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daybreak) 디지털 싱글 '앞집여자' 9월 3일 발표됩니다!

분류없음 2013.08.27 13:52

데이브레이크(daybreak) – 앞집여자

 



1.  앞집여자

 

도발적인 가사와 훵크(funk) 사운드
섹시한 레트로팝, 파격적인 두 번째 시도



데이브레이크(daybreak)의 싱글 '앞집여자'

93일 공개되는 싱글 ‘앞집여자’는 데이브레이크가 제안하는 또 다른 스타일의 뉴웨이브 경향이다. PRINCE를 연상케 하는 도발적인 분위기의 훵크 사운드, INXS에서 영향받은 미니멀한 리듬감이 감각적인 연주와 더해진 곡으로, 무엇보다 파격적인 가성 창법을 처음으로 구사한 보컬 이원석의 섹시한 목소리는 곡의 농밀함을 자아내는 단연 키포인트라 할만 하다.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앞집여자는 지난 8월초 공개된 ‘TOUCH ME’에 이어 데이브레이크의 기존 엄친아 이미지를 180도 비틀어버릴 직설적인 화법을 구사한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아찔하고도 짙은 너의 향기에’ 로 이어지는 과감한 가사들은 데이브레이크의 넓어진 표현의 영역과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단서들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팝을 기반으로 최상의 라이브 퀄리티와 차별화된 변주를 시도했던 만능밴드 데이브레이크. 이들이 신곡을 앞세운 새로운 프로젝트를 공개하면서 예상치 못한 단어를 얘기하기 시작했다. 다름아닌 뉴웨이브(New Wave). 신경향, 새로운 물결이라는 단어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 뉴웨이브는 영화 비평 용어에서 시작되어 SF문학, 미술, 음악 등 문화 전반에 걸쳐 크게 통용된 이념으로 특히 팝의 전성기라 일컫는 80년대 대중음악을 상징하는 언어이기도 하다. 이렇듯 뉴 웨이브로 명명된 데이브레이크의 새로운 프로젝트는 80~90년대 다양한 팝음악(synth pop, dance rock, house, blue-eyed soul, disco, funk, punk rock, euro dance, manchester sound )의 기반에 최신의 트랜드를 투영, 새로운 음악적 경향을 제안하는데 있다.

 

한편 ‘TOUCH ME', '앞집여자’를 포함한 총 6~7곡의 데이브레이크의 뉴웨이브 작업물은 "CUBE"라는 타이틀의 음반으로 가을 시즌 발매될 전망이다. "CUBE"가 담고자 한 레트로한 컨셉과 컬러풀한 분위기가 궁금하다면 다음에 나열한 아티스트들을 체크하며 약간의 힌트를 얻기 바란다.

INXS, Duran Duran, Pet Shop Boys, Frankie Goes To Hollywood, The Blow Monkeys, The Style Council, Animotion, Bronski Beat, ABC, Homan League, Thompson Twins, The Cars, Level42, Prince, The Time, Ready For The World, Peter Gabriel, Olivia Newton-John, ELO, F.R David, Fine Young Cannibals, Hall & Oates, Go West

 

 

데이브레이크(daybreak)


 

‘음악 안에서 자유롭다’를 모토로 하고 있으며 Pop을 기반으로 Rock, Jazz, Latin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그들만의 스타일로 녹여내고 있다. 데이브레이크 이전에 꾸준히 다른 음악 활동을 해오며 탄탄한 실력을 키워온 이들은 자신들이 연주할 때 즐거운 음악, 그리고 그 모습을 보고 듣는 이들도 함께 즐거운 음악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2007년 데뷔 앨범 [Urban Life Style]을 발표, 지난 2009 11월의 헬로루키로 선정 되었으며 연말 결산에도 오르기도 했다.

2010 1월 발표한 EP [new day]의 수록 곡 ‘좋다’가 사랑을 받으며 인기몰이를 시작하였고, 들었다놨다, 팝콘 등의 곡들을 연달아 히트 시키며 그들의 입지를 넓혀 갔다.

2012년 멤버들간의 음악적 능력을 극대화한 3 [SPACEenSUM]을 발표한 그들은 3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와, 2012 8, 11월에 열린 단독 콘서트를 연달아 매진 시키며 그들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연말에는 민트페이퍼 어워즈 2012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에 선정되어 3집 앨범발매 이후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2013년에 들어서 대중적으로 인기를 누리는 음악방송, 행사, 페스티벌 섭외 1순위의 밴드로 거듭나고 있으며, KBS2TV 불후의 명곡2 우승, mnet 밴드의 시대 준우승, mnet 20’s Choice ‘HOT BAND’ 부문 수상 등의 굵직한 커리어를 쌓았다.
이와 더불어 ‘SUMMER MADNESS 2013’ 이라는 이름으로 매년 개최될 브랜드 공연을 발표하며 빅밴드로써 자리를 굳힐 행보의 시작을 알렸다.

최근에는 New Wave라는 새로운 경향의 음악을 데이브레이크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컨셉 음반제작에 열중하고 있다

posted by 비회원

간만에 만난 이지형님 그리고... 가슴으로 노래한 데이브레이크와 감동의 선물을 주신 여러분..

소식이 내린다 2011.06.13 17:03

2011년 6월의 공연은 해피로봇에겐 잊을 수 없는 기억들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아티스트에게 받는 이런 선물은 가끔은 너무 가슴이 찡해서 도망치고 싶을 정도네요. ^^

정말 간만에 만난 이지형님..

그동안 드문분출 음악작업에만 몰두하고 심지어 해피로봇에게 조차도 얼굴을 잘 안보여주셨던 바로 그 분!!!
6월의 첫주, 드디어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공연장에서 지형님이 늘 노래에 담아 부르는 따뜻한 온기와 함께 만나게 되니 가슴이 벅차오르더군요.
십센치와 함께하는 공연이었지만, 역시나 해피로봇의 눈에는 지형햇님만 가득할 뿐!!!





이제 지형햇님의 음악만 기다리면 될 듯 합니다. 목빼고 기다릴거예요. 가제트 목이라도 달거랍니다. 언제나 그렇듯 음악이 세상에 나오는 순간! 작은 내 두 눈에 그렁그렁 눈물 담아 감사히 들을 예정입니다!!! ^^


그리고...
지난 주말, 11일과 12일 데이브레이크의 단독 콘서트가 있었지요.
공연 며칠 전부터 계속 컨디션에 난조를 보이던 보컬의 이원석님. 하지만, 연습하고 준비할 때도 단독공연으로 많은 분들을 만날 생각에 신나게~! 힘내서~ 준비 정말 많이 했었답니다. 영상팀과의 작업을 위해 음악도 다시 작업하여 녹음하고, 큰 웃음 선사하려고 팝콘에는 안무도 짜넣었고(그런데, 차마 큰 웃음 지을 수 없었던 춤이 되고 말았네요 ^^;), 그리고 매일매일 몇시간씩 합주를 해도 힘든 기색 하나 없이 즐겁게만 보였습니다. 멤버들과 함께 무대의상을 고르고, 우승군에겐 첫 단독 공연에 귀여운 반바지와 티, 스카프도 함께 선물했구요. 그렇게 공들여 준비한 첫 날의 공연이 끝나갈 즈음부터, 최선을.. 아니 그 이상으로 힘을 내야만 할 정도로 컨디션은 악화되기 시작했고, 공연이 끝난 후 새벽까지 계속 병원을 오갔지만, 말도 하기 힘들 정도가 되어 버렸답니다. 목을 쓰지 않아야 한다는.. 자칫하다간 큰일난다는 의사의 말에도 제발 목소리만 나오게 해달라고 간절하게 부탁하고 몸에 무리가 갈 수도 있는 처방을 한 후 공연의 둘째날이 되었습니다.

결국 상태는 더욱 악화되었지요. 심각하게 공연취소까지 생각할 정도로요. 하지만 팬분들과 한 약속, 그 날만을 기다렸을 여러분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고 합니다. 그리고 첫곡부터 열창하지 못했던 무대.. 데이브레이크의 속상하고 답답한 그 마음은 가까이서 지켜보던 스탭인 저희들조차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였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순간..!! 그 자리에 함께하셨던 모든 분들이 하나가 되어 한 입으로 대신 노래를 불러 주셨고, 데이브레이크를 위해 최고의 공연을 보여주셨지요. ^^;; 수많은 공연진행에 참여하고 또 보았지만, 어제의 관객분들은 최고의 감동을 선사해주셨지요.

그 감사한 마음, 그리고 미안한 마음, 감동의 마음, 안타까운 마음, 말로는 다 설명할 수도 없을 정도이고, 생각만해도 계속 목이 메이네요. ^^;;
함께 속상해 하시고 오히려 힘을 실어주셨던 많은 분들을 위해 미흡하지만.. 다시한번 공연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 민트페이퍼 (mintpaper.com) 공지사항 전문 ------------------

먼저 데이브레이크 콘서트 'LOOK'과 함께 해주신 아티스트, 관객, 스탭 모두 감사드립니다.
밴드 결성 이후 한 번도 없었던, 그래서 모두가 놀라고 당황스러웠던
최악의 컨디션으로 인해 최상의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데이브레이크 멤버와 민트페이퍼 스탭들이 논의한 결과
7월~9월 사이 2회 이상의 데이브레이크 단독 공연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으며,
6월 12일 공연 티켓 소지자에 한 해 1회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단, 민트페이퍼 주최의 데이브레이크 단독 공연으로 제한됩니다.

하지만 지정좌석제일 경우 무료 관람의 형태로 진행하기 어렵다는 판단 하에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되며,
반드시 티켓을 소지하고 현장에 오셔야 하므로 공연 당일까지 티켓 보관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보다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멤버들의 컨디션과 공연장 대관 일정을 고려하여 조만간 공지될 예정입니다.
민트페이퍼와 데이브레이크 클럽 http://club.cyworld.com/band-db 을 자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다음은 데이브레이크 이원석님이 데이브레이크 클럽에 올리신 글의 전문입니다.


지난 주말, 이틀은 제 평생에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이건 정말 꿈이었습니다. 기적이었습니다.

이번 단독공연을 준비하면서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객석에서 보고 들으실 여러분들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꿈이 현실이 되어가는 순간, 아쉽게도 제 목소리는 아직 허락해 주지를 않더군요. 얼마나 오랫동안 기다려온 순간이었는데 말이죠.

현충일부터 시작된 목감기로 매일같이 통원치료를 받으며 녹초가 되어갔지만 토요일 리허설까지도 목소리는 정상적으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심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감격의 첫날 공연을 진행하던 중 후반부로 갈수록 마음이 벅차오름과 동시에 제 목소리는 점점 저와 멀어지더군요. 공연이 끝나자마자 수소문 끝에 사촌동생이 근무하는 모 대학병원 응급실에 가서 진료를 받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다음날 이른 새벽, 10시 반에 NB RACE행사 공연이 있었기에 준비를 하려는데 목소리가 돌아오질 않는 겁니다. 노래를 시작하고, 아니 태어나서 처음 겪는 상황에 너무나 겁이 나고 당황스러웠습니다. 이미 행사공연을 취소하기엔 늦었고 저희가 그 행사의 테마곡을 불렀기 때문에 반드시 가야만 하는 책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행사장에 도착하여 마이크를 열어놓은 상태로 밴드 결성 이후 최초의 AR+MR 공연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저는 바로 부리나케 응급실로 달려갔습니다. 의사 선생님께 상황을 설명 드리고 오늘 하루만 정상적으로 노래하게 해달라고 무식하게 사정을 했지요. 뱃속이 뜨끈해질 정도로 알싸한 정맥 주사를 맞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 잠을 청했습니다. '공연 직전까지만 돌아와라 제발...' 이런 마음으로 말이죠.

아침에 사장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정상적인 공연이 힘들 것 같다고... 이 날을 위해 준비한 많은 스탭들과 동료들, 특히 우리 멤버들에게 정말 미안했습니다. 정말 죽고 싶을 만큼이요. 그때 저에게 용기를 주고 격려해준 사장님이하 스탭분들, 우리 멤버들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우리가 더 열심히 노래하고 연주할게! 우린 밴드잖아!' 라고 얘기해준 멤버들이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래. 자신 있게 나아가보자! 난 혼자가 아니니까!' 아마도 밴드 결성 이후 최고의 순간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크게 제 가슴을 때리는 말이 어디 있습니까? 한마디 불만도 없고 원망도 없었습니다. 우리는 밴드였습니다.

그렇게 둘째 날 공연은 시작되었고 객석을 가득 메워주신 여러분들께 최선의 모습을 보여 드리고자 웃기도하고 몹쓸 랩과 안무, 그리고 다시는 들으시면 안될 초저음의 노래... 아마도 많이 힘드셨을 겁니다.

이미 제 목소리는 저 멀리 가버렸지만 제 대신 노래해준 멤버들의 목소리,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어느 합창단보다도 웅장하고 감동적인 여러분들의 목소리가 울려 펴졌습니다. 가사 속에 나오는 꿈속에서 불러보던 기적의 멜로디가 이틀 동안 씨어터S에 울려 퍼지는 바로 그 소리였습니다.  제 마음도 울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끝없이 격려해주시는 여러분들의 글들에 또 한 번 감동했습니다. 너무나도 죄송한 마음에 집에 오자마자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쉽게 써내려가지지가 않더군요. 저는 제가 보컬이라고 생각했고, 노래는 제가 하는 거라고 생각했고, 노래에는 매력적인 소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래야 멋진 공연이 탄생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니었습니다. 음악은 마음이었습니다. 그저 마음과 마음이 만나고, 얘기하고, 소통하는 것이었습니다. LOOK공연 이틀 동안 저희가 뭔가를 보여드리고자 공연 제목도 LOOK이라고 정했는데 여러분들께서 저희에게 큰 뭔가를 보여주셨습니다. 결국 저희가 최고의 공연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이를 어찌 보답할까요...

제게 큰 깨달음을 선물해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언능 완쾌되어 더욱 단단해진 목소리로 노래하겠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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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과 함께여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



posted by 해피로봇

오랜만에 이지형님의 소식 전해드려요. 이제 6월이니 드디어 만날 수 있잖아요!!

소식이 내린다 2011.06.01 17:53
요즘 계속 모습을 감추고 있는 해피로봇의 아티스트 이지형님
음악작업에 몰두하고, 공연연습만을 하느라 일체 다른 활동은 하고 있지 않지요.
언제나 한가지에만 몰입하는 집중형 아티스트라 그런 듯 합니다.
하지만!!!
드디어!!!
6월 3일부터 6일까지 이지형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니!!!! 눈시울이 괜시리 뜨거워지려고도 하네요.
우리의 친절한 민트페이퍼가 너무도 상냥하게 공연과 관련한 주요 내용과 모니터를 끌어안게 될지도 모를 영상을 만들어 주셨네요.
고마와요 민트페이퍼~!!!

아래는 민트페이퍼에서 전하는 내용입니다~~ ^^


오는 6월 3일부터 6월 6일까지 숙명아트센터 씨어터S에서 펼쳐지는
이지형 & 10cm 콘서트 'ADD' 최종 정리편입니다.


1. 예매 및 현매

6월 3일 금요일 공연6월 2일 목요일 오후 5시까지
6월 4일 토요일 공연6월 3일 금요일 오후 5시까지
6월 5일 일요일 공연6월 6일 월요일 공연6월 4일 토요일 오전 11시까지
예스24 http://ticket.yes24.com 를 통해 가능합니다.
ADD 공연 예매 바로가기는 요기! -> http://ticket.yes24.com/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9418

현장 판매는 공연 2시간 전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토요일 공연은 5장 미만의 극소량이며,
나머지 일자 역시 20장 내외의 소량만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테라스석은 다소 시야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격은 R석(1층) 55,000원 S석(2층) 44,000원이며, 현금 및 카드 결제 모두 가능합니다.

현장 티켓 부스의 혼잡으로 인해 현금 결제 시
일반 영수증 및 현금 영수증 발급이 불가할 수 있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2. 합주 영상

이번 공연의 중요 포인트라면
이지형 & 10cm는 물론 조력자인 '강민석', '임영조' 다섯 남자가
공연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무대에서 함께 한다는 사실!
즉, 서로가 서로의 노래에 연주 혹은 코러스 등 다양한 형태로 참여합니다.

덕분에 머리를 맞대며 함께 고민하고 연습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애증의 깊이도 점점 더해졌다는 소문이...
다정한 다섯 남자의 모습 합주 영상으로 확인 하세요:)

이지형 & 10cm - ADD 콘서트 합주 영상 from mintpaper on Vimeo.



3. 핑크빛 연애 상담

다정한 매력의 소유자 이지형님과
시크한 매력의 소유자 10cm가 핑크빛 연애상담을 해드립니다.
말 못하고 끙끙 앓았던 고민이 있으셨다면 이 기회에 탁 털어놓으세요.

참여 방법
- 로비에 마련되어있는 SOUP 부스에서 상담 받고 싶은 사연을
  정성스레 적어 SOUP 우체통에 넣어주세요.
- 매회 한 분을 선정해 공연 중간에 상담해드립니다.
  또한 여성 의류 브랜드 SOUP에서 준비한 선물을 증정해드립니다.


4. 로비 공연

일요일 공연을 제외한 금요일, 토요일, 월요일 공연이 끝난 후,
민트페이퍼와 콘크리트가 함께하는 음악 프로젝트 'Support Your Music'
두 번째 주인공인 박솔의 공연이 로비에서 펼쳐집니다.

공연이 끝난 후 서둘러 돌아가시기 보단
함께 하시면서 공연의 여운을 함께 나누어요!


5. CD 판매

10cm 1집 [1.0] 12,000원
이지형 2집 [Spectrum] 11,000원
          소품집 [봄의 기적] 11,000원

V.A
Mint Paper vol. 1 [고양이 이야기] , [강아지 이야기] 각 11,000원
Mint Paper vol. 2 [남과 여... 그리고 이야기] 14,000원
Mint Paper vol. 3 [LIFE] 13,000원
THEY 2010 [밤의 열차] 11,000원

현금 및 카드 결제 모두 가능합니다.

음반 판매 부스의 혼잡으로 인해 현금 결제 시
일반 영수증 및 현금 영수증 발급이 불가할 수 있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지형 & 10cm concert ADD

일시 : 2011년 6월 3일 금요일 저녁 8시
         2011년 6월 4일 토요일 저녁 8시
         2011년 6월 5일 일요일 저녁 6시
         2011년 6월 6일 월요일 저녁 6시
장소 : 숙명아트센터 씨어터S
티켓 : R석(1층) 55,000원 / S석(2층) 44,000원
예매 : 예스24 http://ticket.yes24.com / 1544-6399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posted by 해피로봇

데이브레이크, 몽니, 십센치의 live ICON 3 뮤지션 인사 영상입니다~

소식이 내린다 2011.03.24 18:04

오는 4월 2일~3일 마포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열리는 'live ICON 3 : 데이브레이크, 몽니, 10cm' 공연 소식입니다.


1. 티켓 현황

얼마 전 공지를 통해 민트페이퍼에서 현재 진행 중인
공연 및 페스티벌 티켓 현황에 대해 알려드린 바와 같이
현재 live ICON 3의 경우 티켓이 매진인 상황입니다만,
취소표가 소량 등장하고 있으니 예매 마감 전까지 예매처를 확인해주세요!

또한 미입금 처리로 발생될 현매 티켓의 안내는
추후 최종 정리편을 통해 공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 아티스트 첫 미팅



이미 3월초 세 팀의 아티스트가 민트페이퍼 사무실에 총 출동 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그리 넓지 않은 회의실에 10명의 아티스트를 비롯
스탭들까지 꽉 들어차니 잠시 호흡곤란이ㅠ

그 동안 live ICON을 지켜봐왔던 민터라면 이미 아실 테지만,
3탄에서도 역시 각 팀의 개별 무대는 물론 합동 공연이 있을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ICON 시리즈 중에 우애까지는 모르겠어도 화합과 소통이
가장 적극적이고 뛰어난 조합이기에 모두가 기대만발입니다.
거기에 처음으로 여성 멤버까지 있으니ㅎㅎ  
이 날 회의 때 나왔던 합동 공연 아이디어는 듣기만 해도
코믹과 서스펜스가 넘실거리는 포복절도 내용이었으니
실제 무대에선 어떻게 구현될지도 기대해주세요^^
(주의 : 합주 도중 별로라고 생각되면 급 변경될 수도 있음)


3. 포토존, 엽서세트

live ICON 3의 경우엔 지난 1회, 2회와는 달리
세 팀 모두가 함께 사진을 찍어 포스터를 제작 했습니다.
사실 현장에서 찍은 사진만 해도 몇 백 컷에 달하지요ㅠ

몇몇 멤버들은 스튜디오에서 그렇게 사진을 많이 찍고
달랑 한 장만 쓰는 거냐며 불평 아닌 불평을 표출하기도!
그만큼 멋드러진 사진이 많은 터라 혼자 보기 아까워
몇 가지 제작물을 만들어 여러분께 공개할까 합니다.

첫 번째로 포토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각 팀별로 제작된 포토존이 설치됩니다.
live ICON의 또 다른 묘미이기도 하니 멋지게 찰칵찰칵 찍어 인증해주세요.

두 번째로 엽서 세트!
각 팀 개별 사진이 수록된 엽서 세트가 제작됩니다.
아직 구체적인 디자인이 나오진 않았지만 조만간 공개하도록 할게요!


4. 인사말 영상

데이브레이크



몽니



10cm


2편을 통해선 새로이 추가되는 내용들을 전해드릴게요!



일시 : 2011년 4월 2일 토요일 저녁 7시 ~ 4월 3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티켓 : R석(1층) 55,000원 S석(2층) 44,000원 (부가세 포함)
예매 : 예스24 http://ticket.yes24.com 1544-6399
       마포아트센터 http://mapoartcenter.or.kr 02-3274-8600
주최 : 민트페이퍼, 사운드홀릭시티, 해피로봇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posted by 해피로봇

월요일이지만, 잠깐 일하고 많이 놀고 자고 일어나 밥먹다 보면 금요일 저녁이 되겠죠.

소식이 내린다 2011.03.07 16:44
오늘이 월요일이란 것이 너무너무 놀라운 해피로봇 입니다.

Two Door Cinema Club의 Come Back Home이 코란도C의 광고음악으로 쓰이고 있어요.
코란도 C 타고 빨리 집에 와용~ 이라고 마음대로 해석하고 있어요.





화면도 멋있고 음악도 좋고입니다. ^^
올 여름에도 이들을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을까요?
유럽에서 HOT! 한 청년들입니다!

그럼 여기까지 자기자랑 고만하고,
옆집뉴스 전해 드립니다.

민트샵이 리뉴얼을 맞이하여 이벤트 중이라고 하네요.

민트페스타를 비롯, 해피로봇 뮤지션들의 공연티켓 등을 독점으로 판매하고 민트샵에서는 유독 쉽게 구할 수 있는 뮤지션들의 음반과 공짜로 드리는 무가지들, 민트페이퍼가 기획하는 공연 등에서만 구할 수 있었던 MD까지 민트페이퍼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즐겨찾기 하실법한 쇼핑몰입니다.
http://shop.mintpaper.com


그 와중에 BML2011의 2일권이 전량 매진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1일권의 경우는 간혹 풀리는 취소표에 한해 YES24에서 겟!하실 수 있다고!!
괘적한 관람을 위해 더 이상의 추가 수량 오픈은 없다고 하는 뷰민라!!
올 해도 놓치지 마세요!!

또 다시 집안 소식 알려드리면

노리플라이의 어쿠스틱 투어 역시 절찬리에 예매 진행 중입니다.

어쿠스틱 투어의 제목은 '이렇게 살고 있어'
노리플라이 형제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낱낱히 공개되는겁니꽈!

일시: 2011년 3월 27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인천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
티켓: R석(1층) 44,000원 / S석(2층) 33,000원 (부가세 포함)
예매: 예스24 http://ticket.yes24.com / 1544-6399
주최: 민트페이퍼
주관: 루비살롱레코드, 퍼레이드, 해피로봇레코드

오는 3월 27일 인천 부평아트센터 달누리 극장을 시작으로 8개 도시(서울, 부산, 대구 외)에서 펼쳐질 이번 전국 투어에는 기존 노리플라이 음악의 새로이 편곡된 어쿠스틱 버전은 물론 평소 자주 들을 수 없었던 리메이크 곡까지 다양하게 노래하고,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나누는 깨알 같은 이벤트와 소소한 이야기까지 더해져 친근하고 평온한 일상과도 같은 작은 공연이 될 것입니다.

네네... 이렇게 노리플라이와 함께 따스할 봄날의 저녁을 함께 해 보세요.

4월에는 이미 익히 아시다시피 ICON3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도 4월 2일, 3일 이틀간이나!

십센치, 몽니, 데이브레이크와 모두 함께 내달릴 수 있는 유일한 절호의 기회입니다.

칵스는 1집의 작업이 매우 계속 진행 중입니다.
그에 더해 해외 스케줄이 잡히고 있다는 소식!!!!! 어머!!!
이번 앨범엔 좀 더 신선한 기획이 들어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Tahiti80의 정규 5집이 드디어 3월에 공개!!

해피로봇과 함께해요~~

영원히!!


posted by 해피로봇

2011년은 해피로봇 레코드 손님들 한국 방문의 해

소식이 내린다 2011.02.28 16:59
MGMT와 함께 전세계 투어를 나선 French Horn Rebellion
아쉽게도 한국 공연은 스케줄이 안맞아서 함께 못하게 되었지만
4월 5일 6일에 깜짝 내한하여 한국팬을 만나볼 예정이라고 합니다.



정확히 저런 신나는 분위기의 간소한 클럽 공연을 할 지도 모릅니다.
French Horn Rebellion에 평소 눈독 들이셨던 클럽 공연 업계 분들 연락주세요!!!
info@happyrobot.co.kr / 02-322-5684

이들은 1장의 음반을 발표하고 (물론 한국에도요) 전세계를 누비며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신인형제듀오이지만, 사실 알고보면 MGMT의 인디시절 음반을 프로듀스했던 실력자들!!! 머지 않은 미래에 어떤 음악과 모습을 보여줄지 아무도 모를 천재형제입니다.

지난 주에는 간만에 IRMA JAPAN의 사장님이 깜짝 방문, 칵스의 상상마당 공연을 보고는 혀를 내두르고 돌아갔습니다. 엄지를 치켜세우며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였는데요. Asian Kung-fu Generation 이후의 또 한번의 극찬으로 칵스의 미래는 점점 더 투명하게 맑아져 갑니다. 더구나 요즘 각종 패션브랜드의 화보촬영으로 모델이라는 영역을 잠식해 가고 있기도 하죠. 해피로봇의 꽃남들입니다.


트위터 단신들을 살펴보면,

Happy Robot Records
Tahiti 80 - Darlin' (Adam & Eve Song) 이 디지털싱글로 오늘! 공개되었어요~~ ^^ 참으로 달콤한 목소리의 소유자.


바로 요 쟈켓의 디싱입니다.

그리고 요긴 뮤직비디오가

Happy Robot Records
오지은과 늑대들의 귀여운 인터뷰가 떴쎄영! RT @ 모두가 주인공, 비우는 음악을 추구하는 오지은과 늑대들

이런 귀여운 사진도 있지 모예요.

Happy Robot Records
요즘 뜬다는 그들 데이브레이크와 십센치를 한번에! 민트라디오에서 데이브레이크의 보컬 이원석군 빅토르리로 DJ전격데뷔! 게스트는 바로 그들 10cm입니다.

재치넘치는 십센치는 이원석의 DJ데뷔를 강력히 주창하였습니다.


그나저나 차카게 살자가 있었던 토요일엔 다행히 비바람이 없었는데 어제부터 오늘도 계속이어지는 이 강풍, 정말 대단하군요. 바람에 안날려가도록 조심하세요. 집에만 계세요. 일찍 귀가하세요. 밖에서 놀지 마세요.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바람과 햇님이 옷벗기기 내기라도 했나보아요. (응?)

posted by 해피로봇

매진됐었던 칵스의 두번째 단독공연에 미처 못오신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비주얼칵스!

소식이 내린다 2010.09.14 18:00
칵스의 두번째 단독공연은 무려 매진!
오프닝의 10cm
1부를 일렉트로 칵스로 불질러 버린 칵스들
중간 게스트의 국카스텐
미니앨범의 전곡과 신곡을 연이어 들려준 2부
진행은 조금 미흡했습니다만,
공연은 참 좋았던 바로 그날
사진으로 전달하는 공연장의 후끈한 열기입니다.
일면 비주얼칵스!!!

오프닝 10cm의 찰진 입담


그리고 시작된 일렉트로 칵스


그리고 거친 남자의 입담 국카스텐, 허파를 찔러 숨을 턱턱 막히게 했던 장렬한 라이브!!


2부가 시작되고 ROCK으로 달리는 칵스의 미니앨범 수록곡 그리고 신곡들!!!


스탠딩 공연으로 달려주신 관객분들도 멋졌답니다.

공연 후 진행된 싸인회에서의 깜직한 칵스도 공개하렵니다.


칵스 정규 1집 기대 많이 해주세요!!
칵스!! 카악~~스!!!


http://club.cyworld.com/Koxx
posted by 비회원

LIFE 컴필레이션에 수록된 '랄라스윗'의 "Good Bye"가 1박2일 예고편에 흐르는데 너무 짠했어요..

소식이 내린다 2010.05.31 16:49
  • 저도 이 방송 보면서.. 랄라스윗의 굿바이를 들으면서... 짠~ 했어요.
    1박2일을 즐겨보는 편은 아닌데.. 가끔 보면 음악 코드가 민트페이퍼랑 너무 잘 맞아요!

    Favicon of http://4thdream.tistory.com BlogIcon 4thdream 2010.05.31 16:53 신고
    • 담주엔 우리 각자의 집에서 본방사수하여 맘놓고 울어봐요.. 크크

      Favicon of http://tablesound.tistory.com BlogIcon Table Sound 2010.05.31 16:55 신고 DEL


1박2일은 정말 짠~~ 한 한편의 논픽션 드라마 같은 프로그램이군요.
다음주가 정말 기대된다, 보다가 울지도 모르겠다는 성두래곤의 말처럼
저도 다음주에는 본방사수!! 해볼까 해요.
더구나 예고편에 LIFE 컴필레이션에만 수록되어있는 '랄라스윗'의 "Good bye"가 가사까지 함께 흘러나오는데
우어.. 글썽글썽해지더군요..



생활의 낯익은 풍경, 소소한 일상 스케치
민트페이퍼(Mint Paper) 세 번째 앨범


"LIFE"

01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 10cm
02 포근해 - 성진환
03 팝콘 - 데이브레이크(Daybreak)
04 good bye - 랄라스윗
05 유통기한 - 좋아서 하는 밴드
06 우리집 싱어 - 이아립
07 오늘은 휴일입니다 - 한희정
08 끝없는 이야기 - 이능룡 with 임주연
09 구제불능 - 옥상달빛
10 고향에 살어리랏다 - 론리 허스 밴드(Lonely H's Band)
11 달빛 스쿠터 - 네온스(neons)
12 무지개 - 나루(naru)
13 취미는 사랑 - 가을방학
14 주성치와 함께라면 -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15 겨울아침 - 오지은
16 하쿠나마타타 - 세렝게티(Serengeti)


잔잔한 음악들로 잔잔한 파장을 만들어가고 있는 LIFE 컴필레이션
지난 주의 AURA공연도 있었고 하니
오늘 하루는 LIFE 컴필레이션과 함께 해볼까 해요~

여러분들도 다시 한번 더 LISTEN? ^^
posted by 비회원

가정의 달 5월은 해피로봇 레코드가 가장 바쁜 달입니다.

소식이 내린다 2010.05.18 18:13
  • 민트페스타를 제외한 모든 일정을 함께 했고, 할 예정이군요 :D

    Favicon of http://4thdream.tistory.com BlogIcon 4thdream 2010.05.18 18:23 신고
    • 우와우~!!! 해피로봇은 네번째꾸미님덕에 살아요~ 와락~!! >ㅂ<

      Favicon of http://tablesound.tistory.com BlogIcon Table Sound 2010.05.18 18:35 신고 DEL
  • 5월은 정말 알차군요..아아 함께 하고 싶네요..나루님 앞머리 삔 꽂아주고 싶다..뉴 발란스 운동화에 또 한번 풉! 했어요..웃겨...ㅋㅋ

    amy 2010.05.18 22:55 신고
    • 나루!!!! 조만간 머리 정돈 예정이예요.. 크크크.. 언제나 함께해주세요!! 실핀협찬받습니다.. 낄낄

      Favicon of http://tablesound.tistory.com BlogIcon Table Sound 2010.05.19 10:14 신고 DEL
  • 5월은 정말 빨리 지나가겠군요~
    5월 말부터 쏟아질 음원과 음반들 너무 기대됩니다^^

    sjsmaria 2010.05.19 15:36 신고
    • 꺄!! 기대 감사합니다!!! ^^ 칵스의 ENTER 지금 모니터링 중인데 대박예요!!! ㅠㅂㅠ

      Favicon of http://tablesound.tistory.com BlogIcon Table Sound 2010.05.19 17:39 신고 DEL
  • 5월은 왜 이렇게 정신없이 바쁘고 일도 많은 걸까요..ㅠ
    정상적인 심신으로 하반기를 맞이하기 위해 그린플러그드 포기하고 쉬렵니다. (UV보고픈데!! ㅠㅠ)
    칵스판 '시야' 기대되는걸요!

    image 2010.05.19 23:32 신고
    • 전 UV의 진지댄스 동영상을 보는 순간 결심을 굳혔어요.. 칵스의 시야 리믹스는 또 다른 신세계를 열어주었구요.. ^^

      Favicon of http://tablesound.tistory.com BlogIcon Table Sound 2010.05.20 09:05 신고 DEL

제목 그대로 그렇습니다!
5월 초부터 뷰티풀 민트 라이프로 달렸는데
5월 말부터 음반과 음원이 쏟아질 예정입니다.

제일 먼저 5월 27일에
20살 꽃띠 청년 3인조의 일렉트로록밴드 Two Door Cinema Club의 데뷔앨범 Tourist History가 특별 보너스 트랙과 함께 소개될 예정이구요.



그 다음날인 5월 28일에는
이지형과 데이브레이크가 'AURA'와 '세렝게티의 밤의 열차'에서 들려주었던 "It's You(가제 : 제목은 바뀔 수 있습니다)"와 노리플라이의 "시야"를 The KOXX가 리믹스한 "시야 - shauun remix"가 디지털 싱글로 공개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지요.
5월은 6월을 준비하는 시간!!!
드디어 나옵니다 칵스(The KOXX)의 미니앨범 'ENTER'와 나루의 2집 'YET'.


현재의 예정으로는 6월 15일에 칵스의 미니앨범 'ENTER'가!!

(미니앨범의 쟈켓으로 예정되어 있는 이미지입니다)

6월 말에는 나루의 2집 'YET'이 각각 발매되어요
나루의 쟈켓은 아직 없네요.


또!!! 공연소식도 5월엔 가득하네요.
지난 주엔 민트페스타가 있었죠.


쟁쟁한 다섯팀의 알찬 무대 멋졌습니다.

중간의 BML2010 어워드 시상식도 기가막혔죠.
재미과 감동과 선사하고 추억을 되새김질 시켜주었습니다.


자!!! 이제 이번 주말에는 그린플러그드가 있네요.
타임스케쥴은 다들 체크하셨나요?


좋아하는 팀 공연 놓치면 안되니까요..

여기에 하나 더 다음 주말에는 AURA 공연이 있네요.
AURA '일상속의 음악이야기 LIFE' - 5월 28일 ~ 29일 @ 타임스퀘어 CGV 아트홀 <-- 이거 말예요



음악과 공연이 넘쳐나는 우리 5월 좋은 5월
여러분과 함께하고 퐈요~
기대 많이 하셔도 그 기대를 뻥튀기 시켜드릴 자신있으니까요~
^^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