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F에서의 해피로봇 뮤지션들, 오지은과 늑대들의 단독공연 예매가 오픈되었어요!

소식이 내린다 2011.01.05 17:32
CDF에서의 깨알같았던 기억과 추억들 모두 한개씩 간직하고 계시자나요?
해피로봇의 뮤지션들도 화려한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먼저 30일 메인스테이지 Club Midnight Sunset에 오른 노리플라이의 사진입니다.



전곡의 편곡을 새롭게 하여 신나는 무대를 보여주었지요. 데이브레이크의 베이스 선일옹과 건반의 장원군, 세렝게티의 동진군, 칵스의 건반인 윤호군이 기타를 잡는 해피로봇 뮤지션 총출동의 알찬 라이브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30일의 White Moon Lounge에서는 데이브레이크의 어쿠스틱 라이브가 있었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가득차서 숨쉬기 힘든 공연이었다는 후문입니다.

그리고 31일 Club Midnight Sunset 스테이지에서는 오지은과 늑대들, 칵스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사진은 모두 포토유(www.photoyou.com)의 유경오씨와 더불어 아마도 유경오씨의 친형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만...
오늑과 칵스는 왜 사진이 이렇게나 적은건가용...ㅜㅜ

아마도 오늑은 2월 12일 단독공연에서 만끽하라는 의도 같군요!

오지은과 늑대들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전곡 듣기' 2011년 2월 12일 토요일 저녁 7시 @V-Hall 두 장의 솔로 앨범 [지은]을 통해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간판 스타로 떠오른 오지은이 홍대 씬의 대표 연주자들과 의기투합한 기타팝 프로젝트 밴드, 오지은과 늑대들의 1집을 발표한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갖습니다.




일시: 2011년 2월 12일 토요일 저녁 7시
장소: V-Hall
티켓: 예매 30,000원 / 현매 35,000원 (부가세 포함)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해피로봇 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락킹(ROCKING)하고 뻔(FUN)한 깨알 같은 재미
오지은과 늑대들의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전곡듣기'


두 장의 솔로 앨범 [지은]을 통해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간판 스타로 떠오른 오지은이 홍대 씬의 대표 연주자들과 의기투합한 기타팝 프로젝트 밴드, 오지은과 늑대들의 1집을 발표한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갖습니다.

두 번의 페스티벌 출연(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과 8월 28일 펼쳐진 단독 콘서트를 통해 이미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한 바 있는 오지은과 늑대들은 이번 '전곡듣기'를 통해 수개월간 축적된 팀워크를 바탕으로 보다 과감하고 익사이팅해진 질감을 과시할 예정입니다. 오지은의 솔로 공연을 주로 펼쳐온 정적인 아트홀을 벗어나 홍대 대형 클럽으로 장소를 결정한 것 역시 오지은과 늑대들이라는 밴드 음악의 정수를 제대로 발산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보시면 될 듯합니다.

사랑에 빠진 청춘의 고백과 그들에 대한 응원이 고스란히 담긴 데뷔 앨범 전곡을 소개할 이번 '전곡듣기' 콘서트는 오지은과 늑대들 스타일로 변주된 파격적인 카피곡은 물론 다섯 멤버의 개성이 베어나는 연주까지 다채롭게 더해질 전망입니다. 또한, 오지은과 늑대들의 주전공이라 할 수 있는 유머러스한 가사와 스트레이트한 사운드는 물론 일상의 디테일한 단상을 고스란히 반영한 감상적인 분위기까지 동시에 연출될 것입니다.  

친구처럼, 애인처럼, 언니처럼, 동생처럼 다양한 감정 이입으로 팬들을 웃고 울리는 음악 카운셀러 오지은과 늑대들의 이번 공연은 천편일률적이라 평가 받는 여성 아티스트들의 의외의 반전 혹은 자우림-체리필터 이후 침체를 겪고 있는 혼성 락밴드의 새로운 도약이라는 측면에서도 꽤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금 현재 절찬리에 예매중이라고 합니다.
오늑과 함께 땅바닥에 압력을 가해 보아요~~
posted by 비회원

데이브레이크 단공 마지막날의 사진, 노리플라이 2월공연 예매성공하셨나요~?

소식이 내린다 2011.01.03 16:31

CDF의 밤들을 보내고 집에 쓰러져 일어나보니 새해 첫날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렸고, 벌써 출근일이 되어 이렇게 비몽사몽으로 모니터앞에 앉아있습니다. 모두들 카운트다운을 외칠때 컵라면에 눈물 한방울 뚝 빠뜨리며 허기를 달래야 했었을지도 모르는 스탭들 앞으로 쭈욱 5월 10월 연말 새해 고생길이 눈앞에 선합니다. (하하하하하하 ;ㅁ;)

그나저나 체력들도 모두 대단!!!
그 수많은 시간을 버티며 공연을 즐기는 분들을 보며, 대한민국의 미래는 무척이나 해밝다고 생각한 1人입니다.

벌써 작년의 추억이 되었습니다만,
데이브레이크의 연말공연 시리즈 FANTASY의 마지막 날 STORY의 사진 공개해 드려요. ^^



웹에서는 사진은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답니다.
사진은 언제나 포토유 경오씨 (www.photoyou.com)

오늘 오후 2시엔 노리플라이 2월 단독 공연 예매가 오픈되었는데요.

노리플라이 콘서트 '꿈의 시작' 2011년 2월 19일 7시 ~ 2월 20일 6시 @한전아트센터
조금은 풋풋했던 소년에서 음악과 꿈을 통해 청년이 되어가고 두 사람. 한 뼘 성장한 노리플라이 콘서트 '꿈의 시작'을 통해 잊혀져 가는 꿈과 감성의 교차점을 새로이 만나게 되시길 바랍니다.


일시: 2011년 2월 19일 토요일 저녁 7시 ~ 2월 20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한전아트센터
티켓: R석(1층) 66,000원 / S석(1층, 2층) 55,000원 / A석(2층) 44,000원
예매: 예스24 http://ticket.yes24.com 1544-6399
주최: 해피로봇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 티켓 오픈
   2011년 1월 3일 월요일 오후 2시 @ 예스24




오픈과 동시에 핏방울 난자하는 예매전쟁이 펼쳐졌습니다.
벌써 매진의 스멜이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어 미처 예매를 못하신 분들을 눈물짓게 하고 있네요.
아 인기쟁이들...

그리고 가뜩이나 인기많던 the KOXX는 THEY 2010 이 후 재발견되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인기얻음으로 살맛난다는 비명을 지르고 있는 가운데, 전국순회공연을 가열차게 만들어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기도 하네요.


2011년은 칵스의 한해가 될 전망입니다.


CDF에서 오지은과 늑대들의 무대는 보셨나용
지은양의 섹시오피스룩에 깜놀한 1人, 지은양 끌어안고 '언니!'라고 외칠뻔!


끼많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해피로봇의 2011년 참으로 행복할 듯 합니다.
떡국도 먹었겠다, 나이도 한 살 더 먹었겠다(;), 더 기발한 전략적인 행보를 보여드릴 예정!!
올 해는 딱 7번 깜짝 놀래켜 드리겠습니다.
손으로 꼽아가면서 기대해 보세요~~

posted by 비회원

노리플라이와 오지은과 늑대들 단독공연 소식 안내, 노리플라이 "노래할께" 뮤직비디오 공개

소식이 내린다 2010.12.28 11:05
지난 밤에는 눈이 펑펑 오고,
2010년은 아직 방도 안뺐는데
더구나 CDF 2010 ★ 2011은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2011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멋지다!!!

새해 첫 소식은 오지은과 늑대들의 단독공연 소식 안내!!
1월이 되자마자 폭풍 스케줄이 휘몰아칠 예정이라는 오지은과 늑대들
그들의 정규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을 들어볼 수 있다는
"전곡듣기" 콘서트가 준비중입니다.


오지은과 늑대들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전곡듣기" 2011년 2월 12일 @V-Hall  



일시: 2011년 2월 12일 토요일 저녁 7시
장소: V-Hall
티켓: 예매 30,000원 / 현매 35,000원 (부가세 포함)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해피로봇 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 티켓 오픈 : 2011년 1월 5일 수요일 오후 2시 @ 민트샵

락킹(ROCKING)하고 뻔(FUN)한 깨알 같은 재미
오지은과 늑대들의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전곡듣기'


두 장의 솔로 앨범 [지은]을 통해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간판 스타로 떠오른 오지은이 홍대 씬의 대표 연주자들과 의기투합한 기타팝 프로젝트 밴드, 오지은과 늑대들의 1집을 발표한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갖습니다.

두 번의 페스티벌 출연(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과 8월 28일 펼쳐진 단독 콘서트를 통해 이미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한 바 있는 오지은과 늑대들은 이번 '전곡듣기'를 통해 수개월간 축적된 팀워크를 바탕으로 보다 과감하고 익사이팅해진 질감을 과시할 예정입니다. 오지은의 솔로 공연을 주로 펼쳐온 정적인 아트홀을 벗어나 홍대 대형 클럽으로 장소를 결정한 것 역시 오지은과 늑대들이라는 밴드 음악의 정수를 제대로 발산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보시면 될 듯합니다.

사랑에 빠진 청춘의 고백과 그들에 대한 응원이 고스란히 담긴 데뷔 앨범 전곡을 소개할 이번 '전곡듣기' 콘서트는 오지은과 늑대들 스타일로 변주된 파격적인 카피곡은 물론 다섯 멤버의 개성이 베어나는 연주까지 다채롭게 더해질 전망입니다. 또한, 오지은과 늑대들의 주전공이라 할 수 있는 유머러스한 가사와 스트레이트한 사운드는 물론 일상의 디테일한 단상을 고스란히 반영한 감상적인 분위기까지 동시에 연출될 것입니다.  

친구처럼, 애인처럼, 언니처럼, 동생처럼 다양한 감정 이입으로 팬들을 웃고 울리는 음악 카운셀러 오지은과 늑대들의 이번 공연은 천편일률적이라 평가 받는 여성 아티스트들의 의외의 반전 혹은 자우림-체리필터 이후 침체를 겪고 있는 혼성 락밴드의 새로운 도약이라는 측면에서도 꽤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http://www.jieunandthewolves.com/



그리고 두번째 소식은 노리플라이의 단독 이틀 공연!
꿈이란 테마로 만든 음악들과 그에 걸맞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라고!!!

노리플라이 콘서트 '꿈의 시작' 2011년 2월 19일 7시 ~ 2월 20일 6시 @한전아트센터  



일시: 2011년 2월 19일 토요일 저녁 7시 ~ 2월 20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한전아트센터
티켓: R석(1층) 66,000원 / S석(1층, 2층) 55,000원 / A석(2층) 44,000원
예매: 예스24 http://ticket.yes24.com 1544-6399
주최: 해피로봇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 티켓 오픈 : 2011년 1월 3일 월요일 오후 2시 @ 예스24

1년을 기다려온 감동과 환호의 꿈, 새로운 계절과 함께 한 뼘 더 성장할 두 청춘
노리플라이(NO REPLY) 콘서트 '꿈의 시작'


꿈의 시작
두 번째 앨범 [DREAM]을 통해 동시대 최고의 음악성과 독보적인 감수성을 지닌 아티스트로 거듭난 노리플라이가 단독 콘서트 '꿈의 시작'을 선보입니다. 아트홀 단독 콘서트로는 1년, 2집 발매 후 5개월 만에 펼쳐지는 '꿈의 시작'은 오랜만에 준비된 소중한 무대인 만큼 지금까지의 공연에 비해 크게 업그레이드 된 다양한 내용과 촘촘한 연출이 더해질 예정입니다.  

'꿈의 시작'은 지금까지의 공연 중 가장 큰 1,000석 규모의 대형 아트홀 콘서트라는 점에서 장동진(세렝게티), 김선일(데이브레이크), Shaun(THE KOXX)을 비롯 퍼커션, 코러스, 브라스 팀까지 더해진 11인조 밴드 포맷으로 보다 풍성한 사운드를 선보이게 되며, 비주얼 아트 팀과 새롭게 제작하는 감각적인 영상물, 요소요소 등장할 특수효과와 소품에 이르기까지 노리플라이 표 블록버스터 콘서트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여기에 '고백하는 날', '그대 걷던 길', 'World', '끝나지 않은 노래', '내가 되었으면', '주변인', '이렇게 살고 있어', '노래할께',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를 비롯한 20여 곡의 대표곡은 물론 처음 선보이는 멤버들의 솔로 연주와 화려한 게스트 협연까지 더해져 다시 없을 완벽한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조금은 풋풋했던 소년에서 음악과 꿈을 통해 청년이 되어가고 두 사람. 이들의 한 뼘 성장한 모습이 담긴 노리플라이 콘서트 '꿈의 시작'을 통해 어느 샌가 잊혀져 가는 꿈과 감성의 교차점을 새로이 만나게 되시길 바랍니다.  

http://www.noreply.co.kr/

공연 소식과 함께 노리플라의 욱재군이 클럽에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답니다.
태국 페스티벌에 참여했을 당시의 영상으로 데이브레이크의 모습도 간간히 보이네요.



노리플라이의 싸이 클럽에 들러 욱재군의 글과 함께 보시는 것이 더 좋구요, 시간안되시는 분은 여기서 보세요~ ^^

그럼 이번주에는 CDF 현장에서 만나도록 합시다!!!
따끈한 오뎅과 떡볶이 생각이 간절해 지는 한겨울의 페스티벌..!!
30일 악스 코리아로 오세요~~


posted by 비회원

데이브레이크 연말 콘서트 두번째 HARMONY 스케치, 이번주말엔 벌써 올해 마지막 단독 공연이!

소식이 내린다 2010.12.22 14:01

지난 일요일 홍대 롤링홀에서는 대 파란이 일어났습니다.
라이브의 절대강자라 불리고 있는 THE "데이브레이크"가 평소의 에너지를 숨기고 멤버들과 팬들과의 하모니를 완성해낸 날이었지요. 그리고 그 날의 합창단을 일컬어 우리는 200명 한정 정예회원 "5와 2에"라 칭하고 있습니다.

데이브레이크 연말 콘서트 시리즈 'Fantasy'
Episode 2. Harmony
2010.12.19 @ 롤링홀




SETLIST

- 1부 -
01. 팝콘
02. 세상이 부르는 노래
03. 가을 다시
04. 에라 모르겠다
05. 불멸의 여름
06. 사진
07. 반성문

- guest: 좋아서 하는 밴드 -
01. 아이스커피
02. 숨바꼭질

- 2부 -
08. Urban Life Style
09. 멍하니
10. 사나이
11. 들었다 놨다
12. 머리가 자란다
13. 좋다 with 200명 한정 정예회원 "5와 2에"
14. 범퍼카
15. 꿈 속의 멜로디

- encore -
16. Turnaround
17. Rock'n Roll Mania



글을 통해서는 그 날의 음성이 지원이 안됨이 무척이나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이 날 모였던 정예요원들은 이번 주에 있을 데이브레이크의 올 해 마지막 단독공연 "Story"에 대거 투입되어 아직 '5와 2에'를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무한 전파하기로 마음의 약속을 하였으니, 그 감동의 떼창현장 피부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에피소드 3. Story
일시: 2010년 12월 26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 홍대 사운드홀릭 시티
티켓: 3회권 90,000원(100장 한정, 예매만 가능)
        예매 35,000원 / 현매 40,000원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해피로봇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 스탠딩 공연입니다.


모든 티켓의 예매는 민트샵에서


그리고
12월 26일 일요일 사운드홀릭 시티에서 진행되는
데이브레이크 연말 콘서트 Episode 3. 'Story'와 함께 진행되는 자선 이벤트 안내입니다.

'아름다운 가게'가 주최하고 '아름다운 공작단'가 진행하는
'소외아동 돕기 자선이벤트'가 26일 'Story' 공연과 함께 합니다.

본 이벤트를 통해 발생하는 모든 수익금은
'소외아동 정서지원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됩니다.


Event 1. 아름다운 가게에 물품 기증하기
아직 쓸 수 있지만 나에게는 필요하지 않은 물품(의류, 신발, 가방, 각종 소품, 책 등)을
공연 당일 현장의 아름다운 가게 부스에 기증해주세요.
기증된 물품은 아름다운 가게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소외아동 정서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됩니다.

Event 2. 데이브레이크의 애장품 경매
데이브레이크의 애장품을 경매를 통해 판매합니다.
경매는 공연장 내 아름다운 가게 부스에서 진행되며
희망하는 낙찰가를 제출하여 최고가를 작성하신 분이 낙찰 받게 됩니다.
수익금은 경매낙찰자 분의 이름으로 기부될 예정입니다.
낙찰자 명단은 공연 후 공개되며, 입금 확인 후 배송해 드립니다.
(* 애장품은 추후 공지될 예정입니다.)

Event 3. 소외아동을 위한 노래 부르기
데이브레이크가 직접 소외 아동을 위해 노래합니다.
데이브레이크의 공연 장면 중 일부는 소외아동을 위한 영상 제작과
소외아동 지원 홍보 영상에 사용됩니다.

Event 4. 소외아동을 위한 기부행사
현장 아름다운 가게 부스에서 소외아동과 지원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해드리고
나눔 배지를 드립니다.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아름다운공작단 http://www.beautiful0.org




그리고 오지은과 늑대들의 홈페이지가 리뉴얼되었어요!!

http://www.jieunandthewolves.com/

멤버들이 직접 쓰는 게시판도 만들어 졌네요.
음악만큼이나 알찬 글 많이 올라오길 기다려 봅니다.


자 이제 따뜻한 꿀유자 한병 드링킹 하며 잔기침으로 지친 목과 기관지를 달래보아야 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가끔은 어이없는 행동이 날 쓰러지게 하니까 그래서 괜찮아 넌 나의 귀여운 남자친구야 - 오지은과 늑대들

소식이 내린다 2010.12.17 14:20
벌써 내년의 일들이나 내년의 뮤지션 스케줄을 얘기하고 있으려니 이마에 주름살이 한개 더 늘어나려고 하는거 같은 12월 17일 금요일 맛있는 점심식사 후의 커피 브레이크입니다.



바로 어제 오지은과 늑대들의 정규앨범 발매가 있었습니다.
정규앨범의 발매를 기념하여 홈페이지도 새단장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새단장 예정일은 아마도 다음 주 중일 듯 하구요.
단장 전 예전의 모습이 궁금하신 분들은 들러주세요.
http://www.jieunandthewolves.com/

정규 앨범 발매 후에 그들의 완벽히 다듬어진 신곡을 들어볼 수 있는 무대는
이제 12월 31일에 펼쳐질 Countdown Fantasy 2010 ★ 2011 입니다.
12월 31일 8시 40분부터 50분간의 라이브 (Club Midnight Sunset)
10시 반 주터 30분간의 싸인회가 예정되어 있답니다.
BML에 이어 Festival 씬에 최초로 국내 유일무이하게 Spin Off 시스템으로 만들어 지고 있는 CDF
GMF를 믿는 분이라면 우리 모두 다함께 손에 손잡고 동참해도 좋을 연말 페스티벌입니다.
http://mintpaper.com/v2/cdf201011.html



Yes24에서는
영화 "내 친구의 소원"의 영상으로 제작한
오지은과 늑대들의 "만약에 내가 혹시나" 뮤직비디오 감상이벤트 진행 중입니다.
http://bit.ly/ho41Vj
좋은 댓글 달아주시면 CDF 초대권을 드리는 매우 고급스런 이벤트랍니다. ^^
뮤직비디오도 단독으로 공개되어 있으니 꼭 확인해 보세요.

2011년의 오지은과 늑대들의 스케줄도 속속 잡히고 있습니다.
오지은과 늑대들의 팬미팅과 싸인회!!!
1월 6일 쌈지스페이스에서 있구요.
지금 인터파크에서 앨범을 구입하시고  에 신청하시면 된답니다.
오지은과 늑대들이 잼있는 여러가지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합니다.
아 참 '만약에 내가 혹시나'

2011년에는 오지은과 늑대들의 앙증맞은 라이브 무대 더 많이 접할 수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일요일 19일에는 모두 홍대 롤링홀로 오세요!!!
데이브레이크의 한겨울 포근함이 가득할 어쿠스틱 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26일에는 사운드홀릭에서 연말을 결산해보는 알뜰한 공연도 준비 중이니 놓치지 마시고요~~

Coming SOON!!


Artist : French Horn Rebellion
Happy No. : HRC143
Title : The Infinite Music of French Horn Rebellion
Genre : Rock, Club, Electronic
Release Date : 2011년 1월 13일

+ 올림푸스 카메라 광고음악 'Up All Night'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MGMT를 세상에 내보낸 뉴욕의 천재 형제 듀오
+ 사이키델릭과 소프트락의 패치워크, 디스코 색을 입은 빈티지 일렉트로 팝, 뉴욕타임즈, NME, Guardian, BBC, Kitsune등이 선택한 차세대 일렉트로 팝 주자!!

posted by 비회원

live THEY 2010 은 끝나고 그 아쉬움들은 CDF로 이어볼까요~ ^^

소식이 내린다 2010.11.29 12:14



네, 실상은 그러하였습니다.
사무실에서는 팀 잔돈이고, 팀 모던영재고, 편을 가르려고 갖은 노력을 하였습니다만 워낙에 우애가 돈독한 뮤지션들이다보니 쉽게 갈리지 않고 왠만해서는 싸우지도 않더군요. 팀 대항이란 이름으로 이틀로 나누어 공연을 하였지만, 모든 뮤지션들이 전부 와서 서로를 응원하는 아름다운 모습에 오히려 감동을 받았답니다. 어지간해서는 싸울일없는 기가막히게 멋있기만한 뮤지션들입니다.

MPMG의 멋진! 강한! 매력적인! 우수한! 뮤지션들과 함께한 주말 이틀 어떠셨나요. 스탠딩이어서 힘드셨을 텐데도 공연끝까지 남아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2008년부터 매년 해왔지만, 해를 거듭할 수록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되네요.

내년에는 공연장에서 공지드린 바와 같이 2011년 7월 2일 AX-Korea에서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로 예정하고 벌써부터 준비 중입니다. 뮤지션들이 또는 뮤지션들의 팬 혹은 팬클럽이 직접 꾸미는 부스, 하루 종일 MPMG의 뮤지션과 함께 놀고 공연보고 먹고 마실 수 있는 MPMG 레이블 대잔치로 거듭나기 위해 조금 더 큰 공간으로 옮겼습니다. 강심장, 세바퀴, 밤이면 밤마다 를 능가할지도 모를 버라이어티하고 스펙타클한 공연을 만들 예정입니다.

다시 만날 그 때까지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을 들으면서 기다려 주세요.
참!! 본인의 마음카드가 누구의 것인지 인증 올려주세요.
원본 폴라로이드 받으신 분들도 인증 부탁드려요.
못받으신 분들에게 인증으로라도 재미와 감동을 선사해 주세요.

그리고....

아직 2010년 끝나지 않았습니다.
12월 데이브레이크의 3연속 단독 공연과 (12월 19일은 벌써 매진이...ㅜㅜ)

민트샵 단독 예매라고 하니, 다른 곳에서 헤매지 마세요.
민트샵에 있으니까요.
http://shop.mintpaper.com

and more!!!
정말 빅잔치는 올해의 마지막 대잔치죠!!!
국내 최초 겨울 실내형 축제 Countdown Fantasy가 남았습니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중 ‘Club Midnight Sunset’으로 대표되는
록의 요소와 화려한 연출을 담아내는 것과 동시에
아티스트형 음악의 1년 결산을 담은 망년회!!

다사다난했던 2010년을 한자리에 모여 자알 보내주고
새롭게 찾아올 2011년을 다함께 맞이하는 시간
그 시간들을 좋아하는 뮤지션들과 함께
클럽이나 추운 야외가 아닌
따뜻한 실내에서
같이해주세요.

소박한 소풍을 컨셉으로 한 ‘뷰티풀 민트 라이프’가 감상을 위한 정적인 축제였다면, 건강한 일탈을 꿈꾸는 ‘카운트다운 판타지’는 에너지 넘치는 카니발입니다. 썬크림과 돗자리는 잠시 내려놓고, 능동적인 움직임과 환호를 담아 열정의 순간을 맞이하려 합니다. 또한, ‘카운트다운 판타지’ 역시 친환경 페스티벌을 지향합니다. 아티스트가 중심이 되어 부스 운영, 쓰레기 줄이기, 분리수거 등 다양한 방식의 실천적인 환경 메시지 전달을 위해 앞장서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1일 2,000명 한정이라는 관객 수를 고수할 것입니다.

1일권 : 12월 30일 - 44,000원
12월 31일 - 55,000원
2일권 : 88,000원 (12월 30~31일 양일권)
* 모든 티켓에는 부가세, 저작권료, 티켓수수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I ♡ CDF'는 라인업 발표 전 진행되는 할인 티켓으로 10월 19일부터 10월 29일까지 선착순 예매 가능합니다.
* 공식 티켓(1일권, 2일권) 오픈은 11월 5일입니다.
* 예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ticket 정보를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live THEY 2010 에 출연하는 뮤지션들이 전하는 메세지! 그리고!!!

소식이 내린다 2010.11.22 18:33


live THEY 2010 '팀 잔돈 vs. 팀 모던영재'에 출연하는 모든 뮤지션들이 공연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합주하는 모습도 함께요 ^^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의 단체곡 두곡을 이틀에 걸쳐 함께 라이브할지도 모를 일이라고 합니다.
그 말인 즉슨!!! 일요일팀이 토요일에 나올 수도! 토요일 팀이 일요일에 나올 수도 있단 얘기!!
하지만 아직은 소문일 뿐이라고 합니다.

데이브레이크 클럽에 보컬 이원석이 쓴 이야기를 읽어보면 '조르디와 아이들(여기서 조르디는 데이브레이크의 김선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번 일요일 공연에 출몰할지도 모를 일인거죠!!!
하지만 이것역시 또 모를 일.

토요일팀은 버라이어티한 장르로 이색적이고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고
일요일팀은 위트넘치는 무대를 준비중인 듯 합니다.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 음원도 나왔겠다.
음원으로 먼저 예습하고, 공연장에서 마음껏 즐겨보아요!!!
참, 계속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만, 공연장에서 초판을 가장 먼저 판매한다는 사실.
오리지널 폴라로이드가 들어간 앨범 20장도 공연장에서 가장 먼저 판매할 예정입니다! ^^


live THEY 2010 '팀 잔돈 vs. 팀 모던영재'

MPMG = 마스터플랜 + 해피로봇

MPMG 소속 뮤지션들이 모두 함께 모여 서로의 노래와 연주를 나누고 바꿔 연주하며
또 하나의 새로운 팀을 만들어내는 유일무이한 공연 live THEY.
MPMG 소속 뮤지션간의 뜨거운 우정과 기발한 연출, 그리고 좀처럼 접하기 힘든 콜라보레이션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올 해는 두 팀으로 나뉘어 이틀간 다른 팀 다른 무대를 통한 팀 대항전을 펼칩니다.
그들의 뜨거운 우정과 승부를 향한 강한 집착을 지켜봐 주세요.
유료관객 전원에게는 MPMG의 뮤지션끼리 만들어낸 공동작업곡, 단체곡, 리믹스 등의
신곡
이 포함된 총 12트랙의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을 드립니다.


11월 27일 토요일 저녁 7시 '팀 잔돈' - 노리플라이, 세렝게티, 오지은과 늑대들, 조브라운+스케줄원, 칵스
11월 28일 일요일 저녁 6시 '팀 모던영재' - 나루, 데이브레이크, 이지형+강민석+임영조, 티어라이너, 칵스


장소 : 상상마당 라이브홀
예매 : 2일권 70,000원 (200명 한정) / 1일권 40,000원
현매 : 1일권 45,000원 (* 현매는 2일권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예매처 :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이틀 모두 2일권 예매자를 우선 입장시켜 드립니다.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레코드, 마스터플랜프로덕션
주관 : 퍼레이드




posted by 비회원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 음원이 선공개되었지요. 더군다나 지난주엔..

소식이 내린다 2010.11.22 16:29


 

마스터플랜 프로덕션과 해피로봇 레코드의 뮤지션들이
함께 만드는 음악인들의 정이 가득한 축제 THEY
THEY 2010 캠페인 기간에 완성된 신곡, 리믹스, 단체곡 등 총 12곡 수록!

 

V.A - THEY 2010 '밤의 열차'

01. 추억을 머금은 그와 희망을 보듬은 그녀 - 티어라이너(Tearliner)
02. 크리스마스 약속 - THEY2010
03. 들었다 놨다 feat. ROBO(apls) (DJ Schedule 1 SNS Remix) - 데이브레이크(Daybreak)
04. 밤의 열차 - 나루(naru) + 오지은(Oh Ji-eun)
05. 시야 (Shaun remix) - 노리플라이(No Reply)
06. 얼음땡 feat. 조브라운(Joe Brown) (Toy Rock remix) - 칵스(The KOXX)
07. It's You - 데이브레이크(Daybreak) + 이지형(E Z Hyoung)
08. 누구라도 있어줘 - 세렝게티(Serengeti) + 노리플라이(No Reply)
09. Arch - LOZIK(apls) + Shaun(The KOXX) + 나루(naru)
10. Your Body (Shaun remix) - 조브라운(Joe Brown)
11. 사랑하는 나의 악사들에게 - THEY2010
12. 너를 보며 (두번째 이야기) - 티어라이너(Tearliner)




음반 구매 사이트 안내
향뮤직 / 알라딘 / 멜론CD shop / 뮤직랜드 / 인터파크 / 신나라 eshop / 예스24 
교보문고 온라인 / 민트샵 / 리브로 / 리스뮤직 / 옥션 / G마켓 / 11번가

음원 사이트 안내
멜론 / 도시락 / 벅스 / 엠넷 / 네이버뮤직 / 다음뮤직 / 몽키3 / 24hz


음원 사이트 오픈은 오늘! 11월 22일
음반 초판의 선판매는 11월 27일 공연장 상상마당에서 제일 처음으로!!
그리고 전국 음반샵 공식 판매는 11월 30일부터입니다.

앨범 내에 랜덤으로 들어갈 폴라로이드는 바로 이것!


원본 폴라로이드 20장은 정말 스페셜 랜덤!
원본을 인쇄한 마음카드는 랜덤하게 한장씩만 앨범에 수록됩니다.
과연 좋아하는 뮤지션의 마음카드가 도착할지 기대해 보세요!!

한 곡 한 곡에 대한 설명도 첨부해요.


THEY로 하나가 되어 만들어낸 그들의 소리


추억을 머금은 그와 희망을 보듬은 그녀, 그리고 너를 보며 (두번째 이야기) - 티어라이너(Tearliner)
'커피프린스', '트리플' 등의 드라마 음악감독으로 알려진 티어라이너(Tearliner)는 THEY 2010 컴필레이션 '밤의 열차'를 위해서 인트로와 엔딩곡을 선사, 전체적인 분위기를 보듬어 THEY 2010 '밤의 열차'에 오르고 내리는 입구와 출구 역할을 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약속 - THEY2010
이지형 작사 작곡의 크리스마스 시즌 송으로 첫 번째 단체곡이다. 칵스(the KOXX)의 신사론이 드럼을, 데이브레이크(Daybreka)의 김선일과 정유종이 각각 베이스와 기타를, 키보드와 스트링에 임영조, 보컬에 노리플라이(No Reply)의 권순관, 모던영재 나루(naru), 데이브레이크(Daybreak)의 이원석과 정유종 그리고 이지형이 참여하였다. 해피로봇 레코드의 훈남들이 총출동하여 크리스마스의 들뜬 마음을 그대로 전하고 있는 곡으로 '너에게 돌아가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고 한다. 아마도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애창곡이 되지 않을까 싶다.


들었다 놨다 feat. ROBO(apls) (DJ Schedule 1 SNS Remix) - 데이브레이크(Daybreak)
2010년 가장 큰 도약을 기록한 데이브레이크(Daybreak). 그들의 2집 타이틀곡인 '들었다 놨다'를 스케줄원(DJ Schedule 1)이 애플스(apls)의 ROBO와 함께 브레이크비트를 기반으로 한 힙합리듬으로 리믹스하였다. 국가대표급의 파티 DJ답게 원곡의 그루브를 제대로 살려낸 리믹스를 선보였고, 여기에 애플스(apls)의 ROBO가 위트 넘치는 랩 가사로 소심한 남자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 재미를 더했다.


밤의 열차 - 나루(naru) + 오지은
2집 앨범 작업을 끝내고 조금은 비워진 여백이 있는 사운드를 만들고 싶었다는 나루(naru). 그가 만들어낸 (역시 이번에도 모든 작곡, 연주, 편곡을 혼자서 다 해낸) 말랑말랑한 일렉트로닉 곡에 오지은이 10분만에 가사를 입혔다. 마치 애니메이션의 주제가 같은 분위기로 무수히 많은 별이 흐르는 까만 밤의 질주를 노래한다. 제목만으로도 세렝게티(Serengeti)의 인터넷 방송 '밤의 열차'와 함께하는 THEY 2010의 주제가격인 이 곡은 개성강한 두 싱어송라이터의 음악 컬러와 톡톡 튀는 보컬 톤의 이색적인 조합이 돋보인다.

 

시야 (Shaun remix) - 노리플라이(No Reply)
노리플라이(No Reply)의 곡 중 라이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파워풀한 곡 "시야"를, 일렉트로 개러지 밴드 칵스(The KOXX)의 Shaun이 리믹스하였다. 칵스(The KOXX)의 음악에서 접할 수 있는 강한 일렉트로 비트와 화려한 신디사이저의 편곡이 도드라진 곡으로 DJ도 겸하고 있는 Shaun의 음악적 재치를 한껏 느껴볼 수 있다. 기존의 노리플라이(No Reply)의 음악을 180도 뒤집어 놓은 이 놀라운 리믹스는 Shaun의 리믹서로써의 높은 가능성을 보여준다.


얼음땡 (Toy Rock remix feat. 조브라운(Joe Brown)) - 칵스(The KOXX)
칵스(The KOXX)의 첫번째 미니앨범 [ENTER] 수록곡인 "얼음땡"을 toy rock 버전으로 리믹스하고, 그 위에 조브라운만의 에세이 같은 가사를 특유의 정갈하고 당찬 랩으로 입혔다. 2010년 혜성처럼 등장하여 세간의 시기와 주목을 동시에 받고 있는 신인밴드 칵스(The KOXX)와 뮤직비디오 감독과 음악인이라는 두 길을 걷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조브라운(Joe Brown)의 공동작업이 돋보인다.


It's You - 데이브레이크(Daybreak) + 이지형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곡을 쓰고 이지형이 가사를 붙인 곡으로 이지형이 첫번째 소품집 'Coffee & Tea'에서 보여줬던 경쾌한 포크 사운드와 데이브레이크(Daybreak) 특유의 힘찬 연주와 긍정적 에너지를 담은 밝은 기타팝. 데이브레이크(Daybreak)의 탄탄한 편곡과 연주에 강한 훅의 심플한 멜로디를 듀엣으로 나눠 불러 두 팀의 완벽한 조화를 들려준다.


누구라도 있어줘 - 세렝게티(Serengeti) + 노리플라이(No Reply)
세렝게티(Serengeti)의 보사노바 트랙에 노리플라이(No Reply) 권순관의 외로움에 사무친 한 남자의 소소한 일상을 그려낸 가사가 위트를 더해준다. 이 곡은 권순관과 유정균이 함께 불러 가사내용을 한층 더 사무치게 했다는 평이다. 세렝게티(Serengeti)의 연주에 더해진 권순관의 깔끔한 피아노 터치도 일품이다.


Arch - LOZIK(apls) + Shaun(The KOXX) + 나루(naru)
해피로봇에서 일렉트로 테크닉이 가능한 3인방. 애플스(apls)의 LOZIK, 칵스(The KOXX)의 Shaun 그리고 나루(naru)가 함께한 공동 작업곡. 일본의 듀오 HARVARD의 활동 후반기의 작품과 흡사한 맑고 유려한 코드웍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나루(naru)가 영어로 가사를 붙여 노래했다. Shaun의 작곡 능력이 여실히 드러난 트랙.


Your Body (Shaun remix) - 조브라운(Joe Brown)
조브라운(Joe Brown)의 힙합하우스 "Your Body"를 칵스(The KOXX) 특유의 강한 록사운드로 바꿔낸 이 곡은 원곡을 뒤집어 버리고 전혀 새로운 곡을 만들어 버리는 Shaun만의 독특한 리믹스 작법이 고스란히 드러난 곡이다. 다양한 효과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간 두 팀의 환상적인 조화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사랑하는 나의 악사들에게 - THEY2010
2010년 THEY 캠페인을 위해 모인 뮤지션들의 두번째 단체곡. 데이브레이크(Daybreak)의 이원석과 김장원이 곡을 쓰고 오지은이 가사를 붙였다. 세렝게티(Serengeti) 장동진의 드럼과 유정균의 베이스, 정수완의 기타에 칵스(The KOXX) 이수륜이 그만의 기타 플레이를 덧입히고(심지어 Over and Over를 그대로 연주하기도) Shaun의 화려한 신디사이저 그리고 데이브레이크(Daybreak) 김장원의 피아노 연주가 함께했다. 보컬로는 오지은, 유정균, 이원석, 이현송, 장동진이 참여하였는데 각 보컬들의 개성강한 음색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 뮤지컬의 한장면을 연상시킨다. 작사를 한 오지은의 말에 따르면 좋아하는 뮤지션의 공연을 보는 팬들의 마음을 가사에 담고 싶었다고.



THEY캠페인을 뮤직그룹 MPMG는?!

마스터플랜뮤직그룹(MPMG)은 음반 기획 및 제작을 하는 마스터플랜 프로덕션과 해피로봇 레코드, 공연기획 및 문화포털 민트페이퍼 등을 모두 아우르는 레이블이다. 이 중 한국 힙합의 전통을 지켜내 온 마스터플랜 프로덕션은 조브라운(Joe Brown), 세렝게티(Serengeti), 맥시멈크루(Maximum Crew), 원썬(One Sun), 본킴(Born Kim)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블랙뮤직을 정의하는 동시에 민트페이퍼(www.mintpaper.com)와 함께 공연 기획을 병행하며, 그랜드민트페스티벌(Grand Mint Festival), 뷰티풀민트라이프(Beautiful Mint Life), 민트페스타(Mint Festa) 등의 참신한 기획 공연을 성공시키며 공연기획업계의 기린아로 성장하고 있다.

해피로봇 레코드는 음악 전문 평론가와 네티즌들이 선정하는 네이버 오늘의 뮤직에 2010년에만 이지형 두 번째 소품집 '봄의 기적', 나루(naru) 2집 'Yet', 데이브레이크(Daybreak) 2집 'Aurora', 노리플라이(No Reply) 2집 'Dream', Two Door Cinema Club 1집 'Tourist History' 등 총 5장의 앨범이 선정되면서, 대중과 평단에게 모두 인정받는 음악 레이블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그리고,,!!
지난 주말이었습니다.
환상의 공연 플레이밍립스



굉장히 추운 날씨였지만, 매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불행히도 저는 보지 못했습니다. ㅜㅜ
환상의 공연............................
공연이 끝난 후 바닥에 수북히 쌓인 꽃가루들이 증명해 주더군요.......

그리고 이번 주말입니다! 드디어!!
live THEY 2010 '팀 잔돈 vs. 팀 모던영재'의 공연이 코앞에!!
막판이 되니 예매가 몰리고 있다는 소문입니다.
예매 입금순 입장 그리고 2일권 우선 입장이니까요.
예매를 서둘러 주세요..
예매는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에서!!

12월에는 데이브레이크의 단독공연이 있는 한달입니다.

시간적 여유가 되신다면, 3일권을 구입하시는 것이 훨씬 유리한 공연.
100장 한정으로 판매되는 3일권은 1일권보다 우선입장된답니다.
역시 예매는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에서!!

에피소드 1. Energy
일시: 2010년 12월 12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 홍대 V-Hall
티켓: 3회권 90,000원(100장 한정, 예매만 가능)
        예매 35,000원 / 현매 40,000원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 스탠딩 공연 입니다.

에피소드 2. Harmony
일시: 2010년 12월 19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 홍대 롤링홀
티켓: 3회권 90,000원(100장 한정, 예매만 가능)
        예매 35,000원 / 현매 40,000원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 200명 한정 비지정 좌석제 공연입니다.

에피소드 3. Story
일시: 2010년 12월 26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 홍대 사운드홀릭 시티
티켓: 3회권 90,000원(100장 한정, 예매만 가능)
        예매 35,000원 / 현매 40,000원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 스탠딩 공연입니다.

* 3회권 예매 안내
데이브레이크 연말 콘서트 시리즈 1회 ENERGY, 2회 HARMONY, 3회 STORY까지
세 공연을 모두 관람하실수 있는 '3회권' 판매가 긴급 결정되어 공지합니다.

- 가격: 90,000원
- 3회권을 예매하신 분들부터 우선 입장합니다.
  단, 예매자 본인의 지각으로 입장 시간에 늦을 경우 입장번호대로 입장이 불가합니다.
- 3회권은 100명 한정으로 판매되며, 1인 1매만 예매 가능합니다.
- 3회권은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하오니 신중한 예매 부탁드립니다.
- 3회권은 현장 판매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 양도와 판매가 불가능하며, 예매자 본인만이 3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 3회권 티켓은 배송되지 않으며 현장에서 신분확인 후 입장 가능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오늘 저녁!!
live THEY 2010 '팀 잔돈 vs. 팀 모던영재'의 마지막 사전영상이 공개됩니다.
각 출연팀의 인터뷰와 합주장면이 담겨있을 마지막 영상 꼭 보신 후 주말에 공연장에서 만나요
송윤익 + 조브라운 콤비의 live THEY 2010 영상의 뒷 부분은 공연장에서 계속 공개됩니다.
각 팀들이 어떻게 하여 공연까지 오게되었는지 공연장에서 확인하세요!!!

posted by 비회원

11월 28일 공연팀 '팀 모던영재'의 합주영상 - 나루, 데이브레이크, 이지형+강민석+임영조, 티어라이너, 칵스

소식이 내린다 2010.11.19 13:55
  • 라이너님은 저 초록 모자 좋아하시나봐요! +_+ 자주 쓰시네용~

    image 2010.11.19 14:00 신고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팀 잔돈과 팀 모던영재의 열전!!!



더 나은 공연을 보여주는 팀이 누가 되느냐로 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렸다는 그 현장입니다.



어제 수많은 아이디어들이 탄생되었다고 하는데요.
깜짝 게스트, 게릴라 게스트, 그 외 조르디와 아이들은 정말로 결성되는가.
그 가능 여부는 또 조만간 알려드리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 이러다, 이틀 모두 모든 팀을 보게 되는 거나 아닌지!!!

영상에 흐르는 깨알같은 음악들도 경청 부탁드립니다.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에 수록될 단체곡 두곡이 흐르고 있답니다.

"사랑하는 나의 악사들에게" 그리고 "크리스마스 약속"

앨범이나 곡에 대한 소개글도 공개되었는데요.



크리스마스 약속 - THEY2010
이지형 작사 작곡의 크리스마스 시즌 송으로 첫 번째 단체곡이다. 칵스(the KOXX)의 신사론이 드럼을, 데이브레이크(Daybreka)의 김선일과 정유종이 각각 베이스와 기타를, 키보드와 스트링에 임영조, 보컬에 노리플라이(No Reply)의 권순관, 모던영재 나루(naru), 데이브레이크(Daybreak)의 이원석과 정유종 그리고 이지형이 참여하였다. 해피로봇 레코드의 훈남들이 총출동하여 크리스마스의 들뜬 마음을 그대로 전하고 있는 곡으로 '너에게 돌아가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고 한다. 아마도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애창곡이 되지 않을까 싶다.


사랑하는 나의 악사들에게 - THEY2010
2010년 THEY 캠페인을 위해 모인 뮤지션들의 두번째 단체곡. 데이브레이크(Daybreak)의 이원석과 김장원이 곡을 쓰고 오지은이 가사를 붙였다. 세렝게티(Serengeti) 장동진의 드럼과 유정균의 베이스, 정수완의 기타에 칵스(The KOXX) 이수륜이 그만의 기타 플레이를 덧입히고(심지어 Over and Over를 그대로 연주하기도) Shaun의 화려한 신디사이저 그리고 데이브레이크(Daybreak) 김장원의 피아노 연주가 함께했다. 보컬로는 오지은, 유정균, 이원석, 이현송, 장동진이 참여하였는데 각 보컬들의 개성강한 음색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 뮤지컬의 한장면을 연상시킨다. 작사를 한 오지은의 말에 따르면 좋아하는 뮤지션의 공연을 보는 팬들의 마음을 가사에 담고 싶었다고.


다시 없을 공연과 다시 없을 음악과 음반입니다.

11월 27일과 28일 THEY에게 와주세요!! ^^

11월 22일에는 마지막 사전 영상이 오픈됩니다.

뮤지션들의 연기가 돋보이는 남은 영상들은 공연장에서 공연 중간중간 상영될 예정입니다.
오로지 공연장에 직접 오셔야만 확인할 수 있는 것들!!
절대로 놓치시면 아니되어요.


posted by 비회원

11월 27일 '팀 잔돈'의 합주 현장 스케치! 노리플라이, 세렝게티, 오지은과 늑대들, 조브라운+스케줄원, 칵스

소식이 내린다 2010.11.18 14:18



어제는 11월 27일 상상마당에서 공연할 live THEY 2010 '팀 잔돈'의 전체 합주가 있었습니다.



서로 다른 포지션에서 연주하고 노래하고 곡을 함께 나눠 부르는 모습들이 어찌나 흐뭇하던지요.
노리플라이, 세렝게티, 오지은과 늑대들, 조브라운+스케줄원, 칵스 모두 함께하는 시간들을 즐겁게 만끽하며 합주하였답니다.
팀장인 세렝게티의 장동진의 말처럼 '정말 대~~박!'인 그런 첫째날 공연이 될 듯 합니다.

합주현장 스케치에 흐르는 음악은
앞부분은 '사랑하는 나의 악사들에게' 뒷부분은 '크리스마스약속'입니다.

이제 벌써 다음주로 다가왔네요.
우리 모두와 함께할 수 있는 1년에 단 한번 뿐인 시간
꼭 같이 해 주세요.
두번 다시 없을 공연!! live THEY 2010 입니다!! ^^



오늘은 11월 28일 '팀 모던영재'의 전체합주가 있답니다.
오늘도 스케치 열심히 해서 내일 올려드릴께요.

참!!! 오늘 수능 보시는 분들
맘 편안히 실력발휘 100%로 하시길요!!!
혹여라도 그렇게 되지 못하였다고 해도
수능으로 모든 것이 결정되어 버리는 그런 차가운 세상은 아니니 너무 걱정도 마시구요.

그럼 오늘 하루!! 멋지게!!!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