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월) ~ 11/17(일) 해피로봇 스케쥴

분류없음 2013.11.11 12:54

11/11(월)

[티켓 오픈]

솔루션스

솔루션스 콘서트 'NEW SOUNDS COMING'

오후 2시 @ 인터파크

예매 http://ticket.interpark.com
정보 http://www.mintpaper.com


[방송]

이지형

KBS Cool FM 89.1MHz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생방송

방송: 오후 8시 00분 / 출연 : 오후 9시 00분

홈페이지 : http://bit.ly/13gI2fV


고영배, 편유일(소란)

MBC 표준FM 95.9MHz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생방송

방송 / 출연: 저녁 10시 00분

홈페이지 : http://bit.ly/ZWsvBw



11/12(화)

[방송]

소란

MBC(광주)-TV '문화콘서트 난장' 녹화

방송 : 미정 / 출연 : 오후 7시 00분 이후

홈페이지 : http://bit.ly/X4TKlB


소란

SBS 파워 FM 107.7MHz '김창렬의 올드스쿨' 방송

방송 : 오후 4시 00분 / 출연 : 오후 5시 00분

홈페이지 : http://bit.ly/bhI3Gj


고영배(소란)

KBS Cool FM 89.1MHz '조정치 & 하림의 2시' 생방송

방송: 오후 2시 00분 / 출연: 오후 3시 00분

홈페이지 : http://bit.ly/1btCdfI



11/13(수)

[티켓 오픈]

랄라스윗

랄라스윗 콘서트 '다녀왔습니다'

오후 2시 @ 인터파크

예매 http://ticket.interpark.com
정보 http://www.mintpaper.com


[방송]

김장원(데이브레이크)

KBS Cool FM 89.1MHz '장윤주의 옥탑방 라디오' 방송

방송 / 출연 : 12일에서 13일로 넘어가는 자정

홈페이지 : http://bit.ly/VJJnYu



11/14(목)

[방송]

고영배(소란)

SBS 파워FM 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 생방송

방송: 낮 12시 / 출연: 오후 1시

홈페이지 : http://bit.ly/hwouKD


[공연]

이지형

이지형 음악극 "THE HOME"

저녁 8시 @ 대학로 선돌극장

예매 http://ticket.interpark.com
정보 http://www.mintpaper.com


데이브레이크

세종대 문화나눔 공연

오후 8시 이후 @ 세종대학교

소란

이지형 음악극 "THE HOME" 게스트

저녁 8시 @ 대학로 선돌극장



11/15(금)

[티켓 오픈]

쏜애플

쏜애플 콘서트 '난 자꾸 말을 더듬고 잠드는 법도 잊었네' 티켓 오픈

오후 2시 @ 인터파크

예매 http://ticket.interpark.com
정보 http://www.mintpaper.com


[공연]

이지형

이지형 음악극 "THE HOME"

저녁 8시 @ 대학로 선돌극장

예매 http://ticket.interpark.com
정보 http://www.mintpaper.com



11/16(토)

[방송]

고영배(소란)

MBC FM4U 91.9MHz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방송

방송: 오후 2시 00분 / 출연: 오후 2시 30분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bit.ly/TiI0d5


고영배(소란)

KBS Cool FM 89.1MHz '슈퍼주니어의 KISS THE RADIO' 방송

방송 : 오후 10시 00분 / 출연 : 오후 11시 00분

홈페이지 : http://bit.ly/10fs95A


랄라스윗

MBC 표준FM 95.9MHz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 방송

방송 / 출연: 저녁 10시 00분

홈페이지 : http://bit.ly/ZWsvBw


[공연]

이지형

이지형 음악극 "THE HOME"

저녁 6시 @ 대학로 선돌극장

예매 http://ticket.interpark.com
정보 http://www.mintpaper.com


솔루션스

상상실현 페스티벌 출연

오후 6시 50분 @ 일산 킨텍스


쏜애플

상상실현 페스티벌 출연

오후 7시 20분 @ 일산 킨텍스


데이브레이크

상상실현 페스티벌 출연

오후 9시 20분 @ 일산 킨텍스



11/17(일)

[방송]

고영배, 편유일(소란)

KBS Cool FM 89.1MHz '황정민의 FM대행진' <나의 사랑 노래> 방송

방송 : 오전 7시 / 출연 : 오전 8시

홈페이지 : http://bit.ly/SddVw4


고영배(소란)

MBC FM4U 91.9MHz 'FM데이트 강다솜입니다' 방송

방송: 저녁 8시 00분 / 출연: 저녁 9시 00분

홈페이지 : http://bit.ly/19YwpKM


[공연]

이지형

이지형 음악극 "THE HOME"

저녁 6시 @ 대학로 선돌극장

예매 http://ticket.interpark.com
정보 http://www.mintpaper.com










posted by 비회원

해피로봇의 최고 예능밴드 '소란'

해피로봇레코드 2013.08.09 17:06

안녕하세요 오늘 민트페이퍼에 소란의 세번째 콘서트 정보가 올라갔습니다. 


역시나 소란분들의 영상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더군요...

 

이번 영상 역시도 재미있는 구성과 찰진 연기 덕분에 더욱 볼만했던 그런 영상이 아니였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쯤에서 한번 지금까지 소란분들이 보여주었던 다양한 영상을 살펴보고 넘어가고 싶어졌습니다. 


일단 지난 영상 중에도 댄스강좌 영상이 있었는데요 한번 살펴 볼까요??




먹거리 X 파일과 인생극장을 패러디한 영상..


이 영상들 역시 지금봐도 재미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엔 오늘 올라온 북유럽 댄스강좌(보험광고편) 한번 보실까요?





어떻게 보셨어요?? 한층 발전하고 더욱 유머러스하지 않았나요?? 


다양한 장소에서 로케이션도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는데요...? 


콘서트를 위해 사방팔방 뛰어다니는 소란 멤버들의 열정이 보여졌습니다.. 



사실 이쯤되니 저는 소란이라는 밴드가 단지 뮤지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매우 다재다능한 만능 엔터테이너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분들이야 말로... 무한도전에서 뵙고 싶다는 생각이.........



자 어쨌든 말이 길 필요 있나요 계속해서 소란의 지난 영상들 몇개를 더 살펴 볼게요 





소란 멤버들의 연기력을 살펴볼 수 있는 그런 영상이였습니다. 


모든 멤버들이 고른 연기력을 가지고 있지만 저는 서면호 배우님의 연기를 보며 감탄을 멈추지 못했어요. 


누가 그랬습니까? 베이시스트들은 조용하고 서정적이라고?? 


저는 그 안에 잠들어 있는 연기에 대한 갈증과 광기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다채로운 표정연기와 입술을 다시는 혀연기는 정말 일품이였던 것 같습니다.. 


또한 실제 총으로 연기한 듯 자연스러운 CG는.... 다시한번 꽃보다 남자의 CG가 얼마나.........음.............


예 뭐 더 말은 안하겠습니다... 



( ???? ) 


어쨌든 단지 공연을 위한 영상이라기엔 완벽에 다다른 작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영상 하나하나에 공을 들였는데.. 공연에서는 대체 어떤 모습들을 보여주려나요?! 


저는 정말 네 남자들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큽니다......


이제 몇일 안남은 소란 공연 !!! 


여러분들도 많은 기대 해주실거죠???


마지막으로 엔딩크레딧 영상 감상하며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1. 이렇게 행복해

이미 관객용 큐시트를 통해 공개해드린 것처럼
멤버들의 한이 서린 '이렇게 행복해' 떼창을 위해
관객 분들이 제대로 숙지하셨는지 여부 확인이 가능한 이미지를 제작했습니다.

완벽하게 외웠다고 자신만만한 분도, 이건가 저건가 헷갈리시는 분도
아래 이미지의 괄호를 하나씩 메우다 보면 저절로 외워질거에요.

숙지해주세요. 꼭이요.




2. 디지털 싱글 'PRINCE' 공개

밀당 때문에 애태우는 남녀들을 위한 노래
소란의 'Prince'가 8월 9일 디지털 싱글로 정식 공개 됩니다.

이미 공연을 통해 자주 접했던 곡이라 신선함이 떨어지신다고요?
하지만 소란 노래는 널리널리 전파 하는 게 미덕. 
아직 모르는 분들을 위해 널리 알려주세요.


Prince 커버 / 1차 드럼 녹음 끝난 후, 드럼 남신 편유일 님 찬양 중

예전에 공개했던 영상도 슬쩍




3. 북유럽 댄스 강좌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 출 수 있다는 소란의 북유럽 댄스.
평범한 강좌 영상을 생각했다면... 아직까지 소란을 모르는 분들.
'가을목이', '연애의 재구성', 'Prince'까지 쉽고 재미있게 따라해보세요.

북유럽 댄스 강좌 (보험 광고 편)








소란 콘서트 '21+'

일시 : 2013년 8월 15일 목요일 저녁 6시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저녁 8시
         2013년 8월 17일 토요일 저녁 6시
장소 :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
티켓 : 예매 44,000원 현매 50,000원
예매 :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1544-1555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 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posted by Nilly

닐리랄라 세번째 발걸음!<마포구 상수동-제비다방x취한제비>

닐리랄라 2013.05.24 15:58



- 상수동 길모퉁이에 우뚝 선 문화 놀이터 "제비다방"




안녕하세요 닐리 입니다~! 

작년부터 제가 자주 들려 오던 장소들이 있습니다. 

"너 거기 가봤냐"

"요즘 거기 정말 좋다더라"

"거기에 안가보고 너가 좋은 곳 찾아다닌 다는 말 할 수 있냐"

등등 많은 지인들이 제게 추천하는 곳들이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굉장히 까다롭고 센서티브 한 남자라서 

다른 사람들의 말은 귓등으로도 안듣습니다. 

제가 직접 가봐야 이제서야 아 여기가 기깔 나는구나 하고 탄성을 지르고는 하죠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작년부터 한창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고공행진 중인 제비 

제비다방 (낮) x 취한제비 (밤) 을 말입니다. 

오늘은 글은 짧게, 하지만 사진은 많이 보여드리는 그런 포스팅을 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ㅋㅋ







왠지 모르게 저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궁서체의 간판이 

입장부터 기분을 들뜨게 하였습니다. 

아마 밤이 되면 저 손잡이를 오른쪽으로 당겨서 

상호명을 "취한제비"로 바꾸는 듯 보였는데요 

굉장히 재미있으면서도 센스있는 아이디어 같았습니다. 

당겨보고 싶었지만 실례일까봐 물어보지도 못했네요




제비다방 1층의 전경 저 가운데 구멍은 지하까지 뻥 뚤렸어요 



구멍에서 바라 본 지하 무대의 전경 



구멍에서 바라 본 객석과 테이블 



향수를 자극하는 출근카드 ㅋㅋ 시티알 직원분들 껀가요 아니면 제비다방 손님들??



입구에 놓여진 풍금 그리고 각종 플라이어들 저기에 우리의 권순관 님이 계시네요?!



지하로 내려가는 길목에 있는 목발. 이것은 술취한 사람들을 위한 것 일까요? 



계단에서 바라 본 지하의 전경 



역시나 계단에서 바라 본 지하의 전경 



무대에서 바라 본 지하의 전경 


지금까지 제비다방의 모습을 살펴 보았는데요 

여기서 잠깐 제비다방의 오피셜 설명을 한번 볼까요??


지난 2012년 4월, 상수동에 문을 연 ‘제비다방’은 문화지형연구소 씨티알에서 운영하던 레몬쌀롱을 옮겨

 새롭게 문을 연 곳으로 누구나 손쉽게 문화 예술을 나누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입니다.

2005년부터 운영해오던 레몬쌀롱을 바탕으로 

좀 더 개방적이고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젝트의 진행을 위해 인근 상수동으로 그 자리를 확장했습니다.

 

낮에는 값싸고 질 좋은 커피와 함께 아늑하게 쉬거나 작업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저녁에는‘취한제비’라는 이름으로 술잔을 기울이며 누구나 함께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안식처로 탈바꿈합니다.

‘제비다방’의 인테리어는 씨티알 폼 건축 스튜디오에서 직접 디자인한 것으로 기존의 정형화된 술집이나 까페와 달리 

공연과 전시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새로운 놀이 공간이자 문화 공간입니다. 

지하1층, 지상1층에 위치한 ‘제비다방’은 같은 건물 2층 3층에 위치한 씨티알의 문화 지형 테스트 사이트로서, 

커피와 술을 파는 단순한 상업장소가 아니라 씨티알에서 기획하는 다양한 놀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등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선보이는 일종의 전시장이자 공연장이며 놀이터입니다.

 

‘제비다방’의 이름은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건축가이기도 한, 작가 이상이 당대의 예술가들과 

술잔을 기울이고 커피를 마시며 교류하던그 ‘제비다방’에서 빌려왔습니다. 

매주 주말마다 기부형식의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향후 상설 전시와 특별 전시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이처럼 제비다방은 그냥 까페나 술집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알리고 손쉽게 접할 수 있게 해주는 하나의 복합문화공간이자 

다양한 사람들이 편하게 교류 할 수 있는 만남의 장소 입니다. 

또한 매주 목금토일 다양한 아티스트의 공연을 볼 수 있는 공연장 이기도 합니다. 



7월까지 꽉 차 있는 공연 스케쥴


관객이 자유롭게 공연비를 지불 할 수 있게 해주는 모금함 





작은 규모의 무대이지만 아기자기 하면서도 센스있는 

따로 공연비를 받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내고싶은 만큼 

기부 형식의 공연을 하고 있다는 것 또한 매력적이였습니다. 

포스팅을 기획 하면서 이 무대에서 펼쳐진 다양한 공연 영상을 보았는데 

꼭 공연때 현장에 방문하여 보고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작은 규모의 무대지만 오히려 그것이 매력이라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오밀조밀하게 모여서 즐겁게 연주하는 아티스트들을 보고 있자니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정말 꼭 가봐야겠어요. 





사실 이곳의 매력은 무대 뿐만이 아니였어요 

개인적으로 부루마블 덕후인 저를 흔들리게 하는 대형 부르마블을 비롯한 다양한 보드게임들..

친구들과 같이 방문하여 여유롭게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연인이 있다면 같이 가서 부루마블하다 서울 걸려서 싸워라.





아방가르드 한 작품들도 군데군데 놓여져있어서 므흣함을 자아냈습니다. 

중간중간 전시 아닌 전시처럼 작품들이 자리잡고 있더라구요. 



매우 푹신해보이는 쇼파. 다음번에 간다면 저는 저기 앉을 생각이에요 ㅋㅋ 



그리고 사방을 가득채운 만화책 들과 다양한 책들 그리고 이월호 잡지들! 

혼자 이곳에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하러 가더라도 

짬짬히 지루함을 견디게 해 줄 다양한 것들이 사방에 널려있기도 했습니다. 

오른쪽 중간에 있는 h2라는 만화는 저의 청춘과도 같은 그런 만화입니다..ㅋ



오늘은 먹을 것을 배제하고 포스팅을 하기로 마음 먹었지만 

그래도 기왕 여기까지 온 거 저번에 왔을 때 먹고싶었던 것 딱 하나만 시켜보기로 했습니다. 



어릴 적 어머니 혹은 할머니가 구워주시던 그 풍미의 가래떡일까요? 

흰떡 덕후인 저에게 맞춤 메뉴여서 더욱 더 먹고싶은 마음이 가득 했는데요..

그럼 제가 한번 먹어봐야죠.. 





생선구이를 연상시키는 비쥬얼의 가래떡 

왠지 어디선가 본 듯한 비주얼이죠...? 

아아 이상해 얼마전에 떡을 먹었던 것 같기...

http://happyrobot.tistory.com/530


뜨끈뜨끈하고 쫄깃하게 잘 구워진 가래떡을 보고 있자니 

저도 모르게 군침이 절로 흘렀습니다. 

같이 나온 꿀과 간장을 입맛에 따라 골라서 찍어 먹으면 되는 그런 메뉴 입니다. 

맛은 당연히 가래떡 맛이구요. 

와 이거 죽이게 맛있다 이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추억을 떠오르게 하며 든든함을 채워주는 메뉴이니까 

간식으로 드시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닐리가 직접 체험한 제비다방의 후기 였습니다. 

제가 다녀온 제비다방은 일단 잇플레이스로써 자격이 충분한 그런 공간이였습니다. 

다양한 문화를 채워가는 공간으로써 

휴식을 하고 새로운 활력소를 얻는 공간으로써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놀 수 있는 공간으로써 

제비다방은 충분히 매력적이고 따스한 곳 이라고 느껴졌어요. 

큰 공간은 아니였지만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쓰고 만들어 놓은 공간이였던 제비다방 

주말을 이용해 공연을 보러 꼭 다시 갈 생각입니다. 


이번 주말 혹은 다음 주 한가로운 평일 

제비다방에서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하는 것 어떨까요? 

선선한 저녁을 이용하여 즐거운 공연 관람하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주에는 제가 매우 좋아하는 곳을 다녀오려 합니다. 

힌트는 ㄱㄱㅈㅅ 

이제 여름이 다가오니 더 가차운 곳만 다닐 것 같아요! 

즐겁게 읽어주셨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칩니다!!!!!!!!

댓글로 여러분이 좋아하시는 잇플레이스 소개도 많이 해주세요!! 

저에게 아이디어를!!! 


닐리 였습니다. 

posted by Nilly

닐리랄라 두번째 발걸음!<마포구 합정동-당고집>①편

닐리랄라 2013.05.10 16:34

 

 

본 포스팅은 가상의 인물과 이야기는 전혀 없으며

전적으로 100% 실화에 근거함을 미리 밝혀둡니다.

 

MASTER PLAN MUSIC GROUP 제공

HAPPY ROBOT RECORD 제작

LOZIK 지원

NILLY 주연  

NILLY 촬영

NILLY 먹방



 

안녕하세요 동교동의 트랜드 동교동의 꽃돼지 닐리 입니다.

사실 이번주는 예정에 없던 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주는 먹을 것 위주라기보다 좀 더 재미가 넘치는 복합공간을 소개하려 했지만...

원래 방문하려고 했던 곳이 있었고 계획도 미리 다 짜놨지만...

아니 글쎄 다음주에 오지은님의 3집 앨범이 발매 되는걸 번뜩 떠올리고 말았지요

그 와중에 해피로봇 블로그에서는 계속 오지은님 스페셜이 나오고 있었으니..

닐리랄라 또한 그 스페셜의 물결에 동참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트랜드와 발맞추는 남자니까요

 

 

그래서 이번에 다녀왔습니다.

어디를? 당고집을

오지은님 스페셜이라면서 왠 당고집이냐 하실텐데요

사실 이곳은 오지은님과 갱쟁히 아주 갱쟁히 많은 연관이 있지요

 

 

이곳을 방문하려고 마음먹게 된 이유에는

결정적인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평소 텍스트 울렁증이 심한 (아니 내꺼 말고 남꺼) 저는

트위터를 결코 즐겨 할 수 없는 성격였지만

일을 시작하면서 결국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회사 아티스트이신 오지은님의 트위터를 살피게 되었고

그 속에서 아주 흥미로운 트윗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

!!!!!

 

으아니 이게 무슨 메뉴인가?!

돈지루라 함은 심야식당의 고정메뉴 그 돼지 된장국?????

간밤에 볼때마다 나의 먹금(먹고자하는 의지 + 심금)을 건드린 그것??

오니기리라고 하면 일본의 소울푸드??

간편한 조리법이지만 든든하게 나의 배를 채워주는 그것?? 

이런 일드 같은 조합을 가까운 곳에서 팔고 있다니??

게다가 다양한 당고들과 소름끼치게 먹어보고 싶은 음료들이 있다니?????

 

 

네 저는 동교동 꽃돼지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니까 먹을 것에 약해요

먹방의 오리지널 "심야식당" 드라마의 팬이기도 하고

"안경"이나 "카모메 식당" 같이 힐링무비를 빙자한 먹방무비의 광팬이라서 

하루라도 빨리 이곳을 가야했습니다.

(오지은님 이 시기에 앨범 내주셔서 감사해요......농담입니다... 그냥 감사하죠 당연히)

 

이번주는 사실 사무실에 폭풍업무가 몰아닥쳐서 그레이스킴과 함께 가지는 못하고

저 혼자 다녀왔습니다 ^^

 

 

 

 

"어서 와 당고는 처음이지?"

 

네 처음이에요 당고는.. 그래서 좀 떨렸어요 어떤 환상의 세계가 펼쳐질지 몰라서..

당고를 본 것은 만화책 속에서 할머니가 툇마루에 앉아 고양이와 함께 차를 마시며 드시는 모습 뿐

실제로 당고라는 것을 본 적이 없는 서울 촌놈이였기에..

도키도키 하는 마음으로 가게에 다가갔죠..

 

 

 

 

 

아 이 간결함을 봐.. 날 떨리게 하는군요..

 

 

 

 

저같은 얼리어답터는 항상 신제품에 민감하죠

이런 신제품 안내를 보면 마음이 후끈후끈해요

맘 같아선 다 먹고 마셔보고 싶은데... 저는 혼자 갔을 뿐이고

점심은 먹고 간 멍청이 일 뿐이고...

그래도 기왕 간 김에 최대한 많이 먹어.....

가 아니고 여러분들께 전달해드리기 위해 느껴봐야겠죠??

 

 

 

 

다양한 메뉴에 한동안 정신을 차릴 수 없었습니다.

대체 무얼 먹어야 하는 걸까?

남아있는 위의 한도가 어디까지 받아들일 수 있을까???????

메뉴판을 보며 한참을 고민하던 중 저는 겨우 다행히 본 목적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몸튼튼마음튼튼정식"( 오지은님과의 콜라보레이션 정식)이 요기잉네

그렇죠 저는 이걸 먹기 위하여 여기까지 왔던 것이죠

하지만 그것만 시킬 수는 없는 노릇 (물론 여러분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

고민 끝에 가장 오리지널하며 인기있는 "당고세트"를 시키게 되었고

그와 더불어 봄 리미티드 에디션 "사쿠라 소다"를 시키게 되었습니다.  

(카드캡터 사쿠라 라도 나오는 걸까? 개드립 급 죄송)

두근 세근 네근 다섯근 떨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이리 저리 가게 사진을 찍으며 기다렸습니다.

.

..

...

 

 

 

비쥬얼 종결

이게 뭔가...?

내 앞에 지금 모형음식을 가져다 주었나??

 

 

단팥

녹차팥

딸기팥

간장

괜히 당고집이 잇 플레이스 인지 한개만 먹어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각종 팥과 떡의 조합 그리고 모든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말이 떠올랐던  

달달해진 입안을 깔끔하고 찌릿하게 만들어준 간장 당고......

하나같이 최고의 맛이였고 하나같이 베스트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사쿠라 소다

진짜 벚꽃이 음료 안 가득 들어가 있는 사쿠라 소다..

카드캡터 사쿠라가 아니라 실망했지만

한입 먹어보고는 그 실망감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렸습니다.

저거요 진짜 벚꽃 맛이에요

내가 벗꽃을 먹어 본 적은 없지만 진짜 벚꽃에선 저 맛이 날거 같아요..

레알 달콤 향기 가득

수두룩 빽빽한 벚꽃 나무가 내 마음속에 활짝 피는 느낌이랄까?

척박한 제 가슴에 봄날이 들어오는 기분이 순식간에 저를 채워버렸습니다.

 

 

자 이제 입가심은 했으니까 본 메뉴로 넘어가야죠

기다리고 기다리던 몸튼튼마음튼튼정식 !!

 

그러나

 

 

 

(본 포스팅은 까페베네와는 전혀 상관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1부는 여기서 끝이 납니다.

귀찮아서가 아니에요 보여드리기 싫어서도 아니에요

이말년님의 웹툰처럼 괜히 몇부작으로 늘리려는 수작도 아니에요

이곳은 내게 소중해졌으니까 좀 더 길게 소중스럽게 보여드리고 싶은거에요 !!

 

2부는 다음주 월요일 여러분이 한창 배고파 하실 즈음 포스팅 됩니다!

2부 기다려주실거죠? 좋아요도 눌러주고 공유하기도 눌러줄거죠?

댓글도 써줄거죠? 댓글 놀이도 해볼거죠?

 

지금까지 닐리랄라의 닐리였습니다.

2부에선 몸튼튼마음튼튼정식과 함께 당고집 사장님과의 짧은 대담을 보여드릴게요!!

자세한 정보는!

blog.naver.com/soffici

 

 

posted by Nilly

-오지은 스페셜 [활동영상 그리고 3집에 대한 기대평]

닐리랄라 2013.05.06 19:03




-오지은 스페셜- 

영상클립



오지은 스페셜 3탄!!! 


다양한 공연을 통해 만날 수 있었던 오지은님의 3집 발매를 앞두고 

다시 한번 돌아보고 감동을 되살리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지금부터 저와 같이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실래요?? 



오지은 1집 [지은] - 화 (華)








오지은 1집 [지은] - 오늘은 하늘에 별이 참 많다 






오지은 2집 [지은] - 날 사랑하는게 아니고 






오지은 2집 [지은] - 두려워






오지은 2집 [지은] - 웨딩송 






오지은 2집 [지은] - 작은 자유 (bonus track )






오지은 2집 [지은] - 인생론 






오지은과 늑대들 - 뜨거운 마음 






오지은과 늑대들 - 넌 나의 귀여운 





순정만화 ost - 이게 바로 사랑일까? 






오지은 & 이지형 - 소리벽 




지금까지 3집 발매를 앞두고 있는 오지은님의 행보에 대해 짧게나마 느껴봤습니다. 

오지은 1집부터 오지은과 늑대들까지 그리고 다양한 활동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영상 하나 하나를 보면서 3집에 대한 기대가 더 커지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저와 같은 시간이 되셨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코너!!


해피로봇 레코드 식구들의 3집에 대한 기대평 




오지은의 음악은 나홀로 듣고있다는 외로움을 더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더글라스 딘-



제일 좋아하는 여성뮤지션이 새로운 앨범을 가지고 돌아온다니 기쁘다. 

오지은의 신보가 어떤 방식으로 또 한번 나에게 위로를 건네줄지 기대된다.

-아리스



이전 앨범보다 단단해진 오지은님이 삶에 대해 더욱 담담해진 모습으로 위로를 건네고 있습니다. 

-그레이스 킴-



오지은님의 음악에서는 무언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강렬한 '힘'이 느껴진다.

한번 들어도 나의 머리속에, 가슴속에 깊이, 오래도록 남았다.

이번에는 어떤음악으로 나의 감정을 요동치게 만들고 위로를 해줄지..!

-합정 화이트타이거-



오지은님의 음악으로써 나는 다시한번 태풍을 느낄 것 이다. 

그 속에서 어떻게 감정을 살아남게 해야할지 아직은 모르겠다.

모든것을 놓은 채 일단은 그냥 느끼기로 마음 먹었다.  

-동교 플라워피그-



혼자 잠 못 들던 어슴푸레한 새벽녘에, 혹은 혼자 떠난 낯선 길 위에서 

날 위로해주던 그녀의 새 앨범이 나온다는 사실만으로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떠나고 싶어졌고, 새벽에 잠들기 아숴워지기 시작했다. 

-보니 조-



늦은 새벽 방구석에 쪼그려앉아 

혼자 보물처럼 숨겨놓고 아끼고 아껴 듣는 음악이었다.

새로운 앨범을 들고 찾아온 그녀가

나에게 어떤 새로운 새벽을 만들어줄지 궁금하다.

-내딸-



13번 달콤한 사랑이 시작되었고,

13번 처절한 이별을 경험했다.

-모단보이-



posted by Nilly

-오지은 스페셜[나의 청춘에 번지는 병, 나의 청춘에 던지는 약]-

닐리랄라 2013.05.06 11:52










닐리의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 

이 글은 전적으로 개인적인 생각에, 개인적인 추억에 기초하였음을 미리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그레이스킴 씨의 오지은님 책 리뷰도 있으니 많이 많이 읽어주세요~ 

좋아요와 공유하기 등등 모든 것은 저희에게 힘이 됩니다~ 댓글도 달아주셔도 되요~ 







[“오지은” 음반 뒤돌아보기]

 

-나의 청춘에 번지는 병 , 나의 청춘에 던지는 약-


 

 

오지은이라는 아티스트를 알게되고 음악을 듣게 된 것도 5년에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


평소의 나는 따스하다면 따스하고 듣기 좋은 말들만 해주는 음악을 자주 듣는 경향이 있다.


어딘가가 따스하지만 어딘가는 아픈 음악, 참 오묘한 감정이 공존하는 음악 이여서 


감정의 무절제를 가져오기에 나에게 오지은은 절대로 베스트가 아니다


오히려 자주 접하면 안되겠다는 마음에 때로는 일부러 멀리하는 음악이기도 한 것이 사실이다


항상 나의 cd장 한 켠을 차지하고 핸드폰 플레이리스트 한 귀퉁이 속에 주거하고 있지만 


선뜻 찾아서 듣기에 불편한 감정이 한둘이 아니다.



 

나는 앨범이라는 것은 크게 하나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들어온 오지은의 앨범에는 그런 점이 느껴지질 않았다


오지은의 앨범들은 들을수록 산만하다는 느낌이 든다전체가 하나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랬다 저랬다 왔다 갔다 하며 


머릿속을 잔뜩 헝클어 놓고 마음을 헤집어 놓아 갈피를 못잡게 하는 그런 앨범들 이라고 생각 하고있다.


하지만 한 곡 한 곡 완벽에 가깝지만 뭔가 짓궂고 열받는 트랙리스트의 배치는 어느 시점에, 어느 시간에 듣건 


나를 폭풍속으로 몰아치게 하는 것이 바로 오지은의 음악 이다.



 

2009년 나는 길었던 연애의 끝을 맛 보았다. 참기 힘든 아픔과 넘치도록 가득한 자유가 공존하였던 그 시절 즈음 


나는 오지은” 1집을 처음 듣게 되었다. 평소엔 가사에 집중을 잘 하지 않지만 이별이라는 도우미는 노래에 집중하도록 


물심양면 나를 도왔고 매우 빠른 속도로 음악 속에 집어넣기 시작하였다


휘몰아치는 감정을 느끼다가 어떤 곡에서는 무한한 평안을 얻기도 하면서 앨범을 듣는 내내


 다양한 감정에 휘둘리며 내 자신을 놓게 되었다


나를 쥐락펴락 하는 앨범은 음악의 범주에서 벗어나 돈데크만이 되어 내 머릿속의 과거와 현재를 오가게 하였다.



 


널 사랑해 누구보다 저 끝까지 마지노선 따위 없어

전하고 싶어 말하고 싶어 너의 세계가 나로 가득 찼으면

바라는 건 나의 삐뚤어진 사랑이란 이름 아래 욕심이야

 

-오지은 1









 

나의 과거 속에 전하고 싶었던 말과 나의 현재 속에 하지 못하는 말들은 가사로써 누군가에게


전해지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음악을 읊어갔고 돌이킬 수 없는 상황들을 떠올리고는 했다.


평소에 음악을 들으며 청승 떨지 말자고 생각했었지만 그때만큼은 드라마의 주인공이라도 되는 듯

 

그 상황 속에 음악 속에 자연스럽게 나를 녹여 낼 수 있었다


이어 찾아 듣게 된 2집은 더 가관 이였다


한편의 영화처럼 내게 다가와서는 헤비급 폭풍이 되어 나를 편안하게 감싸주었다


정말 폭풍우 처럼 나를 감싸버렸다는 표현밖에 할 말이 없었다.

 







나로 태어났으니까 나로 살아가야만 해

자학에 사용하는 에너지는 절약합시다

어른이 되어가는건 지혜가 생겨나는 것

변명에 사용하는 에너지는 절약합시다

 

사랑을 해보니까 힘이 들구나

하지만 조금은 더 꿈꾸고싶네

사랑가는 싫지만 사랑은 좋아하니까

 

-오지은 2인생론






 

커다란 날개가 되어 나를 감싸주는 음악은 무엇보다 내게 따스하게 웃어주며 괜찮아 라고 말해주었고 위로해주었다


사랑에 지쳐있던 시점에 누군가에게 라기보다 자신에게 너무나도 질려있던 시점에 오지은” 2집은 


나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만들었고 성숙해진 음악만큼 마음도 조금은 성장하게 만들어 주었던 같다.


20 초반에서 중반으로 접어들어가던 , 오지은의 음악은 삽시간에 퍼지는 전염병 처럼


나의 마음을 쓰라리게 그리고 척박하게 만들었지만 그때까지 망가뜨리고 사그라들게 했던 모든 것들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고 소생시킬 만큼 강력한 하나의 백신이였다.



 

4년이 흘렀고 정말 오랫만에 오지은 정규앨범이 발매가 된다.


나는 지금 사랑의 끝을 경험한 사람도 아니고 열렬히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는 상태도 아니다.


모든것이 정체 되어있고 성장이 더딘 시점에 오지은 3집이 매우 기대된다


다시한번 시간여행으로 끌고 그런 음악으로 다시한번 찾아와 혼자서는 돌아보기 힘들었던 과거속으로 


그리고 현재속으로 다니며 나를 이리저리 헤집어 놓으며 성장시킬 같다는 기대감이 든다


짧지만은 않은 4년이라는 시간동안 자신의 성장에 비하면 비교가 안될만큼 성장한 그녀의 음악이 


내곁을, 우리곁을 찾아 것이라고 굳은 믿음도 가지게 된다.



 

청춘은 원래 아픈거고 청춘은 원래 아름다운 것이다. 이런 말들을 하는 것은 꽤나 비위에 거슬리기에

아무 없이 음악을 들으며 모두가 느꼈으면 좋겠다

본질을 잊지 않게 해주는 오지은 음악, 나를 서게 해주는 음악이 얼른 곁에 우리 곁에 찾아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발매 되는 나는 음악을 틀기에 앞서 주문을 외울 것이다.

 


돈데 기리기리 돈데 기리기리 돈데 돈데 돈데크만

 

 

우리의 청춘에 들불처럼 번지는 아픔을, 또한 그보다 위로가 감싸 안아주기를 바라며,


서투른 글을 읽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문이 성공하길 기원하며 글을 마친다







posted by Nilly

이지형 이야기 - 2집 'Spectrum' 그리고 다양한 3집 소식들!

분류없음 2012.11.04 17:38

2집 Spectrum 이후, 4년만에 3집 앨범 '청춘마끼아또'를 11월 14일에 발표하는 이지형

'청춘마끼아또' 발매를 기념하여 그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있어요

오늘은 두 번째 앨범 'Spectrum' 입니다

먼저 3집 '청춘마끼아또' 예약구매 정보를 공유할께요!

민트샵 / 예스24 / 온라인 교보문고 /

알라딘 / 핫트랙스 온라인 / CDBox /

인터파크 / 뮤직랜드 / 리스뮤직 /

반디앤루니스 / G마켓 / 11번가 / 멜론CDshop /

아직 음반 보도자료를 못보셨다구요? 그렇다면!

http://happyrobot.tistory.com/466

자... 오늘의 이야기 시작!

오늘은 두 번째 앨범 'Spectrum' 입니다

당시에 많이 시도하지 않았던 남성 스모키...트랜드 세터인가 이지형?!?!

 


산책

아티스트
이지형
앨범명
Spectrum
발매
2008.09.04
배경음악다운받기듣기

하지만, 2집 스펙트럼에서 가장 사랑받은 곡은 바로 '산책'이였죠?

언제 어디에나 어울리는 곡으로 라디오 On Air 순위에서도 상위권에 들어갈 정도로 매우 큰 사랑을 받았죠.

특히 가사가 주는 매력은 지워지지 않는데요

아침이 정말 좋아
그댈 볼 수 있어 좋아
누가 뭐라 해도 난
뒤 따라 걸어간다
힘겨운 내 삶에 찾아 온 그댄
날 웃게 해
이지형 '산책' 가사 중에서..

그리고 바로 이 곡!

 


Beatles Cream Soup

아티스트
이지형
앨범명
Spectrum
발매
2008.09.04
배경음악다운받기듣기

이 곡은 두 번째 소품집 '봄의 기적'에서 새롭게 탄생하게 되는데요

나중에 소개하도록 할께요 :D

이지형 3집 '청춘마끼아또'가 사무실에 드디어 도착했어요

수요일부터 청음회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공개되는데요

벌써 기대되며 설래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http://happyrobot.tistory.com/468

 

 

 

posted by 비회원

10/05(월)-11/11(일) 해피로봇 스케줄

분류없음 2012.11.04 17:04

* 변동이 생길 수 있으며 추가되는 대로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


11/05(월)

[방송]

소란-고영배

MBC FM4U 91.9MHz '강다솜의 세상을 여는 아침' <소란스런 다솜 콜센터>

방송: 오전 5시 00분 / 출연: 오전 6시 00분

*매일 10분간 방송됩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bit.ly/Rgt2GK


소란-고영배

MBC FM4U 91.9MHz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 생방송

방송: 낮 12시 00분 / 출연: 오후 1시 00분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bit.ly/TiI0d5

 

11/07(수)

[콘서트 티켓 오픈]

소란

소란 콘서트 '대세 2012'

티켓 오픈 : 오후 2시 @ 예스24 / 마포아트센터
공연 정보 : http://bit.ly/XaybFt

[공연]

이지형

이지형 3집 청춘마끼아또 청음회 '1 Day, 1 Song, 1 Live'

공연: 오후 7시 이후 @ 카페 버닝하트

오후 7시부터 선착순 30명 입장

공연 정보http://bit.ly/POPp9x

[방송]

소란-고영배

SBS 파워FM 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 <남녀심리>

방송: 낮 12시 / 출연: 오후 1시

홈페이지 : http://bit.ly/hwouKD

 

11/08(목)

[공연]

데이브레이크

Grand Mint Festival 2012 After Party

공연: 오후 8시 이후 @ 플래툰 쿤스트할레

오후 6시부터 선착순 300명 입장

공연 정보http://bit.ly/RLtO0h

소란

Grand Mint Festival 2012 After Party

공연: 오후 8시 이후 @ 플래툰 쿤스트할레

오후 6시부터 선착순 300명 입장

공연 정보http://bit.ly/RLtO0h

솔루션스

Grand Mint Festival 2012 After Party

공연: 오후 8시 이후 @ 플래툰 쿤스트할레

오후 6시부터 선착순 300명 입장

공연 정보http://bit.ly/RLtO0h

이지형

이지형 3집 청춘마끼아또 청음회 '1 Day, 1 Song, 1 Live'

공연: 오후 7시 이후 @ 카페 버닝하트

오후 7시부터 선착순 30명 입장

공연 정보http://bit.ly/POPp9x

[방송]

소란-고영배

KBS Cool FM 89.1MHz '홍진경의 2시' <러브인패션>

방송: 오후 2시 / 출연: 오후 3시

홈페이지 : http://bit.ly/OMQkXi

소란-고영배

MBC FM4U 91.9MHz '유세윤과 뮤지의 친한친구' <백스트리트 보이즈> 생방송

방송: 오후 8시 00분 / 출연: 오후 8시 30분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bit.ly/VjrXxz

 

11/09(금)

[공연]

소란

홍대 프로미나드 with 아이스타일24

공연: 오후 8시 이후 @ 홍대 디딤홍

공연 정보 : http://bit.ly/RyXyx1

솔루션스

홍대 프로미나드 with 아이스타일24

공연: 오후 7시 30분 이후 @ 클럽 FF

공연 정보 : http://bit.ly/RyXyx1

이지형

이지형 3집 청춘마끼아또 청음회 '1 Day, 1 Song, 1 Live'

공연: 오후 7시 이후 @ 카페 버닝하트

오후 7시부터 선착순 30명 입장

공연 정보http://bit.ly/POPp9x

 

11/10(토) 

이지형

이지형 3집 청춘마끼아또 청음회 '1 Day, 1 Song, 1 Live'

공연: 오후 7시 이후 @ 카페 버닝하트

오후 7시부터 선착순 30명 입장

공연 정보http://bit.ly/POPp9x


11/11(일) 

[공연]

솔루션스

mint festa vol.37 ~ corduroy  

공연 : 오후 5시 이후 @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

공연 정보 : http://bit.ly/SFoprg

이지형

이지형 3집 청춘마끼아또 청음회 '1 Day, 1 Song, 1 Live'

공연: 오후 7시 이후 @ 카페 버닝하트

오후 7시부터 선착순 30명 입장

공연 정보http://bit.ly/POPp9x

[방송]

랄라스윗 & 소란-고영배

경기방송 KFM 99.9MHz '엠투엠 정환의 한밤나라' <음악이 좋다>

방송 : 밤 10시

홈페이지http://bit.ly/SGwPig


<업데이트: 2012.11.05 월>

 

소라너들의 티켓 전쟁...

이지형 청음회 게스트는 당일 공지라는데...


posted by 비회원

이지형 '1 Day, 1 Song, 1 Live' 무료 감상 이벤트

분류없음 2012.11.03 15:57



이지형 '1 Day, 1 Song, 1 Live'

일자 : 2012년 11월 7일 ~ 11월 13일 (7일간)
시간 : 매일 저녁 7시~9시까지
장소 : 카페 버닝하트(마포구 서교동 394-19)
토크 게스트 : 권순관, 권정열(10cm), 데이브레이크, 오지은, 소란, 솔루션스, 폴라로이드 피아노

이지형 3집 [청춘마끼아또]


기성세대의 위선적 위로와 그들의 기만을 포장하며 오염된 청춘이란 단어.
‘청춘마끼아또’라는 타이틀은 그 위선과 기만을 청춘 본연의 이름으로 정화한다.
어찌됐든 ‘청춘’은 아름다운 거라고.
_ 강도하(만화가)

나 역시 속으로 환호하며, 또 때때로 위로를 받으며 듣게 될 것 같다.
수고했고 또 고맙다 이지형. 3집이 아닌 ‘청춘마끼아또’를 만들어줘서.
_솜브레로(민트페이퍼)

취사 선택이 주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으로의 초대

그 동안 ‘Tea Party’, ‘The Home’ 등을 통해 언제나 차별화된 컨텐츠로 색다른 재미와 소통 방식을 제안해왔던 이지형. 3집 [청춘마끼아또] 발매를 앞두고 “오랜 시간 기다려준 이들에게 새로운 음악을 들려주고 싶다. 하지만 뻔한 쇼케이스나 발매 기념 공연은 되도록 피하고 싶다”던 그는 이번에도 자신의 생각을 재미있는 형태로 풀어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 대화 _ 1 Day, 1 Song, 1 Live

앨범 발매 전 음악 감상회의 대부분이 다수에게 일방적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하는 형태였다면 ‘1 Day, 1 Song, 1 Live’는 보다 제한된 상태에서 개인적인 감상을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이지형 3집 [청춘마끼아또]에 수록된 22곡 중 1일 1곡만 선택해서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바로 그러하며, 청음 역시 이어폰을 통해 오직 홀로 들을 수 있다는 점 역시 그렇습니다. 결국 개인적인 취향과 결정에 의해 감상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는 결과적으로 개인적이면서도 동시에 이지형과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장치가 될 것임은 분명합니다. ‘1 Day, 1 Song, 1 Live’는 3집 발매를 앞둔 이지형과 나누는 첫 번째 대화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1 Day, 1 Song, 1 Live에서는
1) 3집 수록곡 중 1일 1곡을 선택, 이어폰을 통해 개인적인 청음이 가능합니다.
2) 카페 내 3집 아트웍이 전시 될 예정으로 앨범 발매 전 미리 감상할 수 있습니다.
3) 1일 1곡 이지형의 라이브가 펼쳐집니다.
4) 매일 달라지는 토크 게스트를 통해 3집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5) 현장에 설치된 PDP를 통해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이지형 라이브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참여 방법
1) 이벤트는 11월 7일~13일 7일간 매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됩니다.
2) 별도의 입장료는 없으며, 원하실 경우 카페 내에서 음료 구매가 가능합니다.
3) 저녁 7시부터 이벤트 참여를 위한 입장이 시작되며, 입장 시 청음권이 교부됩니다.
4) 약 1시간 30분 가량 청음, 아트웍 전시, 라이브 영상 감상 등이 자유로이 가능하며,
약 30분 가량 이지형의 1일 1곡 라이브와 게스트와의 토크가 진행됩니다.
5) 청음 코너(2곳)에서 청음권을 제시하면 3집 수록곡 가운데 1곡을 선택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단, 감상이 시작된 이후에는 청음권이 반환되지 않으며, 선택한 곡에 한해서만 청음이 가능합니다.
6) 입장 인원은 선착순 1일 30명으로 제한하며, 공간의 제약으로 인해 부득이한 통제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7) 토크 게스트는 1일 1게스트로 매일 달라질 예정이며, 당일 해피로봇 트위터(@HappyrobotKR)을 통해 공지 됩니다.
8) 공간의 특성상 외부 음식물은 반입이 불가능합니다.

오시는 길
카페 버닝하트(마포구 서교동 394-19)
합정역 5번 출구로 나와 ‘자전거 나라’ 골목으로 진입, 편의점 GS25를 지나 좀 더 내려오다 보면 왼쪽 건물 2층에 버닝하트 간판이 보입니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카페 버닝하트 블로그(http://blog.naver.com/cafebh)를 참고해주세요.

posted by 비회원

오랜만에 깜짝 신곡 발표하는 해피로봇 아티스트 소식! (오지은님, 이지형님)

소식이 내린다 2011.08.19 19:09

여름이 이렇게 가버리면 어떡하나.. 싶을 정도로 계속해서 비가 오다
어제부터 햇빛이 쨍 나타났어요.
오랜만에 만난 파란 하늘이 어찌나 기분 좋던지.
카메라 셔터를 계속 눌러대던 하루였습니다:)

↓ 푸딩카메라 어플로 찍은 파란 하늘이예요. (낮 1시경)


(출처: @HappyRobotKR 직접 찍은 사진이예요 호호)

그럼 오늘의 뉴스!
민트페이퍼 네 번째 프로젝트 앨범 "cafe : night & day"의 참여로
오랜만에 신곡을 준비하고 계시는 해피로봇 아티스트분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첫 번째로 오지은님!

이미 많은 분들이 소식을 접하셨겠지만,
다음주 목요일(8월 25일)에 이상순님과의 함께 작업한 신곡이 오픈됩니다. 
민트페이퍼 네 번째 프로젝트 앨범 "cafe : night & day"의 두 번째 선공개 곡으로
제목은 '또 왜 그래' 입니다.


'롤러코스터’와 ‘베란다 프로젝트’를 통해 탁월한 연주력과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준 이상순님과

최근 ‘오지은과 늑대들’의 활동을 마치고 새로운 음반 작업을 위해 휴식기에 들어간 싱어송라이터 오지은의 만남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낸 보사노바 곡 '또 왜 그래'는
서로 평행선을 달리는 것처럼 결코 해결되지 않는 연인 간의 다툼’을 그려낸 노래라고 하네요. 
여름의 끝자락에서 듣는 보사노바 곡이 정말 운치있다는 걸 알게 해주는 느낌이 드는 곡이예요.

또한 재즈/어쿠스틱 음악계의 최고라 불리는 연주자 분들이 참여해주셨어요. 
(베이스_이순용님, 플룻_손성제님, 퍼커션_전호영님)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 그리고 아래 사진은 얼마전 핀란드 여행을 다녀오신 지은님이 사다주신 선물!!
핀란드 자일리톨 꺄아~~!!! 감사히 먹겠습니다!



두 번째로 이지형님!

이지형님과 임영조님이 함께 작업한 신곡은 9월 7일(수)에 만나실 수 있어요.
제목은 '솔직히 말해도 될까'
역시 민트페이퍼 네 번째 프로젝트 앨범 "cafe : night & day"의 수록곡으로
세 번째로 선공개 되는 곡입니다.

영조님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감미로운 지형님의 목소리가 더해져 탄생한 호소력 짙은 감성 가득한 곡! 
또 한 번 여심을 사로잡을 곡으로 기대됩니다 >_< 

현재 곡 마무리 작업이 한창 진행중이고요.
조만간 디자인 작업이 마무리되면 쨘~ 공개하도록 할게요!


민트페이퍼 프로젝트 앨범 "cafe : night & day"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이곳을 클릭하세요. ->클릭


요즘 찍어두었던 B컷 사진들을 대방출하려 했으나,
아이폰이 접촉불량으로 컴퓨터로 옮겨지지 않아요 흑흑.. 

그래서 상콤하게 오늘 아침 사진 한 장 올립니다.
모두들 아름다운 "19금" 밤 보내시길~~



제 베개랑 이불 예쁜가요? 흣~~


해피로봇의 이야기는 다음주에도 계속됩니다~! 


 
posted by 해피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