 현장에서 사진은 많이 찍었지만 그에 비해 생각보다 영상은 얼마없다 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1년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고, 찡했던 적, 참 재밌는 일도 많았는데 이걸 짧게 짧게라도 영상으로 기록 해 놓았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스치더라구요.

앞으로 스탭일기에서는, 솔루션스의 무대 안밖의 모습을 영상을 통해 심플하게 담아 내 보도록 할 예정입니다. 

무대에서는 보지 못했던 멤버들의 작업실에서의 모습, 이동 중 차안, 대기실 등에서의 모습이 궁금하시다면, 앞으로 솔루션스의 스탭일기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리는 바 입니다!

지금은 적지만, 조금 씩 조금 씩 쌓여가다 보면, 나중에는 상당히 재미있는 영상 자료들이 모이지 않을까요?

 

열기가 뜨거운 합주현장!

 

그리하여 오늘은 솔루션스 멤버들의 합주 현장을 급습 해 봤습니다!

 

 

 

차례차례 멤버들이 들어오고.. 오고 있는 멤버들을 기다리며 즉흥 연주 중!

오늘은 평소와는 정반대로 매번 가장 일찍오던 솔이형이 마지막으로 등장했네요~

 

 

사운드 체크 중!  덩실덩실 춤까지 ㅋㅋ

 

 

솔루션스 형들에게 앞으로 이곳 저곳에서 많은 영상을 찍을테니 신경 쓰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보여달라는 다짐을 받았습니다 ㅋㅋ

 

멤버들은 다시 합주 중!

 

멤버들 모두 2집 준비하랴, 단공 준비하랴, 정말 정신없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요즘..

저도 옆에서 지켜보고 있으면 '형들이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나도 형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야지!',

'솔루션스라는 멋진 밴드에 걸맞는 A&R이 되야지!' 하고 형들에게 항상 좋은 에너지와 자극을 받습니다.

이럴수록 이번 4번째 단독 공연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NEW SOUNDS COMING'에서 그 결실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아, 혹시 공연장에서 절 보시고 인사했는데 반응이 무뚝뚝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사실 엄청 반가운거랍니다! 표현을 잘 못할뿐.. 하하하

 

앞으로도 솔루션스의 여러가지 모습을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posted by 파삐용

[스텝 일기 #1]

해피로봇레코드 2013.11.19 19:15

 

긍정을 이야기하는 밴드 데이브레이크의 긍정덩어리 A&R로써 두 번째 겨울.
작년 이맘때는 뭘 하고 있었을까? 회상 해보니 콘서트 ‘aLIVEenSUM’을 준비하고 있었네요
.
마치 데자뷰를 경험하듯 지금도 ‘PRISM’를 준비하며 다가올 2014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굳이 달라진 것이 있다면 이전한 사무실의 자리, 그리고 조금 더 가까워진 데이브레이크 형들 과의 관계??(나만의 생각일까ㅋㅋ)

 

2013년 1월 MPMG 워크샵 in 괌 (with 정유종)
유종이형 옆에있으니 살좀 빼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사진....

 

입사 초기에는 클럽장 목성지킴이를 여성이나, 가녀린 남자로 알고 계신 팬 여러분들이 대부분이라 저의 실제모습을 보시곤
다들 적잖게 당황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에야 말하지만 저도 여러분들 앞에 선뜻 안녕하세요 제가 바로 목성지킴이 입니다. 하하하하
라고 소개하기에도 뻘쭘 하기도 했구요.. 하지만 데이브레이크의 든든한 측근이라며 공연장이나 홍대 어딘가에서 반갑게
인사해주시는 팬 분들을 만날 때마다 넘치는 자부심에 행복해 했죠.

 

2013년 8월 'SUMMER MADNESS 2013'
내 인생 가장 뜨거웠던 여름을 보내게 해준.....

사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밴드를 담당하고 있다는 것이 처음엔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대규모 단독공연, 방송출연, 페스티벌 등 데이브레이크를 찾는 곳이 많아지면서, 한 낱 신입사원이 감당하기에는 벅찬 시기도 있었으니까-
(
물론 그 스케쥴을 소화하는 데이브레이크가 더 대단 하지만…)
체력적, 정신적으로 바닥이 보일 때 즈음에 모 멤버분이 그런 말을 해준 적이 있습니다
.
네가 들어오고부터 우리에게 좋은 일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 네가 데이브레이크의 복덩이인 것 같다
.”
그분이 그 말을 했다는 사실을 기억할 지는 모르지만, 저에겐 아직까지도 잊을 수 없던 순간이자 아직까지
데이브레이크와 함께 하고 있다는 보람을 느끼게 해줬던 한마디 였습니다.

 

2013년 7월 liveTHEY2013 (with 이원석, 이지형, Shaun)
지나가던 나를 이지형님이 같이 사진 찍자고 잡지 않았다면 없었을 사진- 고마워요~!

 

그뿐만 아니라 수도 없이 그들의 배려와 응원에 힘을 냈습니다. (하나씩 말하려면 밤을 새도 모자랄…)뮤지션을 케어 해주어야 할 직원이,
반대로 뮤지션의 응원에 힘을 내고 있다고 하면 부끄럽기도 하지만, 반대로 더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는 에너지를 받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1130일 을 기준으로 제가 공식적으로 데이브레이크와 함께 만드는 올해의 일정은 마무리가 되겠네요~
아쉬운 것도 많고, 그만큼 2014년이 기대되기도 하고- 프리즘이 끝나면 멤버들과 함께 다가올 새해를 위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될 것 같습니다
.
아쉽다고 말하기에는 아직 너무 이른가요?ㅎㅎ 2013년 멋진 마무리를 위해 끝까지 파이팅 하겠습니다~!
그럼 ‘PRISM’에서 만나요~!(혹시나 절 만난다면 덩치 큰 스텝을 찾아 인사해주세요~! 꼭 반갑게 인사해 드리겠습니다!)


사진을 찾다보니 데이브레이크 멤버들과 찍은 사진이 정말 없네요...내년엔 함께 사진좀 많이 찍어야 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2013년 데이브레이크 최고의 무대중 하나! 바로 올해였죠? 밴드의 시대 Final에서 처음 선보인 뉴 버전 '범퍼카'

posted by 목성지킴이

21c 왕자들의 아주 특별한 음악감상회! 소란의 심야식당.

해피로봇레코드 2013.10.14 22:09

소란 2집과 더불어 네이버에서 아주 특별한 음악감상회가 진행됩니다! 

아직 모르고 있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특별히 해피로봇 블로그에서도 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Special조그만 심야 식당에서 소란과 깜짝 손님들이 직접 특별한 야식과 라이브를..


위로와 위트가 공존하고,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담아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소란. 특히 '살빼지 마요'라는 타이틀곡으로 많은 여성들에게 위안의 메시지로 지지를 받았던 그들이 10월 22일 새 앨범 발매와 함께 매우 특별한 음악감상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바로 늦은 밤 출출한 시간에 만화 심야식당과 같은 조그만 식당에서 몇 안되는 손님들 앞에서 요리를 하고 노래까지 들려주는 '심야식당 음감회'.

다수의 라디오 게스트, 공연 그리고 페스티벌 출연 등 폭넓은 활동 영역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나 유쾌하고 음악적인 독자적인 공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그들이 이번 심야식당 음감회에서는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마스터쉐프코리아] 준우승 출신의 김태형, 그리고 웹툰 [역전! 야매요리]  작가 정다정님도 이 소란의 심야식당에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자! 이 심야식당에 초대받을 준비 되셨나요? 

자료제공 : 해피로봇 레코드 | 구성 : 네이버 뮤직

About소란(Soran)


2012년 첫 번째 앨범 [natural]을 발표한 소란(Soran)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제목', '소소한 일상의 순간을 포착해낸 가사', '고급스러운 멜로디'를 담아내면서 가장 주목해야 할 밴드로 발돋움하기에 이릅니다. 단독 콘서트를 통해 독특한 컨셉과 파격적이고 신선한 시도를 해오면서 공연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들이 두 번째 앨범 [Prince]를 통해 보다 스마트한 음악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Commig Soon소란(Soran)의 두 번째 앨범 [Prince]

가장 '소란(SORAN)'스러운 음악의 확장판 : [Prince]
한 단계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멤버들 자신이 납득할 만한 결과물을 만들어내기까지 수많은 회의와 합주가 계속됐다. 가장 '소란(Soran)'스러운 음악이지만 그 속에 변화를 담고 싶었기 때문이다. 1집에서 솔직한 밴드 사운드를 들려주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브라스와 스트링 세션을 사용하고, 작/편곡에 있어 멤버들의 비중을 늘리는 등 다양한 색깔을 표현하고자 했다. 그러나 전체적인 사운드는 콤팩트하고 드라이하게 디자인하여 멜로디와 가사를 담백하게 살려냈다. 팝과 록의 경계에서 자유로운 특유의 작법 또한 여전하다. 또 요즘처럼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넘쳐나는 시기에 앨범 전체에 단 한 트랙도 프로그래밍 사운드가 사용되지 않은 점도 인상적이다. 어떤 의미에서 진정한 어쿠스틱 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깊이와 넓이의 완벽한 확장. 단언컨대 소란(Soran) 2집은 이 모든 면에서 듣는 이를 만족시킬 것이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 유후(YouWho) : 치열한 타이틀곡 경합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유후(YouWho)'는 지난 여름 소란(Soran)의 단독 콘서트에서 선공개 되었으며, 이미 앨범 작업 초반부터 타이틀곡으로 경합을 벌인 곡들이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1집 타이틀곡 '살빼지 마요'에서 통통한 그녀를 하염없이 애정(혹은 위로)했던 남자친구의 프리퀄 이야기이다. 토속적인 입맛의 남자와 도시적인 입맛을 가진 여자가 만나 맛의 신세계를 경험하고 그로 인해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는 내용으로 1, 2절에 나열되는 각종 음식들은 듣는 사람들의 침샘을 자극한다. 소란(Soran)의 새로운 시도를 증명하는 '유후(YouWho)'는 사랑을 막 시작한 새내기 커플의 알콩달콩한 러브 스토리를 담은 곡으로, 경쾌한 브라스가 더해져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들어 낸다. 

또 다른 시도,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
두 번째 앨범인 만큼 멤버들의 참여 역시 늘어났다. 단순히 연주와 편곡에 참여하는 것에서 벗어나 곡에 대한 아이디어, 작사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개인의 색깔이 잘 묻어나는 자작곡까지 만들었다. 편유일 작사/곡의 '기억'은 이별 후, 남겨진 쓸쓸함에 대한 이야기로 노래 중반부에 나오는 첼로 연주가 감정을 더욱 고조시킨다. '헌터, 운명의 여인을 만나다'는 서면호의 자작곡으로 평소 엉뚱한 매력을 가진 그의 색깔이 잘 드러난 곡이다. 일명 '작업송'이라고 멤버들 사이에서 이름 붙여진 이 곡은 후반부에 나오는 기타 솔로가 매력적이다.

소심한 남자의 용기 있는 구애를 담은 '혹시 자리 비었나요?'는 애증의 관계 혹은 환상의 절친으로 널리 알려진 10cm의 곡 제목을 차용해 은근한 디스를 녹여낸 곡으로 진지함 속에 약간의 유머를 더했다. 또한 이 곡은 권정열(10cm), 이원석(데이브레이크), 한국인(우주히피)의 간섭(?)이 더해져 완성된 곡으로 앨범 크레딧 최초로 'Interfere(간섭)'이라는 항목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앨범의 끝을 장식하는 '다른 시작'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소란(Soran)의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재치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다른 곡과는 달리 연주 중심인 곡으로 후반부에 터지는 화려한 스트링은 곡의 웅장함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2집에서 보여주지 못한 소란(Soran)의 새로운 시도를 예고하고 있어 앞으로 소란(Soran)이 보여줄 음악의 프리뷰라고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지난 8월, 디지털 싱글로 선공개 된 'Prince'는 귀에 쏙쏙 꽂히는 멜로디와 가사가 매력적이며, 콘트라베이스 연주가 돋보이는 'Your Love'. 그리고 독특한 송-폼(Song-form)의 곡 '구름의 그림자 위에'까지 소란(Soran)의 두 번째 앨범 [PRINCE]는 더욱더 경쾌해지고 깊어진 소란(Soran)의 음악을 느끼기에 충분한 작품이다.

Video팬들이 만든 소란 2집 [Prince] 티저 영상



2집 [Prince]의 타이틀 곡인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토속적인 입맛의 남자가 도시적인 입맛을 가진 여자를 만나 맛의 신세계를 경험하는 주제로 써 내려간 곡으로 이를 홍보하기 위해 앨범 발매에 앞서 소란의 페이스북 페이지 내에서 하루에 하나씩 가사에 등장하는 음식을 공개했습니다. 적절히 배고픈 시간에 업데이트 되는 침샘을 자극 사진에 팬들의 분노(?)를 사기도 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곡과 잘 어울리는 티저를 만들기 위해 고심하던 차, 모바일 소셜 큐레이션 어플을 활용해 음식을 주제로 팬들로부터 다양한 사진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제작된 티저 영상은 팬들과의 소통 방식에서부터 시작된 차별화와 스마트한 밴드 소란의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Food소란이 SNS에서 하루에 하나씩 공개한 '노래 등장 음식들'

심야식당 음감회멤버들이 바로 앞에서 요리하는 야식과 라이브, 그리고 깜짝 게스트


타이틀곡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음악 감상회의 컨셉은 만화 [심야식당]. 파스타는 누구보다 자신 있게 만들 수 있다는 고영배(보컬), 먹방 사진의 1인자 서면호(베이스), 먹는 건 누구에게도 지고 싶지 않다는 이태욱(기타), 그리고 무엇이든 잘 먹는 편유일(드럼)이 마스터 셰프로 변신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뿐만 아니라 특별한 손님도 함께 할 예정입니다. 

음식을 사랑하는 요리사 김태형 셰프([마스터셰프 코리아 2] 준우승), 그리고 음악과 음식을 모두 사랑하는 작가 정다정 님([역전! 야매요리] 웹툰 작가)이 여러분과 함께 소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셰프와 뮤지션이 만든 멋진 음악과 맛있는 요리, 그리고 게스트와의 특별한 수다까지. 

인적이 드문 어느 홍대 거리에 위치한 심야식당, 언제나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고 싶어 하는 스마트한 밴드 소란과 함께 하는 [Live in Kitchen @ 심야식당] (맛은 보장할 수 없다는 게 함정)

장소 소개Dining Casual Pub '상수동 블루스'


고객과 셰프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 상수역 인근이 위치한 '상수동 블루스'는 만드는데 40분이 걸리는 맥주에 '마리네이 족발구이'가 일품은 다이닝 캐주얼 펍입니다. 로버트 그레이엄 초상의 픽셀 아트가 입구에서 반겨주는 이곳은 가끔 어쿠스틱한 라이브 공연이나 바비큐 파티도 열리는 소란스러운 공간으로도 변신합니다. 

@ 블로그 : blog.naver.com/ssdblues

Event소란(Soran)과 김형태, 정다정이 함께하는 심야식당 음감회




posted by Nilly

21c 왕자들의 취미생활? 감성모던 밴드 소란의 2집 티져 영상 모음!!

해피로봇레코드 2013.10.11 16:29






10월 22일! 


바로 소란의 2집이 발매되는 날입니다!! 이제 정말 얼마 남지않아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애타게 하고 있는데요- 


오늘 소란이 매우 재미있는 영상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일명 인터렉티브 티져 !! 


자세한 설명은 안하는게 좋겠어요 


직접 보고 느끼세요!! 


여러분이 직접 완성 시켜가는 소란의 티져 인터렉티브 영상!! 








신기하지 않나요? 글을 쓰고 있는 저도 


이런 형식의 영상은 처음봐서 


매우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합니다 ㅋㅋ


직접 만들어가는 영상이라니?? 


그리고 또 한가지 지난주에 공개되었던 영상을 말하지 않을 수가 없죠? 


지난 영상은 팬분들이 함께 만들어주신건데요!


많은 분들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영상을 보내주셨고 


그것들이 모아져서 하나의 티져가 되었죠!! 


사실 야밤에는 보시면 너무 힘들어요! 


배고프니까요!! 


그럼 주의하시고 한번 볼까요?! 








역시 힘듭니다.....


쉽지 않은 영상이였어요.. 하지만 매우 눈이 즐거웠습니다. 


이렇게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2집을 준비하는 밴드가 어디 또 있을까요??


다양한 준비를 하며 2집을 기다리는 소란!! 


그만큼 저희도 더욱 큰 기대를 가지고 기대해봐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란 2집 'PRINCE' 얼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1세기형 왕자들의 귀환, 당신을 설레게 할 연애코스 같은

소란의 두 번째 앨범

'PRINCE'
'

 



Track List

01. 작은 청혼

02. 유후(YouWho)

03.리코타 치즈 샐러드

04. 혹시 자리 비었나요?

05. 구름의 그림자 위에

06. Your Love

07. 헌터, 운명의 여인을 만나다

08. Prince

09. 기억

10. 다른 시작


탄탄한 연주력이 만들어내는 모던한 사운드, 소란(SORAN)

2012년 발표한 정규 1집 [natural]을 통해 ‘위로와 위트가 공존하는,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담아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소란. 특히 타이틀 곡이었던 ‘살빼지 마요’는 많은 여성들에게 위안의 메시지로 지지를 받으며,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한 바 있다.
앨범 발매와 동시에 다수의 라디오 게스트, 공연 그리고 페스티벌 출연 등 폭넓은 활동 영역을 보여준 소란은 특히 음악성과 유쾌함을 모두 갖춘 독자적인 공연을 기획,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다양한 팬 층을 흡수했다. 이것은 일상을 담은 가사와 탄탄한 연주력을 바탕으로 한 라이브가 잘 어우러져 나타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밴드 이름과는 달리 고급스러운 감성적인 팝과 모던 록을 들려주는 소란(SORAN), 그런 그들이 약 1년 6개월여 만에 정규 2집 [PRINCE]를 내놓았다.

가장 ‘소란(SORAN)’스러운 음악의 확장판 : [PRINCE]

한 단계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멤버들 자신이 납득할 만한 결과물을 만들어내기까지 수많은 회의와 합주가 계속됐다. 가장 ‘소란(SORAN)’스러운 음악이지만 그 속에 변화를 담고 싶었기 때문이다. 
1집에서 솔직한 밴드 사운드를 들려주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브라스와 스트링 세션을 사용하고, 작/편곡에 있어 멤버들의 비중을 늘리는 등 다양한 색깔을 표현하고자 했다. 그러나 전체적인 사운드는 콤팩트하고 드라이하게 디자인하여 멜로디와 가사를 담백하게 살려냈다. 팝과 록의 경계에서 자유로운 특유의 작법 또한 여전하다.
또 요즘처럼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넘쳐나는 시기에 앨범 전체에 단 한 트랙도 프로그래밍 사운드가 사용되지 않은 점도 인상적이다. 어떤 의미에서 진정한 어쿠스틱 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깊이와 넓이의 완벽한 확장. 단언컨대 소란 2집은 이 모든 면에서 듣는 이를 만족시킬 것이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 유후(YouWho) : 치열한 타이틀곡 경합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유후(YouWho)’는 지난 여름 소란의 단독 콘서트에서 선공개 되었으며, 이미 앨범 작업 초반부터 타이틀 곡으로 경합을 벌인 곡들이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1집 타이틀 곡 ‘살빼지 마요’에서 통통한 그녀를 하염없이 애정(혹은 위로)했던 남자친구의 프리퀄 이야기이다. 토속적인 입맛의 남자와 도시적인 입맛을 가진 여자가 만나 맛의 신세계를 경험하고 그로 인해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는 내용으로 1, 2절에 나열되는 각종 음식들은 듣는 사람들의 침샘을 자극한다. 
소란의 새로운 시도를 증명하는 ‘유후(YouWho)’는 사랑을 막 시작한 새내기 커플의 알콩달콩한 러브 스토리를 담은 곡으로, 경쾌한 브라스가 더해져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들어 낸다.

 

또 다른 시도,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

두 번째 앨범인 만큼 멤버들의 참여 역시 늘어났다. 단순히 연주와 편곡에 참여하는 것에서 벗어나 곡에 대한 아이디어, 작사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개인의 색깔이 잘 묻어나는 자작곡까지 만들었다.
편유일 작사/곡의 ‘기억’은 이별 후, 남겨진 쓸쓸함에 대한 이야기로 노래 중반부에 나오는 첼로 연주가 감정을 더욱 고조시킨다. 헌터, 운명의 여인을 만나다’는 서면호의 자작곡으로 평소 엉뚱한 매력을 가진 그의 색깔이 잘 드러난 곡이다. 일명 ‘작업송’이라고 멤버들 사이에서 이름 붙여진 이 곡은 후반부에 나오는 기타 솔로가 매력적이다.

소심한 남자의 용기 있는 구애를 담은 ‘혹시 자리 비었나요?’는 애증의 관계 혹은 환상의 절친으로 널리 알려진 10cm의 곡 제목을 차용해 은근한 디스를 녹여낸 곡으로 진지함 속에 약간의 유머를 더했다. 또한 이 곡은 권정열(10cm), 이원석(데이브레이크), 한국인(우주히피)의 간섭(?)이 더해져 완성된 곡으로 앨범 크레딧 최초로 ‘Interfere(간섭)’이라는 항목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앨범의 끝을 장식하는 ‘다른 시작’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소란의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재치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다른 곡과는 달리 연주 중심인 곡으로 후반부에 터지는 화려한 스트링은 곡의 웅장함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2집에서 보여주지 못한 소란의 새로운 시도를 예고하고 있어 앞으로 소란이 보여줄 음악의 프리뷰라고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지난 8월, 디지털 싱글로 선공개 된 ‘Prince’는 귀에 쏙쏙 꽂히는 멜로디와 가사가 매력적이며, 콘트라베이스 연주가 돋보이는 ‘Your Love’. 그리고 독특한 송-폼(Song-form)의 곡 ‘구름의 그림자 위에’까지 소란의 두 번째 앨범 [PRINCE]는 더욱더 경쾌해지고 깊어진 소란의 음악을 느끼기에 충분한 작품이다.

 


SORAN (소란)

고영배 : 보컬, 건반, 어쿠스틱 기타 
서면호 : 베이스, 코러스 
편유일 : 드럼, 퍼커션 
이태욱 : 기타 
EP [그때는 왜 몰랐을까] (2010년)
Single [wait] (2011년)
Mint Paper compilation [café : night & day – 수록곡 ‘준비된 어깨’] (2011년)
1st Album [natural] (2012년)
2nd Album [PRINCE] (2013년)

 

posted by Nilly

소란의 두번째 앨범 "PRINCE"

해피로봇레코드 2013.10.04 11:34

21세기형 왕자들의 귀환, 당신을 설레게 할 연애코스 같은

소란의 두 번째 앨범

'PRINCE'
'

 



Track List

01. 작은 청혼

02. 유후(YouWho)

03.리코타 치즈 샐러드

04. 혹시 자리 비었나요?

05. 구름의 그림자 위에

06. Your Love

07. 헌터, 운명의 여인을 만나다

08. Prince

09. 기억

10. 다른 시작


탄탄한 연주력이 만들어내는 모던한 사운드, 소란(SORAN)

2012년 발표한 정규 1집 [natural]을 통해 ‘위로와 위트가 공존하는,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담아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소란. 특히 타이틀 곡이었던 ‘살빼지 마요’는 많은 여성들에게 위안의 메시지로 지지를 받으며,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한 바 있다.
앨범 발매와 동시에 다수의 라디오 게스트, 공연 그리고 페스티벌 출연 등 폭넓은 활동 영역을 보여준 소란은 특히 음악성과 유쾌함을 모두 갖춘 독자적인 공연을 기획,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다양한 팬 층을 흡수했다. 이것은 일상을 담은 가사와 탄탄한 연주력을 바탕으로 한 라이브가 잘 어우러져 나타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밴드 이름과는 달리 고급스러운 감성적인 팝과 모던 록을 들려주는 소란(SORAN), 그런 그들이 약 1년 6개월여 만에 정규 2집 [PRINCE]를 내놓았다.

가장 ‘소란(SORAN)’스러운 음악의 확장판 : [PRINCE]

한 단계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멤버들 자신이 납득할 만한 결과물을 만들어내기까지 수많은 회의와 합주가 계속됐다. 가장 ‘소란(SORAN)’스러운 음악이지만 그 속에 변화를 담고 싶었기 때문이다. 
1집에서 솔직한 밴드 사운드를 들려주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브라스와 스트링 세션을 사용하고, 작/편곡에 있어 멤버들의 비중을 늘리는 등 다양한 색깔을 표현하고자 했다. 그러나 전체적인 사운드는 콤팩트하고 드라이하게 디자인하여 멜로디와 가사를 담백하게 살려냈다. 팝과 록의 경계에서 자유로운 특유의 작법 또한 여전하다.
또 요즘처럼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넘쳐나는 시기에 앨범 전체에 단 한 트랙도 프로그래밍 사운드가 사용되지 않은 점도 인상적이다. 어떤 의미에서 진정한 어쿠스틱 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깊이와 넓이의 완벽한 확장. 단언컨대 소란 2집은 이 모든 면에서 듣는 이를 만족시킬 것이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 유후(YouWho) : 치열한 타이틀곡 경합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유후(YouWho)’는 지난 여름 소란의 단독 콘서트에서 선공개 되었으며, 이미 앨범 작업 초반부터 타이틀 곡으로 경합을 벌인 곡들이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1집 타이틀 곡 ‘살빼지 마요’에서 통통한 그녀를 하염없이 애정(혹은 위로)했던 남자친구의 프리퀄 이야기이다. 토속적인 입맛의 남자와 도시적인 입맛을 가진 여자가 만나 맛의 신세계를 경험하고 그로 인해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는 내용으로 1, 2절에 나열되는 각종 음식들은 듣는 사람들의 침샘을 자극한다. 
소란의 새로운 시도를 증명하는 ‘유후(YouWho)’는 사랑을 막 시작한 새내기 커플의 알콩달콩한 러브 스토리를 담은 곡으로, 경쾌한 브라스가 더해져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들어 낸다.

 

또 다른 시도,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

두 번째 앨범인 만큼 멤버들의 참여 역시 늘어났다. 단순히 연주와 편곡에 참여하는 것에서 벗어나 곡에 대한 아이디어, 작사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개인의 색깔이 잘 묻어나는 자작곡까지 만들었다.
편유일 작사/곡의 ‘기억’은 이별 후, 남겨진 쓸쓸함에 대한 이야기로 노래 중반부에 나오는 첼로 연주가 감정을 더욱 고조시킨다. 헌터, 운명의 여인을 만나다’는 서면호의 자작곡으로 평소 엉뚱한 매력을 가진 그의 색깔이 잘 드러난 곡이다. 일명 ‘작업송’이라고 멤버들 사이에서 이름 붙여진 이 곡은 후반부에 나오는 기타 솔로가 매력적이다.

소심한 남자의 용기 있는 구애를 담은 ‘혹시 자리 비었나요?’는 애증의 관계 혹은 환상의 절친으로 널리 알려진 10cm의 곡 제목을 차용해 은근한 디스를 녹여낸 곡으로 진지함 속에 약간의 유머를 더했다. 또한 이 곡은 권정열(10cm), 이원석(데이브레이크), 한국인(우주히피)의 간섭(?)이 더해져 완성된 곡으로 앨범 크레딧 최초로 ‘Interfere(간섭)’이라는 항목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앨범의 끝을 장식하는 ‘다른 시작’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소란의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재치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다른 곡과는 달리 연주 중심인 곡으로 후반부에 터지는 화려한 스트링은 곡의 웅장함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2집에서 보여주지 못한 소란의 새로운 시도를 예고하고 있어 앞으로 소란이 보여줄 음악의 프리뷰라고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지난 8월, 디지털 싱글로 선공개 된 ‘Prince’는 귀에 쏙쏙 꽂히는 멜로디와 가사가 매력적이며, 콘트라베이스 연주가 돋보이는 ‘Your Love’. 그리고 독특한 송-폼(Song-form)의 곡 ‘구름의 그림자 위에’까지 소란의 두 번째 앨범 [PRINCE]는 더욱더 경쾌해지고 깊어진 소란의 음악을 느끼기에 충분한 작품이다.

 


SORAN (소란)

고영배 : 보컬, 건반, 어쿠스틱 기타 
서면호 : 베이스, 코러스 
편유일 : 드럼, 퍼커션 
이태욱 : 기타 
EP [그때는 왜 몰랐을까] (2010년)
Single [wait] (2011년)
Mint Paper compilation [café : night & day – 수록곡 ‘준비된 어깨’] (2011년)
1st Album [natural] (2012년)
2nd Album [PRINCE] (2013년)

 

posted by Nilly

나의 먹방이 당신의 티져가 됩니다.[소란 2집 티져영상 프로젝트!]

해피로봇레코드 2013.09.26 12:33

안녕하세요 매우 오랫만에 돌아온 닐리입니다!! 


오늘은 다름이 아니라 저와 매우 어울리는 그리고 여러분들이 매우 좋아할만한 


그런 이벤트가 있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소란 2집 발매와 더불어 진행되는 티져 제작 이벤트 입니다! 


일단 소란의 공식 채널에서 소개한 내용을 한번 살펴볼까요?


여러분과 함께 만드는 소란의 새 앨범! 기대되지 않나요?


그래서 재밌는 제안을 한 번 해 볼까 합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무엇보다도 중요한데요!

'인스타그램' 어플을 이용해,
2집 발매를 앞두고 공개될 티저 영상을 함께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먹방의 순간을 담아 '#soranvideo' 해시태그를 달아 업로드해주세요! 
인스타그램 혹은 페이스북, 트위터 어느 곳에 업로드하셔도 좋습니다! 사진이나 영상 무엇이든 좋아요.
이 사진들과 영상들이 하나 둘씩 모여 멋진 티저 영상으로 여러분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다음주 10월 2일 수요일까지입니다!
앱스토어에서 '인스타그램' 어플을 다운받아 실행해주세요!



오래전부터 인기어플로 자리잡았던 인스타그램! 


최근 국내에서는 그 인기가 높아지면서 많은 유져들이 늘어나기도 하였는데요 


사진이나 영상을 쉽게 올릴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이번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것이 매우 기발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벌서 200개가 넘는 영상과 사진들이 쌓여가고 있다는데 


먹방과 먹스타그램에 일가견이 있으신 분들은 하루빨리 참여하시는 것이 어떨가요??


저 역시 닐리랄라를 통해 쌓아온 내공을 하루에 한개씩 투척하며 참여하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통해


그 무엇보다 먹음직스러운 티져가 완성되길 바랍니다!! 


소란 2집 화이팅!! 


그보다도 먹방 화이팅!! 




posted by Nilly

데이브레이크 SUMMER MADNESS 2013 핵심 매뉴얼

해피로봇레코드 2013.08.13 17:41

참으로 기상천외한 여름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려 불쾌지수를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가 하면, 별안간 내리는, 아니 쏟아지는 폭우에 노심초사하기 일쑤죠...

이렇게 예측할 수 없는 날씨에 불쾌지수 폭발, 짜증이 극으로 달리는 요즘!!!

얼마 안남은! 광란으로 가득할! 8월의 주말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ㅁ<


밴드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공연을 준비하며, 

지금까지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팬들에게 뼛속까지 내어 주겠노라 선포한 데이브레이크

"올해 여름은 무대 위에서 전사하겠다"는 보컬 이원석의 다짐처럼 

이번 'SUMMER MADNESS 2013'은 데이브레이크를 지지하는 모든 팬들과 함께 필사즉생의 축제를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하니

우리가 해야하는 건?!


SUMMER MADNESS 2013 핵심 매뉴얼


한번보고, 두번보고, 세번봐도 모자랍니다.ㅎㅎㅎ 



1. SUMMER MADNESS 2013 Cheer Relay!

데이브레이크 공식 팬클럽의 대대적인 프로젝트로 홍보에서 공연 당일 무대 연출까지 팬들과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신개념 이벤트


01. Cheer Relay vol1. " MADNESS VIDEO"

팬들이 직접 찍은 영상을 모아 한편의 홍보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팬들의 사랑이 그대로 녹아 있는 가슴 뭉클한 영상!


02. Cheer Relay vol2. "MADNESS LEAFLET"

사전 신청을 받아 전국 각지의 팬들에게 홍보용 리플렛 묶음을 보내 자발적 홍보를 유도했었는데요,

전국에 계신 팬분들이 열심히 홍보를 해주셨습니다.ㅎㅎㅎㅎ

 전국 각지에 놓여져 있는 썸머 매드니스 2013 리플렛들!


03. Cheer Relay vol3. "GIVE MY HEART"

데이브레이크 팬들의 부모님 사진을 모아 공연 당일 한 편의 아름다운 영상으로 탄생하게 될 감동의 프로젝트, ...



2. 대동제

데이브레이크 팬이라면 반드시 참석해야 할 대화합의 장! 

현장 이벤트 부스를 팬들이 직접 꾸미는 신개념 축제! 

관객들이 공연 시작 전 부스의 운영과 관리를 맡아 직접 준비한 다양한 볼거리를 펼칩니다. 


01. Shall We Game? - 양일간 진행

- 몸을 내게 맡겨! Shake! 흔들어!
: 1분간 만보기 착용 후 데이브레이크 음악에 맞춰 신나게 몸을 흔들어 가장 높은 수를 기록한 사람이 승리!

- Touch me? no! Don't touch me!
: 몸 곳곳에 포스트잇을 붙이고 손을 대지 않은 채 온 몸을 흔들어 최단 시간 내에 포스트잇을 모두 뗀 사람이 승리!

- 두 손으로 꾹꾹 눌러 보내자!
: 주옥 같은 데이브레이크 노래 가t사를 띄어쓰기까지 완벽하게 문자로 보낸 사람이 승리!

- 맞춰라 One Piece!
: 데이브레이크 사진 퍼즐을 최단 시간 안에 먼저 완성하는 사람이 승리!


02. 자체 제작 MD 판매 - 8월 24일 진행

손거울, 메모지, 안경클리너, 폰 액서서리, 컵(머그/텀블러) 등 자체 제작한 MD를 판매합니다. 
(획기적인 아이템도 있으니 들러주세요!)
이로 인해 발생한 수익금은 모두 자선단체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03. 새벽녘 짤막글 백일장 - 양일간 진행

- 데이브레이크에게, 혹은 썸머매드니스에 대해 하고 싶은 말
  : 포스트잇에 숨겨왔던 마음을 적어 준비된 판넬에 자유로이 붙여 주세요.

- 데이브레이크 혹은 썸머매드니스로 6행시 짓기
  : 재기발랄한 6행시를 지어 우체통에 넣어주세요.
   최우수작에게는 상품을, 다른 재기발랄한 작품들에 대해서는 추후 데이브레이크 커뮤니티에 공개 예정:)


** 이 외에도 사무실 스탭들이 직접 준비한 이벤트도.. 기대해주세요.
   여..여름이니까 무..물과 관련된 걸 해보고 싶다는 모 스탭의 강력한 의견이 있는데 실현될런지!



3. 10분 대담

데이브레이크가 전하는 데이브레이크 콘서트 SUMMER MADNESS 2013의 모든 것을 10분 대담을 통해 풀어본 영상!

데이브레이크 멤버들의 깨알같은 연기도 감상해보세요~ㅎㅎㅎ



4. 데이브레이크만의 스케일이 남다른 무대

총 3개의 돌출 무대로 멤버들이 플로어석 중반까지 관객들과 만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은 물론,

거대 구조물 설치와 파격적인 영상 운용으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연출이 더해질 예정입니다!ㅎㅎㅎ



5. '앞집여자' 첫라이브!

9월초 발매될 '앞집여자' 티저영상은 다들 보셨나요?ㅎㅎㅎ

 

9월 초 발매 예정이지만 데이브레이크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랍니다.ㅎ

썸머매드니스2013에 오신다면 누구보다 빠르게 '앞집여자'를 라이브로 들으실 수 있다는 점!


+아울러, SUMMER MADNESS 2013을 기념하여 현재 해피로봇 레코드 페이스북에서 

앞집여자 티저영상을 보고, '좋아요', '공유하기', 그리고 댓글을 통해 친구에게 메시지를 남기면 

추천을 통해 파나소닉 해드폰을 준다는 점!!!

https://www.facebook.com/HappyRobotRecords (링크 요기)

...아...저도 하면 주나요....+_+



6. SUMMER MADNESS 2013 스페셜 팁!

데이브레이크의 보컬 이원석이 직접 전하는 'SUMMER MADNESS 2013' 스페셜 떼창 팁! 



다 보셨나요?ㅇㅅㅇ? 좀 길었죠?ㅎㅎㅎ

참 이것저것 많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는게 느껴지시나요?

그러나,

더 많은걸 보여주겠다는 데이브레이크!!! 데브 짱짱맨!

그렇다면, 한번 더보시고, 두번 더보시고, 핵심매뉴얼 모두 숙지하시고

우리 모두! 썸머매드니스에서! 제대로!!! 즐겨봅시다!!!


posted by 그레이스킴

해피로봇의 최고 예능밴드 '소란'

해피로봇레코드 2013.08.09 17:06

안녕하세요 오늘 민트페이퍼에 소란의 세번째 콘서트 정보가 올라갔습니다. 


역시나 소란분들의 영상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더군요...

 

이번 영상 역시도 재미있는 구성과 찰진 연기 덕분에 더욱 볼만했던 그런 영상이 아니였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쯤에서 한번 지금까지 소란분들이 보여주었던 다양한 영상을 살펴보고 넘어가고 싶어졌습니다. 


일단 지난 영상 중에도 댄스강좌 영상이 있었는데요 한번 살펴 볼까요??




먹거리 X 파일과 인생극장을 패러디한 영상..


이 영상들 역시 지금봐도 재미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엔 오늘 올라온 북유럽 댄스강좌(보험광고편) 한번 보실까요?





어떻게 보셨어요?? 한층 발전하고 더욱 유머러스하지 않았나요?? 


다양한 장소에서 로케이션도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는데요...? 


콘서트를 위해 사방팔방 뛰어다니는 소란 멤버들의 열정이 보여졌습니다.. 



사실 이쯤되니 저는 소란이라는 밴드가 단지 뮤지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매우 다재다능한 만능 엔터테이너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분들이야 말로... 무한도전에서 뵙고 싶다는 생각이.........



자 어쨌든 말이 길 필요 있나요 계속해서 소란의 지난 영상들 몇개를 더 살펴 볼게요 





소란 멤버들의 연기력을 살펴볼 수 있는 그런 영상이였습니다. 


모든 멤버들이 고른 연기력을 가지고 있지만 저는 서면호 배우님의 연기를 보며 감탄을 멈추지 못했어요. 


누가 그랬습니까? 베이시스트들은 조용하고 서정적이라고?? 


저는 그 안에 잠들어 있는 연기에 대한 갈증과 광기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다채로운 표정연기와 입술을 다시는 혀연기는 정말 일품이였던 것 같습니다.. 


또한 실제 총으로 연기한 듯 자연스러운 CG는.... 다시한번 꽃보다 남자의 CG가 얼마나.........음.............


예 뭐 더 말은 안하겠습니다... 



( ???? ) 


어쨌든 단지 공연을 위한 영상이라기엔 완벽에 다다른 작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영상 하나하나에 공을 들였는데.. 공연에서는 대체 어떤 모습들을 보여주려나요?! 


저는 정말 네 남자들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큽니다......


이제 몇일 안남은 소란 공연 !!! 


여러분들도 많은 기대 해주실거죠???


마지막으로 엔딩크레딧 영상 감상하며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1. 이렇게 행복해

이미 관객용 큐시트를 통해 공개해드린 것처럼
멤버들의 한이 서린 '이렇게 행복해' 떼창을 위해
관객 분들이 제대로 숙지하셨는지 여부 확인이 가능한 이미지를 제작했습니다.

완벽하게 외웠다고 자신만만한 분도, 이건가 저건가 헷갈리시는 분도
아래 이미지의 괄호를 하나씩 메우다 보면 저절로 외워질거에요.

숙지해주세요. 꼭이요.




2. 디지털 싱글 'PRINCE' 공개

밀당 때문에 애태우는 남녀들을 위한 노래
소란의 'Prince'가 8월 9일 디지털 싱글로 정식 공개 됩니다.

이미 공연을 통해 자주 접했던 곡이라 신선함이 떨어지신다고요?
하지만 소란 노래는 널리널리 전파 하는 게 미덕. 
아직 모르는 분들을 위해 널리 알려주세요.


Prince 커버 / 1차 드럼 녹음 끝난 후, 드럼 남신 편유일 님 찬양 중

예전에 공개했던 영상도 슬쩍




3. 북유럽 댄스 강좌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 출 수 있다는 소란의 북유럽 댄스.
평범한 강좌 영상을 생각했다면... 아직까지 소란을 모르는 분들.
'가을목이', '연애의 재구성', 'Prince'까지 쉽고 재미있게 따라해보세요.

북유럽 댄스 강좌 (보험 광고 편)








소란 콘서트 '21+'

일시 : 2013년 8월 15일 목요일 저녁 6시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저녁 8시
         2013년 8월 17일 토요일 저녁 6시
장소 :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
티켓 : 예매 44,000원 현매 50,000원
예매 :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1544-1555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 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posted by Nilly

당신의 드라이브를 책임질 playlist!!! <Playlist. 날 아껴두지 말아요...>

해피로봇레코드 2013.08.05 21:03

바야흐로, 여름 휴가 시즌입니다.

휴가라고 하면, 파아란 바다나, 시원한 계곡과 산을 무작정 생각하기 쉬운데요,

일단 거기까지 가려면 멀고 먼 길을 도로 위에서 보내야하는게 현실이죠.ㅠ

그렇다면, 우리의 자세는????

드라이브할때 즐길 수 있는 Playlist를 준비해야겠죠?ㅎㅎㅎㅎㅎ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playlist. 날 아껴두지 말아요...

아끼지 말고 팍팍 틀면, 없던 사랑도 샘솟을 거에요!!!

이렇게 자신하는 이유는, 다음달에 결혼을 앞둔 러브러브 충만한 분이 선곡을 해주셨기 때문이라죠?ㅎㅎ

그분의 기운이 담긴 playlist! 

일단 틀어제끼자고요?!?!!!



그럼, 우리 지금부터 아끼지말고 let's playing~!!!

첫번째 곡은 최근 간만에 컴백하신 <불독맨션형님(?)들의 Soul Drive>입니다.


감미로운 연주곡으로, 영혼이 담긴? 영혼의? 드라이브로 워밍업 후

바로 이어 들으실 노래는 어쿠스틱한 선율과 흥겨운 퍼커션이 돋보이는 <이지형의 메탈포크쥬니어의 여름>입니다.

지금이대로~ 난 세상을 모두 가지고 있어~뚜비두 따라랍~



그럼 이번엔 대놓고 드라이브하는 뮤직비디오?ㅎㅎㅎ

미국의 3인조 락 밴드<Fastball 의 The Way>를 들어봅시다.ㅎ

가사는 뭐 정해진것 도 없고, 길도 모르지만 쭉 가보자?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네요?ㅎㅎㅎ


최근, 솔로로 활동하고 있는 권순관님은 2인조 밴드 노리플라이 소속인데요.

간만에 노리플라이의 노래를 들어보실까요??? <노리플라이의 낡은 가방을 메고> 떠나봅시다ㅎㅎㅎㅎ

한참 가도가도 끝이 없는 이 길은 어딜까~ 

그래도, 즐겁다 우리는, 


흥겨운 드럼 소리를 들으며, 신나게 달려볼까요? 

노래를 듣는 것만으로도 뭔가 시원한 바람이 느껴지는 것 같은 <페퍼톤스의 지금 나의 노래가 들린다면> 

지금 나의 노래가 들린다면~ 나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면

조금 더 힘을내, 내게로 달려와줘~


다음은 매력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Nishihara Kenichiro 의 Beautiful Thins (Feat. Amanda Diva)>

일본 재즈 힙합계의 혜성과도 같이 등장한 니시하라 켄이치로라고 친절한 이웃님(네*버)이 알려주셨어요

재즈 힙합이 다소 생소하지만, 들어보면 맘에 드실거에요ㅎㅎㅎ


에고, 열심히 달렸더니, 조금 힘이 든다면. <Urbano의 내게 힘을>을 들으며, 힘을 내볼까요???

언제까지만 달릴 순 없으니까요?ㅎ 너무 달리기만 해도 너무 힘드니까요.ㅎㅎㅎ

이젠 세상 그 누가 내게 뭐라고 해도 ~절대 부끄럽지 않은 내 재능을 주신~

당신에게 감사할 맘을 주세요~ 당신 위해 쓸수 있는 그 힘을 주세요.~


이제, 힘을 얻었으면 다시 달려볼까요?!!!<스윗소로우의 드라이브>! 

샤랄라 랄라 바람의 노래가 들려오는 곳~ 그 길을 따라 그대와 둘이 어디로든 


신나는 이 기분을 이어가야겠죠?ㅎㅎㅎ

최근엔 솔로활동을 잠시 접고 박솔과 함께 "솔루션스"라는 밴드로 활동중인 원조 모던 영재 <나루의 june song>입니다.

 언제나 그대와 같은 길을 걷네~내맘에 빛바랜 시간 영원이 되어~ 


마지막 곡은 제가 요즘 즐겨 듣는 곡입니다.ㅎㅎㅎㅎ

복고풍의 신나는 록! 데이브레이크의 "TOUCH ME"도 80년대 유행한 뉴웨이브를 다시 재해석 한 곡이니, 

"TOUCH ME"를 듣기전에 들으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ㅎㅎㅎ<The Strypes 의 Blue collar jane>입니당~

 

그리고 마지막은 역시 <데이브레이크의 TOUCH ME>

이제 발매일까지 2일도 채 안남았네요>ㅁ<!!!!

아흙 하루 빨리 들려드리고 싶은데 왜케 시간이 안가는 걸까요.ㅠㅠㅠㅠ

그럼 아쉬운 마음에 다시 한번 티저 영상으로 맘을 달래보아요.ㅎ

그러고 7일 "TOUCH ME" 가 발매 되면, 아껴두지 말고 우리 모두 열심히 들어요>ㅁ<!




posted by 그레이스킴

밤에 시작하여 아침에 끝난 여름 노래.

해피로봇레코드 2013.08.05 19:46

안녕하세요 오늘은 DJ로 돌아온 NILLY 입니다. 


참으로 더운 여름이죠? 


잠도 오지 않는 이 여름 밤에 들어야 하는 노래 BEST 10을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하려 합니다. 


물론 저의 기준에서 지금 저의 상황에서 리스트를 짜 보았지만 


어떤 의미를 담고 선곡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에겐 이런 의미가 여러분에겐 저런 의미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모두에게 열린 주제를 던져주는 10곡을 오늘 함께 듣겠습니다!!  




자 그럼 첫번째 곡은 슈가볼의 '여름 밤 탓' 입니다.  




열대야가 지속되는 밤에 하고싶은 말까지 마음에 가득 찬다면? 


아무리 밤이 짧은 여름이라도 그날 밤 만큼은 그 어느때보다 길게 느껴지지 않을까요? 


랄라스윗이 부릅니다. '말하고 싶은 게 있어' 


그리고 이어 들을게요 Sam Ock 의' beautiful people'



 



여름 밤 열광적인 락페스티벌의 한 가운데서 듣고싶은 곡이 있어요 Feeder 의 'buck rogers' 


또 저를 춤추게 하는 밴드 저를 미치게 하는 밴드의 음악을 듣고 싶어요 Koxx의 "12:00"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여름날의 한강 그리고 건너편에 보이는 빌딩이 불빛  


모두가 잠들어있어야 할 시간에 그것을 바라보는 것 


하우스 룰즈의 음악입니다. "city light n' seoul" 




제가 느꼈던 여름의 새벽은 사실 고요하지 않아요. 


이른 새벽부터 매미가 울고 일찍 뜬 해와 함께 사람들도 일찍 하루를 시작하니까요


하지만 가끔 저는 수많은 소음이야말로 가장 고요함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the solutions 의 "silence" 그리고 Erik Truffaz의 "Trippin' The Lovelight Fantastic" 듣겠습니다. 





올해의 여름은 누군가의 모닝콜을 항상 필요로 하였고 누군가의 대답을 항상 필요로 했습니다. 


아마 여름이 끝나기까지 그 마음은 계속 될 것 같아요. 


무언가 기다리신다면 저 처럼 주저하는 것보다 먼저 한발짝 나가는 건 어떨까요 


주저주저하면 여러분의 여름 밤 마저도 길어 질 것 같아요. 


지금까지 일일 DJ NILLY 였습니다. 


다시 다른 음악으로 찾아뵙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피터팬 컴플랙스의 "모닝콜"  소란의 "프린스" 들으며 이만 끝내겠습니다. 










posted by Ni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