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리랄라 두번째 발걸음!<마포구 합정동-당고집>①편

닐리랄라 2013.05.10 16:34

 

 

본 포스팅은 가상의 인물과 이야기는 전혀 없으며

전적으로 100% 실화에 근거함을 미리 밝혀둡니다.

 

MASTER PLAN MUSIC GROUP 제공

HAPPY ROBOT RECORD 제작

LOZIK 지원

NILLY 주연  

NILLY 촬영

NILLY 먹방



 

안녕하세요 동교동의 트랜드 동교동의 꽃돼지 닐리 입니다.

사실 이번주는 예정에 없던 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주는 먹을 것 위주라기보다 좀 더 재미가 넘치는 복합공간을 소개하려 했지만...

원래 방문하려고 했던 곳이 있었고 계획도 미리 다 짜놨지만...

아니 글쎄 다음주에 오지은님의 3집 앨범이 발매 되는걸 번뜩 떠올리고 말았지요

그 와중에 해피로봇 블로그에서는 계속 오지은님 스페셜이 나오고 있었으니..

닐리랄라 또한 그 스페셜의 물결에 동참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트랜드와 발맞추는 남자니까요

 

 

그래서 이번에 다녀왔습니다.

어디를? 당고집을

오지은님 스페셜이라면서 왠 당고집이냐 하실텐데요

사실 이곳은 오지은님과 갱쟁히 아주 갱쟁히 많은 연관이 있지요

 

 

이곳을 방문하려고 마음먹게 된 이유에는

결정적인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평소 텍스트 울렁증이 심한 (아니 내꺼 말고 남꺼) 저는

트위터를 결코 즐겨 할 수 없는 성격였지만

일을 시작하면서 결국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회사 아티스트이신 오지은님의 트위터를 살피게 되었고

그 속에서 아주 흥미로운 트윗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

!!!!!

 

으아니 이게 무슨 메뉴인가?!

돈지루라 함은 심야식당의 고정메뉴 그 돼지 된장국?????

간밤에 볼때마다 나의 먹금(먹고자하는 의지 + 심금)을 건드린 그것??

오니기리라고 하면 일본의 소울푸드??

간편한 조리법이지만 든든하게 나의 배를 채워주는 그것?? 

이런 일드 같은 조합을 가까운 곳에서 팔고 있다니??

게다가 다양한 당고들과 소름끼치게 먹어보고 싶은 음료들이 있다니?????

 

 

네 저는 동교동 꽃돼지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니까 먹을 것에 약해요

먹방의 오리지널 "심야식당" 드라마의 팬이기도 하고

"안경"이나 "카모메 식당" 같이 힐링무비를 빙자한 먹방무비의 광팬이라서 

하루라도 빨리 이곳을 가야했습니다.

(오지은님 이 시기에 앨범 내주셔서 감사해요......농담입니다... 그냥 감사하죠 당연히)

 

이번주는 사실 사무실에 폭풍업무가 몰아닥쳐서 그레이스킴과 함께 가지는 못하고

저 혼자 다녀왔습니다 ^^

 

 

 

 

"어서 와 당고는 처음이지?"

 

네 처음이에요 당고는.. 그래서 좀 떨렸어요 어떤 환상의 세계가 펼쳐질지 몰라서..

당고를 본 것은 만화책 속에서 할머니가 툇마루에 앉아 고양이와 함께 차를 마시며 드시는 모습 뿐

실제로 당고라는 것을 본 적이 없는 서울 촌놈이였기에..

도키도키 하는 마음으로 가게에 다가갔죠..

 

 

 

 

 

아 이 간결함을 봐.. 날 떨리게 하는군요..

 

 

 

 

저같은 얼리어답터는 항상 신제품에 민감하죠

이런 신제품 안내를 보면 마음이 후끈후끈해요

맘 같아선 다 먹고 마셔보고 싶은데... 저는 혼자 갔을 뿐이고

점심은 먹고 간 멍청이 일 뿐이고...

그래도 기왕 간 김에 최대한 많이 먹어.....

가 아니고 여러분들께 전달해드리기 위해 느껴봐야겠죠??

 

 

 

 

다양한 메뉴에 한동안 정신을 차릴 수 없었습니다.

대체 무얼 먹어야 하는 걸까?

남아있는 위의 한도가 어디까지 받아들일 수 있을까???????

메뉴판을 보며 한참을 고민하던 중 저는 겨우 다행히 본 목적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몸튼튼마음튼튼정식"( 오지은님과의 콜라보레이션 정식)이 요기잉네

그렇죠 저는 이걸 먹기 위하여 여기까지 왔던 것이죠

하지만 그것만 시킬 수는 없는 노릇 (물론 여러분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

고민 끝에 가장 오리지널하며 인기있는 "당고세트"를 시키게 되었고

그와 더불어 봄 리미티드 에디션 "사쿠라 소다"를 시키게 되었습니다.  

(카드캡터 사쿠라 라도 나오는 걸까? 개드립 급 죄송)

두근 세근 네근 다섯근 떨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이리 저리 가게 사진을 찍으며 기다렸습니다.

.

..

...

 

 

 

비쥬얼 종결

이게 뭔가...?

내 앞에 지금 모형음식을 가져다 주었나??

 

 

단팥

녹차팥

딸기팥

간장

괜히 당고집이 잇 플레이스 인지 한개만 먹어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각종 팥과 떡의 조합 그리고 모든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말이 떠올랐던  

달달해진 입안을 깔끔하고 찌릿하게 만들어준 간장 당고......

하나같이 최고의 맛이였고 하나같이 베스트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사쿠라 소다

진짜 벚꽃이 음료 안 가득 들어가 있는 사쿠라 소다..

카드캡터 사쿠라가 아니라 실망했지만

한입 먹어보고는 그 실망감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렸습니다.

저거요 진짜 벚꽃 맛이에요

내가 벗꽃을 먹어 본 적은 없지만 진짜 벚꽃에선 저 맛이 날거 같아요..

레알 달콤 향기 가득

수두룩 빽빽한 벚꽃 나무가 내 마음속에 활짝 피는 느낌이랄까?

척박한 제 가슴에 봄날이 들어오는 기분이 순식간에 저를 채워버렸습니다.

 

 

자 이제 입가심은 했으니까 본 메뉴로 넘어가야죠

기다리고 기다리던 몸튼튼마음튼튼정식 !!

 

그러나

 

 

 

(본 포스팅은 까페베네와는 전혀 상관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1부는 여기서 끝이 납니다.

귀찮아서가 아니에요 보여드리기 싫어서도 아니에요

이말년님의 웹툰처럼 괜히 몇부작으로 늘리려는 수작도 아니에요

이곳은 내게 소중해졌으니까 좀 더 길게 소중스럽게 보여드리고 싶은거에요 !!

 

2부는 다음주 월요일 여러분이 한창 배고파 하실 즈음 포스팅 됩니다!

2부 기다려주실거죠? 좋아요도 눌러주고 공유하기도 눌러줄거죠?

댓글도 써줄거죠? 댓글 놀이도 해볼거죠?

 

지금까지 닐리랄라의 닐리였습니다.

2부에선 몸튼튼마음튼튼정식과 함께 당고집 사장님과의 짧은 대담을 보여드릴게요!!

자세한 정보는!

blog.naver.com/soffici

 

 

posted by Nilly

-오지은 스페셜 [활동영상 그리고 3집에 대한 기대평]

닐리랄라 2013.05.06 19:03




-오지은 스페셜- 

영상클립



오지은 스페셜 3탄!!! 


다양한 공연을 통해 만날 수 있었던 오지은님의 3집 발매를 앞두고 

다시 한번 돌아보고 감동을 되살리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지금부터 저와 같이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실래요?? 



오지은 1집 [지은] - 화 (華)








오지은 1집 [지은] - 오늘은 하늘에 별이 참 많다 






오지은 2집 [지은] - 날 사랑하는게 아니고 






오지은 2집 [지은] - 두려워






오지은 2집 [지은] - 웨딩송 






오지은 2집 [지은] - 작은 자유 (bonus track )






오지은 2집 [지은] - 인생론 






오지은과 늑대들 - 뜨거운 마음 






오지은과 늑대들 - 넌 나의 귀여운 





순정만화 ost - 이게 바로 사랑일까? 






오지은 & 이지형 - 소리벽 




지금까지 3집 발매를 앞두고 있는 오지은님의 행보에 대해 짧게나마 느껴봤습니다. 

오지은 1집부터 오지은과 늑대들까지 그리고 다양한 활동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영상 하나 하나를 보면서 3집에 대한 기대가 더 커지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저와 같은 시간이 되셨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코너!!


해피로봇 레코드 식구들의 3집에 대한 기대평 




오지은의 음악은 나홀로 듣고있다는 외로움을 더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더글라스 딘-



제일 좋아하는 여성뮤지션이 새로운 앨범을 가지고 돌아온다니 기쁘다. 

오지은의 신보가 어떤 방식으로 또 한번 나에게 위로를 건네줄지 기대된다.

-아리스



이전 앨범보다 단단해진 오지은님이 삶에 대해 더욱 담담해진 모습으로 위로를 건네고 있습니다. 

-그레이스 킴-



오지은님의 음악에서는 무언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강렬한 '힘'이 느껴진다.

한번 들어도 나의 머리속에, 가슴속에 깊이, 오래도록 남았다.

이번에는 어떤음악으로 나의 감정을 요동치게 만들고 위로를 해줄지..!

-합정 화이트타이거-



오지은님의 음악으로써 나는 다시한번 태풍을 느낄 것 이다. 

그 속에서 어떻게 감정을 살아남게 해야할지 아직은 모르겠다.

모든것을 놓은 채 일단은 그냥 느끼기로 마음 먹었다.  

-동교 플라워피그-



혼자 잠 못 들던 어슴푸레한 새벽녘에, 혹은 혼자 떠난 낯선 길 위에서 

날 위로해주던 그녀의 새 앨범이 나온다는 사실만으로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떠나고 싶어졌고, 새벽에 잠들기 아숴워지기 시작했다. 

-보니 조-



늦은 새벽 방구석에 쪼그려앉아 

혼자 보물처럼 숨겨놓고 아끼고 아껴 듣는 음악이었다.

새로운 앨범을 들고 찾아온 그녀가

나에게 어떤 새로운 새벽을 만들어줄지 궁금하다.

-내딸-



13번 달콤한 사랑이 시작되었고,

13번 처절한 이별을 경험했다.

-모단보이-



posted by Nilly

해피로봇 레코드 뉴우쓰, 데이브레이크 단공 포스터 공개

소식이 내린다 2011.05.04 17:39
지난 주말의 뷰민라에서 고생과 기쁨을 동시에 맞이하고 일상으로 돌아오니 벌써 내일이 어린이날이래요. 쉴 수 있데요! 작은 위로가 되는 대한민국의 빨간 날..!! 감사합니다!!! 

수많은 일들이 많아서 미처 제대로 공지를 못드린 것 같은 새 식구 영입 소식 먼저 전해드려요.
(이미 많이 아시겠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깐요. ^^;;)

MPMG 사은대잔치를 통해 해피로봇 아티스트들의 콜라보레이션 공연도 보며 즐거운 잔치 한마당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었는데요.
이 잔치를 통해 깜짝 공지가 있었지요. 공연에 오셨던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실 이야기, 바로 해피로봇 레코드의 새로운 아티스트 영입 공지입니다.

그 첫 팀은 바로 소란!!



홍대 이병헌설, 입담이 흘러넘치는 유쾌한 공연을 하기로 정평이 난 소란이 바로 2011년 해피로봇과 함께할 첫 번째 아티스트 입니다. '가을목이', '몰라' 등 벌써부터 싱어롱이 가능한 히트곡을 양산해 내고 있는 출중한 밴드이지요. 소란에 대해 더 많은 걸 알고 싶은 분들에게 그들의 싸이클럽을 추천드립니다.
http://club.cyworld.com/bandsoran

멤버들의 트위터도 있어요.

소란 (SORAN)
 @SORAN_kyb (고영배)
 @SORAN_kyb (서면호)



그리고 두 번째 팀은 바로 랄라스윗!!



민트페이퍼 컴필레이션에 참여하면서 인연을 맺고 그 컴필에 수록되었던 'good bye'란 곡으로 심금을 울렸던 감성 어쿠스틱 듀오이지요. 본인들 조차 잘 모르고 있는 4차원 세계에 살고 있는 그녀들 이제 해피로봇과 함께합니다. 역시 그녀들에 관한 더 많은 것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찾아주세요.
http://www.lalasweet.com/

멤버들의 트위터도 물론 있지요.

랄라스윗 (lalasweet)
 @missboongboong (김현아)
 @Park_ByuL (박별)


두 팀의 영입과 함께 더 빠워 업!!! 될 해피로봇 레코드!!! 새로운 아티스트 그리고 우리와 지금까지 계속 동고동락해오고 있는 아티스트들 모두와 함께 2011년 봄의 찬란한 시작을 선포합니다!!!


뷰민라로 디지털 싱글 발매로 미처 포스터도 만들 사이도 없이 예매를 시작했다는 데이브레이크의 단독공연!!
드디어 공식 포스터가 공개되었어요!



일시 : 2011년 6월 11일 토요일 저녁 7시
         2011년 6월 12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 숙명아트센터 씨어터 S
티켓 : R석(1층) 55,000원 / S석(2층) 44,000원
예매 : 예스24 http://ticket.yes24.com / 1544-6399
주최 : 민트페이퍼
주관 : 퍼레이드, 해피로봇레코드

* 예매하기 @ 예스24

오랜만의 단독 공연인지라, 초대 등을 위해 마련했던 자리를 팬들을 위해 추가로 오픈하면서 1층과 2층에 자리가 많이 남게 되었답니다. 아직 예매 안하신 분들은 지금 바로 YES24로!! 고고싱!!

포스터 촬영을 위해 참 많은 사진을 찍었는데, 그 수백 수만의 사진 중에 고른 베스트 컷으로 포스터가 만들어졌네요. 비컷이지만 놓칠 수 없는 사진 하나 공개해 볼까봐요.



웹으로 보신다면 클릭하여 좀 더 크게 볼 수 있구요.
뷰민라에서는 어떤 팀이 제일 좋았나요?
노리플라이 칵스 오지은과 늑대들 소란 랄라스윗 등 멋진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가득가득하였는데, 그 틈바구니 속에서 데이브레이크는 게릴라 쇼를 감행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지요. 그 때의 깨알같은 재미들의 몇만배로 단독공연에서 만끽하실 수 있을 예정입니다. 6월의 데이브레이크 단독 공연 놓치지 마세요!



이지형과 10cm의 조인트 공연은 무려 하루를 더 하기로 연장 결정!!!
6월 3일부터 6월 6일까지 펼쳐집니다. 하루 더 하게 된 걸 모르는 분들이 아직도 있으셔요. 역시나 yes24에서 예매할 수 있답니다.



요즘의 대세 10cm와 홍대 대선배님 이지형님의 조인트 콘서트 과연!!! 어떤 무대가 될까요!!! 저조차도 매우 궁금해 집니다.

일시 : 2011년 6월 3일 금요일 저녁 8시
         2011년 6월 4일 토요일 저녁 8시
         2011년 6월 5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 숙명아트센터 씨어터 S
티켓 : R석(1층) 55,000원 / S석(2층) 44,000원
예매 : 예스24 http://ticket.yes24.com / 1544-6399
주최 : 민트페이퍼
주관 : 퍼레이드, 해피로봇레코드

* 예매하기 @ 예스24

막역한 선후배 혹은 애증의 관계(?)
이지형과 10cm 조인트 콘서트, 세 남자의 다시 없을 협연과 이야기 'ADD'


포크 성향의 음악과 감성적인 가사로 극찬 받아온 고집스런 싱어송라이터 이지형
맨하탄 슷하일의 스맡흐한 음악과 태도로 우뚝 선 홍대 씬의 새로운 아이콘 10cm

4일동안 내내 꼬박꼬박 출근도장찍으면서 관람해도 모자란 마음 가득할 공연이군요!!

공연과 음악과 공연과 음악이 연일 계속되는 하루하루, 이래서 해피로봇인가 봅니다.

아참참, 칵스의 1집이 윤곽을 서서히 드러내려고 하는 요즘, 그들의 공연도 잡혀있어요. 단독 공연은 아니지만요. 바로 민트페스타이지요!!


일시 : 2011년 5월 22일 일요일 오후 5시
장소 : 상상마당 라이브홀 http://sangsangmadang.co.kr
LIVE : 몽구스, 몽니, 옐로우 몬스터즈, 칵스, 피터팬 컴플렉스
티켓 : 예매 25,000원 / 현매 30,000원
예매 : 민트샵

민트샵에서 미리 예매하는 것이 좀 더 쾌적한 공연관람의 지름길이 될 예정!!
칵스의 신곡을 들어볼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기대해 봅니다. 앗흥!!

posted by 해피로봇

부디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 그리고 해피로봇의 소식들 전합니다.

소식이 내린다 2011.03.14 18:49

옆 나라 일본의 재난엔 입이 떡 벌어지고 말문도 막히고 목이 메어왔던 주말이었습니다.
그런 재난과 막막함 속에서도 질서를 잃지 않고 남을 먼저 배려한 마음들에 더 큰 인재가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도 본받을 만 하였구요. 특히나 해피로봇에는 일본 친구들이 많은데 그들이 모두 무사하다는 것만으로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일본 유학 중인 장세용 님도 대피소와 집을 오가며 힘들지만 별 탈 없이 지내고 있다고 하구요.
부디 더 큰 피해 없이 하루라도 빨리 복구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엇보다 일본 미디어 매체들의 침착한 모습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네요.
일본 친구들 걱정에 찾아 본 NHK에서는 피해자들의 모습이나 지진이 난 상황의 참혹한 모습의 방영은 없더군요. 그런 영상이나 사진은 오히려 외신들에서나 볼 수 있구요. 현지의 재난민들이나 일본 내 국민들의 패닉을 막기 위한 조치였다고 합니다.
미디어가 국민을 위한 철학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부러웠습니다.

자!!!
언제까지고 걱정만 하고 있을 순 없죠!!
또 다시 시작된 오늘 하루!!
해피로봇의 소식 전해 봅니다. ^^

우선, 노리플라이 형제들의 음악이 광고에 사용되었단 소식이 있네요.


원빈의 눈물연기 뒤로 나오는 해맑은 웃음과 함께 노리플라이의 '낡은 베낭을 메고'가 흐르고 있어요. 눈도 귀도 즐거워지는 영상이군요!!
더구나 지난 주 오픈한 노리플라이의 어쿠스틱 투어가 불타는 예매전쟁을 만들어 냈다고 하니 이 또한 기쁜 일입니다. 놓치지 말아야 할 공연이 쌓여만 가는군요.


the KOXX가 공식 트위터를 오픈했다는 소식입니다.


현재 그들은 한국어, 일어, 영어, 태국어로 매우 건방지게 동시에 4개국어 서비스를 시작하였는데요. 곧, 태국과 일본 공연이 잡혀있다고 하니, 네 그럴만하죠?
방문해 봅시다!
http://twitter.com/THEKOXX
@THEKOXX


이번 주 일요일에는 민트페스타 대망의 30회 공연이 있습니다.


일시 : 2011년 3월 20일 일요일 오후 5시  
장소 : 상상마당 라이브홀 http://sangsangmadang.co.kr
LIVE : 뎁, 세렝게티, 소란, 오지은과 늑대들, 좋아서 하는 밴드

좋아하는 팀들이 다모인 30회 공연 커뮤니티 돌아다니시다가 뮤지션들의 축하 영상도 많이 보셨지요? 3월 20일 현장에서도 즐거운 축제의 분위기 만끽하실 수 있을 예정입니다!


오늘은 조금 일찍 귀가하여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저녁을 먹어야겠다는 5월 가족의 달 같은 생각이 무럭무럭 나는 날이네요.
안전한 귀가길 되시구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

해피로봇과는 내일 또 만납시다!!
posted by 해피로봇

2011년은 해피로봇 레코드 손님들 한국 방문의 해

소식이 내린다 2011.02.28 16:59
MGMT와 함께 전세계 투어를 나선 French Horn Rebellion
아쉽게도 한국 공연은 스케줄이 안맞아서 함께 못하게 되었지만
4월 5일 6일에 깜짝 내한하여 한국팬을 만나볼 예정이라고 합니다.



정확히 저런 신나는 분위기의 간소한 클럽 공연을 할 지도 모릅니다.
French Horn Rebellion에 평소 눈독 들이셨던 클럽 공연 업계 분들 연락주세요!!!
info@happyrobot.co.kr / 02-322-5684

이들은 1장의 음반을 발표하고 (물론 한국에도요) 전세계를 누비며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신인형제듀오이지만, 사실 알고보면 MGMT의 인디시절 음반을 프로듀스했던 실력자들!!! 머지 않은 미래에 어떤 음악과 모습을 보여줄지 아무도 모를 천재형제입니다.

지난 주에는 간만에 IRMA JAPAN의 사장님이 깜짝 방문, 칵스의 상상마당 공연을 보고는 혀를 내두르고 돌아갔습니다. 엄지를 치켜세우며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였는데요. Asian Kung-fu Generation 이후의 또 한번의 극찬으로 칵스의 미래는 점점 더 투명하게 맑아져 갑니다. 더구나 요즘 각종 패션브랜드의 화보촬영으로 모델이라는 영역을 잠식해 가고 있기도 하죠. 해피로봇의 꽃남들입니다.


트위터 단신들을 살펴보면,

Happy Robot Records
Tahiti 80 - Darlin' (Adam & Eve Song) 이 디지털싱글로 오늘! 공개되었어요~~ ^^ 참으로 달콤한 목소리의 소유자.


바로 요 쟈켓의 디싱입니다.

그리고 요긴 뮤직비디오가

Happy Robot Records
오지은과 늑대들의 귀여운 인터뷰가 떴쎄영! RT @ 모두가 주인공, 비우는 음악을 추구하는 오지은과 늑대들

이런 귀여운 사진도 있지 모예요.

Happy Robot Records
요즘 뜬다는 그들 데이브레이크와 십센치를 한번에! 민트라디오에서 데이브레이크의 보컬 이원석군 빅토르리로 DJ전격데뷔! 게스트는 바로 그들 10cm입니다.

재치넘치는 십센치는 이원석의 DJ데뷔를 강력히 주창하였습니다.


그나저나 차카게 살자가 있었던 토요일엔 다행히 비바람이 없었는데 어제부터 오늘도 계속이어지는 이 강풍, 정말 대단하군요. 바람에 안날려가도록 조심하세요. 집에만 계세요. 일찍 귀가하세요. 밖에서 놀지 마세요.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바람과 햇님이 옷벗기기 내기라도 했나보아요. (응?)

posted by 해피로봇

CDF에서의 해피로봇 뮤지션들, 오지은과 늑대들의 단독공연 예매가 오픈되었어요!

소식이 내린다 2011.01.05 17:32
CDF에서의 깨알같았던 기억과 추억들 모두 한개씩 간직하고 계시자나요?
해피로봇의 뮤지션들도 화려한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먼저 30일 메인스테이지 Club Midnight Sunset에 오른 노리플라이의 사진입니다.



전곡의 편곡을 새롭게 하여 신나는 무대를 보여주었지요. 데이브레이크의 베이스 선일옹과 건반의 장원군, 세렝게티의 동진군, 칵스의 건반인 윤호군이 기타를 잡는 해피로봇 뮤지션 총출동의 알찬 라이브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30일의 White Moon Lounge에서는 데이브레이크의 어쿠스틱 라이브가 있었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가득차서 숨쉬기 힘든 공연이었다는 후문입니다.

그리고 31일 Club Midnight Sunset 스테이지에서는 오지은과 늑대들, 칵스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사진은 모두 포토유(www.photoyou.com)의 유경오씨와 더불어 아마도 유경오씨의 친형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만...
오늑과 칵스는 왜 사진이 이렇게나 적은건가용...ㅜㅜ

아마도 오늑은 2월 12일 단독공연에서 만끽하라는 의도 같군요!

오지은과 늑대들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전곡 듣기' 2011년 2월 12일 토요일 저녁 7시 @V-Hall 두 장의 솔로 앨범 [지은]을 통해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간판 스타로 떠오른 오지은이 홍대 씬의 대표 연주자들과 의기투합한 기타팝 프로젝트 밴드, 오지은과 늑대들의 1집을 발표한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갖습니다.




일시: 2011년 2월 12일 토요일 저녁 7시
장소: V-Hall
티켓: 예매 30,000원 / 현매 35,000원 (부가세 포함)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해피로봇 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락킹(ROCKING)하고 뻔(FUN)한 깨알 같은 재미
오지은과 늑대들의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전곡듣기'


두 장의 솔로 앨범 [지은]을 통해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간판 스타로 떠오른 오지은이 홍대 씬의 대표 연주자들과 의기투합한 기타팝 프로젝트 밴드, 오지은과 늑대들의 1집을 발표한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갖습니다.

두 번의 페스티벌 출연(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과 8월 28일 펼쳐진 단독 콘서트를 통해 이미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한 바 있는 오지은과 늑대들은 이번 '전곡듣기'를 통해 수개월간 축적된 팀워크를 바탕으로 보다 과감하고 익사이팅해진 질감을 과시할 예정입니다. 오지은의 솔로 공연을 주로 펼쳐온 정적인 아트홀을 벗어나 홍대 대형 클럽으로 장소를 결정한 것 역시 오지은과 늑대들이라는 밴드 음악의 정수를 제대로 발산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보시면 될 듯합니다.

사랑에 빠진 청춘의 고백과 그들에 대한 응원이 고스란히 담긴 데뷔 앨범 전곡을 소개할 이번 '전곡듣기' 콘서트는 오지은과 늑대들 스타일로 변주된 파격적인 카피곡은 물론 다섯 멤버의 개성이 베어나는 연주까지 다채롭게 더해질 전망입니다. 또한, 오지은과 늑대들의 주전공이라 할 수 있는 유머러스한 가사와 스트레이트한 사운드는 물론 일상의 디테일한 단상을 고스란히 반영한 감상적인 분위기까지 동시에 연출될 것입니다.  

친구처럼, 애인처럼, 언니처럼, 동생처럼 다양한 감정 이입으로 팬들을 웃고 울리는 음악 카운셀러 오지은과 늑대들의 이번 공연은 천편일률적이라 평가 받는 여성 아티스트들의 의외의 반전 혹은 자우림-체리필터 이후 침체를 겪고 있는 혼성 락밴드의 새로운 도약이라는 측면에서도 꽤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금 현재 절찬리에 예매중이라고 합니다.
오늑과 함께 땅바닥에 압력을 가해 보아요~~
posted by 비회원

데이브레이크 단공 마지막날의 사진, 노리플라이 2월공연 예매성공하셨나요~?

소식이 내린다 2011.01.03 16:31

CDF의 밤들을 보내고 집에 쓰러져 일어나보니 새해 첫날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렸고, 벌써 출근일이 되어 이렇게 비몽사몽으로 모니터앞에 앉아있습니다. 모두들 카운트다운을 외칠때 컵라면에 눈물 한방울 뚝 빠뜨리며 허기를 달래야 했었을지도 모르는 스탭들 앞으로 쭈욱 5월 10월 연말 새해 고생길이 눈앞에 선합니다. (하하하하하하 ;ㅁ;)

그나저나 체력들도 모두 대단!!!
그 수많은 시간을 버티며 공연을 즐기는 분들을 보며, 대한민국의 미래는 무척이나 해밝다고 생각한 1人입니다.

벌써 작년의 추억이 되었습니다만,
데이브레이크의 연말공연 시리즈 FANTASY의 마지막 날 STORY의 사진 공개해 드려요. ^^



웹에서는 사진은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답니다.
사진은 언제나 포토유 경오씨 (www.photoyou.com)

오늘 오후 2시엔 노리플라이 2월 단독 공연 예매가 오픈되었는데요.

노리플라이 콘서트 '꿈의 시작' 2011년 2월 19일 7시 ~ 2월 20일 6시 @한전아트센터
조금은 풋풋했던 소년에서 음악과 꿈을 통해 청년이 되어가고 두 사람. 한 뼘 성장한 노리플라이 콘서트 '꿈의 시작'을 통해 잊혀져 가는 꿈과 감성의 교차점을 새로이 만나게 되시길 바랍니다.


일시: 2011년 2월 19일 토요일 저녁 7시 ~ 2월 20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한전아트센터
티켓: R석(1층) 66,000원 / S석(1층, 2층) 55,000원 / A석(2층) 44,000원
예매: 예스24 http://ticket.yes24.com 1544-6399
주최: 해피로봇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 티켓 오픈
   2011년 1월 3일 월요일 오후 2시 @ 예스24




오픈과 동시에 핏방울 난자하는 예매전쟁이 펼쳐졌습니다.
벌써 매진의 스멜이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어 미처 예매를 못하신 분들을 눈물짓게 하고 있네요.
아 인기쟁이들...

그리고 가뜩이나 인기많던 the KOXX는 THEY 2010 이 후 재발견되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인기얻음으로 살맛난다는 비명을 지르고 있는 가운데, 전국순회공연을 가열차게 만들어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기도 하네요.


2011년은 칵스의 한해가 될 전망입니다.


CDF에서 오지은과 늑대들의 무대는 보셨나용
지은양의 섹시오피스룩에 깜놀한 1人, 지은양 끌어안고 '언니!'라고 외칠뻔!


끼많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해피로봇의 2011년 참으로 행복할 듯 합니다.
떡국도 먹었겠다, 나이도 한 살 더 먹었겠다(;), 더 기발한 전략적인 행보를 보여드릴 예정!!
올 해는 딱 7번 깜짝 놀래켜 드리겠습니다.
손으로 꼽아가면서 기대해 보세요~~

posted by 비회원

노리플라이와 오지은과 늑대들 단독공연 소식 안내, 노리플라이 "노래할께" 뮤직비디오 공개

소식이 내린다 2010.12.28 11:05
지난 밤에는 눈이 펑펑 오고,
2010년은 아직 방도 안뺐는데
더구나 CDF 2010 ★ 2011은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2011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멋지다!!!

새해 첫 소식은 오지은과 늑대들의 단독공연 소식 안내!!
1월이 되자마자 폭풍 스케줄이 휘몰아칠 예정이라는 오지은과 늑대들
그들의 정규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을 들어볼 수 있다는
"전곡듣기" 콘서트가 준비중입니다.


오지은과 늑대들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전곡듣기" 2011년 2월 12일 @V-Hall  



일시: 2011년 2월 12일 토요일 저녁 7시
장소: V-Hall
티켓: 예매 30,000원 / 현매 35,000원 (부가세 포함)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해피로봇 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 티켓 오픈 : 2011년 1월 5일 수요일 오후 2시 @ 민트샵

락킹(ROCKING)하고 뻔(FUN)한 깨알 같은 재미
오지은과 늑대들의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전곡듣기'


두 장의 솔로 앨범 [지은]을 통해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간판 스타로 떠오른 오지은이 홍대 씬의 대표 연주자들과 의기투합한 기타팝 프로젝트 밴드, 오지은과 늑대들의 1집을 발표한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갖습니다.

두 번의 페스티벌 출연(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과 8월 28일 펼쳐진 단독 콘서트를 통해 이미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한 바 있는 오지은과 늑대들은 이번 '전곡듣기'를 통해 수개월간 축적된 팀워크를 바탕으로 보다 과감하고 익사이팅해진 질감을 과시할 예정입니다. 오지은의 솔로 공연을 주로 펼쳐온 정적인 아트홀을 벗어나 홍대 대형 클럽으로 장소를 결정한 것 역시 오지은과 늑대들이라는 밴드 음악의 정수를 제대로 발산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보시면 될 듯합니다.

사랑에 빠진 청춘의 고백과 그들에 대한 응원이 고스란히 담긴 데뷔 앨범 전곡을 소개할 이번 '전곡듣기' 콘서트는 오지은과 늑대들 스타일로 변주된 파격적인 카피곡은 물론 다섯 멤버의 개성이 베어나는 연주까지 다채롭게 더해질 전망입니다. 또한, 오지은과 늑대들의 주전공이라 할 수 있는 유머러스한 가사와 스트레이트한 사운드는 물론 일상의 디테일한 단상을 고스란히 반영한 감상적인 분위기까지 동시에 연출될 것입니다.  

친구처럼, 애인처럼, 언니처럼, 동생처럼 다양한 감정 이입으로 팬들을 웃고 울리는 음악 카운셀러 오지은과 늑대들의 이번 공연은 천편일률적이라 평가 받는 여성 아티스트들의 의외의 반전 혹은 자우림-체리필터 이후 침체를 겪고 있는 혼성 락밴드의 새로운 도약이라는 측면에서도 꽤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http://www.jieunandthewolves.com/



그리고 두번째 소식은 노리플라이의 단독 이틀 공연!
꿈이란 테마로 만든 음악들과 그에 걸맞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라고!!!

노리플라이 콘서트 '꿈의 시작' 2011년 2월 19일 7시 ~ 2월 20일 6시 @한전아트센터  



일시: 2011년 2월 19일 토요일 저녁 7시 ~ 2월 20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한전아트센터
티켓: R석(1층) 66,000원 / S석(1층, 2층) 55,000원 / A석(2층) 44,000원
예매: 예스24 http://ticket.yes24.com 1544-6399
주최: 해피로봇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 티켓 오픈 : 2011년 1월 3일 월요일 오후 2시 @ 예스24

1년을 기다려온 감동과 환호의 꿈, 새로운 계절과 함께 한 뼘 더 성장할 두 청춘
노리플라이(NO REPLY) 콘서트 '꿈의 시작'


꿈의 시작
두 번째 앨범 [DREAM]을 통해 동시대 최고의 음악성과 독보적인 감수성을 지닌 아티스트로 거듭난 노리플라이가 단독 콘서트 '꿈의 시작'을 선보입니다. 아트홀 단독 콘서트로는 1년, 2집 발매 후 5개월 만에 펼쳐지는 '꿈의 시작'은 오랜만에 준비된 소중한 무대인 만큼 지금까지의 공연에 비해 크게 업그레이드 된 다양한 내용과 촘촘한 연출이 더해질 예정입니다.  

'꿈의 시작'은 지금까지의 공연 중 가장 큰 1,000석 규모의 대형 아트홀 콘서트라는 점에서 장동진(세렝게티), 김선일(데이브레이크), Shaun(THE KOXX)을 비롯 퍼커션, 코러스, 브라스 팀까지 더해진 11인조 밴드 포맷으로 보다 풍성한 사운드를 선보이게 되며, 비주얼 아트 팀과 새롭게 제작하는 감각적인 영상물, 요소요소 등장할 특수효과와 소품에 이르기까지 노리플라이 표 블록버스터 콘서트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여기에 '고백하는 날', '그대 걷던 길', 'World', '끝나지 않은 노래', '내가 되었으면', '주변인', '이렇게 살고 있어', '노래할께',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를 비롯한 20여 곡의 대표곡은 물론 처음 선보이는 멤버들의 솔로 연주와 화려한 게스트 협연까지 더해져 다시 없을 완벽한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조금은 풋풋했던 소년에서 음악과 꿈을 통해 청년이 되어가고 두 사람. 이들의 한 뼘 성장한 모습이 담긴 노리플라이 콘서트 '꿈의 시작'을 통해 어느 샌가 잊혀져 가는 꿈과 감성의 교차점을 새로이 만나게 되시길 바랍니다.  

http://www.noreply.co.kr/

공연 소식과 함께 노리플라의 욱재군이 클럽에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답니다.
태국 페스티벌에 참여했을 당시의 영상으로 데이브레이크의 모습도 간간히 보이네요.



노리플라이의 싸이 클럽에 들러 욱재군의 글과 함께 보시는 것이 더 좋구요, 시간안되시는 분은 여기서 보세요~ ^^

그럼 이번주에는 CDF 현장에서 만나도록 합시다!!!
따끈한 오뎅과 떡볶이 생각이 간절해 지는 한겨울의 페스티벌..!!
30일 악스 코리아로 오세요~~


posted by 비회원

데이브레이크 연말 콘서트 두번째 HARMONY 스케치, 이번주말엔 벌써 올해 마지막 단독 공연이!

소식이 내린다 2010.12.22 14:01

지난 일요일 홍대 롤링홀에서는 대 파란이 일어났습니다.
라이브의 절대강자라 불리고 있는 THE "데이브레이크"가 평소의 에너지를 숨기고 멤버들과 팬들과의 하모니를 완성해낸 날이었지요. 그리고 그 날의 합창단을 일컬어 우리는 200명 한정 정예회원 "5와 2에"라 칭하고 있습니다.

데이브레이크 연말 콘서트 시리즈 'Fantasy'
Episode 2. Harmony
2010.12.19 @ 롤링홀




SETLIST

- 1부 -
01. 팝콘
02. 세상이 부르는 노래
03. 가을 다시
04. 에라 모르겠다
05. 불멸의 여름
06. 사진
07. 반성문

- guest: 좋아서 하는 밴드 -
01. 아이스커피
02. 숨바꼭질

- 2부 -
08. Urban Life Style
09. 멍하니
10. 사나이
11. 들었다 놨다
12. 머리가 자란다
13. 좋다 with 200명 한정 정예회원 "5와 2에"
14. 범퍼카
15. 꿈 속의 멜로디

- encore -
16. Turnaround
17. Rock'n Roll Mania



글을 통해서는 그 날의 음성이 지원이 안됨이 무척이나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이 날 모였던 정예요원들은 이번 주에 있을 데이브레이크의 올 해 마지막 단독공연 "Story"에 대거 투입되어 아직 '5와 2에'를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무한 전파하기로 마음의 약속을 하였으니, 그 감동의 떼창현장 피부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에피소드 3. Story
일시: 2010년 12월 26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 홍대 사운드홀릭 시티
티켓: 3회권 90,000원(100장 한정, 예매만 가능)
        예매 35,000원 / 현매 40,000원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해피로봇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 스탠딩 공연입니다.


모든 티켓의 예매는 민트샵에서


그리고
12월 26일 일요일 사운드홀릭 시티에서 진행되는
데이브레이크 연말 콘서트 Episode 3. 'Story'와 함께 진행되는 자선 이벤트 안내입니다.

'아름다운 가게'가 주최하고 '아름다운 공작단'가 진행하는
'소외아동 돕기 자선이벤트'가 26일 'Story' 공연과 함께 합니다.

본 이벤트를 통해 발생하는 모든 수익금은
'소외아동 정서지원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됩니다.


Event 1. 아름다운 가게에 물품 기증하기
아직 쓸 수 있지만 나에게는 필요하지 않은 물품(의류, 신발, 가방, 각종 소품, 책 등)을
공연 당일 현장의 아름다운 가게 부스에 기증해주세요.
기증된 물품은 아름다운 가게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소외아동 정서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됩니다.

Event 2. 데이브레이크의 애장품 경매
데이브레이크의 애장품을 경매를 통해 판매합니다.
경매는 공연장 내 아름다운 가게 부스에서 진행되며
희망하는 낙찰가를 제출하여 최고가를 작성하신 분이 낙찰 받게 됩니다.
수익금은 경매낙찰자 분의 이름으로 기부될 예정입니다.
낙찰자 명단은 공연 후 공개되며, 입금 확인 후 배송해 드립니다.
(* 애장품은 추후 공지될 예정입니다.)

Event 3. 소외아동을 위한 노래 부르기
데이브레이크가 직접 소외 아동을 위해 노래합니다.
데이브레이크의 공연 장면 중 일부는 소외아동을 위한 영상 제작과
소외아동 지원 홍보 영상에 사용됩니다.

Event 4. 소외아동을 위한 기부행사
현장 아름다운 가게 부스에서 소외아동과 지원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해드리고
나눔 배지를 드립니다.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아름다운공작단 http://www.beautiful0.org




그리고 오지은과 늑대들의 홈페이지가 리뉴얼되었어요!!

http://www.jieunandthewolves.com/

멤버들이 직접 쓰는 게시판도 만들어 졌네요.
음악만큼이나 알찬 글 많이 올라오길 기다려 봅니다.


자 이제 따뜻한 꿀유자 한병 드링킹 하며 잔기침으로 지친 목과 기관지를 달래보아야 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노리플라이 콘서트 "DREAM 2 : 꿈의 시작"을 기다리는 마음

소식이 내린다 2010.12.20 18:03
  • 엄므나~ 한땀 한땀 훈훈하기도 하지..
    예스24 정시오픈 잘 안하던데 ㅠㅠ 슬슬 티켓팅 걱정이....

    image 2010.12.21 10:59 신고
    • 게다가 연휴 다음날이라는 압박까지;; 하하하;;;

      Favicon of http://tablesound.tistory.com BlogIcon Table Sound 2010.12.21 16:43 신고 DEL
웰메이드 감성듀오 노리플라이.
오늘, 우음도로 떠났습니다.
자기들끼리는 남미라며 뻥트윗을 날립니다.
참으로 재미있는 친구들이군요.
트위터에 올렸던 사진들 한번에 모아서 보여드려봅니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꿈과 음악의 세계에 관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공연
2011년 2월 19일 20일 이틀동안 만나보세요.


노리플라이 콘서트 "DREAM 2 : 꿈의 시작"

 

2011년 2월 19일(토) 7PM  |  2월 20일(일) 6PM

@ 한전아트센터 (http://cyber.kepco.co.kr/artcenter/)

 

예매 - YES24공연 (http://ticket.yes24.com / 1544-6399)

티켓가 - R석 66,000원 | S석 55,000원 | A석 44,000원

 

티켓 오픈 - 2011년 1월 3일(월) 오후 2시

 

* 2명의 멤버 + 4명의 밴드 + 퍼커션 + 브라스 + 코러스 = 10~12인조 편성!  

* 20곡 이상의 셋리스트와 새로 제작하는 영상은 기본, 물쇼+봉춤+차력+개인기는 설득 중^^

* 초특급 게스트와 고품격 현장 이벤트 비밀리에 논의 중   

* 12월 중 포스터와 자세한 예매 공지 오픈됩니다  

 

 * 긴급 확정 : 

1년 동안 받은 김선일 옹의 큰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12월 26일(일) 데이브레이크 'EPISODE 3 : STORY' 게스트로 '노리플라이' 전격 출격합니다^^


네, 긴급확정 공지 보셨지요
이제 마지막회 한번만 남은 '데이브레이크' 연말 콘서트 "FANTASY"의 마지막 에피소드 "Story"에 노리플라이가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하는군요. 언젠가부터 단독공연만 했다하면 2시간 반을 훌쩍 넘기곤 하는 장기간 공연하는 스테미나 가득 라이브의 절대강자 밴드 데이브레이크. 매 회 전혀 다른 편곡과 컨셉으로 계속해서 팬들을 깜짝 놀래키고 울리고 웃기고 있는 데이브레이크의 마지막 공연도 아직 민트샵에서 예매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주 극소량이요.
12월 26일 홍대 사운드홀릭시티에서 만납시다!!

CDF의 준비로 언성이 높아진 사무실에 바이러스를 잔뜩 품어버린 해피로봇 홈페이지까지 정신없는 월요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다행히 바이러스는 완치되었다고 하구요. 사무실에도 손님들이 찾아오니 좀 사근사근한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지난 주 정규 앨범을 발표한 "오지은과 늑대들" 그들의 홈페이지가 새단장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더구나 12월 18일에는 소녀시대에 이어 한터 앨범 차트 9위를 당당히 꿰찼다는 것과!!
젊은 려성들의 스마트폰과 배경음악등에도 무한장착되고 있다는 괜찮은 소식 전해드립니다.
그 와중에 칵스는 트위터를 통해 각종 클럽에서 오지은양의 '날 사랑하는게 아니고'를 여러번 커버했노라 고백했습니다.
참으로 훈훈돋는 뮤지션쉽입니다. 덩실~덩실~

나루의 EBS 스페이스 공감 녹화에는 오지은(오지은과 늑대들), 이원석(데이브레이크)이 게스트로 참여한다고 합니다. 어절씨구~ 옹헤야~ 일정은 12월 27일, 28일이구요. 방송일은 아직 미정입니다. 공감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중이라는 나루군, 기대 많이 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차트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노린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 수록곡 "크리스마스약속"이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거 이거 매년 시즌이 되면 롱런하겠군요.

그리고 오늘 저의 눈을 사로잡은 사진은


달려가서 다리를 살포시 내려주고 싶어집니다.

세상을 자꾸 수상하게 만드는 많은 사람들의 갖은 노력이 부디 잦아들길 바라며 오늘의 심심한 오후의 블로깅을 마칩니다.

PS1> 해피로봇의 2011년은 더 많아지고, 잦아지고, 버라이어티해지고, 참해질 전망입니다.
PS2> 사랑해 주세요.
PS3> 깔깔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