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daybreak) 디지털 싱글 '앞집여자' 9월 3일 발표됩니다!

분류없음 2013.08.27 13:52

데이브레이크(daybreak) – 앞집여자

 



1.  앞집여자

 

도발적인 가사와 훵크(funk) 사운드
섹시한 레트로팝, 파격적인 두 번째 시도



데이브레이크(daybreak)의 싱글 '앞집여자'

93일 공개되는 싱글 ‘앞집여자’는 데이브레이크가 제안하는 또 다른 스타일의 뉴웨이브 경향이다. PRINCE를 연상케 하는 도발적인 분위기의 훵크 사운드, INXS에서 영향받은 미니멀한 리듬감이 감각적인 연주와 더해진 곡으로, 무엇보다 파격적인 가성 창법을 처음으로 구사한 보컬 이원석의 섹시한 목소리는 곡의 농밀함을 자아내는 단연 키포인트라 할만 하다.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앞집여자는 지난 8월초 공개된 ‘TOUCH ME’에 이어 데이브레이크의 기존 엄친아 이미지를 180도 비틀어버릴 직설적인 화법을 구사한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아찔하고도 짙은 너의 향기에’ 로 이어지는 과감한 가사들은 데이브레이크의 넓어진 표현의 영역과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단서들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팝을 기반으로 최상의 라이브 퀄리티와 차별화된 변주를 시도했던 만능밴드 데이브레이크. 이들이 신곡을 앞세운 새로운 프로젝트를 공개하면서 예상치 못한 단어를 얘기하기 시작했다. 다름아닌 뉴웨이브(New Wave). 신경향, 새로운 물결이라는 단어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 뉴웨이브는 영화 비평 용어에서 시작되어 SF문학, 미술, 음악 등 문화 전반에 걸쳐 크게 통용된 이념으로 특히 팝의 전성기라 일컫는 80년대 대중음악을 상징하는 언어이기도 하다. 이렇듯 뉴 웨이브로 명명된 데이브레이크의 새로운 프로젝트는 80~90년대 다양한 팝음악(synth pop, dance rock, house, blue-eyed soul, disco, funk, punk rock, euro dance, manchester sound )의 기반에 최신의 트랜드를 투영, 새로운 음악적 경향을 제안하는데 있다.

 

한편 ‘TOUCH ME', '앞집여자’를 포함한 총 6~7곡의 데이브레이크의 뉴웨이브 작업물은 "CUBE"라는 타이틀의 음반으로 가을 시즌 발매될 전망이다. "CUBE"가 담고자 한 레트로한 컨셉과 컬러풀한 분위기가 궁금하다면 다음에 나열한 아티스트들을 체크하며 약간의 힌트를 얻기 바란다.

INXS, Duran Duran, Pet Shop Boys, Frankie Goes To Hollywood, The Blow Monkeys, The Style Council, Animotion, Bronski Beat, ABC, Homan League, Thompson Twins, The Cars, Level42, Prince, The Time, Ready For The World, Peter Gabriel, Olivia Newton-John, ELO, F.R David, Fine Young Cannibals, Hall & Oates, Go West

 

 

데이브레이크(daybreak)


 

‘음악 안에서 자유롭다’를 모토로 하고 있으며 Pop을 기반으로 Rock, Jazz, Latin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그들만의 스타일로 녹여내고 있다. 데이브레이크 이전에 꾸준히 다른 음악 활동을 해오며 탄탄한 실력을 키워온 이들은 자신들이 연주할 때 즐거운 음악, 그리고 그 모습을 보고 듣는 이들도 함께 즐거운 음악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2007년 데뷔 앨범 [Urban Life Style]을 발표, 지난 2009 11월의 헬로루키로 선정 되었으며 연말 결산에도 오르기도 했다.

2010 1월 발표한 EP [new day]의 수록 곡 ‘좋다’가 사랑을 받으며 인기몰이를 시작하였고, 들었다놨다, 팝콘 등의 곡들을 연달아 히트 시키며 그들의 입지를 넓혀 갔다.

2012년 멤버들간의 음악적 능력을 극대화한 3 [SPACEenSUM]을 발표한 그들은 3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와, 2012 8, 11월에 열린 단독 콘서트를 연달아 매진 시키며 그들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연말에는 민트페이퍼 어워즈 2012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에 선정되어 3집 앨범발매 이후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2013년에 들어서 대중적으로 인기를 누리는 음악방송, 행사, 페스티벌 섭외 1순위의 밴드로 거듭나고 있으며, KBS2TV 불후의 명곡2 우승, mnet 밴드의 시대 준우승, mnet 20’s Choice ‘HOT BAND’ 부문 수상 등의 굵직한 커리어를 쌓았다.
이와 더불어 ‘SUMMER MADNESS 2013’ 이라는 이름으로 매년 개최될 브랜드 공연을 발표하며 빅밴드로써 자리를 굳힐 행보의 시작을 알렸다.

최근에는 New Wave라는 새로운 경향의 음악을 데이브레이크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컨셉 음반제작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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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로봇이 생각하는 'aLIVEenSUM' 이야기

컬쳐마끼아또 2012.10.10 18:19
'생동감 넘치는(alive) 단 하나의 라이브(a live), 그리고 합'이라는 제목 그대로 페스티벌이나 클럽 공연 외에는 

단 한 번도 시도된 적 없었던 스탠딩 공연이기에, 다이나믹한 구성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며, 

데뷔 이후부터 축적해온 데이브레이크의 현재 모습과 더불어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청사진까지 담아낼 예정입니다.

---------

위 설명은 이번 공연 'aLIVEenSUM'의 메세지입니다.

오늘 해피로봇 블로그에서 소개할 이야기는 또 다른 'aLIVEenSUM'의 메세지입니다.

10월 12일 오후 2시를 기다리는 여러분들에게 해피로봇이 생각하는 'aLIVEenSUM'을 소개합니다.


데이브레이크는 4인조 밴드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객원 멤버 이우승님이 추가되면서 데이브레이크는 하나의 밴드가 되어 무대로 오릅니다.


막내 우승님. 어린 나이에 이런 밴드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건 정말 대단한 담력이예요

데이브레이크는 무대에서 '라이브의 절대 강자'입니다.


하지만 그 무대를 만들어준 이들은 누구일까요?

우선, 데이브레이크 멤버들을 시작으로 그들의 뒤에서 묵묵히 일해준 여러 스탭들이겠죠?

하지만, 

관객 그리고 팬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과연 가능했을까요? 

언제나 열정적으로 최고의 열정을 선사하며 데이브레이크를 무대에서 미치게 만들어준 당신,

여러분들이 바로 지금 데이브레이크를 '라이브의 절대 강자'로 있게 해준 가장 큰 힘입니다.

2011 GMF 현장. 스탠딩 좌석까지 5천명이 넘는 관객들과 함께 했던 무대. 정말 장관이였죠? 여러분들에게 '고마워요'라고 말하고 싶네요

어제 공개된 teaser 영상입니다. 관객을 만나러 가는 데이브레이크의 모습. 남자의 뒷모습이 가장 모성본능을 자극한다고 하던데...역시나... 자극된다;;;

여러분을 만나러 갑니다!

무대에서 또 한번 하나가 되기 위해 다시 무대를 준비합니다. 

언제나 단 한번(aLIVE)이라는 단어가 어색하지 않은 데이브레이크의 단독 콘서트,(en) 그리고 관객과 하나(SUM)가 된 

환상적인 무대로 서로에게 내일을 살아가는 힘인 긍정의 에너지를 나누는 시간. 

이번 공연 타이틀 'aLIVEenSUM'을 바라보는 해피로봇의 메세지입니다. :D

일주일에 4-5회씩 매주 이어지는 합주, 공연 준비, 그리고 회의... 그래도 데이브레이크는 즐거울 거예요. 

11월 24, 25일에 살아있음을 느끼기 위해! 두번 다시 느낄 수 없는 현장에서 여러분들을 만나기 위해 벌써 뜨겁게 타오르고 있거든요!

여러분도 그 무대를 꾸며줄 가장 큰 특수효과로 준비되어 주세요! 영상, 조명, 편곡! 그 무엇보다 중요한 데이브레이크와 여러분의 호흡!

그리고 뜨겁게 환호하며 긍정의 에너지를 나눠요. 

'aLIVEenSUM'에서 만나요. 

해피로봇이 글로 표현하지 못한 부분은 '데이브레이크'가 책임지고 보여드릴꺼예요!!


데이브레이크 콘서트 'aLIVEenSUM'

일시 : 2012년 11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2012년 11월 25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 인터파크아트센터 아트홀
티켓 : 예매 - 스탠딩(1층) 66,000원 지정석(2층) 66,000원
         현매 - 스탠딩(1층) 70,000원 지정석(2층) 70,000원
예매 :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예스24 http://ticket.yes24.com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 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공연 시간 : 120분 이상
공연 등급 : 7세 이상 관람가


티켓 오픈
2012년 10월 12일 금요일 오후 2시 @ 인터파크 / 예스24


사실....

이런 생각도 해봤습니다

aLIVEenSUM = 조기매진 데브호강

뚜루루루....뚜루루루...('전화 통화 중이다'는 설정)

이보컬 : 여보세요~ 대표님 안녕하세요~

솜PD : 왬마! 바빠 다음 주 공연 준비 중이야!! 

이보컬 : aLIVEenSUM 조기매진 시키면 이번엔 뭐 사주실래요? 저희애개도 긍정의 에너지를 주셔야 매진시키죠~~ 

솜PD : 아무거나 먹고 싶은거 골라~ 

잠시후...

데이브레이크 twitter : 여러분! 데이브레이크 공연이 이번에도 매진되면 blah blah...

데이브레이크 facebook : 여러분! 12일 오후 2시! 매진시켜주세요!!! blah blah...

또르르르......

해피로봇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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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daybreak) 콘서트 'aLIVEenSUM' teaser 공개!

소식이 내린다 2012.10.09 15:56

오후 2시 칵스 티켓팅은 잘 하셨나요?

동생들이 재미있는 영상으로 테이프를 끊었으니 형들이 묵직한 영상으로 오늘을 마무리 해줘야죠?

10월 12일 오후 2시에 티켓팅이 예정된 데이브레이크(daybreak) 콘서트 'aLIVEenSUM' 티져를 공개합니다!



데이브레이크 콘서트 'aLIVEenSUM'

일시 : 2012년 11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2012년 11월 25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 인터파크아트센터 아트홀
티켓 : 예매 - 스탠딩(1층) 66,000원 지정석(2층) 66,000원
         현매 - 스탠딩(1층) 70,000원 지정석(2층) 70,000원
예매 :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예스24 http://ticket.yes24.com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 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공연 시간 : 120분 이상
공연 등급 : 7세 이상 관람가


티켓 오픈
2012년 10월 12일 금요일 오후 2시 @ 인터파크 / 예스24


posted by 비회원

데이브레이크 콘서트 'aLIVEenSUM'

소식이 내린다 2012.09.27 21:41


모두가 기다리고 있어요.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안녕하세요 해피로봇입니다!

지난 공연의 여운이 있었죠?

너무나 특별했던 무대.

무대를 구성하는 장치적인 요소에서 눈길을 사로잡기도, 

평소 언제나 진지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에서 장난스러운 분장으로 관객을 웃음짓게 만들기도 했죠

많은 분들의 감동 트윗들을 봤습니다. 

그리고 공연 뒷풀이에서 그 감동을 나누던 데이브레이크 멤버들의 모습도 보았구요.

바쁜 일정속에서도 힘든 결정을 내려주셨어요. 

단 한번의 공연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데이브레이크의 밴드 특성상, 이번 공연도 결코 앵콜 공연의 수준은 분명히 아닐테니까요. 뿌듯뿌듯! 쓰담쓰담~

과연 이번 공연은 어떤 무대로 꾸며질까요? 또 어떤 무대를 선보여 모두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심어줄까요? 너무 기대됩니다!!:D

오늘은 11월 24~25일 양일간에 펼쳐지게 될 공연 'aLIVEenSUM'을 있게 해준 지난 공연 'SPACEenSUM' 공연 미공개 사진과 의미있는 사진들을 보며 워밍업 좀 해볼까요?

자!! 출바아아아알~



관중을 움직이는 능력은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원석님

무대에 오르기 전,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던 모습은 어디로가고 무대에 올라 단순간에 관중을 압도하고 움직일 수 있는 남자.

프론트맨의 바로미터? 누구냐고 물어본다면 당당하게 '데이브레이크 이원석'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세상이 부르는 노래'

지난 공연의 키 포인트는 역시 새롭게 시도된 대형 영상과 VJing이였습니다. 

합주실에서 작업실에서, 그리고 최종 리허설때까지 데이브레이크의 의견들이 조합되며 계속적으로 수정된 그 영상.

현장에서 구현된 영상은 정말 음악과 영상의 합을 정확하게 보여줬습니다. 

언제나 '나는 말을 잘 못해'라며 다른 멤버들에 비해 조용한 편인 선일님.

하지만 밴드 마스터로 모든 해피로봇 레코드 소속 아티스트 사이에서는 귀감이 되는 절대 강자죠.

무대 뒤에서 바라본 선일님의 모습, 왠지 든든한데요?

현장에서 정말... 감동했던 부분이였는데

아... 이래서 사람들이 공연장에 오는구나.. 이래서 데이브레이크의 무대를 손꼽아 기다리는구나. 현장에 계셨던 분들은 아시죠?

이번에도 그 때처럼, 우리 같이 긍정의 에너지를 나눠요.



이제 이 포즈는 해피로봇 공연의 공식 피날레 컷이 되었네요.

데이브레이크 멤버들이 여러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는 사실이 표정에서 느껴지시죠?

양 일간 1600여석을 가득 메워준 모든분들, 그리고 데이브레이크 멤버들과 연주자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데이브레이크에게 힘이 되어준 스텝들, 가족들...

모두 이 순간을 나눴습니다. 저는 안보이시죠? 백스테이지에서 데이브레이크 담당 A&R과 서로 수고했다며 눈물을 왈칵 ㅠㅠ


데이브레이크 콘서트 'aLIVEenSUM'

언제나 단독 공연에서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줬던 데이브레이크.

이번 무대도 당연하겠죠? 언제나 관객들에게 기대 이상의 무대를 선보였던 만큼, 이번 무대도 앵콜을 넘어선 준비로 스탭들도 바싹 긴장하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또 한번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한번 더 '긍정의 에너지'를 주고받아요.

인터파크아트센터 아트홀을 찾아 줄 여러분들, 그리고 데이브레이크 모두가 만들어내는 긍정의 에너지로...

자~ 이제 포스터부터 이번 공연 정보를 알아볼까요?



일시 : 2012년 11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2012년 11월 25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 인터파크아트센터 아트홀
티켓 : 예매 - 스탠딩(1층) 66,000원 지정석(2층) 66,000원
       현매 - 스탠딩(1층) 70,000원 지정석(2층) 70,000원
예매 :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예스24 http://ticket.yes24.com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 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공연 시간 : 120분 이상
공연 등급 : 7세 이상 관람가


티켓 오픈
2012년 10월 12일 금요일 오후 2시 @ 인터파크 / 예스24

 새로운 목표 설정을 위한 시발점
데이브레이크 콘서트 'aLIVEenSUM'

지난 8월, 세 번째 앨범 [SPACEenSUM]을 발표한지 넉 달 만에 타이틀을 전면에 내세운 데이브레이크 콘서트는 밴드의 역사에 있어서도 가장 의미심장한 공연이었습니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1600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게스트 없이 2시간 30분 동안 그들의 음악과 연주로만 가득 채웠습니다. 평소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이벤트와 엄청난 물량의 영상 시스템은 누구도 예상 못한 화려한 볼거리였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지난 공연이 스스로에게도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멤버 간의 공간과 합을 통한 최상의 성취'를 이뤄냈다는 점 때문일 것입니다. 끝없는 연습과 밤낮 없는 고민은 최고 연주력의 라이브 밴드라는 수식어는 물론 감동과 드라마까지 탑재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3개월 만에 데이브레이크 콘서트 'aLIVEenSUM'이 펼쳐집니다. 지난 공연의 앵콜 개념은 물론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기획된 만큼 연출, 음악, 영상, 음향, 조명을 비롯한 모든 부분에 있어 수정, 보완은 물론 다양한 추가가 더해지며, 화려했던 2012년을 기념하는 마지막 콘서트로의 의미까지 담았습니다. '생동감 넘치는(alive) 단 하나의 라이브(a live), 그리고 합'이라는 제목 그대로 페스티벌이나 클럽 공연 외에는 단 한 번도 시도된 적 없었던 스탠딩 공연이기에, 다이나믹한 구성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며, 데뷔 이후부터 축적해온 데이브레이크의 현재 모습과 더불어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청사진까지 담아낼 예정입니다. 오는 11월 24일~25일 인터파크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열리는 데이브레이크 콘서트 'aLIVEenSUM'은 진행형 밴드로서 새로운 목표 설정을 위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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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의 연말 공연 시리즈 FANTASY 그 첫째날 Energy 듬뿍 받으셨나요~

소식이 내린다 2010.12.14 17:31

데이브레이크 연말 콘서트 시리즈 'Fantasy'
Episode 1. Energy
2010.12.12 @ V-hall



2010년의 열 두 번째 달, 돌이켜보니 한 해 동안 정말 다양하고, 재미있는 공연들을 많이 봤어요. 그 중 유쾌하게 기억되는 공연에는 항상 데이브레이크의 무대가 있었어요. 긍정의 아우라를 가진 그들의 연말콘서트 시리즈, 제1탄 ‘Energy’에서도 그 아우라를 뿜어내어주셨습니다!

첫 곡부터 파워풀하게 나오는 데이브레이크의 모습에 격하게 환호하는 관객들! ‘사나이’와 ‘Turnaround’가 끝나고, “V-hall을 날려버려야 되요”라는 원석님의 말이 무색할 정도였어요. 선글라스가 유난히 잘 어울렸던 선일님, 장원님, 빨간 가죽 자켓을 멋지게 소화해낸 원석님, 그리고 “잘생겼어요”라는 말에, “고맙습니다”라며 빈틈을 놓치지 않는 유종님까지. 시작부터 훈훈한(?) 기운이 물씬!

이어진 ‘세상이 부르는 노래’와 ‘Aurora’에서는 세상을 구원하는 듯한 보컬과 조명, 그리고 원곡에 충실한 무대가 인상적이었어요! 하늘 위로 찌르는 손 끝 가득한 에너지 넘치는 ‘팝콘’은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여기에 live THEY 2010에서도 잠깐 만났었던 서로가 서로를 성대모사 하는 ‘It’s You’, 26일 연말 시리즈 마지막 ‘Story’에서는 멤버 개인의 기량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It’s You’정도는 워밍업으로 생각해도 될 것 같아요.
생각보다 빨리 다가온 1부의 마지막 곡은 ‘가을, 다시’였습니다. 가을이 다 지나고 초겨울에 듣는 ‘가을, 다시’는 지나간 가을을 되새기게끔 했어요.

잔잔하게 마무리 된 1부에 이어진 게스트는 다름 아닌 몽니! 저로선 예상치 못했던 게스트인지라, 더욱 반갑더라구요. “몽니 정도 돼야, 데이브레이크 공연에 게스트로 설 자격이 있죠”라는 말에 걸맞게 ‘일기’와 최근 발매한 디지털 싱글에 수록되어 있는 ‘너 떠나버린 그 집 앞’으로 엄청난 가창력을 선보였답니다. 데이브레이크와 함께 조인트 무대도 해보고 싶다는 몽니, 조만간 함께하는 모습 기대해보겠어요(반짝)!

연말 콘서트 시리즈의 타이틀인 ‘Fantasy’로 시작한 2부, “월리 같아요!”라는 한 팬의 말에 “건반을 데리고 다니면서 연주하고 싶었는데, 목에 걸만한 줄도 없고, 땀이라도 많이…”라며 옷에 얽힌 사연을 이야기해주시는 장원님이었습니다. 솜 사장님은 부잣집 아들 같다고도 하셨더랬죠(모르시는 분들은 검색 창에 ‘월리를 찾아라’를 검색해 보세요 :D). ‘Urban Life style’에 이어 들려준 ‘사진’은 꼭 일년 만에 듣는 라이브였어요. 작년 노리플라이 ‘Road3’ 때, 게스트로 함께했던 데이브레이크와의 첫만남이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구요. 소름 끼치는 유종님의 기타솔로와 원석님의 진지한 보컬에, 모두가 흠뻑 빠져들었어요.
 
‘에라 모르겠다’로 천천히 공연장 공기를 바꿔가던 데이브레이크, ‘들었다 놨다’에서 후-끈 달아오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유인 즉, live THEY 2010에서 지형님 춤의 앵콜 무대 때문이에요(마치, 지형님도 공연에 함께하신 것 같네요). ‘들었다 놨다’의 원조 춤이라며 보여주셨던 그 춤을 원석님과 유종님이 다시 한 번 보여주셨었어요. 아마도 올해에는 한 번 더 추실 것 같으니, 못 보신 분들은 꼭, 다음 연말시리즈에 함께하세요! 이어지는 ‘Rock‘n Roll Mania’, 장원님의 화려한 솔로에 모두가 멍해졌더랬죠. 손이 안 보이시더라구요, 손이! 역시 장원님은 건반 앞에 있을 때가 가장 멋지지 않은가 싶습니다. :)

언제 들어도 몸이 먼저 반응하는 ‘범퍼카’에 이어진 마지막 곡은 제목만 영어버전인 ‘좋다(I Like U)’였어요(소개하던 유종님의 귀여운(?)모습이 떠오르네요. 하하). 항상 즐거운 마무리 곡인 ‘좋다’, 오늘만큼은 데이브레이크 뿐만 아니라 관객들도 감동받은 무대가 되었어요. 무반주로 떼창을 한 관객들의 목소리가 멤버들의 마음을 울렸나 보더라구요(사실 보고, 듣던 저도 왈칵). 앵콜 무대에서 ‘꿈속의 멜로디’로 답하는 데이브레이크 무대에 팬들도 감동, ‘불멸의 여름’의 가사, “마치 마지막이 아닌 것처럼, 인사를 해요. 수줍은 웃음으로”처럼 훈훈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19일, 26일에도 함께하는 데이브레이크 연말 콘서트 시리즈 ‘Fantasy’, 함께하면 연말특선 영화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알찬 시간이 되지 않을까요? : )


SETLIST

- 1부 -
01. 사나이
02. Turnaround
03. 세상이 부르는 노래
04. Aurora
05. 팝콘
06. It's you
07. 가을, 다시

- guest: 몽니 -
01. 일기
02. 너 떠나버린 그 집 앞

- 2부 -
08. Fantasy
09. Urban Life Style
10. 사진
11. 에라 모르겠다
12. 들었다 놨다
13. Rock'n Roll Mania
14. 범퍼카
15. 좋다

- encore -
16. 꿈 속의 멜로디
17. 불멸의 여름



글_박세연 yeon890726@naver.com
사진_포토유 http://www.photoyou.com



더 많은 사진들과 B-Cut들은
최근 개설된(자랑자랑) 해피로봇 페이스북에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HappyRobotRecords

놀러오세요~
좋아요도 한번 눌러 주세요~
호호호

posted by 비회원

데이브레이크 연말 콘서트 시리즈 'FANTASY' 제대로 홍보도 하기전에 매진되는가!

소식이 내린다 2010.12.03 23:02
11월 말과 12월 초가 정신없이 스치듯 지나가고 나서
퍼뜩 정신을 차리고보니 '어머나!'
데이브레이크 연말 3연속 콘서트 시리즈 'FANTASY'는
제대로 홍보도 하지 않고 있었지 몹니까
포스터 한장, 플라이어 한장, 기사 한줄 못내보냈는데
그런데 더 기가 막힌 것은
벌써 3일 연속권은 매진
더구나 롤링홀에서 있을 2회권도 매진
이제 남은 거라곤 V-Hall에서의 1회권과
사운드 홀릭시티에서의 3회권뿐!

미니앨범과 2집을 내고 정신없이 달려 온 데이브레이크!!
연말엔 조용히 홍대만 들었다놓자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공연계획이
이렇게 벌써 매진이 되려고 하니
아니되겠습니다.
이쁜 포스터 길거리에도 좀 붙이고
그 이쁜 플라이어도 만들어서 카페에도 좋 놓고 해야겠어요.
다음 주에 홍대에 오시거든 꼭 찾아보세요.
데이브레이크 연말 콘서트 시리즈의 포스터와 플라이어를!!!



에피소드 1. Energy
일시: 2010년 12월 12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 홍대 V-Hall
티켓: 3회권 90,000원(100장 한정, 예매만 가능)
        예매 35,000원 / 현매 40,000원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해피로봇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 스탠딩 공연 입니다.

에피소드 2. Harmony
일시: 2010년 12월 19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 홍대 롤링홀
티켓: 3회권 90,000원(100장 한정, 예매만 가능)
        예매 35,000원 / 현매 40,000원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해피로봇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 200명 한정 비지정 좌석제 공연입니다.

에피소드 3. Story
일시: 2010년 12월 26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 홍대 사운드홀릭 시티
티켓: 3회권 90,000원(100장 한정, 예매만 가능)
        예매 35,000원 / 현매 40,000원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해피로봇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 스탠딩 공연입니다.


모든 티켓의 예매는 민트샵에서


live THEY 2010에서 보여줬던 최강의 라이브 실력
조르디 선일의 아련한 향기가 그리운 분들
긴장원의 긴장감 넘치는 건반 터치를 들어야 겠는 분들
람보르기타 유종의 액션기타를 만끽하고 싶은 분들
링겔맞으며 합주하는 보칼 원석의 폭풍 음성에 휩싸이고 싶은 분들
연말은 데이브레이크와 함께!!!

세 번의 공연 전부 다른 컨셉의 다른 분위기의 공연을 보여 줄거라고 하니 이 또한 기대됩니다.
1회는 Rock으로 무한 달림이 이어질테고 2회는 어쿠스틱한 포근함이 느껴지고 3회는 크리스마스 연말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을 거라 예상은 되지만 더 자세한 정보는 멤버들에게 직접 물어보고 곧! 알려드리겠습니다.



live THEY 2010에서의 데이브레이크 모습 보시며~
데이브레이크와 함께할 12월 한달 상상해 보세요~
posted by 비회원

영화 '회오리바람'

소식이 내린다 2010.02.01 15:09
  • 영화제목 센스가 짱인듯! 회오리바람이며 bittersweet도 그렇고 기대되요♥
    '좋다'랑도 잘어울리어요- 뮤비보니 친근한 우리동네도 나오는 듯 ㅋㅋ

    niya 2010.02.02 18:34 신고
    • 어머 저 동네 어딘가요?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Favicon of http://tablesound.tistory.com BlogIcon Table Sound 2010.02.03 10:23 신고 DEL


영화사의 협조로 시사회도 전에 보게 된 영화 '회오리바람'
18살 고등학생들의 풋풋한 사랑이야기입니다.
'똥파리', '낮술', '원스' 등을 배급했던 영화사 '진진'의 작품입니다.


줄거리

100일 기념여행 후 펼쳐진 파란만장 러브 스캔들!

고2 겨울방학, 태훈은 미정과 함께 연애 100일 기념으로 동해 바다로 여행을 떠난다.
행복했던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온 태훈은 부모님에게 철이 없다는 꾸지람을 듣는다.
미정의 부모는 급기야 태훈과 태훈의 부모를 집으로 불러
‘대학에 입학하기 전까지는 절대로 만나지 않겠다’는 각서까지 받아낸다.
그 날 이후, 태훈은 미정을 만날 수 없는 마음에 애가 타지만
미정은 태훈을 점점 피하기만 하는데…

제28회 밴쿠버국제영화제 용호상(2009, 캐나다), 제4회 런던한국영화제 초청(2009, 영국),
서울독립영화제 경쟁부문(2009, 한국), 제39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초청(2010, 네덜란드)

2010년 2월 25일 개봉!


이번에 데이브레이크의 EP 타이틀곡인 '좋다'의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주기도 하였어요!



와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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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해피로봇의 2010년을 열어줄 기분좋은 밴드

소식이 내린다 2010.01.08 16:54
아... 다 아시죠?

ㅎㅎ

알아도~ 알고있어도~ 눈치챘어도~ 그냥 넘어가면 섭섭하죠~

우엉남이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생활한지도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특별한 날에는 apls를 이끌고, 우엉남이라는 이름으로 니나팀장님, 두식과 함께 해피로봇을
알리는 일을하는...일상에서는 이제 30대에 들어선지도 1년이 지난 노총각 ㅠㅠ
참 많은 고민과 웃음이 있던 2009년이었어요.
2010년 해피로봇을 지켜봐주세요 ^^ 어디까지 올라갈지 모릅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20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2007-2008년 어느 날인가? 싸이월드에서 음악을 듣다가 어느 한곡에 빠져버렸습니다
두곡이었네요 ㅎㅎ

원우의 'walking in the rain'과 데이브레이크의 '사나이'

waliking in the rain은 정말 딱 모던한 팝넘버였어요. 담담하면서도 텐션을 부드럽게 조절하는 보컬과 멜로디라인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금은 다른 이름으로 새로운 음악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계속 좋은 음악으로 멋진 모습 보여주길 바래요! 남 몰래 응원합니다!

다음은 데이브레이크의 '사나이'라는 음악입니다. 보사노바 버전과 오리지널버전을 도토리로 구매했죠
그냥 그 시절 나는 사나이가 되고 싶었어요. 다양한 일이 있었던 시기였는데 그 음악이 저의 마음을
살짝쿵 읽어주더군요. 그런데 아쉽게 팀이름은 기억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사나이'라는 음악이 좋아서
싸이월드에 배경음악으로 등록했죠.

해피로봇의 가족들 사이에 '데이브레이크'의 이름이 익숙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좋다'라는 트랙은 사무실 이곳저곳에서 플레이 되기 시작했고, 결국 이제 해피로봇과 함께하는 밴드가
되어버렸어요~
(사실 그때까지도 '사나이'의 주인공이 데이브레이크라는 사실을 까먹고 있었단....ㅠㅠ 죄송합니다!)
지금 이번 음반에 수록될 음악들을 계속 듣고 있습니다. 공연기획을 담당하는 김모 팀장님은 "가사 받아적냐? 왜이렇게 크게 오랫동안 듣니? 가사 외우겠다"라는 말을 하셨으니....말 다 했죠 ㅎㅎ
좋아하던 음악인이 해피로봇과 함께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행복합니다. 아직 '우리 친해요!'정도는 아니지만 '조금씩 친해질께요!'라고 자신있게 선언합니다!

 daybreak는 '이른 아침'을 뜻인데요.
이른 아침부터 일상을 준비하는 이 시대의 보통 사람을 노래하고 싶었던 밴드의 소망을
밴드 명으로 결정했다고 하네요

기분좋은 멜로디를 들려주는 데이브레이크, 이제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