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연말 콘서트 두번째 HARMONY 스케치, 이번주말엔 벌써 올해 마지막 단독 공연이!

소식이 내린다 2010.12.22 14:01

지난 일요일 홍대 롤링홀에서는 대 파란이 일어났습니다.
라이브의 절대강자라 불리고 있는 THE "데이브레이크"가 평소의 에너지를 숨기고 멤버들과 팬들과의 하모니를 완성해낸 날이었지요. 그리고 그 날의 합창단을 일컬어 우리는 200명 한정 정예회원 "5와 2에"라 칭하고 있습니다.

데이브레이크 연말 콘서트 시리즈 'Fantasy'
Episode 2. Harmony
2010.12.19 @ 롤링홀




SETLIST

- 1부 -
01. 팝콘
02. 세상이 부르는 노래
03. 가을 다시
04. 에라 모르겠다
05. 불멸의 여름
06. 사진
07. 반성문

- guest: 좋아서 하는 밴드 -
01. 아이스커피
02. 숨바꼭질

- 2부 -
08. Urban Life Style
09. 멍하니
10. 사나이
11. 들었다 놨다
12. 머리가 자란다
13. 좋다 with 200명 한정 정예회원 "5와 2에"
14. 범퍼카
15. 꿈 속의 멜로디

- encore -
16. Turnaround
17. Rock'n Roll Mania



글을 통해서는 그 날의 음성이 지원이 안됨이 무척이나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이 날 모였던 정예요원들은 이번 주에 있을 데이브레이크의 올 해 마지막 단독공연 "Story"에 대거 투입되어 아직 '5와 2에'를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무한 전파하기로 마음의 약속을 하였으니, 그 감동의 떼창현장 피부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에피소드 3. Story
일시: 2010년 12월 26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 홍대 사운드홀릭 시티
티켓: 3회권 90,000원(100장 한정, 예매만 가능)
        예매 35,000원 / 현매 40,000원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해피로봇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 스탠딩 공연입니다.


모든 티켓의 예매는 민트샵에서


그리고
12월 26일 일요일 사운드홀릭 시티에서 진행되는
데이브레이크 연말 콘서트 Episode 3. 'Story'와 함께 진행되는 자선 이벤트 안내입니다.

'아름다운 가게'가 주최하고 '아름다운 공작단'가 진행하는
'소외아동 돕기 자선이벤트'가 26일 'Story' 공연과 함께 합니다.

본 이벤트를 통해 발생하는 모든 수익금은
'소외아동 정서지원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됩니다.


Event 1. 아름다운 가게에 물품 기증하기
아직 쓸 수 있지만 나에게는 필요하지 않은 물품(의류, 신발, 가방, 각종 소품, 책 등)을
공연 당일 현장의 아름다운 가게 부스에 기증해주세요.
기증된 물품은 아름다운 가게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소외아동 정서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됩니다.

Event 2. 데이브레이크의 애장품 경매
데이브레이크의 애장품을 경매를 통해 판매합니다.
경매는 공연장 내 아름다운 가게 부스에서 진행되며
희망하는 낙찰가를 제출하여 최고가를 작성하신 분이 낙찰 받게 됩니다.
수익금은 경매낙찰자 분의 이름으로 기부될 예정입니다.
낙찰자 명단은 공연 후 공개되며, 입금 확인 후 배송해 드립니다.
(* 애장품은 추후 공지될 예정입니다.)

Event 3. 소외아동을 위한 노래 부르기
데이브레이크가 직접 소외 아동을 위해 노래합니다.
데이브레이크의 공연 장면 중 일부는 소외아동을 위한 영상 제작과
소외아동 지원 홍보 영상에 사용됩니다.

Event 4. 소외아동을 위한 기부행사
현장 아름다운 가게 부스에서 소외아동과 지원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해드리고
나눔 배지를 드립니다.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아름다운공작단 http://www.beautiful0.org




그리고 오지은과 늑대들의 홈페이지가 리뉴얼되었어요!!

http://www.jieunandthewolves.com/

멤버들이 직접 쓰는 게시판도 만들어 졌네요.
음악만큼이나 알찬 글 많이 올라오길 기다려 봅니다.


자 이제 따뜻한 꿀유자 한병 드링킹 하며 잔기침으로 지친 목과 기관지를 달래보아야 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노리플라이 콘서트 "DREAM 2 : 꿈의 시작"을 기다리는 마음

소식이 내린다 2010.12.20 18:03
  • 엄므나~ 한땀 한땀 훈훈하기도 하지..
    예스24 정시오픈 잘 안하던데 ㅠㅠ 슬슬 티켓팅 걱정이....

    image 2010.12.21 10:59 신고
    • 게다가 연휴 다음날이라는 압박까지;; 하하하;;;

      Favicon of http://tablesound.tistory.com BlogIcon Table Sound 2010.12.21 16:43 신고 DEL
웰메이드 감성듀오 노리플라이.
오늘, 우음도로 떠났습니다.
자기들끼리는 남미라며 뻥트윗을 날립니다.
참으로 재미있는 친구들이군요.
트위터에 올렸던 사진들 한번에 모아서 보여드려봅니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꿈과 음악의 세계에 관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공연
2011년 2월 19일 20일 이틀동안 만나보세요.


노리플라이 콘서트 "DREAM 2 : 꿈의 시작"

 

2011년 2월 19일(토) 7PM  |  2월 20일(일) 6PM

@ 한전아트센터 (http://cyber.kepco.co.kr/artcenter/)

 

예매 - YES24공연 (http://ticket.yes24.com / 1544-6399)

티켓가 - R석 66,000원 | S석 55,000원 | A석 44,000원

 

티켓 오픈 - 2011년 1월 3일(월) 오후 2시

 

* 2명의 멤버 + 4명의 밴드 + 퍼커션 + 브라스 + 코러스 = 10~12인조 편성!  

* 20곡 이상의 셋리스트와 새로 제작하는 영상은 기본, 물쇼+봉춤+차력+개인기는 설득 중^^

* 초특급 게스트와 고품격 현장 이벤트 비밀리에 논의 중   

* 12월 중 포스터와 자세한 예매 공지 오픈됩니다  

 

 * 긴급 확정 : 

1년 동안 받은 김선일 옹의 큰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12월 26일(일) 데이브레이크 'EPISODE 3 : STORY' 게스트로 '노리플라이' 전격 출격합니다^^


네, 긴급확정 공지 보셨지요
이제 마지막회 한번만 남은 '데이브레이크' 연말 콘서트 "FANTASY"의 마지막 에피소드 "Story"에 노리플라이가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하는군요. 언젠가부터 단독공연만 했다하면 2시간 반을 훌쩍 넘기곤 하는 장기간 공연하는 스테미나 가득 라이브의 절대강자 밴드 데이브레이크. 매 회 전혀 다른 편곡과 컨셉으로 계속해서 팬들을 깜짝 놀래키고 울리고 웃기고 있는 데이브레이크의 마지막 공연도 아직 민트샵에서 예매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주 극소량이요.
12월 26일 홍대 사운드홀릭시티에서 만납시다!!

CDF의 준비로 언성이 높아진 사무실에 바이러스를 잔뜩 품어버린 해피로봇 홈페이지까지 정신없는 월요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다행히 바이러스는 완치되었다고 하구요. 사무실에도 손님들이 찾아오니 좀 사근사근한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지난 주 정규 앨범을 발표한 "오지은과 늑대들" 그들의 홈페이지가 새단장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더구나 12월 18일에는 소녀시대에 이어 한터 앨범 차트 9위를 당당히 꿰찼다는 것과!!
젊은 려성들의 스마트폰과 배경음악등에도 무한장착되고 있다는 괜찮은 소식 전해드립니다.
그 와중에 칵스는 트위터를 통해 각종 클럽에서 오지은양의 '날 사랑하는게 아니고'를 여러번 커버했노라 고백했습니다.
참으로 훈훈돋는 뮤지션쉽입니다. 덩실~덩실~

나루의 EBS 스페이스 공감 녹화에는 오지은(오지은과 늑대들), 이원석(데이브레이크)이 게스트로 참여한다고 합니다. 어절씨구~ 옹헤야~ 일정은 12월 27일, 28일이구요. 방송일은 아직 미정입니다. 공감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중이라는 나루군, 기대 많이 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차트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노린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 수록곡 "크리스마스약속"이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거 이거 매년 시즌이 되면 롱런하겠군요.

그리고 오늘 저의 눈을 사로잡은 사진은


달려가서 다리를 살포시 내려주고 싶어집니다.

세상을 자꾸 수상하게 만드는 많은 사람들의 갖은 노력이 부디 잦아들길 바라며 오늘의 심심한 오후의 블로깅을 마칩니다.

PS1> 해피로봇의 2011년은 더 많아지고, 잦아지고, 버라이어티해지고, 참해질 전망입니다.
PS2> 사랑해 주세요.
PS3> 깔깔

posted by 비회원

데이브레이크의 연말 공연 시리즈 FANTASY 그 첫째날 Energy 듬뿍 받으셨나요~

소식이 내린다 2010.12.14 17:31

데이브레이크 연말 콘서트 시리즈 'Fantasy'
Episode 1. Energy
2010.12.12 @ V-hall



2010년의 열 두 번째 달, 돌이켜보니 한 해 동안 정말 다양하고, 재미있는 공연들을 많이 봤어요. 그 중 유쾌하게 기억되는 공연에는 항상 데이브레이크의 무대가 있었어요. 긍정의 아우라를 가진 그들의 연말콘서트 시리즈, 제1탄 ‘Energy’에서도 그 아우라를 뿜어내어주셨습니다!

첫 곡부터 파워풀하게 나오는 데이브레이크의 모습에 격하게 환호하는 관객들! ‘사나이’와 ‘Turnaround’가 끝나고, “V-hall을 날려버려야 되요”라는 원석님의 말이 무색할 정도였어요. 선글라스가 유난히 잘 어울렸던 선일님, 장원님, 빨간 가죽 자켓을 멋지게 소화해낸 원석님, 그리고 “잘생겼어요”라는 말에, “고맙습니다”라며 빈틈을 놓치지 않는 유종님까지. 시작부터 훈훈한(?) 기운이 물씬!

이어진 ‘세상이 부르는 노래’와 ‘Aurora’에서는 세상을 구원하는 듯한 보컬과 조명, 그리고 원곡에 충실한 무대가 인상적이었어요! 하늘 위로 찌르는 손 끝 가득한 에너지 넘치는 ‘팝콘’은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여기에 live THEY 2010에서도 잠깐 만났었던 서로가 서로를 성대모사 하는 ‘It’s You’, 26일 연말 시리즈 마지막 ‘Story’에서는 멤버 개인의 기량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It’s You’정도는 워밍업으로 생각해도 될 것 같아요.
생각보다 빨리 다가온 1부의 마지막 곡은 ‘가을, 다시’였습니다. 가을이 다 지나고 초겨울에 듣는 ‘가을, 다시’는 지나간 가을을 되새기게끔 했어요.

잔잔하게 마무리 된 1부에 이어진 게스트는 다름 아닌 몽니! 저로선 예상치 못했던 게스트인지라, 더욱 반갑더라구요. “몽니 정도 돼야, 데이브레이크 공연에 게스트로 설 자격이 있죠”라는 말에 걸맞게 ‘일기’와 최근 발매한 디지털 싱글에 수록되어 있는 ‘너 떠나버린 그 집 앞’으로 엄청난 가창력을 선보였답니다. 데이브레이크와 함께 조인트 무대도 해보고 싶다는 몽니, 조만간 함께하는 모습 기대해보겠어요(반짝)!

연말 콘서트 시리즈의 타이틀인 ‘Fantasy’로 시작한 2부, “월리 같아요!”라는 한 팬의 말에 “건반을 데리고 다니면서 연주하고 싶었는데, 목에 걸만한 줄도 없고, 땀이라도 많이…”라며 옷에 얽힌 사연을 이야기해주시는 장원님이었습니다. 솜 사장님은 부잣집 아들 같다고도 하셨더랬죠(모르시는 분들은 검색 창에 ‘월리를 찾아라’를 검색해 보세요 :D). ‘Urban Life style’에 이어 들려준 ‘사진’은 꼭 일년 만에 듣는 라이브였어요. 작년 노리플라이 ‘Road3’ 때, 게스트로 함께했던 데이브레이크와의 첫만남이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구요. 소름 끼치는 유종님의 기타솔로와 원석님의 진지한 보컬에, 모두가 흠뻑 빠져들었어요.
 
‘에라 모르겠다’로 천천히 공연장 공기를 바꿔가던 데이브레이크, ‘들었다 놨다’에서 후-끈 달아오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유인 즉, live THEY 2010에서 지형님 춤의 앵콜 무대 때문이에요(마치, 지형님도 공연에 함께하신 것 같네요). ‘들었다 놨다’의 원조 춤이라며 보여주셨던 그 춤을 원석님과 유종님이 다시 한 번 보여주셨었어요. 아마도 올해에는 한 번 더 추실 것 같으니, 못 보신 분들은 꼭, 다음 연말시리즈에 함께하세요! 이어지는 ‘Rock‘n Roll Mania’, 장원님의 화려한 솔로에 모두가 멍해졌더랬죠. 손이 안 보이시더라구요, 손이! 역시 장원님은 건반 앞에 있을 때가 가장 멋지지 않은가 싶습니다. :)

언제 들어도 몸이 먼저 반응하는 ‘범퍼카’에 이어진 마지막 곡은 제목만 영어버전인 ‘좋다(I Like U)’였어요(소개하던 유종님의 귀여운(?)모습이 떠오르네요. 하하). 항상 즐거운 마무리 곡인 ‘좋다’, 오늘만큼은 데이브레이크 뿐만 아니라 관객들도 감동받은 무대가 되었어요. 무반주로 떼창을 한 관객들의 목소리가 멤버들의 마음을 울렸나 보더라구요(사실 보고, 듣던 저도 왈칵). 앵콜 무대에서 ‘꿈속의 멜로디’로 답하는 데이브레이크 무대에 팬들도 감동, ‘불멸의 여름’의 가사, “마치 마지막이 아닌 것처럼, 인사를 해요. 수줍은 웃음으로”처럼 훈훈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19일, 26일에도 함께하는 데이브레이크 연말 콘서트 시리즈 ‘Fantasy’, 함께하면 연말특선 영화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알찬 시간이 되지 않을까요? : )


SETLIST

- 1부 -
01. 사나이
02. Turnaround
03. 세상이 부르는 노래
04. Aurora
05. 팝콘
06. It's you
07. 가을, 다시

- guest: 몽니 -
01. 일기
02. 너 떠나버린 그 집 앞

- 2부 -
08. Fantasy
09. Urban Life Style
10. 사진
11. 에라 모르겠다
12. 들었다 놨다
13. Rock'n Roll Mania
14. 범퍼카
15. 좋다

- encore -
16. 꿈 속의 멜로디
17. 불멸의 여름



글_박세연 yeon890726@naver.com
사진_포토유 http://www.photoyou.com



더 많은 사진들과 B-Cut들은
최근 개설된(자랑자랑) 해피로봇 페이스북에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HappyRobot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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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

posted by 비회원

오지은과 늑대들 홍보반 입고! 지은양이 부른 애니메이션 엔딩곡은 아시나요?

소식이 내린다 2010.12.10 11:40


오지은과 늑대들의 음반 제작이 완료되었습니다.
빈티지한 느낌의 디지팩에 역시 또 하늘하늘한 빈티지 느낌의 포스터형 가사지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의 오지은과 늑대들 정규앨범 [오지은과 늑대들]입니다.
음원도 음반도 발매는 12월 16일!!!
타이틀곡은 전파트의 연주가 돋보이는 '넌 나의 귀여운!'입니다.
'뜨거운 마음'을 타이틀곡으로 내정했었으나
'넌 나의 귀여운!'의 앙증맞은 가사와 연주력으로 급 변경!! 되었습니다.

지은닷컴에 가니 어떤 분이 지은이 부른 애니메이션 <너에게 닿기를>의 엔딩곡 영상을 올려놓았길래 여기에도 퍼와봅니다.
스마트폰으로는 안보일 수도 있다는 네이버 동영상이네요.



온천가서 반짝이는 피부옷 입고 올거라던 지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좋은 음악과 연주 뿜어준 늑대분들!!!
좋은 음악 고마와용~~

자 이제 12월은 페스티벌은 CDF 공연은 데이브레이크 음악은 오지은과 늑대들로 달리면 되겠습니다.
고고고!!!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