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플라이 콘서트 "DREAM 2 : 꿈의 시작"을 기다리는 마음

소식이 내린다 2010.12.20 18:03
  • 엄므나~ 한땀 한땀 훈훈하기도 하지..
    예스24 정시오픈 잘 안하던데 ㅠㅠ 슬슬 티켓팅 걱정이....

    image 2010.12.21 10:59 신고
    • 게다가 연휴 다음날이라는 압박까지;; 하하하;;;

      Favicon of http://tablesound.tistory.com BlogIcon Table Sound 2010.12.21 16:43 신고 DEL
웰메이드 감성듀오 노리플라이.
오늘, 우음도로 떠났습니다.
자기들끼리는 남미라며 뻥트윗을 날립니다.
참으로 재미있는 친구들이군요.
트위터에 올렸던 사진들 한번에 모아서 보여드려봅니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꿈과 음악의 세계에 관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공연
2011년 2월 19일 20일 이틀동안 만나보세요.


노리플라이 콘서트 "DREAM 2 : 꿈의 시작"

 

2011년 2월 19일(토) 7PM  |  2월 20일(일) 6PM

@ 한전아트센터 (http://cyber.kepco.co.kr/artcenter/)

 

예매 - YES24공연 (http://ticket.yes24.com / 1544-6399)

티켓가 - R석 66,000원 | S석 55,000원 | A석 44,000원

 

티켓 오픈 - 2011년 1월 3일(월) 오후 2시

 

* 2명의 멤버 + 4명의 밴드 + 퍼커션 + 브라스 + 코러스 = 10~12인조 편성!  

* 20곡 이상의 셋리스트와 새로 제작하는 영상은 기본, 물쇼+봉춤+차력+개인기는 설득 중^^

* 초특급 게스트와 고품격 현장 이벤트 비밀리에 논의 중   

* 12월 중 포스터와 자세한 예매 공지 오픈됩니다  

 

 * 긴급 확정 : 

1년 동안 받은 김선일 옹의 큰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12월 26일(일) 데이브레이크 'EPISODE 3 : STORY' 게스트로 '노리플라이' 전격 출격합니다^^


네, 긴급확정 공지 보셨지요
이제 마지막회 한번만 남은 '데이브레이크' 연말 콘서트 "FANTASY"의 마지막 에피소드 "Story"에 노리플라이가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하는군요. 언젠가부터 단독공연만 했다하면 2시간 반을 훌쩍 넘기곤 하는 장기간 공연하는 스테미나 가득 라이브의 절대강자 밴드 데이브레이크. 매 회 전혀 다른 편곡과 컨셉으로 계속해서 팬들을 깜짝 놀래키고 울리고 웃기고 있는 데이브레이크의 마지막 공연도 아직 민트샵에서 예매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주 극소량이요.
12월 26일 홍대 사운드홀릭시티에서 만납시다!!

CDF의 준비로 언성이 높아진 사무실에 바이러스를 잔뜩 품어버린 해피로봇 홈페이지까지 정신없는 월요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다행히 바이러스는 완치되었다고 하구요. 사무실에도 손님들이 찾아오니 좀 사근사근한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지난 주 정규 앨범을 발표한 "오지은과 늑대들" 그들의 홈페이지가 새단장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더구나 12월 18일에는 소녀시대에 이어 한터 앨범 차트 9위를 당당히 꿰찼다는 것과!!
젊은 려성들의 스마트폰과 배경음악등에도 무한장착되고 있다는 괜찮은 소식 전해드립니다.
그 와중에 칵스는 트위터를 통해 각종 클럽에서 오지은양의 '날 사랑하는게 아니고'를 여러번 커버했노라 고백했습니다.
참으로 훈훈돋는 뮤지션쉽입니다. 덩실~덩실~

나루의 EBS 스페이스 공감 녹화에는 오지은(오지은과 늑대들), 이원석(데이브레이크)이 게스트로 참여한다고 합니다. 어절씨구~ 옹헤야~ 일정은 12월 27일, 28일이구요. 방송일은 아직 미정입니다. 공감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중이라는 나루군, 기대 많이 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차트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노린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 수록곡 "크리스마스약속"이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거 이거 매년 시즌이 되면 롱런하겠군요.

그리고 오늘 저의 눈을 사로잡은 사진은


달려가서 다리를 살포시 내려주고 싶어집니다.

세상을 자꾸 수상하게 만드는 많은 사람들의 갖은 노력이 부디 잦아들길 바라며 오늘의 심심한 오후의 블로깅을 마칩니다.

PS1> 해피로봇의 2011년은 더 많아지고, 잦아지고, 버라이어티해지고, 참해질 전망입니다.
PS2> 사랑해 주세요.
PS3> 깔깔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