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시작하여 아침에 끝난 여름 노래.

해피로봇레코드 2013.08.05 19:46

안녕하세요 오늘은 DJ로 돌아온 NILLY 입니다. 


참으로 더운 여름이죠? 


잠도 오지 않는 이 여름 밤에 들어야 하는 노래 BEST 10을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하려 합니다. 


물론 저의 기준에서 지금 저의 상황에서 리스트를 짜 보았지만 


어떤 의미를 담고 선곡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에겐 이런 의미가 여러분에겐 저런 의미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모두에게 열린 주제를 던져주는 10곡을 오늘 함께 듣겠습니다!!  




자 그럼 첫번째 곡은 슈가볼의 '여름 밤 탓' 입니다.  




열대야가 지속되는 밤에 하고싶은 말까지 마음에 가득 찬다면? 


아무리 밤이 짧은 여름이라도 그날 밤 만큼은 그 어느때보다 길게 느껴지지 않을까요? 


랄라스윗이 부릅니다. '말하고 싶은 게 있어' 


그리고 이어 들을게요 Sam Ock 의' beautiful people'



 



여름 밤 열광적인 락페스티벌의 한 가운데서 듣고싶은 곡이 있어요 Feeder 의 'buck rogers' 


또 저를 춤추게 하는 밴드 저를 미치게 하는 밴드의 음악을 듣고 싶어요 Koxx의 "12:00"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여름날의 한강 그리고 건너편에 보이는 빌딩이 불빛  


모두가 잠들어있어야 할 시간에 그것을 바라보는 것 


하우스 룰즈의 음악입니다. "city light n' seoul" 




제가 느꼈던 여름의 새벽은 사실 고요하지 않아요. 


이른 새벽부터 매미가 울고 일찍 뜬 해와 함께 사람들도 일찍 하루를 시작하니까요


하지만 가끔 저는 수많은 소음이야말로 가장 고요함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the solutions 의 "silence" 그리고 Erik Truffaz의 "Trippin' The Lovelight Fantastic" 듣겠습니다. 





올해의 여름은 누군가의 모닝콜을 항상 필요로 하였고 누군가의 대답을 항상 필요로 했습니다. 


아마 여름이 끝나기까지 그 마음은 계속 될 것 같아요. 


무언가 기다리신다면 저 처럼 주저하는 것보다 먼저 한발짝 나가는 건 어떨까요 


주저주저하면 여러분의 여름 밤 마저도 길어 질 것 같아요. 


지금까지 일일 DJ NILLY 였습니다. 


다시 다른 음악으로 찾아뵙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피터팬 컴플랙스의 "모닝콜"  소란의 "프린스" 들으며 이만 끝내겠습니다. 










posted by Nilly

베란다 버스킹으로 제작된 나루 2집 YET 티저영상 track#04 June Song

소식이 내린다 2010.06.16 15:26

칵스의 미니앨범이 발매되었지만, 숨쉴 틈도 없이 나루의 2집 YET이 29일 공개될 예정이랍니다.
스튜디오 뒷뜰 베란다에서 나루의 깜짝 버스킹이 있었습니다.





촬영은 민트샵의 유영준군과 뮤직비디오 감독으로도 활동중인 조브라운!
이렇게 보니 청소좀 할 걸 그랬나봐요 (그래서 뽀샤시 효과 줬어요)
마이킹 좀 해서 녹음할 걸 그랬나봐요 (기타를 참 힘차게 치는 나루군이니까요)
사실 저 유리 너머에는 비보이팀 맥시멈크루가 열혈 연습 중!!

나루는 2집의 발매 후 공연과 인터뷰 등을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참 얼마전에 엠넷에서 했던 aura도 방송되었더라구요.
다시 보기는 mnet.com에서 가능하구요.
나루군의 간만의 라이브 모습 보실 수 있답니다.


아!! 간만의 해외팀 소식
6월 26일 Daishi Day가 또 펼쳐지네요.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Daishi Dance와 함께 HEAVEN으로!! ^^

재미와 기쁨과 행복이 매일같이 이어지는 활기찬 생활들 이어가고 계시죠?
요즘 해피로봇도 더 재미있는 것들을 만들어 내기 위해 이것저것 생각 중에 있어요.
또 재미있는 일 생기면 바로 알려드릴께요!!! ^^

posted by 비회원

Watusi 씨

소식이 내린다 2009.04.20 17:10
  • 안녕하세요~처음 뵙겠습니다,저는 서울에서 사는 일본인인데요,,,coldfeet 좋아해요.일본에 있었을 때도 몇번이나 공연? 보러 갔어요.~watusi상 와있었군요 ㅠㅠ 보고싶었어요.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꼭 놀러 갈께요~

    야스 2009.04.28 03:08 신고
 
18일 홍대 클럽 Blue Spirit을 방문하여 역동적인!(!) DJing을 보여주신 Coldfeet의 Watusi씨..
Coldfeet의 모든 히트곡들을 모두 들을 수 있었던 멋진 밤!
참말로 좋았습니다.

필심(http://www.feelsim.com/)에서 깜짝 인터뷰 영상도 찍어갔으니
영상이 올라오면 한번 구경해 보셔요.

참으로 서민적인 Watusi씨는 남대문 시장에서 천원짜리 루이비똥양말을 10켤레나 사가셨답니다.
친구들에게 선물하기 위해서요.. (후후)

그럼 다음의 만남을 기약하며....!!!
그 때는 사진 더 멋지게 찍어서 올릴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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