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은 스페셜 [활동영상 그리고 3집에 대한 기대평]

닐리랄라 2013.05.06 19:03




-오지은 스페셜- 

영상클립



오지은 스페셜 3탄!!! 


다양한 공연을 통해 만날 수 있었던 오지은님의 3집 발매를 앞두고 

다시 한번 돌아보고 감동을 되살리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지금부터 저와 같이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실래요?? 



오지은 1집 [지은] - 화 (華)








오지은 1집 [지은] - 오늘은 하늘에 별이 참 많다 






오지은 2집 [지은] - 날 사랑하는게 아니고 






오지은 2집 [지은] - 두려워






오지은 2집 [지은] - 웨딩송 






오지은 2집 [지은] - 작은 자유 (bonus track )






오지은 2집 [지은] - 인생론 






오지은과 늑대들 - 뜨거운 마음 






오지은과 늑대들 - 넌 나의 귀여운 





순정만화 ost - 이게 바로 사랑일까? 






오지은 & 이지형 - 소리벽 




지금까지 3집 발매를 앞두고 있는 오지은님의 행보에 대해 짧게나마 느껴봤습니다. 

오지은 1집부터 오지은과 늑대들까지 그리고 다양한 활동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영상 하나 하나를 보면서 3집에 대한 기대가 더 커지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저와 같은 시간이 되셨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코너!!


해피로봇 레코드 식구들의 3집에 대한 기대평 




오지은의 음악은 나홀로 듣고있다는 외로움을 더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더글라스 딘-



제일 좋아하는 여성뮤지션이 새로운 앨범을 가지고 돌아온다니 기쁘다. 

오지은의 신보가 어떤 방식으로 또 한번 나에게 위로를 건네줄지 기대된다.

-아리스



이전 앨범보다 단단해진 오지은님이 삶에 대해 더욱 담담해진 모습으로 위로를 건네고 있습니다. 

-그레이스 킴-



오지은님의 음악에서는 무언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강렬한 '힘'이 느껴진다.

한번 들어도 나의 머리속에, 가슴속에 깊이, 오래도록 남았다.

이번에는 어떤음악으로 나의 감정을 요동치게 만들고 위로를 해줄지..!

-합정 화이트타이거-



오지은님의 음악으로써 나는 다시한번 태풍을 느낄 것 이다. 

그 속에서 어떻게 감정을 살아남게 해야할지 아직은 모르겠다.

모든것을 놓은 채 일단은 그냥 느끼기로 마음 먹었다.  

-동교 플라워피그-



혼자 잠 못 들던 어슴푸레한 새벽녘에, 혹은 혼자 떠난 낯선 길 위에서 

날 위로해주던 그녀의 새 앨범이 나온다는 사실만으로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떠나고 싶어졌고, 새벽에 잠들기 아숴워지기 시작했다. 

-보니 조-



늦은 새벽 방구석에 쪼그려앉아 

혼자 보물처럼 숨겨놓고 아끼고 아껴 듣는 음악이었다.

새로운 앨범을 들고 찾아온 그녀가

나에게 어떤 새로운 새벽을 만들어줄지 궁금하다.

-내딸-



13번 달콤한 사랑이 시작되었고,

13번 처절한 이별을 경험했다.

-모단보이-



posted by Nilly

오지은과 늑대들 홍보반 입고! 지은양이 부른 애니메이션 엔딩곡은 아시나요?

소식이 내린다 2010.12.10 11:40


오지은과 늑대들의 음반 제작이 완료되었습니다.
빈티지한 느낌의 디지팩에 역시 또 하늘하늘한 빈티지 느낌의 포스터형 가사지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의 오지은과 늑대들 정규앨범 [오지은과 늑대들]입니다.
음원도 음반도 발매는 12월 16일!!!
타이틀곡은 전파트의 연주가 돋보이는 '넌 나의 귀여운!'입니다.
'뜨거운 마음'을 타이틀곡으로 내정했었으나
'넌 나의 귀여운!'의 앙증맞은 가사와 연주력으로 급 변경!! 되었습니다.

지은닷컴에 가니 어떤 분이 지은이 부른 애니메이션 <너에게 닿기를>의 엔딩곡 영상을 올려놓았길래 여기에도 퍼와봅니다.
스마트폰으로는 안보일 수도 있다는 네이버 동영상이네요.



온천가서 반짝이는 피부옷 입고 올거라던 지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좋은 음악과 연주 뿜어준 늑대분들!!!
좋은 음악 고마와용~~

자 이제 12월은 페스티벌은 CDF 공연은 데이브레이크 음악은 오지은과 늑대들로 달리면 되겠습니다.
고고고!!!
posted by 비회원

오지은과 늑대들, 그들과 함께하는 사춘기 시절 풋사랑 여행

소식이 내린다 2010.12.09 12:19
  • 내가 아는 지은 중에 최고로 멋진 여자. 이 번에도 실망시키지 않네요. 누가 그녀의 늑대를 마다할까요. 좀 추운 한강에서 강바람을 맞더라도~~~ 이번 애니메이션과도 매치되어도 기막히게 어울릴 듯한 느낌

    Favicon of http://hitchwind.com BlogIcon 플린 2010.12.21 18:10 신고



'늑대들'의 깨알 같은 연주와 폭넓은 연기력의 보컬 '오지은'
복잡하고 뜨거운 연애담을 안고 사는
사랑에 서툰 모든 청춘을 위한 응원가

오지은과 늑대들 - 오지은과 늑대들

Track List

01. 넌 나의 귀여운! 
02. 뜨거운 마음
03. 사귀지 않을래
04. 너에게 그만 빠져들 방법을 이제 가르쳐 줘 (album ver.)
05. 아저씨 미워요 (album ver.)
06. 사실은 뭐
07. outdated love song
08. 만약에 내가 혹시나
09. 없었으면 좋았을걸
10. 마음맞이 대청소
11. 가자 늑대들



오지은과 늑대들 정규앨범 Preview

기타팝 프로젝트 '오지은과 늑대들'의 맛깔진 단편극 모음


사랑에 서툰 여자 아이의 좌충우돌 연애담을 노래하는 '오지은과 늑대들'의 셀프 타이틀 정규 앨범은 아이러니하게도, 홍대 마녀로 불리운 싱어송라이터 '오지은'과 강렬한 성인 남성의 스킨향을 뿜어내는 네 명의 늑대들, '박민수(건반)', '박순철(베이스)', '신동훈(드럼)', '정중엽(기타)'의 작품이다. 한 곡 한 곡의 이야기가 단편극 같은 탄탄한 플롯을 가지고 있으며, 그 이야기들을 연주와 보컬이 만들어낸 맛깔진 "연기"로 전달하고 있다. 솔로 활동을 잠시 뒤편으로 미룬 '오지은'이 무대에서 동고동락해온 뮤지션들과 함께 결성한 기타팝 프로젝트 '오지은과 늑대들'은 2010년 7월 디지털 싱글 "미리듣기"를 통해 센세이널하게 등장했다. 최고의 연주인들과 이야기꾼 '오지은'의 만남은 각종 페스티벌과 공연장에서의 엔도르핀 가득한 무대를 통해 그들의 음악을 접하지 못한 이들까지도 떼창을 부르며 열광케 했으며, '홍대 최고의 허벅지'란 또 하나의 타이틀을 따낸 '오지은'의 도발적인 무대의상도 이슈가 되어 음악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훔쳐냈다.
 

이런 흥이 가득한 노래들이지만, '오지은과 늑대들'의 가사를 자세히 읽어보면 그들의 주제가라고 할법한 단체 보컬곡 '가자 늑대들' 한 곡을 제외한 모든 곡이 허망했던 풋사랑에 대한 꽤나 진지한 갈등과 고민들을 이야기한다. 그 동안 자신의 이야기로 만든 노래만 불렀던 '오지은'이 여기서는 아는 친구의 친구들이 들려줄 법한 몹쓸 이야기를 지어내 연기했으며 밝고 장난끼 넘치는 연주와 어우러져 묘한 조화를 이룬다. '너에게 그만 빠져들 방법을 이제 가르쳐 줘'로 시작하여 5연속으로 이어지는 당찬 기타팝 트랙들은 전반부를 숨가쁘게 달려가게 만든다. 기타팝의 성격을 잘 살린 타이틀곡 '뜨거운 마음'은 귀를 잡아 끄는 멜로디를 보듬는 찰진 연주와 편곡이 일품이다. 데모작업 때부터 타이틀곡으로 내정됐었던 이 곡은 내 마음대로 쉽게 끌려 오지 않는 이성에 대한 전전긍긍하는 마음을 그려냈다. 상대를 완곡하게 거절하고 싶은 여자 아이의 예의 바른 노래 '사귀지 않을래'에서는 '정중엽'의 코러스와 '오지은'의 강약을 오가는 보컬의 연기에 집중해 보자. 기타소리를 따라 부르는 귀여운 목소리도 놓칠 수 없는 포인트! 콩깍지가 씐 여자 아이가 불만스런 남자 친구의 행동에도 작은 한숨만 쉴 뿐인 어쩔 수 없는 심리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넌 나의 귀여운!'은 수록곡 중 특히나 전 파트의 연주가 돋보이는 곡이다. 마지막에 '오지은'이 '넌 나의 남자친구'를 거칠게 부르짖는다는 구성도 재미있다. 사실 '오지은'의 골수팬들 사이에서는 기타, 또는 피아노 하나로 나직하게 읊조리는 그녀만의 처연한 사연을 들려달라는 볼멘소리를 하는 이들도 있다. 그들이 '오지은과 늑대들'의 디지털 싱글 "미리듣기"를 미리 듣고 적잖게 놀란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정규앨범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만약에 내가 혹시나'를 필두로 한 앨범의 후반부로 가면서 솔로 '오지은'의 느낌을 담고 있는 곡이 등장하기 때문. '없었으면 좋았을걸'과 '마음맞이 대청소' 등을 통해 이별 후 쓸쓸함, 허전함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그런데, 아, 드디어 '오지은'만의 색을 만나는가 싶어 크레딧을 살펴보니 오히려 작곡이 각각 '박민수', '박순철'의 작품이다. 역시나 '오지은과 늑대들'식의 아이러니는 바닥을 보여주지 않는다. 이렇게 멤버들의 작곡 참여도 눈에 띄는데 전반적으로 기타가 곡의 흐름을 이끌고 있는 '사실은 뭐'는 기타의 '정중엽'이 작사와 작곡을 했고, 드럼의 '신동훈'은 'outdated love song'을 작곡했다. 건반의 '박민수'는 기대에 부응하며 건반이 도드라지는 '없었으면 좋았을걸'을, 베이스의 '박순철'은 '마음맞이 대청소'와 '가자 늑대들' 두 곡의 작곡을 맡았다. 특히 '가자 늑대들'에서는 모든 멤버들이 노래솜씨를 뽐내고 있어 큰 웃음을 선사한다. 더구나 각 곡마다 멤버들의 색이 고스란히 묻어있으니 그 미묘한 차이를 살펴보는 것도 흥미로운 감상을 도울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싱글로 미리 공개되었던 두 곡도 편곡을 달리하고 보컬을 다시 녹음하는 등 앨범 버전으로 다시 다듬어졌으니, 기존의 곡과 반드시 비교해서 들어보시길 바란다.



'오지은과 늑대들'에 아낌없는 도움을 준 드림팀


'오지은과 늑대들'이 한 장의 음반을 완성하게 된 배경에는 드림팀의 아낌없는 도움이 있었다. 제대로 음악도 들어보기 전에 의상 협찬을 약속한 'FRED PERRY'는 앨범 자켓 사진과 무대의상 등의 협찬을, '오지은'의 2집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보여준 패션디렉터 '최유경'은 이번에도 컨셉과 스타일 메이킹을, 역시 '오지은'의 2집에서도 함께했던 사진작가 '이버들이'가 자켓과 프로필 사진을 담당하여, 이른 새벽부터 추위와 맞섰다. 덕분에 우직하게 신나던 걸펑크 밴드 '오지은과 늑대들'은 이들의 손에 다듬어 지면서 빈티지하면서 촌스럽지 않고 유쾌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입은 제대로 만든 기타팝밴드가 되었다.




홈페이지 : www.jieunandthewolv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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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회
강남 핫트랙스 사인회
2010년 12월 16일 (목요일) 오후 7시 강남 핫트랙스 매장 <100명 한정>
참여 방법은 www.hottracks.co.kr나 강남 핫트랙스에 문의해주세요.

인터파크 팬미팅
2011년 1월 6일 (목요일) 7시 30분 라이브 클럽 쌤<100명 한정>
참여 방법은 추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