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F에서 만나요

소식이 내린다 2009.10.16 17:03


GMF2009의 준비로 부산한 사무실에 등신대가 배달되었쎄요.
포장이 되어 있긴하지만 딱봐도 누군지 딱 알겠고 그러네요.
아하하.. GMF에 오실 분들이 사진찍고 놀 생각하니 마구 행복해 집니다.

벌써 다음주!!!
GMF에서 만나요..
우리 한동안 뜸했으니까..
격하게 놀아봅시다!!
posted by 비회원

레이

컬쳐마끼아또 2009.08.14 14:45
  • 밀크야~ 너도 와야지~응????? 하시며 손짓 하시는거 같아요~

    sfnk 2009.08.17 14:42 신고




스탭들의 펫 소개하기

#1 수석 디자이너 홍의 레이
중성화한 암묘 / 친구의 고양이었다가 얼떨결에 기르게 됨
관찰한 바로는...
의외로 부지런하지 않음 
발바닥이 더러운 편이어서 싱크대에 올라가면 발자욱이 남음
가만이 있다가 갑자기 무언가 생각나면 끊임없이 조잘거림
상대가 못알아듣는 것을 굉장히 이상하게 생각함
아무에게나 부비적 거림
강아지를 싫어함
성질나쁜 고양이었으나 그 언젠가 엄청나게 맞고 고쳤다고 함
가끔씩 전깃줄을 부여잡고 정신줄 놓고 잠이 듬
특히 잠을 잘 때는 사람으로 변신
이쁜 회색 털엔 윤기가 흐르는 편이나, 어쩌면 기름일 수도..

이쁜 모습일 때의 레이는..
아래와 같음..

주로 엎어져 있음
전깃줄을 좋아함
배까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음
그루밍은 보이는 데만
먹을 때 소리 냄
털이 상당히 많이 빠짐
호시탐탐 밖으로 나갈 기회만 노림
항상 무언가 철학적인 말을 혼자서 중얼거림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