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플라이, 끝이라고 하기엔 너무 아름다운..... 마지막일지도 모를 날에 대한 준비

소식이 내린다 2011.07.04 13:00
오늘 노리플라이의 미니앨범에 수록될 예정인 곡 '바라만 봐도 좋은데'가 디지털 싱글로 먼저 오픈되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려는 욕심에 마지막까지 손질을 다시 하느라 12시 자정에 음원이 전체적으로 공개되지는 못했지만, 이제 음원 사이트에도 모두 공개되었답니다.


노리플라이 - 바라만 봐도 좋은데


멜론 / 네이버뮤직 / 벅스 / 소리바다
엠넷 / 도시락 / 다음뮤직 / 24hz


또, 이 디지털싱글을 포함한 총 다섯트랙이 담긴 미니앨범의 음원들은 공연장에 오실 분들을 위해 7월 12일 먼저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되구요...

그리고 7월 16일, 올림픽홀에서 있을 단독 콘서트 GOLDEN AGE 에서 comma를 제일먼저 판매할 예정입니다.
전국 온오프라인 음반숍에서의 공식 발매일은 7월 19일이니, 공연장에 못 오시는 분들은 7월 19일을 기다려 주세요.


노리플라이 - comma (미니앨범, 7월 12일 음원 선공개, 7월 16일 올림픽홀 공연장 선발매, 7월 19일 공식 발매)

예스24(사인씨디 랜덤 증정,콘서트 할인 쿠폰 증정, 구매자 사인이 들어간 삽지 및 포스터 추첨 증정)
알라딘(사인씨디 랜덤 증정, 콘서트 Golden Age 기념 티셔츠 증정)
민트샵(사인씨디 랜덤 증정)
온라인 교보문고(사인씨디 랜덤 증정)
인터파크(사인씨디 랜덤 증정)
리브로(사인씨디 랜덤 증정)

신나라eshop  / 뮤직랜드 / 리스뮤직 / G마켓 / 옥션 / 멜론CDshop





노리플라이의 7월 16일 공연이 당분간 공식적인 마지막 무대가 될 거라는 사실, 많은 분들이 이젠 알고 계시죠. 노리플라이 싸이 클럽에 정욱재님이 올려놓은 글에 자세한 사정이 담겨 있답니다.


>>>>>>> 노리플라이 싸이클럽에 정욱재님이 올린 글의 일부 <<<<<<<<


어느덧 대망의 올림픽홀 공연이 성큼 다가왔군요.
워낙 큰 규모의 공연이다 보니 저희 뿐만이 아니고 모든 밴드 멤버들과 회사직원들,
모두들 정말 많이 분주하고 고생하시는 모습이 보이네요.
저희 둘은 오직 이 공연만을 신경쓰지만 회사직원들. 신경써야 할 아티스트들 음반, 페스티발,, 어휴;; 한두가지가 아니겠군요.
정말 그러고보면 단 한번도 "직장생활" 이란걸 해본적이 없는 저희들로서는 그들이 수퍼맨 인것만 같아보여요.
한국에 살아가시는 수많은 직장인들의 모습을 보고 정말 많은 것을 배운답니다. (_ _)

요즘은 공연 연습과 공연날 발매하게 되는 노리플라이의 새로운 음반 작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제 기타녹음을 모두 끝냈구요. 앞으로 간소한 보컬녹음과 후반편집들만 하면 될것 같은데
이제 순관형의 보컬녹음이라는 큰 산이 남아있기는 합니다만,
그는 충분히 잘 해내리라 생각됩니다. 

내일 모레에는 아마도 새로운 싱글인 "바라만 봐도 좋은데" 뮤비를 찍을 것 같아요.
역시 저의 죽마고우인 송윤익 감독이 메가박스를 잡아서 인지 무척이나 기대가 되네요.
특히 얼마전 발매된 칵스의 "12시" 뮤비가 워낙 간지나게 나오고 많은 호평을 받고 있어서 그런가요?
한편으론 초6때 처음 평촌으로 전학온 망가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오타쿠 친구가 어느덧 이렇게도
훌륭한 영상감독이 되어있다는 것에 흐믓한 미소를 날려보낸답니다.
(앗, 송윤익&조브라운 감독은 이번 저희 Golden age 공연의 일부 영상도 제작하고 있어 그것 역시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어제 기타녹음을 새벽에 마치고나서 순관옹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첫 싱글이 나온 2008년 이후 음...저희는 많은 길을 쉴새없이 달려왔다고 생각해요.
물론 한국의 수많은 사회인들에 비하자면 저희는 그저 한가롭기만 한 청년들로 보였을지도 모르겠지만
(예술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께서는 아실거예요.. 이쪽동네 사람들이 받는 스트레스의 강도는 결코 적은 량이 아니랍니다.)
그래도 저희 나름대로 치열한 젊음의 한때를 후회없이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공연의 타이틀을 "Golden Age" 라고 붙였던 이유일 지도 모르겠군요.

공연이 끝나면 한차례의 큰 폭풍이 휘몰아치고 지나간 자리에 덩그러니 얼빠진 사람이된 기분일거예요.
하지만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결코 후회없었던 20대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당분간 아주 먼곳으로 한동안 떠나볼까도 조심스럽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뒤에 저는 군대로 갈것 같군요.
2주전에 코이카 국제협력요원 모집요강이 나왔는데요 이번에도 역시 제 환경분야는 뽑지를 않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12월 2012년 상반기 모집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아이런; 이거 다른 분야 자격증 하나 더 따야되나;; 태권도 4단을 만들어 놀까;;)
결론 적으로 봤을때 좋든 싫든 이번 노리플라이의 공연이후로 최소 몇년간은 공연이 없을 것 같아요.
확실치는 않더라도 이런 저희 단독공연의 형태로는 확실한것 같습니다. 대충 머 약 3년정도 이상은 그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역시 음반이나 그러한 노리플라이의 새로운 음원역시 이번에 새롭게 나오는 EP가 당분간은 마지막이라고 생각되네요.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는것 역시 아직까지도 얼떨떨 하지만
공연이 끝나는 순간 한동안 노리플라이의 활동이 없다는 사실에도 얼떨떨 할것 같군요.
토네이도가 삼키고간 내 집터를 보고있는 심정이라고나 할까요?

역시 어제 우리의 결론은 이번 공연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아름답고 훈훈한 대미를 장식하자는 것 입니다.
연주를 하는 사람과 보는 사람, 도와주는 사람 모두가
후회없는 2시간, 아름다운 순간의 공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화이팅.


>>>>>>>>>>>>>>>>>>>>>>>>>>>>

하지만, 언젠가는 또 함께 모여 음악을 만들고, 공연을 할 날이 오겠지요.
우리들은 음악으로 모인 사람들이니까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그 떄까지 서로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서
노리플라이의 음악과, 올림픽홀에서의 Final Concert, 꼭 함께해 주세요.


바라만 봐도 좋은데

웃는 얼굴이 좋아
그 옆모습을 바라보며
설레는 여름 어딘가 멈춰있어

................

posted by 해피로봇

노리플라이.... comma, 잠시 쉬어가게 되었어요....

소식이 내린다 2011.06.30 18:19

7월 4일 디지털 싱글 '바라만 봐도 좋은데'
7월 12일 미니앨범 'comma,' 음원만 선공개 예정
7월 16일 올림픽홀 단독콘서트 GOLDEN AGE
             당일 미니앨범 'comma,' 콘서트 현장 선판매
7월 19일 미니앨범 'comma,' 오프라인 발매

2008년부터 꾸준히 활동을 해 온 노리플라이...
7월 그들의 스케줄은 다소 찡하기도... 그리고 짠하기도 합니다.
2집의 마지막 활동이자, 잠시 휴식을 취하게 될 노리플라이..
"다시 언제"라는 기약을 지금은 할 수 없는
노리플라이의 사실상 마지막 단독 콘서트

음악작업을 하고 공연 준비를 하는 그들도
평소보다 더 굳은 의지로
더 소중한 마음가짐으로
하나씩 꼼꼼하게 되짚어 보고 있습니다.

7월 4일 "바라만 봐도 좋은데" 디지털 싱글로 선공개

이 곡은 노리플라이가 무척이나 아끼는 "그 한 곡"이었습니다.
유명가수가 타이틀곡으로 사용의뢰를 해도
정중히 사양하고 숨겨두었을 정도로
노리플라이 멤버들에게 극진한 보살핌을 받던 곡이었죠.
드디어 이 곡을
올림픽홀 단독 콘서트와 미니앨범의 발매를 앞두고
디지털 싱글로 선공개하게 되었답니다.

자켓 사진은 여행사진작가인 이지예 작가님(http://cyworld.com/ezyland)이 선뜻 작품을 선사해 주셨어요.
디지털 싱글 뿐 아니라 미니앨범 전체의 사진이 모두 이지예 작가님의 사진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렇게 밤을 새면서 곡작업과 녹음작업이 이어졌습니다.


틈틈이 올림픽홀 단독콘서트의 연습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습니다.
편성과 편곡을 바꾸고 무대 연출을 고민하고
데이브레이크의 김선일, 김장원, 세렝게티의 장동진, 칵스의 SHAUN 의 도움을 받으면서
비가오나 해가 내리 쬐나 변함없이 연습 중입니다.

올림픽홀 단독 콘서트 현장에서 최초로 판매될 미니앨범 comma, 는
타이틀의 뉘앙스 그대로
쉬어감, 휴식을 의미합니다.
영원한 이별이 없듯, 언젠가는 다시 함께일 수 있겠지만
당분간은...,,,
여기까지 일 듯 합니다.

노리플라이의 마지막 모습
꼭 기억해 주세요.
좋은 기억을 남기기 위해
반드시 찾아 주세요.
7월 4일..
7월 12일...
7월 16일....
7월 19일.....

no reply
comma,





예매 : 예스24 http://ticket.yes24.com 1544-6399

posted by 해피로봇

XXOKOXX 정규 1집 작업 스케치 ACCESS OK?

소식이 내린다 2011.05.23 20:28
드. 디. 어!!!


THE KOXX (칵스) - JUMP TO THE LIGHT (Single Edit)

6월 2일 공개되는 THE KOXX (칵스)의 디지털 싱글 "JUMP TO THE LIGHT"을 시작으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THE KOXX (칵스)의 사운드를 느껴볼 수 있을 예정입니다. 지난 일요일 상상마당에서 펼쳐진 민트페스타를 통해 칵스의 초초초초초신곡과 새로워진 편곡의 노래들을 들으신 분들은 이미 어떤 느낌인지 감 잡으셨지요. 화끈하고 중독성있으며, 거칠면서 섬세한 사운드의 곡들이 뺴곡하게 포진되어 있을 예정입니다. 아, 신난다.

빨리 들려드리고 싶지만, 발매일은 꼭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힌트도 못드리는 이 마음 아시려나 몰라요. 아 답답해.

THE KOXx (칵스)의 정규 1집 ACCESS OK의 발매일은 6월 15일입니다.
아직 한참 남은 것만 같지만, 뮤지션도 사무실도 모두모두 정신없이 움직이고 있을 정도로 빠듯한 시간이기도 하네요.
더구나 이번 앨범의 발매 며칠 후에는 정규 1집을 준비해온 칵스의 모오~~든 것이 담긴 뮤지션북도 출판사 '북노마드'를 통해 발간될 예정입니다. 책의 내용구성을 보니 멤버들의 성격이 고스란히 들어간 깨알같은 컨텐츠들 뿐입니다. 문고판으로 나오니 언제든 가지고 다닐 수도 있구요.

칵스와 함께하는 신나는 여름이 될 예정입니다!




밤새 녹음과 믹싱을 해도 에너지나 넘쳐나는 칵스는 이제 확실히 "대세"로 등극하고 있습니다.


똬란~!!그리고 드디어 24일은 데이브레이크의 두번째 디지털 싱글 "Shall We Dance?"의 공개일!!
뮤직비디오 보셨나요?.

데이브레이크 - Shall We Dance 뮤직비디오



언제 만나게 되면 점점 이뻐지는 이유와 점점 음악이 좋아지는 이유를 캐물어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깜짝 발표!!!
노리플라이 정욱재의 환경보호 솔로 프로젝트 TUNE(튠)의 디지털 싱글이 6월 9일 발매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 공개하겠습니다! ^^

그럼 또 즐거운 하루를 맞이하러!!!

posted by 해피로봇

칵스 정규 1집 ACCESS OK 6월 15일 발매 결정!!! 5월 말엔 디싱도!!

소식이 내린다 2011.05.17 21:50

안녕하세요, 해피로봇 레코드입니다.

칵스에 대해 많은 관심가져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3시간에 한 번씩 뭔가를 잃어버리고, 1주일에 한 번씩 이슈를 몰고오는 혈기왕성한 청춘들이기에 한시라도 눈을 뗄 수 없는 칵스입니다만,
음악에 대한 열정만큼은 정말 뜨겁습니다.

오늘은 두 가지 소식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아, 두근두근합니다.

지난 1월말부터 열혈작업에 매진해온 칵스의 첫 번째 정규앨범! ACCESS OK가 세상에 공개되는 날이 정해졌습니다.

2010년 6곡의 미니앨범이였지만, 칵스의 진면목을 보여줬던 ENTER가 발매한 바로 그 날!
6월15일에 다시 한 번 여러분들을 충격의 구렁텅이로 몰아갈 정규1집이 공개됩니다.


너무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

그래서!

이번 ACCESS OK의 다채로운 음악적인 색깔과 칵스의 진화를 조금이라도 먼저 체험하실 수 있게 5월말, 디지털싱글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디지털싱글로 공개되는 곡은 'Jump To The Light'이라는 곡이고, 한 번도 연주된 적 없는 완전한 초초초초신곡입니다.
녹음과 믹스당시 작업에 참여했던분들의 증언에 따르면 좀 무시무시할 정도로 날이 서있는 멋진 곡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칵스와 관련한 사항들은 빠르게 빠르게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그리고 트위터도 팔로우해주시면 리얼타임으로 칵스의 모든 것을 보실 수 있으십니다
아직도 팔로우 안 해주셨나요? twitter.com/thekoxx 입니다!

그럼 곧 더 다채로운 소식을 갖고 찾아오겠습니다.

이만~


PS) 보너스로 태국에서의 현송의 만행을 공개합니다






네네, 해피로봇의 칵스 공지글 퍼왔습니다. ^^
동시다발적으로 이곳저곳에 존재할 수 있고 이 일 하면서 동시에 저 일도 할 수 있는 유능한 해피로봇 !!

오늘의 데브 번개쑈 재미지셨나요~
번개쑈는 다른 아티스트도 또 어딘가에서 벌어질지 아~아~무~우~도~ 모른답니다.
심지어 아티스트 본인들도!!
해피로봇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수시로 감시해 주세요. 호호호

  
@HappyRobotKR (해피로봇 레코드)
http://www.facebook.com/HappyRobotRecords


posted by 해피로봇

데이브레이크 두번째 디지털싱글의 티저 영상 그리고 화요일의 번개쑈!!

소식이 내린다 2011.05.16 11:46

Daybreak - Shall We Dance? 티저 영상 공개!!

Daybreak - Shall We Dance? 티저



한 여름의 발라드, 밤바다의 로맨스
절제미를 강조한 80년대 복고 사운드의 정수

라이브의 제왕, 라이브의 절대강자로 불리고 있는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두 번째 디지털 싱글 "Shall We Dance?"로 한 여름의 발라드를 선보인다. 바닷가에서 만난 이들의 아련한 추억을 노래하는 이 곡은 나른한 분위기의 밤 바닷가를 연상시키며, 여름마다 생각나는 한 여름의 발라드로 오래도록 남을 듯 하다.

"Mr. Rolling Stone"을 통해 지금까지와 사뭇 다른 데이브레이크 사운드를 정립한데 이어, "Shall We Dance?"에서는 절제미를 강조한 80년대 복고 스타일을 완성하였다. 모든 악기 파트에서 여백을 많이 두고 연주하면서도, 베이스가 곡 전체를 리드하며 밴드 사운드를 잃지 않고 있어 모든 멤버들이 가장 흡족해하는 작업물이 되었다고. 전체적으로 힘을 많이 빼고 그 공간에 빈티지한 감성을 채워 넣어, 무더운 여름날의 아찔한 여운을 실감나게 전달하는데 주력하였다. 정식 드러머가 부재인 데이브레이크를 위해 아프로 소울 훵크 밴드 '세렝게티'의 드러머 장동진이 그루브 넘치는 멋진 연주를 선사하였다.


"Mr. Rolling Stone"과 "Shall We Dance?" 두 곡의 디지털 싱글은 6월 11일 12일 숙명여대 아트홀 시어터 S에서 펼쳐질 단독 공연장에서 CD(500장 한정)로 판매될 예정이다. 예매 : YES24



카페과 바닷가를 오가며 촬영한 Shall We Dance? 뮤직비디오는 음원의 공개일인 5월 24일 동시에 오픈됩니다.
티저영상과 함께 Shall We Dance? 와 단독공연 소식 주변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 ^^


그리고 지난 주에 예고해드린 깜짝 뉴쓰!!
어찌나 감이 좋은 분들이 많은지, 정말 깜짝 놀래켜 드리고 싶었는데 벌써 많은 분들이 감잡고 계셨어요.
데이브레이크의 깜짝 번개쑈가 홍대 카페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정말 정말 깜짝 번개쑈이고, 공연장도 아닌 카페에서 하는 터라 입장료는 없지만, 카페에 폐를 안끼치도록 한정된 인원만 오셔야 할 듯 하구요. 너무 많은 분들이 몰릴 수도 있어서 정확한 장소는 내일 오후에 공지하겠습니다.

데이브레이크의 깜짝 번개쑈 시간은 내일 화요일 17일 오후 8시, 장소는 홍대의 어느 카페, 입장료는 없지만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은 주문하시는 것이 좋겠지요. ^^ 깜짝 번개쑈이니 만큼 길게 하는 공연은 아니구요. 3~5곡 정도만 어쿠스틱으로 짧게 할 예정입니다. 평일 저녁 무리하진 마세요~ 더 멋진 공연은 단독공연장에서 만나실 수 있으니까요!!! ^^

오늘은 Shall We Dance?의 티저로 아름다운 하루 만끽하시고, 내일의 번개쑈 공지 기다려 주세요!!


그러는 와중에 세렝게티의 디지털싱글 "바다로 가는 길" 이 발매됐다는 소식이 들려오는군요!
영화와 함께한 뮤직비디오 감상해 보세요~

 

세렝게티 - 바다로 가는 길 (영화 '알라마르'와 함께)



 

posted by 해피로봇

오늘을 데이브레이크의 날로 지정합니다. Mr. Rolling Stone 씨 나와주세요~

소식이 내린다 2011.04.19 15:21

4월 19일은 0시 시작부터 데이브레이크의 날이었습니다.

데이브레이크의 2011년 첫 디지털 싱글 Mr. Rolling Stone 덕이었지요.

이 Rolling Stone씨는 데이브레이크 (풍문으로는 베이스의 김선일님의) 신발에 들어가 무대에서 연주를 할 때 매우 성가시게 했다고 하는군요. 아마도 자신의 이름을 딴 노래를 만들어 달라고 떼를 쓴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이 곡은 바로 오늘 자정! 0시에 멜론, 싸이월드 뮤직 등에 처음 공개되면서 실시간 차트를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역시나 팬분들은 대기타주셨어요!!!
진정 멋쟁이!!!



데이브레이크 - Mr. Rolling Stone

데브와 해피로봇의 팬분들에게 소심하게 부탁드려 보아요.

멜론: http://www.melon.com/svc/studio/album_info.jsp?p_albumId=1250062&MAIN=MAIN_NA
싸이뮤직: http://music.cyworld.com/album.asp?aid=15098472
네이버뮤직 : http://music.naver.com/album/index.nhn?albumId=194628

이쁜 별점과 멋진 댓글을.. (우후후)


그리고 한시간여전인 2시에 정확히 오픈된 아트홀 단공의 티켓 전쟁이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이틀모두 1층 좌석이 매진이 되었었는데, 만일을 대비해 중복 예매하셨던 분들이 취소를 하면서 자리가 조금 더 남게 되었어요. 그래도 모든 일은 언제나 순식간에 벌어지곤 하니 시간이 날 때 꼭 yes24 체크하여 예매 성공 기원드립니다!!
http://ticket.yes24.com/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9430



* 본 이미지는 티저 포스터로, 추후 공식 포스터로 교체될 예정입니다:)

일시 : 2011년 6월 11일 토요일 저녁 7시
         2011년 6월 12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 숙명아트센터 씨어터 S
티켓 : R석(1층) 55,000원 / S석(2층) 44,000원
예매 : 예스24 http://ticket.yes24.com / 1544-6399
주최 : 민트페이퍼
주관 : 퍼레이드, 해피로봇레코드



그리고 또 하나!!!
드디어 오늘이죠!!
MPMG '봄맞이' 사은 대잔치


MPMG(Happy Robot+Master Plan), '봄맞이' 사은대잔치
4월 19일 화요일 8pm 'KT&G 상상마당라이브홀'
출연자 : 나루, 노리플라이, 데이브레이크, 세렝게티, 오지은, 칵스 외

입장료 단돈 10,000원 (예매 없음 / 선착순 입장 / 현금만 가능)

공연내용 : EBS 스페이스 공감과 동일한 출연자의 약간 추가된 내용
티켓부스오픈 : 저녁 7시부터 선착순 한정 티켓 판매(1인당 4매까지 구입가능)
공연장 입장 : 저녁 7시 30분부터 선착순 입장
스탠딩 공연으로 저녁 8시부터 시작됩니다.

* 매진 시 티켓판매는 예고 없이 종료될 수 있습니다  


티켓 구매 및 입장과 관련하여 다소 혼란이 있으신 것으로 보여
이와 관련된 추가 사항을 공지 드립니다.

먼저 이번 공연의 경우 갑작스레 결정된 게릴라 공연으로
시간 관계상 사전에 예매를 진행할 수 없어 부득이하게 현매로만 진행되므로
다소 관객 분들의 불편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티켓 판매 시작 시간을 저녁 7시로 정한 것은
기존 공연과 동일하게 티켓 판매 시작 시간을 앞당기고
번호표를 매겨 입장하는 형태로 진행한다면 일이 훨씬 수월하지만,
대부분 직장인과 학생으로 이루어진 팬 여러분들이 티켓 구매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결정한 사항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티켓 구매 및 입장 안내

1. 티켓 부스는 기존 공연과는 달리 상상마당 시네마 매표소 옆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 것과는 달리, 티켓 구매 이후에 입장 줄을 서야 하는 시스템으로 진행됩니다.

2. 티켓 구매가 가능한 줄은 6시부터 설 수 있으며, 관련 스탭의 안내에 따라 진행됩니다.
또한 티켓 구매는 7시부터 가능하며, 입장이 시작되기 전까지 어떠한 경우에도 로비 내로 입장이 불가합니다.

3. 티켓에 새겨진 입장 번호대로 7시 20분부터 입장 줄을 설 예정이며, 공연장 내 입장은 7시 30분부터 칼 같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50번 단위로 입장) 또한 입장이 시작된 이후에는 번호 순서대로 입장이 불가하니 반드시 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4. 티켓 판매 수량은 400여장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5. 티켓 부스의 혼잡으로 인해, 동행인의 티켓은 맡아드리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6. 티켓 현장 구매 상황에 대한 문의는 공연 당일 6시 30분 이후 해피로봇 레코드(02-322-5684)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 당일 현장 스탭의 안내에 잘 따라주시길 바랍니다:)


혹시 아나요? 오늘은 데이브레이크의 날이니까, 오늘 있을 깜짝 게릴라성 사은대잔치에서 Mr. Rolling Stone을 들을 수 있을지 몰라요~ 그런지도 몰라요~ 그럴것만 같아요~

자!! 오늘부터 데이브레이크의 단공이 있을 6월 11일 12일까지 아침에 일어나면 Mr. Rolling Stone 듣기 게을리 하지 맙시다!!

posted by 해피로봇

4월 2일 지난 토요일의 뜨거웠던 그 밤에.... 그리고 데이브레이크 소식..

소식이 내린다 2011.04.05 20:10


French Horn Rebellion이 한국에 왔어요.
디제이셋 라이브 하나,
뮤직비디오 촬영 하나,
인터뷰 여럿,
MTV China와의 다큐멘터리 제작 하나,
한국 밴드와 음악을 접하는 일들 여럿,
THE KOXX의 라이브를 보고 흥분한 일 하나,
비빔밥에 감탄한 것 하나,
(야채와 밥을 같이 넣고 비비다니 정말 신기하다! 라고 말함)
한국의 투룸 자취생활 6일,

그들의 파란만장한 5박 6일의 내한 일정이 거의 끝나가네요.
국내엔 Kitsune 컴필레이션으로 먼저 알려지고,
그 다음엔 광고음악으로 알려졌지만,
아직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건 아닌 상태,
더구나 그들이 데모를 프로듀싱하며 세상에 내보냈던 MGMT의 내한 공연 바로 다음날의 디제이셋,
결과는 예상 외로 만원!!! 매진!!! 한증막!!!

기가막힌 토요일 밤이었습니다.



그 날의 열기가 고스란히 담겨있군요!


인터뷰는 DAZED KOREA, NYLON KOREA, BLING 과 하였답니다.



5월호를 지켜봐 주세요!!!
뾰롱!!

그리고 그들의 힛트곡 Up All Night이
em POLHAM의 캠페인송으로 사용되고 있답니다.
물의 순환 과정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며 사랑하고 아끼게 만드는 내용이 담겨있어요.


더 자세한 내용은 폴햄타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polhamtown.com/


 
그리고 무엇보다도!!!

live ICON 3가 있었지요.
데이브레이크, 몽니, 십센치 이 세팀의 조합이 환상적이었지 말입니다.


그리고 이 날의 깜짝 공개 기억하시죠?
데이브레이크는 4월 19일 2011년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발매!!



Hey Mr. Rolling Stone 견뎌내야 하겠지
Hey Mr. Rolling Stone 달려가야 하겠지
누구나 그런 아픔쯤은 그런 기억들쯤은
안고서 살아가니까
See You Tomorrow Mr. Rolling Stone

란 가사로 극복에너지를 전달하는 곡이죠!!

그리고 6월 11일 ~ 12일엔 숙명여대 아트홀 시어터 S에서 단독 공연을 한답니다.

약 세달간의 휴식기를 가진 데이브레이크.
다시 시동이 걸렸습니다!!!
부릉부릉!!!
함께 달려요!!!


 

posted by 해피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