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몽니, 십센치의 live ICON 3 뮤지션 인사 영상입니다~

소식이 내린다 2011.03.24 18:04

오는 4월 2일~3일 마포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열리는 'live ICON 3 : 데이브레이크, 몽니, 10cm' 공연 소식입니다.


1. 티켓 현황

얼마 전 공지를 통해 민트페이퍼에서 현재 진행 중인
공연 및 페스티벌 티켓 현황에 대해 알려드린 바와 같이
현재 live ICON 3의 경우 티켓이 매진인 상황입니다만,
취소표가 소량 등장하고 있으니 예매 마감 전까지 예매처를 확인해주세요!

또한 미입금 처리로 발생될 현매 티켓의 안내는
추후 최종 정리편을 통해 공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 아티스트 첫 미팅



이미 3월초 세 팀의 아티스트가 민트페이퍼 사무실에 총 출동 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그리 넓지 않은 회의실에 10명의 아티스트를 비롯
스탭들까지 꽉 들어차니 잠시 호흡곤란이ㅠ

그 동안 live ICON을 지켜봐왔던 민터라면 이미 아실 테지만,
3탄에서도 역시 각 팀의 개별 무대는 물론 합동 공연이 있을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ICON 시리즈 중에 우애까지는 모르겠어도 화합과 소통이
가장 적극적이고 뛰어난 조합이기에 모두가 기대만발입니다.
거기에 처음으로 여성 멤버까지 있으니ㅎㅎ  
이 날 회의 때 나왔던 합동 공연 아이디어는 듣기만 해도
코믹과 서스펜스가 넘실거리는 포복절도 내용이었으니
실제 무대에선 어떻게 구현될지도 기대해주세요^^
(주의 : 합주 도중 별로라고 생각되면 급 변경될 수도 있음)


3. 포토존, 엽서세트

live ICON 3의 경우엔 지난 1회, 2회와는 달리
세 팀 모두가 함께 사진을 찍어 포스터를 제작 했습니다.
사실 현장에서 찍은 사진만 해도 몇 백 컷에 달하지요ㅠ

몇몇 멤버들은 스튜디오에서 그렇게 사진을 많이 찍고
달랑 한 장만 쓰는 거냐며 불평 아닌 불평을 표출하기도!
그만큼 멋드러진 사진이 많은 터라 혼자 보기 아까워
몇 가지 제작물을 만들어 여러분께 공개할까 합니다.

첫 번째로 포토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각 팀별로 제작된 포토존이 설치됩니다.
live ICON의 또 다른 묘미이기도 하니 멋지게 찰칵찰칵 찍어 인증해주세요.

두 번째로 엽서 세트!
각 팀 개별 사진이 수록된 엽서 세트가 제작됩니다.
아직 구체적인 디자인이 나오진 않았지만 조만간 공개하도록 할게요!


4. 인사말 영상

데이브레이크



몽니



10cm


2편을 통해선 새로이 추가되는 내용들을 전해드릴게요!



일시 : 2011년 4월 2일 토요일 저녁 7시 ~ 4월 3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티켓 : R석(1층) 55,000원 S석(2층) 44,000원 (부가세 포함)
예매 : 예스24 http://ticket.yes24.com 1544-6399
       마포아트센터 http://mapoartcenter.or.kr 02-3274-8600
주최 : 민트페이퍼, 사운드홀릭시티, 해피로봇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posted by 해피로봇

라이브 아이(개)콘 2 그리고 봄소년의 어쿠스틱, 공연은 계속됩니다.

소식이 내린다 2010.04.12 16:01
  • 욱재씨 첫째날은 공연 끝나고 밥만 먹더니..!! http://me2day.net/gopddan/2010/04/10#22:11:50
    (뭐.. 배고프기야 하셨겠지만...)

    Favicon of http://blog.naplez.net BlogIcon Naple 2010.04.12 16:17 신고
  • 와히히~ 이틀 모두 예매했습니다!

    Favicon of http://4thdream.tistory.com BlogIcon 4thdream 2010.04.12 16:35 신고
  • 아....................................................진짜 한국 가고 싶다..........................................

    amy 2010.04.13 02:13 신고
공연장에 가도 크게 하는 일 없이 어슬렁거리며 여기저기 돌아다니기만 하지만,
주중엔 정말 열심히 일하고, 주말엔 공연장 따라다니는 몇주를 연속으로 하다보니
고갈되었습니다. 체력이. 오늘은 1시간이나 늦잠자고 지각을 해버렸습니다.
그래도 집이 가까워서 큰 지각은 아니었지만, 저의 완벽한 출근기록부에 오점이 남아버렸네요. (엉엉)

라이브 아이(개)콘은 모두 즐거우셨나요.



세련된 메이트, 귀엽고 정이 가는 노리플라이 그리고 페퍼톤스를 재발견해버린 공연이었습니다.
일일이 다 기억해서 적을 수도 없을 만큼 수많은 어록이 탄생되었고,
아직도 눈앞에 생생한 무대위의 라이브들이 새록새록 생각나는군요!



MPMG의 스탭들은 라이브 아이(개)콘에서도 열심히 업무를..!!
캐떠린진, 성두래곤, 영춘, 서간지님, 박성욱 매니저 등등이 저희 카메라에 걸려들었군요!
간만에 복귀한 박성욱 매니저는 요즘 음악에 심취하여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어폰을 귀에서 빼지 않고 있는 진정한 '봄의 소년'이 되었습니다.



둘째날은 또 첫째날과 다른 멘트와 재미를 선사하였으니
여러날에 걸쳐하는 공연은 모든 날을 다 갈 수밖에 없게 만드는군요.
둘째날의 장원군은 첫째날보다 R&B가 폭발하였고 첫째날에서는 멘트가 폭발하는 그런 식 말이죠.



그리고 둘째날의 공연이 끝나고 TUNE 욱재의 로비 라이브는 여지없이 펼쳐졌습니다.
제가 다 깜짝! 놀랐!



그리고 이번주는 성큼 다가온 봄 같은 '봄소년의 어쿠스틱'이 있습니다.
이지형과 데이브레이크가 변신합체하여 선보이는 두번 다신 없을 공연.
놀러오세요~
이 공연도 두번 다 만나주세요~ 이틀이니까~


포토유(www.photoyou.com) 유경오님의 전문가샷 방출합니다~ 두둥~!
클릭하시면 큰 사이즈로 보실 수 있답니다.

좀 얌전한 첫째날의 사진 :


롹킹하고 알앤비폭발했던 둘째날의 사진 :


이틀동안 즐거웠습니다!! ^^

깜짝 영상!!
리허설에서 드럼을 연주하는 노리플라이 순관군
오~ 드럼도 칠 줄 아는군요..!!!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