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지난 토요일의 뜨거웠던 그 밤에.... 그리고 데이브레이크 소식..

소식이 내린다 2011.04.05 20:10


French Horn Rebellion이 한국에 왔어요.
디제이셋 라이브 하나,
뮤직비디오 촬영 하나,
인터뷰 여럿,
MTV China와의 다큐멘터리 제작 하나,
한국 밴드와 음악을 접하는 일들 여럿,
THE KOXX의 라이브를 보고 흥분한 일 하나,
비빔밥에 감탄한 것 하나,
(야채와 밥을 같이 넣고 비비다니 정말 신기하다! 라고 말함)
한국의 투룸 자취생활 6일,

그들의 파란만장한 5박 6일의 내한 일정이 거의 끝나가네요.
국내엔 Kitsune 컴필레이션으로 먼저 알려지고,
그 다음엔 광고음악으로 알려졌지만,
아직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건 아닌 상태,
더구나 그들이 데모를 프로듀싱하며 세상에 내보냈던 MGMT의 내한 공연 바로 다음날의 디제이셋,
결과는 예상 외로 만원!!! 매진!!! 한증막!!!

기가막힌 토요일 밤이었습니다.



그 날의 열기가 고스란히 담겨있군요!


인터뷰는 DAZED KOREA, NYLON KOREA, BLING 과 하였답니다.



5월호를 지켜봐 주세요!!!
뾰롱!!

그리고 그들의 힛트곡 Up All Night이
em POLHAM의 캠페인송으로 사용되고 있답니다.
물의 순환 과정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며 사랑하고 아끼게 만드는 내용이 담겨있어요.


더 자세한 내용은 폴햄타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polhamtown.com/


 
그리고 무엇보다도!!!

live ICON 3가 있었지요.
데이브레이크, 몽니, 십센치 이 세팀의 조합이 환상적이었지 말입니다.


그리고 이 날의 깜짝 공개 기억하시죠?
데이브레이크는 4월 19일 2011년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발매!!



Hey Mr. Rolling Stone 견뎌내야 하겠지
Hey Mr. Rolling Stone 달려가야 하겠지
누구나 그런 아픔쯤은 그런 기억들쯤은
안고서 살아가니까
See You Tomorrow Mr. Rolling Stone

란 가사로 극복에너지를 전달하는 곡이죠!!

그리고 6월 11일 ~ 12일엔 숙명여대 아트홀 시어터 S에서 단독 공연을 한답니다.

약 세달간의 휴식기를 가진 데이브레이크.
다시 시동이 걸렸습니다!!!
부릉부릉!!!
함께 달려요!!!


 

posted by 해피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