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플라이 올림픽홀 공연과 민트페스타로 돌아온 데이브레이크!

소식이 내린다 2011.07.20 13:14
지난 주 토요일, 노리플라이의 아니 이 홍대씬 최초의 올림픽홀 공연이 있었지요.
화려한 게스트와 무대 조명 등.. 그 화려함이 애잔하게 보이는 건 노리플라이의 활동 중단이 곧 이어질 예정이어서 였나 봅니다.
미니앨범 comma도 어제 정식으로 발매되었고, 당분간,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노리플라이의 새로운 음악은 없을 수도 있지만.. 이 날의 현장에서 함께했던 모든 시간들과 기억은 영원하겠지요.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남길 수 있게 해준 포토유(www.photoyou.com)의 유경오님께 감사드려요~ ^^

노리플라이 - comma

그리고 노리플라이의 미니앨범 comma가 7월 19일 정식발매되었지요.



미처 공연장에서 구할 수 없으셨더라도 이젠 음반 매장에서 만나실 수 있답니다.

노리플라이의 잠시의 쉼, 그리고 언젠가의 만남
그 때까지 이 음악들과 함께 기다려 주세요



이어서 일요일에는 홍대 상상마당에서 민트페스타 vol.32가 펼쳐졌습니다.
이 날의 공연이 매진이 되고, 공연장이 더 뜨겁게 달아올랐던 건 바로 "데이브레이크"의 휴식 후 첫 복귀 무대였기 때문이죠.
아직 100% 완쾌는 아니지만, 누구보다도 더 무대를 갈구하는 데이브레이크!!! 한 여름의 록부터 발라드, 멤버들의 댄스까지 모든 것을 보여주는 '명불허전, 라이브의 절대강자' 다운 신명나는 공연을 보여주었습니다.



2011년도 반이 훌쩍 지났지만, 우리들의 음악과 그 음악을 통한 만남들은 이제 다시 또 뜨겁게 시작됩니다!!
해피로봇 아티스트 뽀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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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플라이, 끝이라고 하기엔 너무 아름다운..... 마지막일지도 모를 날에 대한 준비

소식이 내린다 2011.07.04 13:00
오늘 노리플라이의 미니앨범에 수록될 예정인 곡 '바라만 봐도 좋은데'가 디지털 싱글로 먼저 오픈되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려는 욕심에 마지막까지 손질을 다시 하느라 12시 자정에 음원이 전체적으로 공개되지는 못했지만, 이제 음원 사이트에도 모두 공개되었답니다.


노리플라이 - 바라만 봐도 좋은데


멜론 / 네이버뮤직 / 벅스 / 소리바다
엠넷 / 도시락 / 다음뮤직 / 24hz


또, 이 디지털싱글을 포함한 총 다섯트랙이 담긴 미니앨범의 음원들은 공연장에 오실 분들을 위해 7월 12일 먼저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되구요...

그리고 7월 16일, 올림픽홀에서 있을 단독 콘서트 GOLDEN AGE 에서 comma를 제일먼저 판매할 예정입니다.
전국 온오프라인 음반숍에서의 공식 발매일은 7월 19일이니, 공연장에 못 오시는 분들은 7월 19일을 기다려 주세요.


노리플라이 - comma (미니앨범, 7월 12일 음원 선공개, 7월 16일 올림픽홀 공연장 선발매, 7월 19일 공식 발매)

예스24(사인씨디 랜덤 증정,콘서트 할인 쿠폰 증정, 구매자 사인이 들어간 삽지 및 포스터 추첨 증정)
알라딘(사인씨디 랜덤 증정, 콘서트 Golden Age 기념 티셔츠 증정)
민트샵(사인씨디 랜덤 증정)
온라인 교보문고(사인씨디 랜덤 증정)
인터파크(사인씨디 랜덤 증정)
리브로(사인씨디 랜덤 증정)

신나라eshop  / 뮤직랜드 / 리스뮤직 / G마켓 / 옥션 / 멜론CDshop





노리플라이의 7월 16일 공연이 당분간 공식적인 마지막 무대가 될 거라는 사실, 많은 분들이 이젠 알고 계시죠. 노리플라이 싸이 클럽에 정욱재님이 올려놓은 글에 자세한 사정이 담겨 있답니다.


>>>>>>> 노리플라이 싸이클럽에 정욱재님이 올린 글의 일부 <<<<<<<<


어느덧 대망의 올림픽홀 공연이 성큼 다가왔군요.
워낙 큰 규모의 공연이다 보니 저희 뿐만이 아니고 모든 밴드 멤버들과 회사직원들,
모두들 정말 많이 분주하고 고생하시는 모습이 보이네요.
저희 둘은 오직 이 공연만을 신경쓰지만 회사직원들. 신경써야 할 아티스트들 음반, 페스티발,, 어휴;; 한두가지가 아니겠군요.
정말 그러고보면 단 한번도 "직장생활" 이란걸 해본적이 없는 저희들로서는 그들이 수퍼맨 인것만 같아보여요.
한국에 살아가시는 수많은 직장인들의 모습을 보고 정말 많은 것을 배운답니다. (_ _)

요즘은 공연 연습과 공연날 발매하게 되는 노리플라이의 새로운 음반 작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제 기타녹음을 모두 끝냈구요. 앞으로 간소한 보컬녹음과 후반편집들만 하면 될것 같은데
이제 순관형의 보컬녹음이라는 큰 산이 남아있기는 합니다만,
그는 충분히 잘 해내리라 생각됩니다. 

내일 모레에는 아마도 새로운 싱글인 "바라만 봐도 좋은데" 뮤비를 찍을 것 같아요.
역시 저의 죽마고우인 송윤익 감독이 메가박스를 잡아서 인지 무척이나 기대가 되네요.
특히 얼마전 발매된 칵스의 "12시" 뮤비가 워낙 간지나게 나오고 많은 호평을 받고 있어서 그런가요?
한편으론 초6때 처음 평촌으로 전학온 망가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오타쿠 친구가 어느덧 이렇게도
훌륭한 영상감독이 되어있다는 것에 흐믓한 미소를 날려보낸답니다.
(앗, 송윤익&조브라운 감독은 이번 저희 Golden age 공연의 일부 영상도 제작하고 있어 그것 역시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어제 기타녹음을 새벽에 마치고나서 순관옹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첫 싱글이 나온 2008년 이후 음...저희는 많은 길을 쉴새없이 달려왔다고 생각해요.
물론 한국의 수많은 사회인들에 비하자면 저희는 그저 한가롭기만 한 청년들로 보였을지도 모르겠지만
(예술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께서는 아실거예요.. 이쪽동네 사람들이 받는 스트레스의 강도는 결코 적은 량이 아니랍니다.)
그래도 저희 나름대로 치열한 젊음의 한때를 후회없이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공연의 타이틀을 "Golden Age" 라고 붙였던 이유일 지도 모르겠군요.

공연이 끝나면 한차례의 큰 폭풍이 휘몰아치고 지나간 자리에 덩그러니 얼빠진 사람이된 기분일거예요.
하지만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결코 후회없었던 20대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당분간 아주 먼곳으로 한동안 떠나볼까도 조심스럽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뒤에 저는 군대로 갈것 같군요.
2주전에 코이카 국제협력요원 모집요강이 나왔는데요 이번에도 역시 제 환경분야는 뽑지를 않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12월 2012년 상반기 모집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아이런; 이거 다른 분야 자격증 하나 더 따야되나;; 태권도 4단을 만들어 놀까;;)
결론 적으로 봤을때 좋든 싫든 이번 노리플라이의 공연이후로 최소 몇년간은 공연이 없을 것 같아요.
확실치는 않더라도 이런 저희 단독공연의 형태로는 확실한것 같습니다. 대충 머 약 3년정도 이상은 그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역시 음반이나 그러한 노리플라이의 새로운 음원역시 이번에 새롭게 나오는 EP가 당분간은 마지막이라고 생각되네요.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는것 역시 아직까지도 얼떨떨 하지만
공연이 끝나는 순간 한동안 노리플라이의 활동이 없다는 사실에도 얼떨떨 할것 같군요.
토네이도가 삼키고간 내 집터를 보고있는 심정이라고나 할까요?

역시 어제 우리의 결론은 이번 공연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아름답고 훈훈한 대미를 장식하자는 것 입니다.
연주를 하는 사람과 보는 사람, 도와주는 사람 모두가
후회없는 2시간, 아름다운 순간의 공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화이팅.


>>>>>>>>>>>>>>>>>>>>>>>>>>>>

하지만, 언젠가는 또 함께 모여 음악을 만들고, 공연을 할 날이 오겠지요.
우리들은 음악으로 모인 사람들이니까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그 떄까지 서로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서
노리플라이의 음악과, 올림픽홀에서의 Final Concert, 꼭 함께해 주세요.


바라만 봐도 좋은데

웃는 얼굴이 좋아
그 옆모습을 바라보며
설레는 여름 어딘가 멈춰있어

................

posted by 해피로봇

노리플라이.... comma, 잠시 쉬어가게 되었어요....

소식이 내린다 2011.06.30 18:19

7월 4일 디지털 싱글 '바라만 봐도 좋은데'
7월 12일 미니앨범 'comma,' 음원만 선공개 예정
7월 16일 올림픽홀 단독콘서트 GOLDEN AGE
             당일 미니앨범 'comma,' 콘서트 현장 선판매
7월 19일 미니앨범 'comma,' 오프라인 발매

2008년부터 꾸준히 활동을 해 온 노리플라이...
7월 그들의 스케줄은 다소 찡하기도... 그리고 짠하기도 합니다.
2집의 마지막 활동이자, 잠시 휴식을 취하게 될 노리플라이..
"다시 언제"라는 기약을 지금은 할 수 없는
노리플라이의 사실상 마지막 단독 콘서트

음악작업을 하고 공연 준비를 하는 그들도
평소보다 더 굳은 의지로
더 소중한 마음가짐으로
하나씩 꼼꼼하게 되짚어 보고 있습니다.

7월 4일 "바라만 봐도 좋은데" 디지털 싱글로 선공개

이 곡은 노리플라이가 무척이나 아끼는 "그 한 곡"이었습니다.
유명가수가 타이틀곡으로 사용의뢰를 해도
정중히 사양하고 숨겨두었을 정도로
노리플라이 멤버들에게 극진한 보살핌을 받던 곡이었죠.
드디어 이 곡을
올림픽홀 단독 콘서트와 미니앨범의 발매를 앞두고
디지털 싱글로 선공개하게 되었답니다.

자켓 사진은 여행사진작가인 이지예 작가님(http://cyworld.com/ezyland)이 선뜻 작품을 선사해 주셨어요.
디지털 싱글 뿐 아니라 미니앨범 전체의 사진이 모두 이지예 작가님의 사진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렇게 밤을 새면서 곡작업과 녹음작업이 이어졌습니다.


틈틈이 올림픽홀 단독콘서트의 연습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습니다.
편성과 편곡을 바꾸고 무대 연출을 고민하고
데이브레이크의 김선일, 김장원, 세렝게티의 장동진, 칵스의 SHAUN 의 도움을 받으면서
비가오나 해가 내리 쬐나 변함없이 연습 중입니다.

올림픽홀 단독 콘서트 현장에서 최초로 판매될 미니앨범 comma, 는
타이틀의 뉘앙스 그대로
쉬어감, 휴식을 의미합니다.
영원한 이별이 없듯, 언젠가는 다시 함께일 수 있겠지만
당분간은...,,,
여기까지 일 듯 합니다.

노리플라이의 마지막 모습
꼭 기억해 주세요.
좋은 기억을 남기기 위해
반드시 찾아 주세요.
7월 4일..
7월 12일...
7월 16일....
7월 19일.....

no reply
comma,





예매 : 예스24 http://ticket.yes24.com 1544-6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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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 공연리뷰, 칵스 뮤직스페셜 그리고 노리플라이와 오지은님

소식이 내린다 2011.06.16 17:18

데이브레이크의 6월 11일 12일의 Photoyou.com 공식 사진이 방출되었어요. 감동과 여운이 그대로 담겨있는 사진이 참으로 좋으네요. 두말할것없이 봅시다 사진!! ^^

그리고 아직 아무도 못보셨을 리허설 사진 깜짝 공개! >ㅂ<



사진만 봐도 알 수 있겠지요? 리허설도 실전처럼 하는 데이브레이크입니다. ^^

목상태의 악화로 요양중인 데이브레이크의 보컬 이원석님이 트위터를 통해 안부를 전해왔습니다



from balgoon : '목을 보호합시다!!!'스타일~ㅋㅋㅋㅋ 병원에 다녀왔어요!!!! 걱정마세요!!!! 기냥 약먹고 무조건 쉬랍니다!!!!

라고 말이죠.
그러니!! 이제 단공 이후의 울적한 기분 훌훌 털고!! 데이브레이크의 다음 공연을 기다려봅시다!!!
완쾌되는데로 또 예전처럼 달리는 겁니다!! ^^


바로 어제 !!!
6월 15일!!!
THE KOXX (칵스)의 정규 1집 ACCESS OK의 발매가 있었지요.
멤버들의 생활연기가 돋보이는 뮤직비디오는 모두 보셨겠죠? ㅋㅋㅋ
그리고 살짝 예고해 드린 것처럼 6월 말에는 칵스의 뮤지션북 발간이 있을 예정이구요.

오늘 네이버 뮤직에는 칵스의 1집과 뮤지션북을 조금 엿볼 수 있는 뮤직 스페셜이 오픈되었답니다.

http://music.naver.com/promotion/specialContent.nhn?articleId=2062



앨범과 멤버들의 소개는 물론, 각 멤버들이 자주 가는 곳을 알 수도 있지요.
좋아하는 멤버가 가는 곳을 미리 알아놓고 놀러가보는 것도 재미지겠어요.
다 읽고 재미있으셨다면 폭풍 댓글 부탁드려봅니다~ ^^

칵스 1집에 대한 평가는 지금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구나 기대이상이라는 좋은 평가들이 많아서 매우 흥이 나는군요! ^^
칵스와 함께이길 잘했어~ 라고 생각하는 해피로봇 입니다.


그리고 또 지금 노리플라이는 올림픽홀 공연과 관련된 회의와 포스터 촬영이 한창입니다.



어떤 포스터가 나올지 무척 기대되지 말입니다.

참! 네이버 뮤직에서 노리플라이의 뮤지션스 초이스는 다들 보셨는지요? ^^
http://music.naver.com/todayMusic/index.nhn?startDate=20110613


노리플라이의 음악적 자양분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오지은님은 현재 정말. 진짜로. 헬싱키에 머물고 있습니다.
간혹, 에버랜드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만, 정말로 헬싱키에 있음을 증언합니다! 하핫..

어제 헬싱키의 유스호스텔 로비에서 본의아니게 벌어진 즉석 라이브에서 지은님의 1집, 2집, 팝등을 골고루 부르다 '아리랑'도 부르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이 아리랑인 이유를 깨달았다는 그녀의 미투 글은 무언가 몽글한 감정이 생기게 하네요.
헬싱키 현지에서 전하는 오지은님의 미투데이는 바로 요기! --> http://me2day.net/ozee


요즘들어 감동적인 일들을 자주 벌이고 있는 해피로봇 레코드의 아티스트분들..
해피로봇은 그저 기쁘고 행복하기만 합니다. 흐뭇흐뭇

posted by 해피로봇

TUNE(튠), 노리플라이, 데이브레이크, STARS, 칵스의 소식들

소식이 내린다 2011.06.09 15:02

오늘 노리플라이 정욱재의 환경보호 솔로프로젝트 TUNE(튠)의 디지털 싱글이 발매되었습니다.
역시나 또 자정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를 뜨겁게 달궈주신 TUNE(튠)의 서포터 여러분께 감샤드리어요~~ ^^



노리플라이(No Reply) 정욱재의 환경보호 솔로프로젝트 TUNE
끝없이 소비하고 무분별하게 착취하는 우리들에 고함

튠(TUNE) - 끝없이 소비하라

1. 끝없이 소비하라 (feat. 박주원)
2. 만국기

멜론 / 네이버뮤직 / 벅스 / 싸이월드 / 엠넷 / 도시락 / 다음뮤직 / 24hz

지금 음원사이트에서 TUNE(튠)이 전하는 메세지를 들어주세요.
끝없이 소비하라에서는 박주원님의 이국적인 기타연주를, 만국기에서는 건반드러머 '나루'의 맹활약으로 리얼 드럼보다 더 리얼한 리듬이 완성되었답니다. 또 만국기에는 데이브레이크의 김선일님, 김장원님이 편곡과 연주로 참여해 주어서 TUNE(튠)의 사운드를 업그레이드 시켜주었답니다.

꾸준히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노리플라이 정욱재, 노리플라이의 올림픽홀 단독공연을 앞두고 TUNE(튠)의 활동도 병행하면서 또 학업에도 매진하는 멀티플레이어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노리플라이의 올림픽홀 단독 공연은 Yes24에서 예매중에 있구요. ^^
http://ticket.yes24.com/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9635


오는 7월 16일 올림픽홀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홍대 음악 씬 아티스트로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3,000석 이상 규모의 콘서트이자, 2집 [Dream]의 파이널 공연으로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난 2월 펼쳐진 콘서트 '꿈의 시작', 어쿠스틱 투어 '이렇게 살고 있어'와는 또 다른 구성과 스케일의 연출이 담겨질 예정입니다. 13인조의 연주자가 무대에 올라 앨범 이상의 풍성한 사운드를 재현할 것이며, 각 곡에 맞추어 제작된 영상은 감동의 순간을 더욱 극대화 시킬 것입니다. 또한 '그대 걷던 길', 'World', '내가 되었으면', '주변인', '이렇게 살고 있어',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등의 대표곡은 물론 콘서트를 기념해 발표하는 신곡 연주와 화려한 게스트까지 더해져 노리플라이 콘서트의 진정한 완전판이 될 전망입니다.



또!! 한쪽에서는 이번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있을 단독공연을 준비하며 데이브레이크가 열혈 합주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싸이팬클럽에는 이번 공연에 안오는 것은 반칙! 이라는 소문이 퍼지며, 팬심으로 대동단결하고 있다고도 합니다.



일시 : 2011년 6월 11일 토요일 저녁 7시
         2011년 6월 12일 일요일 저녁 6시
게스트 : 11일 토요일 정엽
            12일 일요일 스윗소로우
장소 : 숙명아트센터 씨어터 S
티켓 : R석(1층) 55,000원 / S석(2층) 44,000원

예매는 http://ticket.yes24.com/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9430 역시나 Yes24입니다.

공연이 다가오니 취소표가 풀려서 1층 좋은 좌석도 생겼네요.
좋은 자리가 없어 망설이셨던 분들 다시한번 체크해 주세요~ ^^


그리고 내일!!! 발매될 오랜만의 해외 팝 소식입니다.


멜로드라마의 가장 로맨틱한 장면을 음악으로 들려주다

섹스앤더시티 등의 미국 드라마에서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는 Torquil Campbell과 키보디스트 Chris Seligman을 주축으로 결성된 캐나다 밴드 STARS. 그들의 음악은 멜로드라마의 가장 로맨틱한 장면을 연상시키듯 여성보컬 Amy Millan과 남성보컬 Torquil Campbell이 주고 받으며 노래한다. 캐나다의 록밴드 중 전세계 인디록 매니아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는 이들은 사랑이란 감정의 가장 우아한 정의를 음악을 통해 들려준다. 연극적인 요소까지 가미된 시적인 가사와 트럼펫, 트럼본, 프렌치 호른 등의 관악기까지 자유자재로 연주하는 이들의 음악은 아직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소개되지 못했지만, 특유의 서정성과 희소성으로 수많은 매니아들에 의해 소중하게 아끼는 밴드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에 소개되는 디지털앨범 The Bedroom Demos는 2007년 발표한 네번째 정규앨범 In Our Bedroom After The War의 작업을 시작할 때 최초로 녹음된 가장 러프하고 자유로운 데모버전이다. STARS는 이 디지털 앨범을, 자신들의 영혼을 담아 팬들에게 들려주는 선물이라 이야기 하고 있으며, 팬들 역시 그들의 생생한 스튜디오 작업실황을 듣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그들의 정규 5집 The Five Ghosts 역시 조만간 한국에서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팬들에게 주고싶은 선물이라는 STARS의 디지털앨범. 그 동안 한국에서는 구하기조차 힘들었던 희소성 넘치는 그들의 음악을 이제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어요!!
바로 내일 부터 말이죠!


한편!!
우리들의 귀염둥이 해피로봇의 막내 "칵스"는 해외진출 소식이 연일 끊이지 않습니다.
슈퍼루키에서 글로벌 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단 하나의 한국 밴드 'THE KOXX'!

1. 2011 여름 칵스의 첫 해외 스케쥴
7월 5일(화) NANO-MUGEN CIRCUIT @ 동경 STUDIO COAST 18:30
7월 7일(목) NANO-MUGEB CIRCUIT @ 오사카 ZEPP OSAKA 18:30 
자세한 사항 http://www.nano-mugenfes.com/11/circuit/


2. "ACCESS OK" 발매 기념 콘서트 
8월 27일(토) 홍대 V-HALL 19:00 
자세한 사항 추후 공지 http://www.mintpaper.com

3. 기타 칵스 소식들
- 7~9월 빼곡한 국내외 스케쥴 곧 추가 공지 

- "ENTER" 6월 중 일본, 태국 발매 확정  
   현재 일본 amazon.co.jp를 통해 음악 서비스 중
   i tunes를 통해서도 곧 서비스 개시  

- 'Trouble Maker' 일본 FOX TV에서 방영될 미드 '24(시즌8)'의 이미지송 결정!
   7월 6일부터 방영 예정 

- 'Over & Over' NANO-MUGEN 2011 COMPILATION 수록 결정! 
  6월 29일 일본 발매(2CD). 아지캉 신곡, Manics, Weezer 등의 노래 수록
  http://www.akfgfan.com/forum/index.php?topic=2072.0

- "ACCESS OK" 역시 연내 일본 발매 확정 / 추가 해외 발매 예정

- 6월 말 뮤지션북 "칵스편" 문고판 발간 (출판사 : 북노마드)

- KBS 라디오 '40주년 기념 테마송' KBS DJ들과 함께 참여 
  편곡부터 연주와 노래까지 칵스의 기운이 담긴 노래, 곧 라디오를 통해 만나실 수 있어요 



그리고 또 조마간 곧!! 그들의 뮤직비디오도 공개됩니다!!

posted by 해피로봇

XXOKOXX 정규 1집 작업 스케치 ACCESS OK?

소식이 내린다 2011.05.23 20:28
드. 디. 어!!!


THE KOXX (칵스) - JUMP TO THE LIGHT (Single Edit)

6월 2일 공개되는 THE KOXX (칵스)의 디지털 싱글 "JUMP TO THE LIGHT"을 시작으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THE KOXX (칵스)의 사운드를 느껴볼 수 있을 예정입니다. 지난 일요일 상상마당에서 펼쳐진 민트페스타를 통해 칵스의 초초초초초신곡과 새로워진 편곡의 노래들을 들으신 분들은 이미 어떤 느낌인지 감 잡으셨지요. 화끈하고 중독성있으며, 거칠면서 섬세한 사운드의 곡들이 뺴곡하게 포진되어 있을 예정입니다. 아, 신난다.

빨리 들려드리고 싶지만, 발매일은 꼭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힌트도 못드리는 이 마음 아시려나 몰라요. 아 답답해.

THE KOXx (칵스)의 정규 1집 ACCESS OK의 발매일은 6월 15일입니다.
아직 한참 남은 것만 같지만, 뮤지션도 사무실도 모두모두 정신없이 움직이고 있을 정도로 빠듯한 시간이기도 하네요.
더구나 이번 앨범의 발매 며칠 후에는 정규 1집을 준비해온 칵스의 모오~~든 것이 담긴 뮤지션북도 출판사 '북노마드'를 통해 발간될 예정입니다. 책의 내용구성을 보니 멤버들의 성격이 고스란히 들어간 깨알같은 컨텐츠들 뿐입니다. 문고판으로 나오니 언제든 가지고 다닐 수도 있구요.

칵스와 함께하는 신나는 여름이 될 예정입니다!




밤새 녹음과 믹싱을 해도 에너지나 넘쳐나는 칵스는 이제 확실히 "대세"로 등극하고 있습니다.


똬란~!!그리고 드디어 24일은 데이브레이크의 두번째 디지털 싱글 "Shall We Dance?"의 공개일!!
뮤직비디오 보셨나요?.

데이브레이크 - Shall We Dance 뮤직비디오



언제 만나게 되면 점점 이뻐지는 이유와 점점 음악이 좋아지는 이유를 캐물어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깜짝 발표!!!
노리플라이 정욱재의 환경보호 솔로 프로젝트 TUNE(튠)의 디지털 싱글이 6월 9일 발매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 공개하겠습니다! ^^

그럼 또 즐거운 하루를 맞이하러!!!

posted by 해피로봇

노리플라이 어쿠스틱 투어 '이렇게 살고 있어' 서울과 부산 공연 티켓 예매 안내입니다.

소식이 내린다 2011.03.09 20:13



서울
일시: 2011년 4월 9일 토요일 저녁 7시~4월 10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서울 바로크 챔버홀 http://www.kcohall.co.kr
티켓: 전석 44,000원 (부가세 포함)
예매: 예스24 http://ticket.yes24.com / 1544-6399
주최 : 민트페이퍼
주관 : 퍼레이드, 해피로봇레코드


* 서울 공연 티켓 오픈
   3월 11일 금요일 오후 2시 @ 예스24


서울 공연 예매 시 '1층 10열은 보조좌석'이므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부산
일시: 2011년 5월 7일 토요일 저녁 7시
장소: 부산 동래문화회관 대극장 http://culture.dongnae.go.kr
티켓: 전석 44,000원 (부가세 포함)
예매: 예스24 http://ticket.yes24.com / 1544-6399
주최 : 민트페이퍼
주관 : 퍼레이드, 해피로봇 레코드, 프리덤콘서트


* 부산 공연 티켓 오픈
   3월 17일 목요일 오후 2시 @ 예스24




2011년의 봄, 어렴풋한 기억과 새로운 만남
노래와 이야기로 채워질 일상 같은 작은 공연
노리플라이 어쿠스틱 투어, "이렇게 살고 있어"

2집 [Dream]을 통해 동시대 최고의 음악성과 독보적인 감수성을 선보인 노리플라이. 지난 2월, 2집 발표 5개월 만에 펼쳐진 아트홀 콘서트 ‘꿈의 시작’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이며, 2,000명의 관객과 함께 감동의 하모니를 연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찾아온 봄 날, 현기증이 날 만큼 화사한 이 계절에 어렴풋한 기억과 새로운 만남을 꿈꾸며 작지만 잦은 만남을 시작하려 합니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09년 12월 앵콜 콘서트 'ROAD 4 : 끝나지 않은 노래'를 통해 선보였던 '노리플라이'식 어쿠스틱 공연의 업그레이드 버전이자 첫 전국 투어로, '꿈의 시작' 콘서트의 11인조 편성과는 달리 '권순관', '정욱재' 두 멤버와 '김선일(데이브레이크)', '장동진(세렝게티)' 등 4인 편성의 소박한 포맷으로 진행됩니다.    

인천을 시작으로 서울, 부산, 대구, 전주로 이어지는 이번 전국 투어는 기존 노리플라이 음악을 새롭게 편곡한 어쿠스틱 버전은 물론 평소 자주 들을 수 없었던 리메이크 곡까지 다양하게 노래할 예정이며,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나누는 깨알 같은 이벤트와 소소한 이야기까지 더해져 친근하고 평온한 일상과도 같은 공연이 될 것입니다.


서울 공연 안내사항


부산 공연 안내사항


개인적으로 노리플라이의 2집 곡 중 가장 좋아하는 '이렇게 살고 있어'가 공연의 타이틀이어서 반드시 꼭 가보고 싶은 공연이네요.
노리플라이 형제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서울 인천 부산에서 꼭 지켜봐 주세요.
^ㅂ^

posted by 해피로봇

1월 13일, 2월 12일, 또 2월 12일, 2월 19일, 2월 20일, 2월 26일

소식이 내린다 2011.01.07 18:29
  • 엉엉 ㅠㅠ 저 너무 적나라하게 찍혀서 부끄로와용 ㅋㅋㅋ
    아는 동생이 '언니 CDF때 **색 옷 입었지? 어떻게 알았게?'해서 한층 더 민망했어요 ㅋㅋ

    J.Kei 2011.01.09 14:05 신고
등 땡기는 금요일 오후입니다.
이런 날엔 흥돋는 곳에 가서 가볍게 댄스로 레포츠해주셔야  근육이 풀릴 기세이나
나이도 나이이고 날도 날이니 추운날엔 일찍 귀가, 따뜻한 곳에서 불로 지질 태세입니다.

화끈한 푸라데이나잇, 사무실에 French Horn Rebellion의 정규1집  완제품이 도착하였습니다.



MGMT를 세상에 내보낸 뉴욕의 천재 형제 듀오
사이키델릭과 소프트락의 패치워크
디스코 색을 입은 빈티지 일렉트로 팝
뉴욕타임즈, NME, Guardian, BBC, Kitsune등이 선택한 차세대 일렉트로 팝 주자!!

French Horn Rebellion - The infinite music of French Horn Rebellion

02. The Body Electric
03. Broken Heart
08. Up All Night
09. This Moment

위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미리듣기도 가능하네요.

음원과 음반의 발매는 1월 13일 입니다.
언젠간 한국에서 그들의 간지나는 라이브를 보고 말겠다며 두 주먹을 불끈 쥐어봅니다.


언젠가부터 음반기획사인지 공연기획사인지 정체성에 혼란을 일으키며 입에 한가득 현기증 물고 살고 있는 스탭들
1월엔 좀 한가해 흥흥~ 하는 것도 잠시잠깐이 될 예정입니다.
벌써 오늘 2월 12일에 예정되어 있는
10cm의 예매는 마우스에 불이 나도록 동이 나버렸고 (하지만 2차 예매 오픈이 다음 주 화요일이라고 합니다!)
역시 같은 날 펼쳐질 오지은과 늑대들의 공연도 절찬리에 예매 중입니다.
요즈음의 대세 오늑과 인기의 고가도로를 나르고 있는 10cm의 공연
으아아아.. 도대체 어느 공연장을 택해야 합니까!!! (가혹합니다. 흑흑)

그렇담 마음을 비우고 2월 19일과 20일의 노리플라이 공연을 가볼까 싶습니다.
역시나 화끈한 예매전쟁을 치루고 이미 앞자리 사수를 물건너 갔고 뒷자리만 남았지만....
이번 공연을 위해 색다른 것을 준비 중이라고 하니 뒷자리면 어떠리 2층이면 어떠리 입니다.

년초부터 해보자 이쁜짓 착한짓을 외치는 이승환 옹의 차카게 살자 파티~!!


일시 : 2011년 2월 26일 토요일
         자선행사 오후 2시부터 | 본 공연 오후 6시부터
장소 : 악스 코리아 (AX-Korea / 구 멜론 악스) http://www.ax-korea.com
예매 : 예스 24 http://ticket.yes24.com 1544-6399
티켓 : 전석 77,000원 (부가세 포함)
Host : 이승환
Live : 이승환, 국카스텐, 노리플라이, 데이브레이크, 몽니, 원모어찬스, 10CM 외 다수
         (2차 라인업 + 차카게 걸 추후 공개 예정)
Dress Code : 천사와 악마 (자세한 예매 추후 공개)
주최 : (주) 드림팩토리클럽, 민트페이퍼
주관 : 퍼레이드

* 티켓 오픈
   2011년 1월 10일 월요일 오후 2시 @ 예스24



이거 라인업 꼼꼼히 살펴보니 GMF에 버금가려 합니다.
기가막힌 공연들이 2월 한달 한가득 펼쳐지는 군요.


에잇! 공연하다 날 샐 순 없다.
본업을 잊지 말자!!!
네~ 2월에도 음반은 나올 거랍니다.
Tahiti80의 새 앨범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아직 정확한 일정은 잡혀있지 않답니다.
그래도 그 동안 함께했던 시간만큼 그들과 친해져서
이제 음반도 함께 내게 되다니
Tahiti80 멤버들이 가족처럼 느껴지는군요.

그럼 신나는 주말 만끽하시고
더 신나는 월요일에 만나요~


PS. 지난 카운트다운판타치에서의 사진 몇장 더 드립!




posted by 비회원

CDF에서의 해피로봇 뮤지션들, 오지은과 늑대들의 단독공연 예매가 오픈되었어요!

소식이 내린다 2011.01.05 17:32
CDF에서의 깨알같았던 기억과 추억들 모두 한개씩 간직하고 계시자나요?
해피로봇의 뮤지션들도 화려한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먼저 30일 메인스테이지 Club Midnight Sunset에 오른 노리플라이의 사진입니다.



전곡의 편곡을 새롭게 하여 신나는 무대를 보여주었지요. 데이브레이크의 베이스 선일옹과 건반의 장원군, 세렝게티의 동진군, 칵스의 건반인 윤호군이 기타를 잡는 해피로봇 뮤지션 총출동의 알찬 라이브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30일의 White Moon Lounge에서는 데이브레이크의 어쿠스틱 라이브가 있었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가득차서 숨쉬기 힘든 공연이었다는 후문입니다.

그리고 31일 Club Midnight Sunset 스테이지에서는 오지은과 늑대들, 칵스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사진은 모두 포토유(www.photoyou.com)의 유경오씨와 더불어 아마도 유경오씨의 친형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만...
오늑과 칵스는 왜 사진이 이렇게나 적은건가용...ㅜㅜ

아마도 오늑은 2월 12일 단독공연에서 만끽하라는 의도 같군요!

오지은과 늑대들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전곡 듣기' 2011년 2월 12일 토요일 저녁 7시 @V-Hall 두 장의 솔로 앨범 [지은]을 통해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간판 스타로 떠오른 오지은이 홍대 씬의 대표 연주자들과 의기투합한 기타팝 프로젝트 밴드, 오지은과 늑대들의 1집을 발표한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갖습니다.




일시: 2011년 2월 12일 토요일 저녁 7시
장소: V-Hall
티켓: 예매 30,000원 / 현매 35,000원 (부가세 포함)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해피로봇 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락킹(ROCKING)하고 뻔(FUN)한 깨알 같은 재미
오지은과 늑대들의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전곡듣기'


두 장의 솔로 앨범 [지은]을 통해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간판 스타로 떠오른 오지은이 홍대 씬의 대표 연주자들과 의기투합한 기타팝 프로젝트 밴드, 오지은과 늑대들의 1집을 발표한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갖습니다.

두 번의 페스티벌 출연(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과 8월 28일 펼쳐진 단독 콘서트를 통해 이미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한 바 있는 오지은과 늑대들은 이번 '전곡듣기'를 통해 수개월간 축적된 팀워크를 바탕으로 보다 과감하고 익사이팅해진 질감을 과시할 예정입니다. 오지은의 솔로 공연을 주로 펼쳐온 정적인 아트홀을 벗어나 홍대 대형 클럽으로 장소를 결정한 것 역시 오지은과 늑대들이라는 밴드 음악의 정수를 제대로 발산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보시면 될 듯합니다.

사랑에 빠진 청춘의 고백과 그들에 대한 응원이 고스란히 담긴 데뷔 앨범 전곡을 소개할 이번 '전곡듣기' 콘서트는 오지은과 늑대들 스타일로 변주된 파격적인 카피곡은 물론 다섯 멤버의 개성이 베어나는 연주까지 다채롭게 더해질 전망입니다. 또한, 오지은과 늑대들의 주전공이라 할 수 있는 유머러스한 가사와 스트레이트한 사운드는 물론 일상의 디테일한 단상을 고스란히 반영한 감상적인 분위기까지 동시에 연출될 것입니다.  

친구처럼, 애인처럼, 언니처럼, 동생처럼 다양한 감정 이입으로 팬들을 웃고 울리는 음악 카운셀러 오지은과 늑대들의 이번 공연은 천편일률적이라 평가 받는 여성 아티스트들의 의외의 반전 혹은 자우림-체리필터 이후 침체를 겪고 있는 혼성 락밴드의 새로운 도약이라는 측면에서도 꽤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금 현재 절찬리에 예매중이라고 합니다.
오늑과 함께 땅바닥에 압력을 가해 보아요~~
posted by 비회원

데이브레이크 단공 마지막날의 사진, 노리플라이 2월공연 예매성공하셨나요~?

소식이 내린다 2011.01.03 16:31

CDF의 밤들을 보내고 집에 쓰러져 일어나보니 새해 첫날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렸고, 벌써 출근일이 되어 이렇게 비몽사몽으로 모니터앞에 앉아있습니다. 모두들 카운트다운을 외칠때 컵라면에 눈물 한방울 뚝 빠뜨리며 허기를 달래야 했었을지도 모르는 스탭들 앞으로 쭈욱 5월 10월 연말 새해 고생길이 눈앞에 선합니다. (하하하하하하 ;ㅁ;)

그나저나 체력들도 모두 대단!!!
그 수많은 시간을 버티며 공연을 즐기는 분들을 보며, 대한민국의 미래는 무척이나 해밝다고 생각한 1人입니다.

벌써 작년의 추억이 되었습니다만,
데이브레이크의 연말공연 시리즈 FANTASY의 마지막 날 STORY의 사진 공개해 드려요. ^^



웹에서는 사진은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답니다.
사진은 언제나 포토유 경오씨 (www.photoyou.com)

오늘 오후 2시엔 노리플라이 2월 단독 공연 예매가 오픈되었는데요.

노리플라이 콘서트 '꿈의 시작' 2011년 2월 19일 7시 ~ 2월 20일 6시 @한전아트센터
조금은 풋풋했던 소년에서 음악과 꿈을 통해 청년이 되어가고 두 사람. 한 뼘 성장한 노리플라이 콘서트 '꿈의 시작'을 통해 잊혀져 가는 꿈과 감성의 교차점을 새로이 만나게 되시길 바랍니다.


일시: 2011년 2월 19일 토요일 저녁 7시 ~ 2월 20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한전아트센터
티켓: R석(1층) 66,000원 / S석(1층, 2층) 55,000원 / A석(2층) 44,000원
예매: 예스24 http://ticket.yes24.com 1544-6399
주최: 해피로봇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 티켓 오픈
   2011년 1월 3일 월요일 오후 2시 @ 예스24




오픈과 동시에 핏방울 난자하는 예매전쟁이 펼쳐졌습니다.
벌써 매진의 스멜이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어 미처 예매를 못하신 분들을 눈물짓게 하고 있네요.
아 인기쟁이들...

그리고 가뜩이나 인기많던 the KOXX는 THEY 2010 이 후 재발견되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인기얻음으로 살맛난다는 비명을 지르고 있는 가운데, 전국순회공연을 가열차게 만들어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기도 하네요.


2011년은 칵스의 한해가 될 전망입니다.


CDF에서 오지은과 늑대들의 무대는 보셨나용
지은양의 섹시오피스룩에 깜놀한 1人, 지은양 끌어안고 '언니!'라고 외칠뻔!


끼많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해피로봇의 2011년 참으로 행복할 듯 합니다.
떡국도 먹었겠다, 나이도 한 살 더 먹었겠다(;), 더 기발한 전략적인 행보를 보여드릴 예정!!
올 해는 딱 7번 깜짝 놀래켜 드리겠습니다.
손으로 꼽아가면서 기대해 보세요~~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