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단공 마지막날의 사진, 노리플라이 2월공연 예매성공하셨나요~?

소식이 내린다 2011.01.03 16:31

CDF의 밤들을 보내고 집에 쓰러져 일어나보니 새해 첫날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렸고, 벌써 출근일이 되어 이렇게 비몽사몽으로 모니터앞에 앉아있습니다. 모두들 카운트다운을 외칠때 컵라면에 눈물 한방울 뚝 빠뜨리며 허기를 달래야 했었을지도 모르는 스탭들 앞으로 쭈욱 5월 10월 연말 새해 고생길이 눈앞에 선합니다. (하하하하하하 ;ㅁ;)

그나저나 체력들도 모두 대단!!!
그 수많은 시간을 버티며 공연을 즐기는 분들을 보며, 대한민국의 미래는 무척이나 해밝다고 생각한 1人입니다.

벌써 작년의 추억이 되었습니다만,
데이브레이크의 연말공연 시리즈 FANTASY의 마지막 날 STORY의 사진 공개해 드려요. ^^



웹에서는 사진은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답니다.
사진은 언제나 포토유 경오씨 (www.photoyou.com)

오늘 오후 2시엔 노리플라이 2월 단독 공연 예매가 오픈되었는데요.

노리플라이 콘서트 '꿈의 시작' 2011년 2월 19일 7시 ~ 2월 20일 6시 @한전아트센터
조금은 풋풋했던 소년에서 음악과 꿈을 통해 청년이 되어가고 두 사람. 한 뼘 성장한 노리플라이 콘서트 '꿈의 시작'을 통해 잊혀져 가는 꿈과 감성의 교차점을 새로이 만나게 되시길 바랍니다.


일시: 2011년 2월 19일 토요일 저녁 7시 ~ 2월 20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한전아트센터
티켓: R석(1층) 66,000원 / S석(1층, 2층) 55,000원 / A석(2층) 44,000원
예매: 예스24 http://ticket.yes24.com 1544-6399
주최: 해피로봇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 티켓 오픈
   2011년 1월 3일 월요일 오후 2시 @ 예스24




오픈과 동시에 핏방울 난자하는 예매전쟁이 펼쳐졌습니다.
벌써 매진의 스멜이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어 미처 예매를 못하신 분들을 눈물짓게 하고 있네요.
아 인기쟁이들...

그리고 가뜩이나 인기많던 the KOXX는 THEY 2010 이 후 재발견되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인기얻음으로 살맛난다는 비명을 지르고 있는 가운데, 전국순회공연을 가열차게 만들어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기도 하네요.


2011년은 칵스의 한해가 될 전망입니다.


CDF에서 오지은과 늑대들의 무대는 보셨나용
지은양의 섹시오피스룩에 깜놀한 1人, 지은양 끌어안고 '언니!'라고 외칠뻔!


끼많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해피로봇의 2011년 참으로 행복할 듯 합니다.
떡국도 먹었겠다, 나이도 한 살 더 먹었겠다(;), 더 기발한 전략적인 행보를 보여드릴 예정!!
올 해는 딱 7번 깜짝 놀래켜 드리겠습니다.
손으로 꼽아가면서 기대해 보세요~~

posted by 비회원

노리플라이와 오지은과 늑대들 단독공연 소식 안내, 노리플라이 "노래할께" 뮤직비디오 공개

소식이 내린다 2010.12.28 11:05
지난 밤에는 눈이 펑펑 오고,
2010년은 아직 방도 안뺐는데
더구나 CDF 2010 ★ 2011은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2011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멋지다!!!

새해 첫 소식은 오지은과 늑대들의 단독공연 소식 안내!!
1월이 되자마자 폭풍 스케줄이 휘몰아칠 예정이라는 오지은과 늑대들
그들의 정규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을 들어볼 수 있다는
"전곡듣기" 콘서트가 준비중입니다.


오지은과 늑대들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전곡듣기" 2011년 2월 12일 @V-Hall  



일시: 2011년 2월 12일 토요일 저녁 7시
장소: V-Hall
티켓: 예매 30,000원 / 현매 35,000원 (부가세 포함)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해피로봇 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 티켓 오픈 : 2011년 1월 5일 수요일 오후 2시 @ 민트샵

락킹(ROCKING)하고 뻔(FUN)한 깨알 같은 재미
오지은과 늑대들의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전곡듣기'


두 장의 솔로 앨범 [지은]을 통해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간판 스타로 떠오른 오지은이 홍대 씬의 대표 연주자들과 의기투합한 기타팝 프로젝트 밴드, 오지은과 늑대들의 1집을 발표한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갖습니다.

두 번의 페스티벌 출연(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과 8월 28일 펼쳐진 단독 콘서트를 통해 이미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한 바 있는 오지은과 늑대들은 이번 '전곡듣기'를 통해 수개월간 축적된 팀워크를 바탕으로 보다 과감하고 익사이팅해진 질감을 과시할 예정입니다. 오지은의 솔로 공연을 주로 펼쳐온 정적인 아트홀을 벗어나 홍대 대형 클럽으로 장소를 결정한 것 역시 오지은과 늑대들이라는 밴드 음악의 정수를 제대로 발산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보시면 될 듯합니다.

사랑에 빠진 청춘의 고백과 그들에 대한 응원이 고스란히 담긴 데뷔 앨범 전곡을 소개할 이번 '전곡듣기' 콘서트는 오지은과 늑대들 스타일로 변주된 파격적인 카피곡은 물론 다섯 멤버의 개성이 베어나는 연주까지 다채롭게 더해질 전망입니다. 또한, 오지은과 늑대들의 주전공이라 할 수 있는 유머러스한 가사와 스트레이트한 사운드는 물론 일상의 디테일한 단상을 고스란히 반영한 감상적인 분위기까지 동시에 연출될 것입니다.  

친구처럼, 애인처럼, 언니처럼, 동생처럼 다양한 감정 이입으로 팬들을 웃고 울리는 음악 카운셀러 오지은과 늑대들의 이번 공연은 천편일률적이라 평가 받는 여성 아티스트들의 의외의 반전 혹은 자우림-체리필터 이후 침체를 겪고 있는 혼성 락밴드의 새로운 도약이라는 측면에서도 꽤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http://www.jieunandthewolves.com/



그리고 두번째 소식은 노리플라이의 단독 이틀 공연!
꿈이란 테마로 만든 음악들과 그에 걸맞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라고!!!

노리플라이 콘서트 '꿈의 시작' 2011년 2월 19일 7시 ~ 2월 20일 6시 @한전아트센터  



일시: 2011년 2월 19일 토요일 저녁 7시 ~ 2월 20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한전아트센터
티켓: R석(1층) 66,000원 / S석(1층, 2층) 55,000원 / A석(2층) 44,000원
예매: 예스24 http://ticket.yes24.com 1544-6399
주최: 해피로봇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 티켓 오픈 : 2011년 1월 3일 월요일 오후 2시 @ 예스24

1년을 기다려온 감동과 환호의 꿈, 새로운 계절과 함께 한 뼘 더 성장할 두 청춘
노리플라이(NO REPLY) 콘서트 '꿈의 시작'


꿈의 시작
두 번째 앨범 [DREAM]을 통해 동시대 최고의 음악성과 독보적인 감수성을 지닌 아티스트로 거듭난 노리플라이가 단독 콘서트 '꿈의 시작'을 선보입니다. 아트홀 단독 콘서트로는 1년, 2집 발매 후 5개월 만에 펼쳐지는 '꿈의 시작'은 오랜만에 준비된 소중한 무대인 만큼 지금까지의 공연에 비해 크게 업그레이드 된 다양한 내용과 촘촘한 연출이 더해질 예정입니다.  

'꿈의 시작'은 지금까지의 공연 중 가장 큰 1,000석 규모의 대형 아트홀 콘서트라는 점에서 장동진(세렝게티), 김선일(데이브레이크), Shaun(THE KOXX)을 비롯 퍼커션, 코러스, 브라스 팀까지 더해진 11인조 밴드 포맷으로 보다 풍성한 사운드를 선보이게 되며, 비주얼 아트 팀과 새롭게 제작하는 감각적인 영상물, 요소요소 등장할 특수효과와 소품에 이르기까지 노리플라이 표 블록버스터 콘서트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여기에 '고백하는 날', '그대 걷던 길', 'World', '끝나지 않은 노래', '내가 되었으면', '주변인', '이렇게 살고 있어', '노래할께',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를 비롯한 20여 곡의 대표곡은 물론 처음 선보이는 멤버들의 솔로 연주와 화려한 게스트 협연까지 더해져 다시 없을 완벽한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조금은 풋풋했던 소년에서 음악과 꿈을 통해 청년이 되어가고 두 사람. 이들의 한 뼘 성장한 모습이 담긴 노리플라이 콘서트 '꿈의 시작'을 통해 어느 샌가 잊혀져 가는 꿈과 감성의 교차점을 새로이 만나게 되시길 바랍니다.  

http://www.noreply.co.kr/

공연 소식과 함께 노리플라의 욱재군이 클럽에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답니다.
태국 페스티벌에 참여했을 당시의 영상으로 데이브레이크의 모습도 간간히 보이네요.



노리플라이의 싸이 클럽에 들러 욱재군의 글과 함께 보시는 것이 더 좋구요, 시간안되시는 분은 여기서 보세요~ ^^

그럼 이번주에는 CDF 현장에서 만나도록 합시다!!!
따끈한 오뎅과 떡볶이 생각이 간절해 지는 한겨울의 페스티벌..!!
30일 악스 코리아로 오세요~~


posted by 비회원

노리플라이 콘서트 "DREAM 2 : 꿈의 시작"을 기다리는 마음

소식이 내린다 2010.12.20 18:03
  • 엄므나~ 한땀 한땀 훈훈하기도 하지..
    예스24 정시오픈 잘 안하던데 ㅠㅠ 슬슬 티켓팅 걱정이....

    image 2010.12.21 10:59 신고
    • 게다가 연휴 다음날이라는 압박까지;; 하하하;;;

      Favicon of http://tablesound.tistory.com BlogIcon Table Sound 2010.12.21 16:43 신고 DEL
웰메이드 감성듀오 노리플라이.
오늘, 우음도로 떠났습니다.
자기들끼리는 남미라며 뻥트윗을 날립니다.
참으로 재미있는 친구들이군요.
트위터에 올렸던 사진들 한번에 모아서 보여드려봅니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꿈과 음악의 세계에 관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공연
2011년 2월 19일 20일 이틀동안 만나보세요.


노리플라이 콘서트 "DREAM 2 : 꿈의 시작"

 

2011년 2월 19일(토) 7PM  |  2월 20일(일) 6PM

@ 한전아트센터 (http://cyber.kepco.co.kr/artcenter/)

 

예매 - YES24공연 (http://ticket.yes24.com / 1544-6399)

티켓가 - R석 66,000원 | S석 55,000원 | A석 44,000원

 

티켓 오픈 - 2011년 1월 3일(월) 오후 2시

 

* 2명의 멤버 + 4명의 밴드 + 퍼커션 + 브라스 + 코러스 = 10~12인조 편성!  

* 20곡 이상의 셋리스트와 새로 제작하는 영상은 기본, 물쇼+봉춤+차력+개인기는 설득 중^^

* 초특급 게스트와 고품격 현장 이벤트 비밀리에 논의 중   

* 12월 중 포스터와 자세한 예매 공지 오픈됩니다  

 

 * 긴급 확정 : 

1년 동안 받은 김선일 옹의 큰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12월 26일(일) 데이브레이크 'EPISODE 3 : STORY' 게스트로 '노리플라이' 전격 출격합니다^^


네, 긴급확정 공지 보셨지요
이제 마지막회 한번만 남은 '데이브레이크' 연말 콘서트 "FANTASY"의 마지막 에피소드 "Story"에 노리플라이가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하는군요. 언젠가부터 단독공연만 했다하면 2시간 반을 훌쩍 넘기곤 하는 장기간 공연하는 스테미나 가득 라이브의 절대강자 밴드 데이브레이크. 매 회 전혀 다른 편곡과 컨셉으로 계속해서 팬들을 깜짝 놀래키고 울리고 웃기고 있는 데이브레이크의 마지막 공연도 아직 민트샵에서 예매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주 극소량이요.
12월 26일 홍대 사운드홀릭시티에서 만납시다!!

CDF의 준비로 언성이 높아진 사무실에 바이러스를 잔뜩 품어버린 해피로봇 홈페이지까지 정신없는 월요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다행히 바이러스는 완치되었다고 하구요. 사무실에도 손님들이 찾아오니 좀 사근사근한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지난 주 정규 앨범을 발표한 "오지은과 늑대들" 그들의 홈페이지가 새단장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더구나 12월 18일에는 소녀시대에 이어 한터 앨범 차트 9위를 당당히 꿰찼다는 것과!!
젊은 려성들의 스마트폰과 배경음악등에도 무한장착되고 있다는 괜찮은 소식 전해드립니다.
그 와중에 칵스는 트위터를 통해 각종 클럽에서 오지은양의 '날 사랑하는게 아니고'를 여러번 커버했노라 고백했습니다.
참으로 훈훈돋는 뮤지션쉽입니다. 덩실~덩실~

나루의 EBS 스페이스 공감 녹화에는 오지은(오지은과 늑대들), 이원석(데이브레이크)이 게스트로 참여한다고 합니다. 어절씨구~ 옹헤야~ 일정은 12월 27일, 28일이구요. 방송일은 아직 미정입니다. 공감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중이라는 나루군, 기대 많이 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차트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노린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 수록곡 "크리스마스약속"이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거 이거 매년 시즌이 되면 롱런하겠군요.

그리고 오늘 저의 눈을 사로잡은 사진은


달려가서 다리를 살포시 내려주고 싶어집니다.

세상을 자꾸 수상하게 만드는 많은 사람들의 갖은 노력이 부디 잦아들길 바라며 오늘의 심심한 오후의 블로깅을 마칩니다.

PS1> 해피로봇의 2011년은 더 많아지고, 잦아지고, 버라이어티해지고, 참해질 전망입니다.
PS2> 사랑해 주세요.
PS3> 깔깔

posted by 비회원

사무실에 노리플라이 2집이 도착했어요. 15일에 모두 받으실 수 있도록 준비 중입니다.

소식이 내린다 2010.09.10 11:57
  • 음감회 너무 좋았어요! 어쩜 그런 신통방통한 이벤트를!! (신나서 블로그에 후기도 썼어요. 쿠쿠~)
    2010년 하반기 명반 베스트에 속할 노리플라이 2집, 언능 CD 통해서 듣고 싶어요.. 이제 며칠 안남았군용! :-D
    그나저나 nina님 너무 마르셔서 못알아볼 뻔 했지 뭐에영~ ㅠ

    image 2010.09.12 23:39 신고
    • yes24에서 고마운 이벤트를 열어주었지요. ^^
      블로그 놀러갈래요!!! 히히...
      미지님은 여전히 피부미인이셔요!!!! ^^

      Favicon of http://tablesound.tistory.com BlogIcon Table Sound 2010.09.13 10:25 신고 DEL



사무실을 잠식해버린 CD 박스들
노리플라이 2집이 정말 나오는군요!!!!
15일 음반매장이 오픈하자마자 바로 구매하실 수 있도록 미리미리 준비 중인 해피로봇 스탭들!!!

그리고 어제는 2집 dream의 한정초대 음감회가 있었습니다.



아 빨리 2집 dream을 들어봐야겠어요.
음감회에 오셨던 분들이 어떤 글들을 남겨주실시 심하게 궁금해지는 점심입니다.

즐거운 점심(비오니 아마도 배달이 많으시겠죠?)되시구요!!!


깜짝 뽀나쓰!
피아노 녹음중인 순관군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