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XX(칵스)의 페스티벌 이야기 (in October)

소식이 내린다 2011.10.14 18:38
 
칵스의 페스티벌 이야기는 10월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10월 5일에는 중국의 스트로베리 뮤직 페스티벌(Strawberry Music Festival)에 출연,
10월 8일에는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 2011(GLOBALGATHERING KOREA 2011)에 출연,
그리고 오는 10월 23일 그랜드민트페스티벌2011(Grand Mint Festival 2011)에 출연합니다.


중국 스트로베리 뮤직 페스티벌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 2011




올해 초부터 칵스는 국내, 해외 대형 페스티벌에 계속해서 초청받으며
라이브밴드로서의 실력을 다져나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올해 출연한 페스티벌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기사도 나왔습니다^^

[enews24 박현민 기자] 인디밴드 칵스(The KOXX)가 중국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돼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칵스는 지난 5일 중국 ‘스트로베리 뮤직 페스티벌(Strawberry Music Festival)’ 무대에 올라 자신들의 곡 '12:00' 등 총 7곡을 선보이며 중국 현지 음악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중국에서의 첫 공연을 성공리에 마친 칵스는 6일 오후 귀국해 오는 8일 예정된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 2011’와 23일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 무대 준비를 할 계획이다.

이들의 해외 뮤직 페스티벌 공연은 비단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올해 초부터 일본과 태국을 넘나들며 꾸준한 해외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밴드 칵스는 일본 ‘Nano-Mugen 페스티벌’에 일본 록밴드 쿵푸 제너레이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초청을 받아 무대에 올랐고, 일본의 대표적인 록페스티벌인 ‘2011 섬머소닉’에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 지난달에는 일본 오사카와 도쿄의 클럽 공연을 돌며 뜨거운 현지 호응을 이끄는 등 진정한 한류밴드로 거듭나는 중이다.

한편 박선빈(베이스·25) 이수륜(기타·23) 이현송(보컬·23) 신사론(드럼·23) 숀(신디사이저·21)으로 구성된 5인 남성 밴드 칵스는 타밴드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 국내 대형 록페스티벌 뿐 아니라 여러 해외 공연을 소화해, YB의 보컬 윤도현으로부터 "장래가 가장 촉망받는 밴드"라는 극찬을 받은바 있다.


기사를 보니 정말 숨가쁘게 2011년을 달려왔군요.
23일 GMF2011 무대도 기대되시나요?




그리고 또 하나의 반가운 소식이 있답니다.
12월 11일에 두 번째 단독콘서트가 열린다는 사실!
예매오픈은 10월 18일(화) 오후 2시 민트샵(http://shop.mintpaper.com)에서 진행됩니다.


THE KOXX 콘서트 <SUCCESS OK>
일시 : 2011년 12월 11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 디큐브아트센터 '스페이스신도림'
티켓 : 스탠딩석 44,000원 / 비지정 좌석 44,000원 / 현매 50,000원
예매 :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진정한 글로벌 밴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열심히 달리는 칵스의 모습
계속해서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해피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