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는 그 시절, 칵스의 추억밟기!

컬쳐마끼아또 2012.10.08 13:53

 

 

 

 

안녕하세요, <THE DREAMER> 대망의 티켓 오픈이 D-2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두구두구

주말 푹 쉬고 돌아오셨나요! 그렇다면 월요일 오전부터는 좌로 우로 위로 아래로 손가락 푸는 연습을 탈 탈 탈

 

 

이번 포스팅에서는 칵스의 2009, 그 풋풋했던 시절을 좀 꺼내보려고 해요.

모든 것은 추억 밟기가 아니겠습니까 : D

팬 여러분들께서 정말 좋은 장비와 애정으로 고퀄의 사진들을 차곡차곡 올려 주시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멤버들이, 들만이 올린 사진첩 한번 열어 볼까요?

 

 

공식클럽 (http://club.cyworld.com/Koxx) 2009년 1월 처음 생긴 이래 오늘날까지 약 3800여명에 육박하는 회원 분들이 칵스를 든든하게 서포트해 주시고 계시죠!

 

 

 

그 때로 살짝 거슬러 올라가 보아 멤버들이 가장 처음 올린 사진이 무언가 하니,

 

 

 

 

이네요. 지금으로부터 무려 3년 전인데 이 사진 아래엔 이런 코멘트도 ..

 

 

 

 

 

 

이 시기, 이 공연이 있었기에 지금의 칵스 있는거 같다는 현송군의 코멘트가 왠지 뭉클하게 느껴지는데요. 위 네 컷의 사진에서도 마냥 즐거움과 신이남의 오라가 마구마구 느껴지네요 호호

 

조금 더 볼까요?

 

 

 

 

 

그리고 헬로루키!

 

 

 

 

 

회사와 계약 당시 대표님께 페스티벌 무대에 서게 해주세요. 다 나가고 싶어요!” 라고 여러 인터뷰에서 말했던 칵스의 첫 꿈이 이루어진 2009 GMF 당시 포스터도 있네요. 촬영 후 언제쯤 포스팅이 되나 민트페이퍼 홈페이지에서 F5를 끊임없이 눌렀다던 멤버들!

 

그리고 그날부터 굉장히 빠르고 빛나게 달렸죠 =3 =3

 

 

 

 

 

 

 

 

오랜만에 앨범을 열어보니 방정리 하다 나온 어린 시절 앨범과 일기장을 시간 가는줄 모르고 넘겨보는 그 기분이 나네요.

이제 마지막! .. 이 아닌 지금까지 달려온 칵스의 시즌 1을 마무리하는 의미로, 그 마지막 아닌 마지막이 되어줄 이번 <THE DREAMER> 단독 콘서트 공연장에서 여러분들 모두를 꼭 만나고 싶습니다.

 

 

, 끝으로 내일 모레 있을 티켓 오픈 인포

다시한번 브리핑 드리며 내일 포스팅에서 또 만나요 안녕!

 

 

 

 

칵스(THE KOXX) 콘서트 ‘THE DREAMER’

 

일시: 2012 12 2일 일요일 저녁 6

장소: 인터파크아트센터 아트홀

티켓: 예매 스탠딩(1) 55,000 지정석(2) 55,000

현매 스탠딩(1) 60.000원 지정석(2) 60,000

예매: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예스24: http://ticket.yes24.com

 

 

*

공식 홈페이지 www.thekoxx.com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BandTHEKOXX

공식 트위터 www.twitter.com/THEKOXX

공식 싸이 클럽 http://club.cyworld.com/Koxx

 

 

 

 

 

posted by 비회원

THE KOXX(칵스)의 페스티벌 이야기 (in October)

소식이 내린다 2011.10.14 18:38
 
칵스의 페스티벌 이야기는 10월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10월 5일에는 중국의 스트로베리 뮤직 페스티벌(Strawberry Music Festival)에 출연,
10월 8일에는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 2011(GLOBALGATHERING KOREA 2011)에 출연,
그리고 오는 10월 23일 그랜드민트페스티벌2011(Grand Mint Festival 2011)에 출연합니다.


중국 스트로베리 뮤직 페스티벌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 2011




올해 초부터 칵스는 국내, 해외 대형 페스티벌에 계속해서 초청받으며
라이브밴드로서의 실력을 다져나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올해 출연한 페스티벌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기사도 나왔습니다^^

[enews24 박현민 기자] 인디밴드 칵스(The KOXX)가 중국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돼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칵스는 지난 5일 중국 ‘스트로베리 뮤직 페스티벌(Strawberry Music Festival)’ 무대에 올라 자신들의 곡 '12:00' 등 총 7곡을 선보이며 중국 현지 음악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중국에서의 첫 공연을 성공리에 마친 칵스는 6일 오후 귀국해 오는 8일 예정된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 2011’와 23일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 무대 준비를 할 계획이다.

이들의 해외 뮤직 페스티벌 공연은 비단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올해 초부터 일본과 태국을 넘나들며 꾸준한 해외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밴드 칵스는 일본 ‘Nano-Mugen 페스티벌’에 일본 록밴드 쿵푸 제너레이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초청을 받아 무대에 올랐고, 일본의 대표적인 록페스티벌인 ‘2011 섬머소닉’에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 지난달에는 일본 오사카와 도쿄의 클럽 공연을 돌며 뜨거운 현지 호응을 이끄는 등 진정한 한류밴드로 거듭나는 중이다.

한편 박선빈(베이스·25) 이수륜(기타·23) 이현송(보컬·23) 신사론(드럼·23) 숀(신디사이저·21)으로 구성된 5인 남성 밴드 칵스는 타밴드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 국내 대형 록페스티벌 뿐 아니라 여러 해외 공연을 소화해, YB의 보컬 윤도현으로부터 "장래가 가장 촉망받는 밴드"라는 극찬을 받은바 있다.


기사를 보니 정말 숨가쁘게 2011년을 달려왔군요.
23일 GMF2011 무대도 기대되시나요?




그리고 또 하나의 반가운 소식이 있답니다.
12월 11일에 두 번째 단독콘서트가 열린다는 사실!
예매오픈은 10월 18일(화) 오후 2시 민트샵(http://shop.mintpaper.com)에서 진행됩니다.


THE KOXX 콘서트 <SUCCESS OK>
일시 : 2011년 12월 11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 디큐브아트센터 '스페이스신도림'
티켓 : 스탠딩석 44,000원 / 비지정 좌석 44,000원 / 현매 50,000원
예매 :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진정한 글로벌 밴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열심히 달리는 칵스의 모습
계속해서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해피로봇

뮤지션북 시리즈 #01 칵스, 7월 25일 발간!!!

소식이 내린다 2011.07.15 15:19



출판사 '북노마드'와 해피로봇 레코드가 함께 만드는 뮤지션북 시리즈

7월 25일 발간 예정인 칵스의 뮤지션북의
사전 할인예약구매를 2,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진행합니다.
배송료도 포함되는 파격적인 가격인 관계로,
현금 입금을 통한 구매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구매 및 관련 문의는 민트샵에 해주세요~

http://shop.mintpaper.com






*예약 기간 : 2011년 7월 15일~ 2011년 7월 19일 (19시 까지)

*예약구매할인가격 :
10,000원 (정가 : 12,000원) [배송비 무료!!]

예)1개구입시-10,000원 / 2개구입시 - 20,000원

*입금 마감일:
7월 19일 19시까지

*배송예정일:
7월 20일 이후

*입금계좌:
국민은행 032901-04-098704 (예금주 : 유영준)
(오직 현금 구매만 가능합니다)

*꼭! 신청자 이름으로 입금을 부탁드립니다(본인 이름이 아닐경우, 입금확인이 늦어질 수있습니다)
*입금 후 'MUSICIAN BOOK' 게시판에 글을 양식에 맞춰 신청 글을 작성해 주세요

☞'MUSICIAN BOOK' 게시판
바로가기



칵스의 뮤지션북을 시작으로 시리즈로 계속 발간될 해피로봇 레코드 아티스트들의 "뮤지션북"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9월 초에는 노리플라이의 뮤지션북이 발간될 예정입니다.


posted by 해피로봇

데이브레이크 공연리뷰, 칵스 뮤직스페셜 그리고 노리플라이와 오지은님

소식이 내린다 2011.06.16 17:18

데이브레이크의 6월 11일 12일의 Photoyou.com 공식 사진이 방출되었어요. 감동과 여운이 그대로 담겨있는 사진이 참으로 좋으네요. 두말할것없이 봅시다 사진!! ^^

그리고 아직 아무도 못보셨을 리허설 사진 깜짝 공개! >ㅂ<



사진만 봐도 알 수 있겠지요? 리허설도 실전처럼 하는 데이브레이크입니다. ^^

목상태의 악화로 요양중인 데이브레이크의 보컬 이원석님이 트위터를 통해 안부를 전해왔습니다



from balgoon : '목을 보호합시다!!!'스타일~ㅋㅋㅋㅋ 병원에 다녀왔어요!!!! 걱정마세요!!!! 기냥 약먹고 무조건 쉬랍니다!!!!

라고 말이죠.
그러니!! 이제 단공 이후의 울적한 기분 훌훌 털고!! 데이브레이크의 다음 공연을 기다려봅시다!!!
완쾌되는데로 또 예전처럼 달리는 겁니다!! ^^


바로 어제 !!!
6월 15일!!!
THE KOXX (칵스)의 정규 1집 ACCESS OK의 발매가 있었지요.
멤버들의 생활연기가 돋보이는 뮤직비디오는 모두 보셨겠죠? ㅋㅋㅋ
그리고 살짝 예고해 드린 것처럼 6월 말에는 칵스의 뮤지션북 발간이 있을 예정이구요.

오늘 네이버 뮤직에는 칵스의 1집과 뮤지션북을 조금 엿볼 수 있는 뮤직 스페셜이 오픈되었답니다.

http://music.naver.com/promotion/specialContent.nhn?articleId=2062



앨범과 멤버들의 소개는 물론, 각 멤버들이 자주 가는 곳을 알 수도 있지요.
좋아하는 멤버가 가는 곳을 미리 알아놓고 놀러가보는 것도 재미지겠어요.
다 읽고 재미있으셨다면 폭풍 댓글 부탁드려봅니다~ ^^

칵스 1집에 대한 평가는 지금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구나 기대이상이라는 좋은 평가들이 많아서 매우 흥이 나는군요! ^^
칵스와 함께이길 잘했어~ 라고 생각하는 해피로봇 입니다.


그리고 또 지금 노리플라이는 올림픽홀 공연과 관련된 회의와 포스터 촬영이 한창입니다.



어떤 포스터가 나올지 무척 기대되지 말입니다.

참! 네이버 뮤직에서 노리플라이의 뮤지션스 초이스는 다들 보셨는지요? ^^
http://music.naver.com/todayMusic/index.nhn?startDate=20110613


노리플라이의 음악적 자양분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오지은님은 현재 정말. 진짜로. 헬싱키에 머물고 있습니다.
간혹, 에버랜드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만, 정말로 헬싱키에 있음을 증언합니다! 하핫..

어제 헬싱키의 유스호스텔 로비에서 본의아니게 벌어진 즉석 라이브에서 지은님의 1집, 2집, 팝등을 골고루 부르다 '아리랑'도 부르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이 아리랑인 이유를 깨달았다는 그녀의 미투 글은 무언가 몽글한 감정이 생기게 하네요.
헬싱키 현지에서 전하는 오지은님의 미투데이는 바로 요기! --> http://me2day.net/ozee


요즘들어 감동적인 일들을 자주 벌이고 있는 해피로봇 레코드의 아티스트분들..
해피로봇은 그저 기쁘고 행복하기만 합니다. 흐뭇흐뭇

posted by 해피로봇

이제 슬슬 발동걸리는가!! 2011년의 태양은 더욱 뜨겁게 달아오를 준비를 하고 있고..

소식이 내린다 2011.01.13 15:35
  • 어머! 아지캉! ♥
    칵스의 꽃은 레알현송!

    image 2011.01.13 16:00 신고
  • 맨 밑에 사진 다들 너무 잘 나왔네요! 막내들 장하다! 멋지다!

    Favicon of http://ji-eun.com BlogIcon 지은 2011.01.13 18:00 신고
  • 헐 나도 지은인데 위엣분 지은 ㅋㅋㅋㅋ 칵스 팬분들 중엔 지은이 많은걸까요?
    오지은 씨인가...?? +_+ 암튼 카악스 짱짱~~ ㅋㅋ

    2011.01.17 08:33 신고
    • 아 저 분은 정말 오지은 양... 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avicon of http://tablesound.tistory.com BlogIcon Table Sound 2011.01.17 14:33 신고 DEL

아시안 쿵푸 제너레이션의 보컬 고토씨가 칵스의 Over and Over 스튜디오 라이브 영상을 보더니 이 팀 정말 괜찮다. The Futureheads같아 라며 동영상 링크와 함께 본인의 트위터에 남겼고, 그 트윗을 접한 수많은 그의 팔로워들은 '이 팀 정말 괜찮아, 일본에 들어온다면 좋겠다'는 반응을 쏟아냈다고 합니다. 해피로봇이 배출한 Rock계 아이돌 답게 음악과 퍼포먼스 모두에서 인정을 받기 시작하고 있는 칵스군요. 사실 그들의 음악을 좋다고 하는 일본 레이블이 많았지... 하며, 작년을 회상하는 듯한 거만한 후일담을 흘려보지만, 하지만 칵스의 목표는 세계정복..!!! 그 날은 언젠간 꼭 올거라고 믿습니다. 작년엔 한국의 페스티벌을 모두 섭렵했으니 올해는 일본의 페스티벌을 섭렵해 보는 건 어때? 하고 또 한번 거만하게 있는 척 해봅니다.

왜 칵스인가 하는 것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이들이 지금까지 했던 모든 라이브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 중.. '앗, 이 녀석들!' 하고 외치게 하는 귀여움 발산의 어쿠스틱 라이브 실황.

La Roux의 in for the kill의 테마 위에 ACDC와 Trouble Maker를 짬뽕시킨 현장.



가볍게 고개 돌리며 이마에 손을 살짝 올리고~ '어이쿠 이녀석들' 하며 살며시 어지러운 척을 하게 만드는 영상이군요.
근데 이거 누가 찍어주셨지;;; 아이쿠 말씀 안드리고 마구 가져다 쓰는게 아니고 기억력감퇴로 누구였는지 까먹;; ㅜㅜ;; 클럽분이었나..



어쿠스틱도 일렉트로닉셋도 커버도 매쉬업도 리믹스도 잘하는 칵스입니다.
하~ 전교1등 막내아들 보는 기분이 이런 걸까요 (후훕)



칵스돋는 목요일 오후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1월 13일, 2월 12일, 또 2월 12일, 2월 19일, 2월 20일, 2월 26일

소식이 내린다 2011.01.07 18:29
  • 엉엉 ㅠㅠ 저 너무 적나라하게 찍혀서 부끄로와용 ㅋㅋㅋ
    아는 동생이 '언니 CDF때 **색 옷 입었지? 어떻게 알았게?'해서 한층 더 민망했어요 ㅋㅋ

    J.Kei 2011.01.09 14:05 신고
등 땡기는 금요일 오후입니다.
이런 날엔 흥돋는 곳에 가서 가볍게 댄스로 레포츠해주셔야  근육이 풀릴 기세이나
나이도 나이이고 날도 날이니 추운날엔 일찍 귀가, 따뜻한 곳에서 불로 지질 태세입니다.

화끈한 푸라데이나잇, 사무실에 French Horn Rebellion의 정규1집  완제품이 도착하였습니다.



MGMT를 세상에 내보낸 뉴욕의 천재 형제 듀오
사이키델릭과 소프트락의 패치워크
디스코 색을 입은 빈티지 일렉트로 팝
뉴욕타임즈, NME, Guardian, BBC, Kitsune등이 선택한 차세대 일렉트로 팝 주자!!

French Horn Rebellion - The infinite music of French Horn Rebellion

02. The Body Electric
03. Broken Heart
08. Up All Night
09. This Moment

위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미리듣기도 가능하네요.

음원과 음반의 발매는 1월 13일 입니다.
언젠간 한국에서 그들의 간지나는 라이브를 보고 말겠다며 두 주먹을 불끈 쥐어봅니다.


언젠가부터 음반기획사인지 공연기획사인지 정체성에 혼란을 일으키며 입에 한가득 현기증 물고 살고 있는 스탭들
1월엔 좀 한가해 흥흥~ 하는 것도 잠시잠깐이 될 예정입니다.
벌써 오늘 2월 12일에 예정되어 있는
10cm의 예매는 마우스에 불이 나도록 동이 나버렸고 (하지만 2차 예매 오픈이 다음 주 화요일이라고 합니다!)
역시 같은 날 펼쳐질 오지은과 늑대들의 공연도 절찬리에 예매 중입니다.
요즈음의 대세 오늑과 인기의 고가도로를 나르고 있는 10cm의 공연
으아아아.. 도대체 어느 공연장을 택해야 합니까!!! (가혹합니다. 흑흑)

그렇담 마음을 비우고 2월 19일과 20일의 노리플라이 공연을 가볼까 싶습니다.
역시나 화끈한 예매전쟁을 치루고 이미 앞자리 사수를 물건너 갔고 뒷자리만 남았지만....
이번 공연을 위해 색다른 것을 준비 중이라고 하니 뒷자리면 어떠리 2층이면 어떠리 입니다.

년초부터 해보자 이쁜짓 착한짓을 외치는 이승환 옹의 차카게 살자 파티~!!


일시 : 2011년 2월 26일 토요일
         자선행사 오후 2시부터 | 본 공연 오후 6시부터
장소 : 악스 코리아 (AX-Korea / 구 멜론 악스) http://www.ax-korea.com
예매 : 예스 24 http://ticket.yes24.com 1544-6399
티켓 : 전석 77,000원 (부가세 포함)
Host : 이승환
Live : 이승환, 국카스텐, 노리플라이, 데이브레이크, 몽니, 원모어찬스, 10CM 외 다수
         (2차 라인업 + 차카게 걸 추후 공개 예정)
Dress Code : 천사와 악마 (자세한 예매 추후 공개)
주최 : (주) 드림팩토리클럽, 민트페이퍼
주관 : 퍼레이드

* 티켓 오픈
   2011년 1월 10일 월요일 오후 2시 @ 예스24



이거 라인업 꼼꼼히 살펴보니 GMF에 버금가려 합니다.
기가막힌 공연들이 2월 한달 한가득 펼쳐지는 군요.


에잇! 공연하다 날 샐 순 없다.
본업을 잊지 말자!!!
네~ 2월에도 음반은 나올 거랍니다.
Tahiti80의 새 앨범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아직 정확한 일정은 잡혀있지 않답니다.
그래도 그 동안 함께했던 시간만큼 그들과 친해져서
이제 음반도 함께 내게 되다니
Tahiti80 멤버들이 가족처럼 느껴지는군요.

그럼 신나는 주말 만끽하시고
더 신나는 월요일에 만나요~


PS. 지난 카운트다운판타치에서의 사진 몇장 더 드립!




posted by 비회원

CDF에서의 해피로봇 뮤지션들, 오지은과 늑대들의 단독공연 예매가 오픈되었어요!

소식이 내린다 2011.01.05 17:32
CDF에서의 깨알같았던 기억과 추억들 모두 한개씩 간직하고 계시자나요?
해피로봇의 뮤지션들도 화려한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먼저 30일 메인스테이지 Club Midnight Sunset에 오른 노리플라이의 사진입니다.



전곡의 편곡을 새롭게 하여 신나는 무대를 보여주었지요. 데이브레이크의 베이스 선일옹과 건반의 장원군, 세렝게티의 동진군, 칵스의 건반인 윤호군이 기타를 잡는 해피로봇 뮤지션 총출동의 알찬 라이브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30일의 White Moon Lounge에서는 데이브레이크의 어쿠스틱 라이브가 있었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가득차서 숨쉬기 힘든 공연이었다는 후문입니다.

그리고 31일 Club Midnight Sunset 스테이지에서는 오지은과 늑대들, 칵스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사진은 모두 포토유(www.photoyou.com)의 유경오씨와 더불어 아마도 유경오씨의 친형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만...
오늑과 칵스는 왜 사진이 이렇게나 적은건가용...ㅜㅜ

아마도 오늑은 2월 12일 단독공연에서 만끽하라는 의도 같군요!

오지은과 늑대들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전곡 듣기' 2011년 2월 12일 토요일 저녁 7시 @V-Hall 두 장의 솔로 앨범 [지은]을 통해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간판 스타로 떠오른 오지은이 홍대 씬의 대표 연주자들과 의기투합한 기타팝 프로젝트 밴드, 오지은과 늑대들의 1집을 발표한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갖습니다.




일시: 2011년 2월 12일 토요일 저녁 7시
장소: V-Hall
티켓: 예매 30,000원 / 현매 35,000원 (부가세 포함)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해피로봇 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락킹(ROCKING)하고 뻔(FUN)한 깨알 같은 재미
오지은과 늑대들의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전곡듣기'


두 장의 솔로 앨범 [지은]을 통해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간판 스타로 떠오른 오지은이 홍대 씬의 대표 연주자들과 의기투합한 기타팝 프로젝트 밴드, 오지은과 늑대들의 1집을 발표한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갖습니다.

두 번의 페스티벌 출연(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과 8월 28일 펼쳐진 단독 콘서트를 통해 이미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한 바 있는 오지은과 늑대들은 이번 '전곡듣기'를 통해 수개월간 축적된 팀워크를 바탕으로 보다 과감하고 익사이팅해진 질감을 과시할 예정입니다. 오지은의 솔로 공연을 주로 펼쳐온 정적인 아트홀을 벗어나 홍대 대형 클럽으로 장소를 결정한 것 역시 오지은과 늑대들이라는 밴드 음악의 정수를 제대로 발산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보시면 될 듯합니다.

사랑에 빠진 청춘의 고백과 그들에 대한 응원이 고스란히 담긴 데뷔 앨범 전곡을 소개할 이번 '전곡듣기' 콘서트는 오지은과 늑대들 스타일로 변주된 파격적인 카피곡은 물론 다섯 멤버의 개성이 베어나는 연주까지 다채롭게 더해질 전망입니다. 또한, 오지은과 늑대들의 주전공이라 할 수 있는 유머러스한 가사와 스트레이트한 사운드는 물론 일상의 디테일한 단상을 고스란히 반영한 감상적인 분위기까지 동시에 연출될 것입니다.  

친구처럼, 애인처럼, 언니처럼, 동생처럼 다양한 감정 이입으로 팬들을 웃고 울리는 음악 카운셀러 오지은과 늑대들의 이번 공연은 천편일률적이라 평가 받는 여성 아티스트들의 의외의 반전 혹은 자우림-체리필터 이후 침체를 겪고 있는 혼성 락밴드의 새로운 도약이라는 측면에서도 꽤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금 현재 절찬리에 예매중이라고 합니다.
오늑과 함께 땅바닥에 압력을 가해 보아요~~
posted by 비회원

데이브레이크 단공 마지막날의 사진, 노리플라이 2월공연 예매성공하셨나요~?

소식이 내린다 2011.01.03 16:31

CDF의 밤들을 보내고 집에 쓰러져 일어나보니 새해 첫날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렸고, 벌써 출근일이 되어 이렇게 비몽사몽으로 모니터앞에 앉아있습니다. 모두들 카운트다운을 외칠때 컵라면에 눈물 한방울 뚝 빠뜨리며 허기를 달래야 했었을지도 모르는 스탭들 앞으로 쭈욱 5월 10월 연말 새해 고생길이 눈앞에 선합니다. (하하하하하하 ;ㅁ;)

그나저나 체력들도 모두 대단!!!
그 수많은 시간을 버티며 공연을 즐기는 분들을 보며, 대한민국의 미래는 무척이나 해밝다고 생각한 1人입니다.

벌써 작년의 추억이 되었습니다만,
데이브레이크의 연말공연 시리즈 FANTASY의 마지막 날 STORY의 사진 공개해 드려요. ^^



웹에서는 사진은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답니다.
사진은 언제나 포토유 경오씨 (www.photoyou.com)

오늘 오후 2시엔 노리플라이 2월 단독 공연 예매가 오픈되었는데요.

노리플라이 콘서트 '꿈의 시작' 2011년 2월 19일 7시 ~ 2월 20일 6시 @한전아트센터
조금은 풋풋했던 소년에서 음악과 꿈을 통해 청년이 되어가고 두 사람. 한 뼘 성장한 노리플라이 콘서트 '꿈의 시작'을 통해 잊혀져 가는 꿈과 감성의 교차점을 새로이 만나게 되시길 바랍니다.


일시: 2011년 2월 19일 토요일 저녁 7시 ~ 2월 20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한전아트센터
티켓: R석(1층) 66,000원 / S석(1층, 2층) 55,000원 / A석(2층) 44,000원
예매: 예스24 http://ticket.yes24.com 1544-6399
주최: 해피로봇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 티켓 오픈
   2011년 1월 3일 월요일 오후 2시 @ 예스24




오픈과 동시에 핏방울 난자하는 예매전쟁이 펼쳐졌습니다.
벌써 매진의 스멜이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어 미처 예매를 못하신 분들을 눈물짓게 하고 있네요.
아 인기쟁이들...

그리고 가뜩이나 인기많던 the KOXX는 THEY 2010 이 후 재발견되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인기얻음으로 살맛난다는 비명을 지르고 있는 가운데, 전국순회공연을 가열차게 만들어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기도 하네요.


2011년은 칵스의 한해가 될 전망입니다.


CDF에서 오지은과 늑대들의 무대는 보셨나용
지은양의 섹시오피스룩에 깜놀한 1人, 지은양 끌어안고 '언니!'라고 외칠뻔!


끼많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해피로봇의 2011년 참으로 행복할 듯 합니다.
떡국도 먹었겠다, 나이도 한 살 더 먹었겠다(;), 더 기발한 전략적인 행보를 보여드릴 예정!!
올 해는 딱 7번 깜짝 놀래켜 드리겠습니다.
손으로 꼽아가면서 기대해 보세요~~

posted by 비회원

live THEY 2010 은 끝나고 그 아쉬움들은 CDF로 이어볼까요~ ^^

소식이 내린다 2010.11.29 12:14



네, 실상은 그러하였습니다.
사무실에서는 팀 잔돈이고, 팀 모던영재고, 편을 가르려고 갖은 노력을 하였습니다만 워낙에 우애가 돈독한 뮤지션들이다보니 쉽게 갈리지 않고 왠만해서는 싸우지도 않더군요. 팀 대항이란 이름으로 이틀로 나누어 공연을 하였지만, 모든 뮤지션들이 전부 와서 서로를 응원하는 아름다운 모습에 오히려 감동을 받았답니다. 어지간해서는 싸울일없는 기가막히게 멋있기만한 뮤지션들입니다.

MPMG의 멋진! 강한! 매력적인! 우수한! 뮤지션들과 함께한 주말 이틀 어떠셨나요. 스탠딩이어서 힘드셨을 텐데도 공연끝까지 남아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2008년부터 매년 해왔지만, 해를 거듭할 수록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되네요.

내년에는 공연장에서 공지드린 바와 같이 2011년 7월 2일 AX-Korea에서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로 예정하고 벌써부터 준비 중입니다. 뮤지션들이 또는 뮤지션들의 팬 혹은 팬클럽이 직접 꾸미는 부스, 하루 종일 MPMG의 뮤지션과 함께 놀고 공연보고 먹고 마실 수 있는 MPMG 레이블 대잔치로 거듭나기 위해 조금 더 큰 공간으로 옮겼습니다. 강심장, 세바퀴, 밤이면 밤마다 를 능가할지도 모를 버라이어티하고 스펙타클한 공연을 만들 예정입니다.

다시 만날 그 때까지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을 들으면서 기다려 주세요.
참!! 본인의 마음카드가 누구의 것인지 인증 올려주세요.
원본 폴라로이드 받으신 분들도 인증 부탁드려요.
못받으신 분들에게 인증으로라도 재미와 감동을 선사해 주세요.

그리고....

아직 2010년 끝나지 않았습니다.
12월 데이브레이크의 3연속 단독 공연과 (12월 19일은 벌써 매진이...ㅜㅜ)

민트샵 단독 예매라고 하니, 다른 곳에서 헤매지 마세요.
민트샵에 있으니까요.
http://shop.mintpaper.com

and more!!!
정말 빅잔치는 올해의 마지막 대잔치죠!!!
국내 최초 겨울 실내형 축제 Countdown Fantasy가 남았습니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중 ‘Club Midnight Sunset’으로 대표되는
록의 요소와 화려한 연출을 담아내는 것과 동시에
아티스트형 음악의 1년 결산을 담은 망년회!!

다사다난했던 2010년을 한자리에 모여 자알 보내주고
새롭게 찾아올 2011년을 다함께 맞이하는 시간
그 시간들을 좋아하는 뮤지션들과 함께
클럽이나 추운 야외가 아닌
따뜻한 실내에서
같이해주세요.

소박한 소풍을 컨셉으로 한 ‘뷰티풀 민트 라이프’가 감상을 위한 정적인 축제였다면, 건강한 일탈을 꿈꾸는 ‘카운트다운 판타지’는 에너지 넘치는 카니발입니다. 썬크림과 돗자리는 잠시 내려놓고, 능동적인 움직임과 환호를 담아 열정의 순간을 맞이하려 합니다. 또한, ‘카운트다운 판타지’ 역시 친환경 페스티벌을 지향합니다. 아티스트가 중심이 되어 부스 운영, 쓰레기 줄이기, 분리수거 등 다양한 방식의 실천적인 환경 메시지 전달을 위해 앞장서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1일 2,000명 한정이라는 관객 수를 고수할 것입니다.

1일권 : 12월 30일 - 44,000원
12월 31일 - 55,000원
2일권 : 88,000원 (12월 30~31일 양일권)
* 모든 티켓에는 부가세, 저작권료, 티켓수수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I ♡ CDF'는 라인업 발표 전 진행되는 할인 티켓으로 10월 19일부터 10월 29일까지 선착순 예매 가능합니다.
* 공식 티켓(1일권, 2일권) 오픈은 11월 5일입니다.
* 예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ticket 정보를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live THEY 2010 에 출연하는 뮤지션들이 전하는 메세지! 그리고!!!

소식이 내린다 2010.11.22 18:33


live THEY 2010 '팀 잔돈 vs. 팀 모던영재'에 출연하는 모든 뮤지션들이 공연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합주하는 모습도 함께요 ^^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의 단체곡 두곡을 이틀에 걸쳐 함께 라이브할지도 모를 일이라고 합니다.
그 말인 즉슨!!! 일요일팀이 토요일에 나올 수도! 토요일 팀이 일요일에 나올 수도 있단 얘기!!
하지만 아직은 소문일 뿐이라고 합니다.

데이브레이크 클럽에 보컬 이원석이 쓴 이야기를 읽어보면 '조르디와 아이들(여기서 조르디는 데이브레이크의 김선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번 일요일 공연에 출몰할지도 모를 일인거죠!!!
하지만 이것역시 또 모를 일.

토요일팀은 버라이어티한 장르로 이색적이고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고
일요일팀은 위트넘치는 무대를 준비중인 듯 합니다.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 음원도 나왔겠다.
음원으로 먼저 예습하고, 공연장에서 마음껏 즐겨보아요!!!
참, 계속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만, 공연장에서 초판을 가장 먼저 판매한다는 사실.
오리지널 폴라로이드가 들어간 앨범 20장도 공연장에서 가장 먼저 판매할 예정입니다! ^^


live THEY 2010 '팀 잔돈 vs. 팀 모던영재'

MPMG = 마스터플랜 + 해피로봇

MPMG 소속 뮤지션들이 모두 함께 모여 서로의 노래와 연주를 나누고 바꿔 연주하며
또 하나의 새로운 팀을 만들어내는 유일무이한 공연 live THEY.
MPMG 소속 뮤지션간의 뜨거운 우정과 기발한 연출, 그리고 좀처럼 접하기 힘든 콜라보레이션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올 해는 두 팀으로 나뉘어 이틀간 다른 팀 다른 무대를 통한 팀 대항전을 펼칩니다.
그들의 뜨거운 우정과 승부를 향한 강한 집착을 지켜봐 주세요.
유료관객 전원에게는 MPMG의 뮤지션끼리 만들어낸 공동작업곡, 단체곡, 리믹스 등의
신곡
이 포함된 총 12트랙의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을 드립니다.


11월 27일 토요일 저녁 7시 '팀 잔돈' - 노리플라이, 세렝게티, 오지은과 늑대들, 조브라운+스케줄원, 칵스
11월 28일 일요일 저녁 6시 '팀 모던영재' - 나루, 데이브레이크, 이지형+강민석+임영조, 티어라이너, 칵스


장소 : 상상마당 라이브홀
예매 : 2일권 70,000원 (200명 한정) / 1일권 40,000원
현매 : 1일권 45,000원 (* 현매는 2일권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예매처 :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이틀 모두 2일권 예매자를 우선 입장시켜 드립니다.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레코드, 마스터플랜프로덕션
주관 : 퍼레이드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