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두번째 디지털싱글의 티저 영상 그리고 화요일의 번개쑈!!

소식이 내린다 2011.05.16 11:46

Daybreak - Shall We Dance? 티저 영상 공개!!

Daybreak - Shall We Dance? 티저



한 여름의 발라드, 밤바다의 로맨스
절제미를 강조한 80년대 복고 사운드의 정수

라이브의 제왕, 라이브의 절대강자로 불리고 있는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두 번째 디지털 싱글 "Shall We Dance?"로 한 여름의 발라드를 선보인다. 바닷가에서 만난 이들의 아련한 추억을 노래하는 이 곡은 나른한 분위기의 밤 바닷가를 연상시키며, 여름마다 생각나는 한 여름의 발라드로 오래도록 남을 듯 하다.

"Mr. Rolling Stone"을 통해 지금까지와 사뭇 다른 데이브레이크 사운드를 정립한데 이어, "Shall We Dance?"에서는 절제미를 강조한 80년대 복고 스타일을 완성하였다. 모든 악기 파트에서 여백을 많이 두고 연주하면서도, 베이스가 곡 전체를 리드하며 밴드 사운드를 잃지 않고 있어 모든 멤버들이 가장 흡족해하는 작업물이 되었다고. 전체적으로 힘을 많이 빼고 그 공간에 빈티지한 감성을 채워 넣어, 무더운 여름날의 아찔한 여운을 실감나게 전달하는데 주력하였다. 정식 드러머가 부재인 데이브레이크를 위해 아프로 소울 훵크 밴드 '세렝게티'의 드러머 장동진이 그루브 넘치는 멋진 연주를 선사하였다.


"Mr. Rolling Stone"과 "Shall We Dance?" 두 곡의 디지털 싱글은 6월 11일 12일 숙명여대 아트홀 시어터 S에서 펼쳐질 단독 공연장에서 CD(500장 한정)로 판매될 예정이다. 예매 : YES24



카페과 바닷가를 오가며 촬영한 Shall We Dance? 뮤직비디오는 음원의 공개일인 5월 24일 동시에 오픈됩니다.
티저영상과 함께 Shall We Dance? 와 단독공연 소식 주변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 ^^


그리고 지난 주에 예고해드린 깜짝 뉴쓰!!
어찌나 감이 좋은 분들이 많은지, 정말 깜짝 놀래켜 드리고 싶었는데 벌써 많은 분들이 감잡고 계셨어요.
데이브레이크의 깜짝 번개쑈가 홍대 카페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정말 정말 깜짝 번개쑈이고, 공연장도 아닌 카페에서 하는 터라 입장료는 없지만, 카페에 폐를 안끼치도록 한정된 인원만 오셔야 할 듯 하구요. 너무 많은 분들이 몰릴 수도 있어서 정확한 장소는 내일 오후에 공지하겠습니다.

데이브레이크의 깜짝 번개쑈 시간은 내일 화요일 17일 오후 8시, 장소는 홍대의 어느 카페, 입장료는 없지만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은 주문하시는 것이 좋겠지요. ^^ 깜짝 번개쑈이니 만큼 길게 하는 공연은 아니구요. 3~5곡 정도만 어쿠스틱으로 짧게 할 예정입니다. 평일 저녁 무리하진 마세요~ 더 멋진 공연은 단독공연장에서 만나실 수 있으니까요!!! ^^

오늘은 Shall We Dance?의 티저로 아름다운 하루 만끽하시고, 내일의 번개쑈 공지 기다려 주세요!!


그러는 와중에 세렝게티의 디지털싱글 "바다로 가는 길" 이 발매됐다는 소식이 들려오는군요!
영화와 함께한 뮤직비디오 감상해 보세요~

 

세렝게티 - 바다로 가는 길 (영화 '알라마르'와 함께)



 

posted by 해피로봇

부디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 그리고 해피로봇의 소식들 전합니다.

소식이 내린다 2011.03.14 18:49

옆 나라 일본의 재난엔 입이 떡 벌어지고 말문도 막히고 목이 메어왔던 주말이었습니다.
그런 재난과 막막함 속에서도 질서를 잃지 않고 남을 먼저 배려한 마음들에 더 큰 인재가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도 본받을 만 하였구요. 특히나 해피로봇에는 일본 친구들이 많은데 그들이 모두 무사하다는 것만으로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일본 유학 중인 장세용 님도 대피소와 집을 오가며 힘들지만 별 탈 없이 지내고 있다고 하구요.
부디 더 큰 피해 없이 하루라도 빨리 복구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엇보다 일본 미디어 매체들의 침착한 모습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네요.
일본 친구들 걱정에 찾아 본 NHK에서는 피해자들의 모습이나 지진이 난 상황의 참혹한 모습의 방영은 없더군요. 그런 영상이나 사진은 오히려 외신들에서나 볼 수 있구요. 현지의 재난민들이나 일본 내 국민들의 패닉을 막기 위한 조치였다고 합니다.
미디어가 국민을 위한 철학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부러웠습니다.

자!!!
언제까지고 걱정만 하고 있을 순 없죠!!
또 다시 시작된 오늘 하루!!
해피로봇의 소식 전해 봅니다. ^^

우선, 노리플라이 형제들의 음악이 광고에 사용되었단 소식이 있네요.


원빈의 눈물연기 뒤로 나오는 해맑은 웃음과 함께 노리플라이의 '낡은 베낭을 메고'가 흐르고 있어요. 눈도 귀도 즐거워지는 영상이군요!!
더구나 지난 주 오픈한 노리플라이의 어쿠스틱 투어가 불타는 예매전쟁을 만들어 냈다고 하니 이 또한 기쁜 일입니다. 놓치지 말아야 할 공연이 쌓여만 가는군요.


the KOXX가 공식 트위터를 오픈했다는 소식입니다.


현재 그들은 한국어, 일어, 영어, 태국어로 매우 건방지게 동시에 4개국어 서비스를 시작하였는데요. 곧, 태국과 일본 공연이 잡혀있다고 하니, 네 그럴만하죠?
방문해 봅시다!
http://twitter.com/THEKOXX
@THEKOXX


이번 주 일요일에는 민트페스타 대망의 30회 공연이 있습니다.


일시 : 2011년 3월 20일 일요일 오후 5시  
장소 : 상상마당 라이브홀 http://sangsangmadang.co.kr
LIVE : 뎁, 세렝게티, 소란, 오지은과 늑대들, 좋아서 하는 밴드

좋아하는 팀들이 다모인 30회 공연 커뮤니티 돌아다니시다가 뮤지션들의 축하 영상도 많이 보셨지요? 3월 20일 현장에서도 즐거운 축제의 분위기 만끽하실 수 있을 예정입니다!


오늘은 조금 일찍 귀가하여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저녁을 먹어야겠다는 5월 가족의 달 같은 생각이 무럭무럭 나는 날이네요.
안전한 귀가길 되시구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

해피로봇과는 내일 또 만납시다!!
posted by 해피로봇

CDF에서의 해피로봇 뮤지션들, 오지은과 늑대들의 단독공연 예매가 오픈되었어요!

소식이 내린다 2011.01.05 17:32
CDF에서의 깨알같았던 기억과 추억들 모두 한개씩 간직하고 계시자나요?
해피로봇의 뮤지션들도 화려한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먼저 30일 메인스테이지 Club Midnight Sunset에 오른 노리플라이의 사진입니다.



전곡의 편곡을 새롭게 하여 신나는 무대를 보여주었지요. 데이브레이크의 베이스 선일옹과 건반의 장원군, 세렝게티의 동진군, 칵스의 건반인 윤호군이 기타를 잡는 해피로봇 뮤지션 총출동의 알찬 라이브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30일의 White Moon Lounge에서는 데이브레이크의 어쿠스틱 라이브가 있었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가득차서 숨쉬기 힘든 공연이었다는 후문입니다.

그리고 31일 Club Midnight Sunset 스테이지에서는 오지은과 늑대들, 칵스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사진은 모두 포토유(www.photoyou.com)의 유경오씨와 더불어 아마도 유경오씨의 친형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만...
오늑과 칵스는 왜 사진이 이렇게나 적은건가용...ㅜㅜ

아마도 오늑은 2월 12일 단독공연에서 만끽하라는 의도 같군요!

오지은과 늑대들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전곡 듣기' 2011년 2월 12일 토요일 저녁 7시 @V-Hall 두 장의 솔로 앨범 [지은]을 통해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간판 스타로 떠오른 오지은이 홍대 씬의 대표 연주자들과 의기투합한 기타팝 프로젝트 밴드, 오지은과 늑대들의 1집을 발표한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갖습니다.




일시: 2011년 2월 12일 토요일 저녁 7시
장소: V-Hall
티켓: 예매 30,000원 / 현매 35,000원 (부가세 포함)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해피로봇 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락킹(ROCKING)하고 뻔(FUN)한 깨알 같은 재미
오지은과 늑대들의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전곡듣기'


두 장의 솔로 앨범 [지은]을 통해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간판 스타로 떠오른 오지은이 홍대 씬의 대표 연주자들과 의기투합한 기타팝 프로젝트 밴드, 오지은과 늑대들의 1집을 발표한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갖습니다.

두 번의 페스티벌 출연(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과 8월 28일 펼쳐진 단독 콘서트를 통해 이미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한 바 있는 오지은과 늑대들은 이번 '전곡듣기'를 통해 수개월간 축적된 팀워크를 바탕으로 보다 과감하고 익사이팅해진 질감을 과시할 예정입니다. 오지은의 솔로 공연을 주로 펼쳐온 정적인 아트홀을 벗어나 홍대 대형 클럽으로 장소를 결정한 것 역시 오지은과 늑대들이라는 밴드 음악의 정수를 제대로 발산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보시면 될 듯합니다.

사랑에 빠진 청춘의 고백과 그들에 대한 응원이 고스란히 담긴 데뷔 앨범 전곡을 소개할 이번 '전곡듣기' 콘서트는 오지은과 늑대들 스타일로 변주된 파격적인 카피곡은 물론 다섯 멤버의 개성이 베어나는 연주까지 다채롭게 더해질 전망입니다. 또한, 오지은과 늑대들의 주전공이라 할 수 있는 유머러스한 가사와 스트레이트한 사운드는 물론 일상의 디테일한 단상을 고스란히 반영한 감상적인 분위기까지 동시에 연출될 것입니다.  

친구처럼, 애인처럼, 언니처럼, 동생처럼 다양한 감정 이입으로 팬들을 웃고 울리는 음악 카운셀러 오지은과 늑대들의 이번 공연은 천편일률적이라 평가 받는 여성 아티스트들의 의외의 반전 혹은 자우림-체리필터 이후 침체를 겪고 있는 혼성 락밴드의 새로운 도약이라는 측면에서도 꽤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금 현재 절찬리에 예매중이라고 합니다.
오늑과 함께 땅바닥에 압력을 가해 보아요~~
posted by 비회원

live THEY 2010 은 끝나고 그 아쉬움들은 CDF로 이어볼까요~ ^^

소식이 내린다 2010.11.29 12:14



네, 실상은 그러하였습니다.
사무실에서는 팀 잔돈이고, 팀 모던영재고, 편을 가르려고 갖은 노력을 하였습니다만 워낙에 우애가 돈독한 뮤지션들이다보니 쉽게 갈리지 않고 왠만해서는 싸우지도 않더군요. 팀 대항이란 이름으로 이틀로 나누어 공연을 하였지만, 모든 뮤지션들이 전부 와서 서로를 응원하는 아름다운 모습에 오히려 감동을 받았답니다. 어지간해서는 싸울일없는 기가막히게 멋있기만한 뮤지션들입니다.

MPMG의 멋진! 강한! 매력적인! 우수한! 뮤지션들과 함께한 주말 이틀 어떠셨나요. 스탠딩이어서 힘드셨을 텐데도 공연끝까지 남아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2008년부터 매년 해왔지만, 해를 거듭할 수록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되네요.

내년에는 공연장에서 공지드린 바와 같이 2011년 7월 2일 AX-Korea에서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로 예정하고 벌써부터 준비 중입니다. 뮤지션들이 또는 뮤지션들의 팬 혹은 팬클럽이 직접 꾸미는 부스, 하루 종일 MPMG의 뮤지션과 함께 놀고 공연보고 먹고 마실 수 있는 MPMG 레이블 대잔치로 거듭나기 위해 조금 더 큰 공간으로 옮겼습니다. 강심장, 세바퀴, 밤이면 밤마다 를 능가할지도 모를 버라이어티하고 스펙타클한 공연을 만들 예정입니다.

다시 만날 그 때까지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을 들으면서 기다려 주세요.
참!! 본인의 마음카드가 누구의 것인지 인증 올려주세요.
원본 폴라로이드 받으신 분들도 인증 부탁드려요.
못받으신 분들에게 인증으로라도 재미와 감동을 선사해 주세요.

그리고....

아직 2010년 끝나지 않았습니다.
12월 데이브레이크의 3연속 단독 공연과 (12월 19일은 벌써 매진이...ㅜㅜ)

민트샵 단독 예매라고 하니, 다른 곳에서 헤매지 마세요.
민트샵에 있으니까요.
http://shop.mintpaper.com

and more!!!
정말 빅잔치는 올해의 마지막 대잔치죠!!!
국내 최초 겨울 실내형 축제 Countdown Fantasy가 남았습니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중 ‘Club Midnight Sunset’으로 대표되는
록의 요소와 화려한 연출을 담아내는 것과 동시에
아티스트형 음악의 1년 결산을 담은 망년회!!

다사다난했던 2010년을 한자리에 모여 자알 보내주고
새롭게 찾아올 2011년을 다함께 맞이하는 시간
그 시간들을 좋아하는 뮤지션들과 함께
클럽이나 추운 야외가 아닌
따뜻한 실내에서
같이해주세요.

소박한 소풍을 컨셉으로 한 ‘뷰티풀 민트 라이프’가 감상을 위한 정적인 축제였다면, 건강한 일탈을 꿈꾸는 ‘카운트다운 판타지’는 에너지 넘치는 카니발입니다. 썬크림과 돗자리는 잠시 내려놓고, 능동적인 움직임과 환호를 담아 열정의 순간을 맞이하려 합니다. 또한, ‘카운트다운 판타지’ 역시 친환경 페스티벌을 지향합니다. 아티스트가 중심이 되어 부스 운영, 쓰레기 줄이기, 분리수거 등 다양한 방식의 실천적인 환경 메시지 전달을 위해 앞장서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1일 2,000명 한정이라는 관객 수를 고수할 것입니다.

1일권 : 12월 30일 - 44,000원
12월 31일 - 55,000원
2일권 : 88,000원 (12월 30~31일 양일권)
* 모든 티켓에는 부가세, 저작권료, 티켓수수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I ♡ CDF'는 라인업 발표 전 진행되는 할인 티켓으로 10월 19일부터 10월 29일까지 선착순 예매 가능합니다.
* 공식 티켓(1일권, 2일권) 오픈은 11월 5일입니다.
* 예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ticket 정보를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live THEY 2010 에 출연하는 뮤지션들이 전하는 메세지! 그리고!!!

소식이 내린다 2010.11.22 18:33


live THEY 2010 '팀 잔돈 vs. 팀 모던영재'에 출연하는 모든 뮤지션들이 공연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합주하는 모습도 함께요 ^^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의 단체곡 두곡을 이틀에 걸쳐 함께 라이브할지도 모를 일이라고 합니다.
그 말인 즉슨!!! 일요일팀이 토요일에 나올 수도! 토요일 팀이 일요일에 나올 수도 있단 얘기!!
하지만 아직은 소문일 뿐이라고 합니다.

데이브레이크 클럽에 보컬 이원석이 쓴 이야기를 읽어보면 '조르디와 아이들(여기서 조르디는 데이브레이크의 김선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번 일요일 공연에 출몰할지도 모를 일인거죠!!!
하지만 이것역시 또 모를 일.

토요일팀은 버라이어티한 장르로 이색적이고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고
일요일팀은 위트넘치는 무대를 준비중인 듯 합니다.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 음원도 나왔겠다.
음원으로 먼저 예습하고, 공연장에서 마음껏 즐겨보아요!!!
참, 계속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만, 공연장에서 초판을 가장 먼저 판매한다는 사실.
오리지널 폴라로이드가 들어간 앨범 20장도 공연장에서 가장 먼저 판매할 예정입니다! ^^


live THEY 2010 '팀 잔돈 vs. 팀 모던영재'

MPMG = 마스터플랜 + 해피로봇

MPMG 소속 뮤지션들이 모두 함께 모여 서로의 노래와 연주를 나누고 바꿔 연주하며
또 하나의 새로운 팀을 만들어내는 유일무이한 공연 live THEY.
MPMG 소속 뮤지션간의 뜨거운 우정과 기발한 연출, 그리고 좀처럼 접하기 힘든 콜라보레이션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올 해는 두 팀으로 나뉘어 이틀간 다른 팀 다른 무대를 통한 팀 대항전을 펼칩니다.
그들의 뜨거운 우정과 승부를 향한 강한 집착을 지켜봐 주세요.
유료관객 전원에게는 MPMG의 뮤지션끼리 만들어낸 공동작업곡, 단체곡, 리믹스 등의
신곡
이 포함된 총 12트랙의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을 드립니다.


11월 27일 토요일 저녁 7시 '팀 잔돈' - 노리플라이, 세렝게티, 오지은과 늑대들, 조브라운+스케줄원, 칵스
11월 28일 일요일 저녁 6시 '팀 모던영재' - 나루, 데이브레이크, 이지형+강민석+임영조, 티어라이너, 칵스


장소 : 상상마당 라이브홀
예매 : 2일권 70,000원 (200명 한정) / 1일권 40,000원
현매 : 1일권 45,000원 (* 현매는 2일권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예매처 :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이틀 모두 2일권 예매자를 우선 입장시켜 드립니다.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레코드, 마스터플랜프로덕션
주관 : 퍼레이드




posted by 비회원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 음원이 선공개되었지요. 더군다나 지난주엔..

소식이 내린다 2010.11.22 16:29


 

마스터플랜 프로덕션과 해피로봇 레코드의 뮤지션들이
함께 만드는 음악인들의 정이 가득한 축제 THEY
THEY 2010 캠페인 기간에 완성된 신곡, 리믹스, 단체곡 등 총 12곡 수록!

 

V.A - THEY 2010 '밤의 열차'

01. 추억을 머금은 그와 희망을 보듬은 그녀 - 티어라이너(Tearliner)
02. 크리스마스 약속 - THEY2010
03. 들었다 놨다 feat. ROBO(apls) (DJ Schedule 1 SNS Remix) - 데이브레이크(Daybreak)
04. 밤의 열차 - 나루(naru) + 오지은(Oh Ji-eun)
05. 시야 (Shaun remix) - 노리플라이(No Reply)
06. 얼음땡 feat. 조브라운(Joe Brown) (Toy Rock remix) - 칵스(The KOXX)
07. It's You - 데이브레이크(Daybreak) + 이지형(E Z Hyoung)
08. 누구라도 있어줘 - 세렝게티(Serengeti) + 노리플라이(No Reply)
09. Arch - LOZIK(apls) + Shaun(The KOXX) + 나루(naru)
10. Your Body (Shaun remix) - 조브라운(Joe Brown)
11. 사랑하는 나의 악사들에게 - THEY2010
12. 너를 보며 (두번째 이야기) - 티어라이너(Tearliner)




음반 구매 사이트 안내
향뮤직 / 알라딘 / 멜론CD shop / 뮤직랜드 / 인터파크 / 신나라 eshop / 예스24 
교보문고 온라인 / 민트샵 / 리브로 / 리스뮤직 / 옥션 / G마켓 / 11번가

음원 사이트 안내
멜론 / 도시락 / 벅스 / 엠넷 / 네이버뮤직 / 다음뮤직 / 몽키3 / 24hz


음원 사이트 오픈은 오늘! 11월 22일
음반 초판의 선판매는 11월 27일 공연장 상상마당에서 제일 처음으로!!
그리고 전국 음반샵 공식 판매는 11월 30일부터입니다.

앨범 내에 랜덤으로 들어갈 폴라로이드는 바로 이것!


원본 폴라로이드 20장은 정말 스페셜 랜덤!
원본을 인쇄한 마음카드는 랜덤하게 한장씩만 앨범에 수록됩니다.
과연 좋아하는 뮤지션의 마음카드가 도착할지 기대해 보세요!!

한 곡 한 곡에 대한 설명도 첨부해요.


THEY로 하나가 되어 만들어낸 그들의 소리


추억을 머금은 그와 희망을 보듬은 그녀, 그리고 너를 보며 (두번째 이야기) - 티어라이너(Tearliner)
'커피프린스', '트리플' 등의 드라마 음악감독으로 알려진 티어라이너(Tearliner)는 THEY 2010 컴필레이션 '밤의 열차'를 위해서 인트로와 엔딩곡을 선사, 전체적인 분위기를 보듬어 THEY 2010 '밤의 열차'에 오르고 내리는 입구와 출구 역할을 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약속 - THEY2010
이지형 작사 작곡의 크리스마스 시즌 송으로 첫 번째 단체곡이다. 칵스(the KOXX)의 신사론이 드럼을, 데이브레이크(Daybreka)의 김선일과 정유종이 각각 베이스와 기타를, 키보드와 스트링에 임영조, 보컬에 노리플라이(No Reply)의 권순관, 모던영재 나루(naru), 데이브레이크(Daybreak)의 이원석과 정유종 그리고 이지형이 참여하였다. 해피로봇 레코드의 훈남들이 총출동하여 크리스마스의 들뜬 마음을 그대로 전하고 있는 곡으로 '너에게 돌아가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고 한다. 아마도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애창곡이 되지 않을까 싶다.


들었다 놨다 feat. ROBO(apls) (DJ Schedule 1 SNS Remix) - 데이브레이크(Daybreak)
2010년 가장 큰 도약을 기록한 데이브레이크(Daybreak). 그들의 2집 타이틀곡인 '들었다 놨다'를 스케줄원(DJ Schedule 1)이 애플스(apls)의 ROBO와 함께 브레이크비트를 기반으로 한 힙합리듬으로 리믹스하였다. 국가대표급의 파티 DJ답게 원곡의 그루브를 제대로 살려낸 리믹스를 선보였고, 여기에 애플스(apls)의 ROBO가 위트 넘치는 랩 가사로 소심한 남자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 재미를 더했다.


밤의 열차 - 나루(naru) + 오지은
2집 앨범 작업을 끝내고 조금은 비워진 여백이 있는 사운드를 만들고 싶었다는 나루(naru). 그가 만들어낸 (역시 이번에도 모든 작곡, 연주, 편곡을 혼자서 다 해낸) 말랑말랑한 일렉트로닉 곡에 오지은이 10분만에 가사를 입혔다. 마치 애니메이션의 주제가 같은 분위기로 무수히 많은 별이 흐르는 까만 밤의 질주를 노래한다. 제목만으로도 세렝게티(Serengeti)의 인터넷 방송 '밤의 열차'와 함께하는 THEY 2010의 주제가격인 이 곡은 개성강한 두 싱어송라이터의 음악 컬러와 톡톡 튀는 보컬 톤의 이색적인 조합이 돋보인다.

 

시야 (Shaun remix) - 노리플라이(No Reply)
노리플라이(No Reply)의 곡 중 라이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파워풀한 곡 "시야"를, 일렉트로 개러지 밴드 칵스(The KOXX)의 Shaun이 리믹스하였다. 칵스(The KOXX)의 음악에서 접할 수 있는 강한 일렉트로 비트와 화려한 신디사이저의 편곡이 도드라진 곡으로 DJ도 겸하고 있는 Shaun의 음악적 재치를 한껏 느껴볼 수 있다. 기존의 노리플라이(No Reply)의 음악을 180도 뒤집어 놓은 이 놀라운 리믹스는 Shaun의 리믹서로써의 높은 가능성을 보여준다.


얼음땡 (Toy Rock remix feat. 조브라운(Joe Brown)) - 칵스(The KOXX)
칵스(The KOXX)의 첫번째 미니앨범 [ENTER] 수록곡인 "얼음땡"을 toy rock 버전으로 리믹스하고, 그 위에 조브라운만의 에세이 같은 가사를 특유의 정갈하고 당찬 랩으로 입혔다. 2010년 혜성처럼 등장하여 세간의 시기와 주목을 동시에 받고 있는 신인밴드 칵스(The KOXX)와 뮤직비디오 감독과 음악인이라는 두 길을 걷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조브라운(Joe Brown)의 공동작업이 돋보인다.


It's You - 데이브레이크(Daybreak) + 이지형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곡을 쓰고 이지형이 가사를 붙인 곡으로 이지형이 첫번째 소품집 'Coffee & Tea'에서 보여줬던 경쾌한 포크 사운드와 데이브레이크(Daybreak) 특유의 힘찬 연주와 긍정적 에너지를 담은 밝은 기타팝. 데이브레이크(Daybreak)의 탄탄한 편곡과 연주에 강한 훅의 심플한 멜로디를 듀엣으로 나눠 불러 두 팀의 완벽한 조화를 들려준다.


누구라도 있어줘 - 세렝게티(Serengeti) + 노리플라이(No Reply)
세렝게티(Serengeti)의 보사노바 트랙에 노리플라이(No Reply) 권순관의 외로움에 사무친 한 남자의 소소한 일상을 그려낸 가사가 위트를 더해준다. 이 곡은 권순관과 유정균이 함께 불러 가사내용을 한층 더 사무치게 했다는 평이다. 세렝게티(Serengeti)의 연주에 더해진 권순관의 깔끔한 피아노 터치도 일품이다.


Arch - LOZIK(apls) + Shaun(The KOXX) + 나루(naru)
해피로봇에서 일렉트로 테크닉이 가능한 3인방. 애플스(apls)의 LOZIK, 칵스(The KOXX)의 Shaun 그리고 나루(naru)가 함께한 공동 작업곡. 일본의 듀오 HARVARD의 활동 후반기의 작품과 흡사한 맑고 유려한 코드웍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나루(naru)가 영어로 가사를 붙여 노래했다. Shaun의 작곡 능력이 여실히 드러난 트랙.


Your Body (Shaun remix) - 조브라운(Joe Brown)
조브라운(Joe Brown)의 힙합하우스 "Your Body"를 칵스(The KOXX) 특유의 강한 록사운드로 바꿔낸 이 곡은 원곡을 뒤집어 버리고 전혀 새로운 곡을 만들어 버리는 Shaun만의 독특한 리믹스 작법이 고스란히 드러난 곡이다. 다양한 효과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간 두 팀의 환상적인 조화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사랑하는 나의 악사들에게 - THEY2010
2010년 THEY 캠페인을 위해 모인 뮤지션들의 두번째 단체곡. 데이브레이크(Daybreak)의 이원석과 김장원이 곡을 쓰고 오지은이 가사를 붙였다. 세렝게티(Serengeti) 장동진의 드럼과 유정균의 베이스, 정수완의 기타에 칵스(The KOXX) 이수륜이 그만의 기타 플레이를 덧입히고(심지어 Over and Over를 그대로 연주하기도) Shaun의 화려한 신디사이저 그리고 데이브레이크(Daybreak) 김장원의 피아노 연주가 함께했다. 보컬로는 오지은, 유정균, 이원석, 이현송, 장동진이 참여하였는데 각 보컬들의 개성강한 음색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 뮤지컬의 한장면을 연상시킨다. 작사를 한 오지은의 말에 따르면 좋아하는 뮤지션의 공연을 보는 팬들의 마음을 가사에 담고 싶었다고.



THEY캠페인을 뮤직그룹 MPMG는?!

마스터플랜뮤직그룹(MPMG)은 음반 기획 및 제작을 하는 마스터플랜 프로덕션과 해피로봇 레코드, 공연기획 및 문화포털 민트페이퍼 등을 모두 아우르는 레이블이다. 이 중 한국 힙합의 전통을 지켜내 온 마스터플랜 프로덕션은 조브라운(Joe Brown), 세렝게티(Serengeti), 맥시멈크루(Maximum Crew), 원썬(One Sun), 본킴(Born Kim)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블랙뮤직을 정의하는 동시에 민트페이퍼(www.mintpaper.com)와 함께 공연 기획을 병행하며, 그랜드민트페스티벌(Grand Mint Festival), 뷰티풀민트라이프(Beautiful Mint Life), 민트페스타(Mint Festa) 등의 참신한 기획 공연을 성공시키며 공연기획업계의 기린아로 성장하고 있다.

해피로봇 레코드는 음악 전문 평론가와 네티즌들이 선정하는 네이버 오늘의 뮤직에 2010년에만 이지형 두 번째 소품집 '봄의 기적', 나루(naru) 2집 'Yet', 데이브레이크(Daybreak) 2집 'Aurora', 노리플라이(No Reply) 2집 'Dream', Two Door Cinema Club 1집 'Tourist History' 등 총 5장의 앨범이 선정되면서, 대중과 평단에게 모두 인정받는 음악 레이블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그리고,,!!
지난 주말이었습니다.
환상의 공연 플레이밍립스



굉장히 추운 날씨였지만, 매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불행히도 저는 보지 못했습니다. ㅜㅜ
환상의 공연............................
공연이 끝난 후 바닥에 수북히 쌓인 꽃가루들이 증명해 주더군요.......

그리고 이번 주말입니다! 드디어!!
live THEY 2010 '팀 잔돈 vs. 팀 모던영재'의 공연이 코앞에!!
막판이 되니 예매가 몰리고 있다는 소문입니다.
예매 입금순 입장 그리고 2일권 우선 입장이니까요.
예매를 서둘러 주세요..
예매는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에서!!

12월에는 데이브레이크의 단독공연이 있는 한달입니다.

시간적 여유가 되신다면, 3일권을 구입하시는 것이 훨씬 유리한 공연.
100장 한정으로 판매되는 3일권은 1일권보다 우선입장된답니다.
역시 예매는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에서!!

에피소드 1. Energy
일시: 2010년 12월 12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 홍대 V-Hall
티켓: 3회권 90,000원(100장 한정, 예매만 가능)
        예매 35,000원 / 현매 40,000원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 스탠딩 공연 입니다.

에피소드 2. Harmony
일시: 2010년 12월 19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 홍대 롤링홀
티켓: 3회권 90,000원(100장 한정, 예매만 가능)
        예매 35,000원 / 현매 40,000원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 200명 한정 비지정 좌석제 공연입니다.

에피소드 3. Story
일시: 2010년 12월 26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 홍대 사운드홀릭 시티
티켓: 3회권 90,000원(100장 한정, 예매만 가능)
        예매 35,000원 / 현매 40,000원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 스탠딩 공연입니다.

* 3회권 예매 안내
데이브레이크 연말 콘서트 시리즈 1회 ENERGY, 2회 HARMONY, 3회 STORY까지
세 공연을 모두 관람하실수 있는 '3회권' 판매가 긴급 결정되어 공지합니다.

- 가격: 90,000원
- 3회권을 예매하신 분들부터 우선 입장합니다.
  단, 예매자 본인의 지각으로 입장 시간에 늦을 경우 입장번호대로 입장이 불가합니다.
- 3회권은 100명 한정으로 판매되며, 1인 1매만 예매 가능합니다.
- 3회권은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하오니 신중한 예매 부탁드립니다.
- 3회권은 현장 판매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 양도와 판매가 불가능하며, 예매자 본인만이 3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 3회권 티켓은 배송되지 않으며 현장에서 신분확인 후 입장 가능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오늘 저녁!!
live THEY 2010 '팀 잔돈 vs. 팀 모던영재'의 마지막 사전영상이 공개됩니다.
각 출연팀의 인터뷰와 합주장면이 담겨있을 마지막 영상 꼭 보신 후 주말에 공연장에서 만나요
송윤익 + 조브라운 콤비의 live THEY 2010 영상의 뒷 부분은 공연장에서 계속 공개됩니다.
각 팀들이 어떻게 하여 공연까지 오게되었는지 공연장에서 확인하세요!!!

posted by 비회원

11월 28일 공연팀 '팀 모던영재'의 합주영상 - 나루, 데이브레이크, 이지형+강민석+임영조, 티어라이너, 칵스

소식이 내린다 2010.11.19 13:55
  • 라이너님은 저 초록 모자 좋아하시나봐요! +_+ 자주 쓰시네용~

    image 2010.11.19 14:00 신고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팀 잔돈과 팀 모던영재의 열전!!!



더 나은 공연을 보여주는 팀이 누가 되느냐로 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렸다는 그 현장입니다.



어제 수많은 아이디어들이 탄생되었다고 하는데요.
깜짝 게스트, 게릴라 게스트, 그 외 조르디와 아이들은 정말로 결성되는가.
그 가능 여부는 또 조만간 알려드리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 이러다, 이틀 모두 모든 팀을 보게 되는 거나 아닌지!!!

영상에 흐르는 깨알같은 음악들도 경청 부탁드립니다.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에 수록될 단체곡 두곡이 흐르고 있답니다.

"사랑하는 나의 악사들에게" 그리고 "크리스마스 약속"

앨범이나 곡에 대한 소개글도 공개되었는데요.



크리스마스 약속 - THEY2010
이지형 작사 작곡의 크리스마스 시즌 송으로 첫 번째 단체곡이다. 칵스(the KOXX)의 신사론이 드럼을, 데이브레이크(Daybreka)의 김선일과 정유종이 각각 베이스와 기타를, 키보드와 스트링에 임영조, 보컬에 노리플라이(No Reply)의 권순관, 모던영재 나루(naru), 데이브레이크(Daybreak)의 이원석과 정유종 그리고 이지형이 참여하였다. 해피로봇 레코드의 훈남들이 총출동하여 크리스마스의 들뜬 마음을 그대로 전하고 있는 곡으로 '너에게 돌아가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고 한다. 아마도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애창곡이 되지 않을까 싶다.


사랑하는 나의 악사들에게 - THEY2010
2010년 THEY 캠페인을 위해 모인 뮤지션들의 두번째 단체곡. 데이브레이크(Daybreak)의 이원석과 김장원이 곡을 쓰고 오지은이 가사를 붙였다. 세렝게티(Serengeti) 장동진의 드럼과 유정균의 베이스, 정수완의 기타에 칵스(The KOXX) 이수륜이 그만의 기타 플레이를 덧입히고(심지어 Over and Over를 그대로 연주하기도) Shaun의 화려한 신디사이저 그리고 데이브레이크(Daybreak) 김장원의 피아노 연주가 함께했다. 보컬로는 오지은, 유정균, 이원석, 이현송, 장동진이 참여하였는데 각 보컬들의 개성강한 음색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 뮤지컬의 한장면을 연상시킨다. 작사를 한 오지은의 말에 따르면 좋아하는 뮤지션의 공연을 보는 팬들의 마음을 가사에 담고 싶었다고.


다시 없을 공연과 다시 없을 음악과 음반입니다.

11월 27일과 28일 THEY에게 와주세요!! ^^

11월 22일에는 마지막 사전 영상이 오픈됩니다.

뮤지션들의 연기가 돋보이는 남은 영상들은 공연장에서 공연 중간중간 상영될 예정입니다.
오로지 공연장에 직접 오셔야만 확인할 수 있는 것들!!
절대로 놓치시면 아니되어요.


posted by 비회원

11월 27일 '팀 잔돈'의 합주 현장 스케치! 노리플라이, 세렝게티, 오지은과 늑대들, 조브라운+스케줄원, 칵스

소식이 내린다 2010.11.18 14:18



어제는 11월 27일 상상마당에서 공연할 live THEY 2010 '팀 잔돈'의 전체 합주가 있었습니다.



서로 다른 포지션에서 연주하고 노래하고 곡을 함께 나눠 부르는 모습들이 어찌나 흐뭇하던지요.
노리플라이, 세렝게티, 오지은과 늑대들, 조브라운+스케줄원, 칵스 모두 함께하는 시간들을 즐겁게 만끽하며 합주하였답니다.
팀장인 세렝게티의 장동진의 말처럼 '정말 대~~박!'인 그런 첫째날 공연이 될 듯 합니다.

합주현장 스케치에 흐르는 음악은
앞부분은 '사랑하는 나의 악사들에게' 뒷부분은 '크리스마스약속'입니다.

이제 벌써 다음주로 다가왔네요.
우리 모두와 함께할 수 있는 1년에 단 한번 뿐인 시간
꼭 같이 해 주세요.
두번 다시 없을 공연!! live THEY 2010 입니다!! ^^



오늘은 11월 28일 '팀 모던영재'의 전체합주가 있답니다.
오늘도 스케치 열심히 해서 내일 올려드릴께요.

참!!! 오늘 수능 보시는 분들
맘 편안히 실력발휘 100%로 하시길요!!!
혹여라도 그렇게 되지 못하였다고 해도
수능으로 모든 것이 결정되어 버리는 그런 차가운 세상은 아니니 너무 걱정도 마시구요.

그럼 오늘 하루!! 멋지게!!!

posted by 비회원

GMF2010이 끝난 후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도 live THEY 2010 를 위해 모두 모인 MPMG의 뮤지션들!!

소식이 내린다 2010.10.28 16:25

live THEY 2010 '팀 잔돈 vs. 팀 모던영재'

MPMG = 마스터플랜 + 해피로봇 소속 뮤지션들이 모두 함께 모여
노래와 연주를 나눠 부르고 우정을 쌓으며 기발한 연출을 보여줄
THEY2010 캠페인 하이라이트!!
올 해는 두 팀으로 나뉘어 팀 대항전을 펼칩니다.
그들의 뜨거운 우정과 승부를 향한 강한 집착을 지켜봐 주세요.

"이 공연은 주의할 것들이 매우 많으니 공지사항을 꼼꼼히 읽어주세요."




GMF2010과 수변 월요병을 마친 MPMG는 이제 한 숨 돌리나 보다~ 했습니다만,
그것은 어젯밤 꿈속의 이야기였을 뿐이었어요.
금새 또 정신없이 바빠진 뮤지션과 스탭들

GMF를 끝마치고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두 모였습니다.
바로 live THEY 2010을 위한 영상 촬영을 위해서지요.
이 영상에서는 뮤지션들이 직접 열연을 합니다.
이 공연에서는 뮤지션들이 직접 연출을 합니다.
이젠 뮤지션들의 페스티벌이 펼쳐질 차례인거죠.
매년 11월 말에는 이렇게 뮤지션들이 팬에게 선사하는 특별한 이벤트같은 공연
live THEY 2010이 열립니다.

올해는 11월 27일, 28일 홍대 상상마당에서 이틀간 펼쳐지구요.

팀 잔돈과 팀 모던영재로 나뉘는 이번 live THEY 2010의 팀 추첨 영상은 11월 1일 공개됩니다.
과연 팀이 어떻게 나뉘게 될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이 팀추첨을 통해 출연자는 확정이 됩니다만,
역시 앞서 말씀드린대로 출연일자는 '심리적 갈등'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live THEY 2010 ‘팀 잔돈 vs 팀 모던영재episode 1



(왼쪽부터 아래로)

1. MPMG 아티스트의 히어로 야마모토 마린님과 촬영 내용을 꼼꼼히 경청중인 모던영재(aka 나루)’

2. 팀장이라면 포즈는 이렇게

3. 어딘가를 응시하며 바나나맛 우유를 마시고 있는 현송(aka 칵스)’

4. 서로 각자 집중, 집중, 집중, 집중, 늑대들

5. 잠깐의 틈을 이용해 사무실 앞 점령 중

6. “뭔가 더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없을까?”

7. ‘잔돈(aka 세렝게티 장동진)’군이 없어도 왠지 잔돈(aka 세렝게티 장동진)’군이 있는 것 같은 착각은?

8. “제가 팀 모던영재의 모던영재(aka 나루)’입니다.”

9. 각자의 시선, 하지만 live THEY 2010을 위하여!

10. 순관(aka 노리플라이)’

11. 에라 모르겠다 지은(aka 오지은과 늑대들)’

12. “그러니까 이렇게 하는 게 어때?”

13. 때론 심각하게



때는 GMF2010 일정이 모두 끝난 10 27. 피곤이 가시지 않은 아침, 짐이 산더미처럼 쌓인 사무실 모습에 경악하며 대청소를 시작했습니다. 그 때문인지 대망의 live THEY 2010 ‘팀 잔돈 vs 팀 모던영재촬영 때문에 속속 사무실에 도착하는 아티스트들을 보고도 다정히 대해줄 수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초토화된 사무실 모습에 심성 고운 MPMG 아티스트들은 이해해주었습니다.

 

촬영은 uniqbrown(송윤익+조브라운) 두 분이 맡아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액션을 외치는 윤익님과 연기자 뺨칠 정도의 애드리브를 펼치며 열연한 조브라운님의 모습은 촬영 현장에서 그야말로 반짝반짝:)

 

오전 11시부터 스튜디오 THE PARK 인근에서 모던영재(aka 나루’)군과 잔돈(aka 세렝게티 장동진)’의 단독 촬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잠깐 그들의 촬영 현장을 지켜본 결과,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던 대사가 점점 자연스러워지면서 알토란 같은 애드리브+ 액션까지 펼쳐 인근에 있던 스탭들을 모두 자지러지게 만들더군요. 늦은 시각까지 계속된 촬영에도 힘들만한데도 전혀 힘든 기색 없이 끝까지 밝은 모습과 깨알 같은 재미로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들어주었다는 후문입니다.

 

앞으로도 당분간 촬영 뒷이야기는 쭈욱 계속됩니다.

, 이 재미난걸 말로 설명 할 수도 없고~”


* 11월 1일 오전 10시 ‘팀 추첨 영상’ 오픈
* 민트샵 절찬 예매 중
* 본 공연은 팀 대항전으로 양일간 출연 아티스트가 다르니 이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2010년 11월 27일 토요일 저녁 7시
        2010년 11월 28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상상마당 라이브홀
티켓: 예매 2일권 70,000원 / 1일권 40,000원
        현매 1일권 45,000원(* 현매는 2일권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민트페이퍼, 해피로봇레코드, 마스터플랜프로덕션
주관: 퍼레이드

* 모든 유료 관객에게는 [THEY 2010 :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1인 1장)을 증정합니다.
* 본 공연은 일자 변경, 취소, 환불이 불가하오니 신중한 예매 부탁드립니다.




* 예매 안내
- 본 공연은 전석 스탠딩 공연입니다.
- 티켓 판매 시기
2일권 11월 27일~28일 공연 : 10월 27일부터 11월 26일 금요일 오후 5시까지
1일권 11월 27일 공연 : 11월 1일부터 11월 26일 금요일 오후 5시까지
1일권 11월 28일 공연 : 11월 1일부터 11월 27일 토요일 낮 12시까지
- 본 공연은 일자 변경, 취소, 환불이 불가하오니 신중한 예매 부탁 드립니다.
- 출연진간의 '다툼', '오해', '심리적 갈등', '성격 차이' 등으로 인해 출연 일자가 변경되거나 출연을 거부하는 아티스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매 일자 선택에 신중을 부탁 드립니다.
- 1인당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합니다.
- 예매 시 별도의 티켓 배송 없이 공연 당일 현장에서 신분 확인 후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 입장 안내
- 티켓 교환은 공연 시작 1시간 30분 전부터 가능합니다.
- 공연장 입장은 공연 시작 30분 전부터 가능합니다.
- 입장은 2일권 예매자 우선, 입금 순으로 입장 번호가 부여됩니다.
단, 본인의 지각으로 인해 입장 시간에 늦을 경우, 입장 번호대로 입장이 불가합니다.
* 일반 사항
- 미성년자 입장이 가능합니다. (만 7세 미만의 유아는 불가)
- 물품 보관이 가능한 로커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량한정)
- 공연장 내에서는 금연입니다.
- 공연장 내에서는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불가합니다.
- 건물 주차장이 없습니다. 대중 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live THEY2010 "팀 잔돈 vs. 팀 모던영재" 실체를 드러내다!! 11월 27일~ 28일 @ 상상마당 라이브홀

소식이 내린다 2010.10.18 15:38

live THEY 2010 ‘팀 잔돈 vs. 팀 모던영재

 

MPMG = 마스터플랜 + 해피로봇 소속 뮤지션들이 모두 함께 모여

노래와 연주를 나눠 부르고 우정을 쌓으며 기발한 연출을 보여줄

THEY2010 캠페인 하이라이트!!

올 해는 두 팀으로 나뉘어 팀 대항전을 펼칩니다.

그들의 뜨거운 우정과 승부를 향한 강한 집착을 지켜봐 주세요.

이 공연은 주의할 것들이 매우 많으니 공지사항을 꼼꼼히 읽어주세요.”

 

일시 : 2010 11 27일 토요일 저녁 7

      2010 11 28일 일요일 저녁 6

장소 : 상상마당 라이브홀

티켓 : 예매 2일권 70,000 / 1일권 40,000

       현매 1일권 45,000  * 현매는 2일권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예매 :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레코드, 마스터플랜프로덕션

주관 : 퍼레이드

 

* 모든 유료 관객에게는 [THEY 2010 :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 (1 1)을 증정합니다.

* 본 공연은 일자 변경, 취소, 환불이 불가하오니 신중한 예매 부탁 드립니다.

 

* 2일권 티켓 오픈 : 10 27() 오후 2시 민트샵

 

- 2일권을 예매하신 분들부터 최우선 입장합니다.

 , 예매자 본인의 지각으로 입장 시간에 늦을 경우 입장 번호대로 입장이 불가합니다.

- 2일권은 200분에게만 한정적으로 판매되며, 매진될 경우 1일권만 판매됩니다.

 

* 1일권 티켓 오픈 : 11 1() 오후 2시 민트샵

 

- 출연 라인업은 11 1() 오전 10시에 공개되며 이후
출연진간의다툼’, ‘오해’, ‘심리적 갈등’, ‘성격 차이등으로 인해 출연 일자가 변경되거나 출연을 거부하는 아티스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역시 예매 일자 선택에 신중을 부탁 드립니다.”

 


2010년 그들에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live THEY 2010을 진행하기 위해 사무실 스탭들은 마스터플랜과 해피로봇 아티스트 모두에게 전화를 걸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때보다도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던 그들,


 

 

한 자리에 모이는 것 자체가 밤하늘 오로라 만나기임을 직감한 스탭들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불참하는 자에게는 어마어마한 벌칙이 있을 예정이라고 공지했습니다.

 

live THEY 2010 ‘팀 잔돈 vs. 팀 모던영재

10월의 어느 날, 겨우 한 자리에 모인 마스터플랜과 해피로봇 아티스트. 그리고 드디어 2010년 겨울 문턱을 뜨겁게 달굴 거대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막 회의가 시작될 무렵 느지막이 등장한 잔돈(aka 세렝게티 장동진)’군이 이런 이야기는 회식을 거하게 한 뒤에 시작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자 이에 동조하는 아티스트들이 나타났습니다. 당황한 스탭들은 어쩔 수 없이 저녁이라도 먹자며 고기 집으로 데려갔습니다.

 

사무실 관계자는 고기나 밥은 괜찮지만, 술은 절대로 안 된다고 강하게 이야기 하였지만, 어느새 술이 오고 가는 분위기로 돌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순식간에 고기와 술을 흡입하는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보니 왠지 눈물이 왈칵 쏟아졌지만, 어쩔 수 없었습니다. 대신에 live THEY 2010 뒷풀이 비용은 적게 책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던 중, 불판에 마지막 남은 고기가 타고 있었고, 이를 매의 눈으로 지켜보던 잔돈(aka 세렝게티 장동진)’군과 먹을까 말까 고민하던 모던영재(aka 나루)’군이 동시에 고기를 향해 젓가락을 뻗었습니다. 순간 눈에 번쩍하고 불이 튕기고 승자는 모던영재(aka 나루)’! 왠지 뿌듯한 표정의 모던영재(aka 나루)’와 이를 지켜보며 입맛만 다신 잔돈(aka 세렝게티 장동진)’. 검게 타오르는 고기 연기 사이로 번쩍이는 냉기가 흐르고 서서히 두 패로 갈리게 된 팀 잔돈팀 모던영재’. 도대체 그들에겐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 11 1일 오전 10 : 팀 잔돈과 팀 모던영재 대망의 팀추첨 영상 공개!!!

 

* 예매 안내

- 본 공연은 전석 스탠딩 공연입니다.

- 티켓 판매 시기

  2일권 11 27~28일 공연 : 10 27일부터 11 26일 금요일 오후 5시까지

  1일권 11 27일 공연 : 11 1일부터 11 26일 금요일 오후 5시까지

  1일권 11 28일 공연 : 11 1일부터 11 27일 토요일 낮 12시까지

- 본 공연은 일자 변경, 취소, 환불이 불가하오니 신중한 예매 부탁 드립니다.

- 출연진간의다툼’, ‘오해’, ‘심리적 갈등’, ‘성격 차이등으로 인해 출연 일자가 변경되거나 출연을 거부하는 아티스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역시 예매 일자 선택에 신중을 부탁 드립니다.

- 1인당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합니다.

- 예매 시 별도의 티켓 배송 없이 공연 당일 현장에서 신분 확인 후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 입장 안내

- 티켓 교환은 공연 시작 1시간 30분 전부터 가능합니다.

- 공연장 입장은 공연 시작 30분 전부터 가능합니다.

- 입장은 2일권 예매자 우선, 입금 순으로 입장 번호가 부여됩니다.

  , 본인의 지각으로 인해 입장 시간에 늦을 경우, 입장 번호대로 입장이 불가합니다.

 

* 일반 사항

- 미성년자 입장이 가능합니다. ( 7세 미만의 유아는 불가)

- 물품 보관이 가능한 로커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량한정)

- 공연장 내에서는 금연입니다.

- 공연장 내에서는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불가합니다.

- 건물 주차장이 없습니다. 대중 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