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요~ 언니 뉴웨이브 짚어보고 가실게요~

해피로봇레코드 2013.08.01 14:13

잠시만요~ 언니 뉴웨이브 짚어보고 가실게요~

(개콘 뿜엔터테인먼트 버전으로 읽어주세요ㅎ)


데이브레이크의 과감한 변신!

농염하고 컬러풀한 뉴웨이브(New Wave)의 유혹 

과감한 화법이 녹아든 레트로팝, 그 획기적인 첫 시도

"TOUCH ME"


앞으로 발매될 앨범도 뉴웨이브를 데이브레이크 특유의 트렌디함으로 재해석해서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뉴웨이브가 뭔가요????


"뉴웨이브(New Wave)란 새로운 물결이라는 단어적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영화 비평 용어에서 시작되어 SF문학미술음악 등 문화 전반에 걸쳐 크게 통용된 이념으로 

특히 팝의 전성기라 일컫는 80년대 대중음악을 상징하는 언어이기도 하다." 


응?? 팝의 전성기 80년대 대중음악?????

말로는 모르겠죠?!ㅎ

그래서 지금부터 친절한 설명 들어갑니다. 


1970년대 중 후반 미국의 디스코 열병과 달리 영국에서는 펑크의 거대한 폭풍이 휘몰아쳤고 그 충격은 짧았으되 파장은 컸다. 

펑크는 소멸과 함께 포스트 펑크(Post Punk)와 '새로운 파도'라는 덜 도발적인 느낌의 뉴 웨이브(New Wave)로 이어져 급진적이었던 펑크시대로부터 단순하면서도 팝적인 음악으로의 트렌드 전환을 초래했다. 

펑크의 과격과 허무주의를 여전히 내포한 포스트 펑크를 빼놓고 펑크 이후에 도래한 대부분의 음악들은 뉴 웨이브의 범주에 포괄된다고 할 수 있다. 

때문에 이 조류에는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들이 공존했다. 이 새로운 흐름은 당시 막 대중화되기 시작한 악기인 신시사이저(Synthesizers)가 사운드의 중심에 섰다. 

출처 : 네오 뮤직 커뮤니티 IZM http://www.izm.co.kr/contentRead.asp?idx=18737&bigcateidx=15&subcateidx=17


죄송합니다. 친절하지 못하네요.ㅠ

각설하고 우리 뉴웨이브 음악을 감상해보실까요?

맨 처음으로 들려드릴 곡은 바로 

당연히 "TOUCH ME"

오는 7일 발매되는 TOUCH ME를 다 들려드릴 순 없고, 이미 수도 없이 보셨겠지만 다시 한번 티저 영상을 보도록 할게요!ㅎ



 "날~ 만져줘요~ 오늘은~ 흐트러지고 싶어~"

>>ㅑ~ 난몰라 *-_-*

ㅎㅎㅎ너무나도 과감해진 가사가 막 상남자 느낌나고ㅎㅎㅎㅎ

바보같은 사랑얘기 하던 데브옵하들 어디갔냐며...

하지만... 상남자 좋네요!!!+_+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80년대 뉴웨이브 음악을 들어보기로 해요!


첫번째 들으실 곡은 F.R David의 'Words'입니다.


1982년 곡이라고 하는데 지금 들어도 전혀 촌스럽거나 하지 않죠???

펑크에서 뉴웨이브로 넘어오면서 신디사이저를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신디사이저의 소리가 들리시나요?

요즘은 일레트로닉이라고 요란한 전자음이 나오는데 

이때의 노래들은 요란하지 않지만 나름의 그 맛이 있달까요.ㅎㅎㅎ


다음 곡은 Olivia Newton-John 의 Xanadu 입니다.

이 곡은 1980년 곡이라고 하네요.ㅎㅎㅎ


세번째는 한번쯤 들어보셨을 Duran Duran!!!

Duran Duran의 초기 곡으로 1981년 곡입니다.ㅎ

 Duran Duran 의 Is there something I should know


 마지막으로는 독특한 뮤직비디오가 돋보이는 

듀란듀란과 함께 뉴웨이브를 대표하는 Pet Shop Boys랍니다.ㅎ

Pet Shop Boys 의 I wouldn't normally do this kind of things


그리 많진 않지만 80년대 뉴웨이브 음악들을 들어보셨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지금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쿵짝쿵짝 이랄까요?!?!

요즘 흔히 듣는 일렉트로닉과는 또 다른, 경쾌하고 흥겹지만 과하지 않다는 점이 좋네요.ㅎ


그보다

뉴웨이브 음악을 찾아듣고 보니 데이브레이크만의 뉴웨이브 음악이 더 궁금해졌달까요?ㅎㅎㅎ

그런의미로 티저 한번 더 보고 가실게요~



으~ 후딱 빨리 7일이 와서 통째로 들려드리고 싶어요~

하루빨리 흐트러지고 싶어~>ㅁ<



posted by 그레이스킴

7/22(월) - 7/28(일) 해피로봇 스케쥴

분류없음 2013.07.22 11:11

7/23(화)

[방송]

고영배(소란)

KBS Cool FM 89.1MHz '홍진경의 2시' 생방송

방송: 오후 2시 00분 / 출연: 오후 3시 00분

홈페이지 : http://bit.ly/OMQkXi

고영배(소란)

MBC FM4U 91.9MHz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 생방송

방송: 낮 12시 00분 / 출연: 오후 1시 00분

홈페이지 : http://bit.ly/TiI0d5

고영배(소란)

MBC FM4U 91.9MHz '강다솜의 세상을 여는 아침' 방송

방송: 오전 5시 00분 / 출연: 오전 6시 00분

홈페이지 : http://bit.ly/Rgt2GK

고영배(소란)

KBS(전주)-TV '문화공감 나비' 녹화 <고영배님은 MC로 출연>

방송 : 미정 / 출연 : 오후 7시 00분 

홈페이지 : http://bit.ly/TLIzMP

솔루션스

KBS-1TV '이한철의 All that Music' 녹화

방송 / 출연: 미정

홈페이지 : http://bit.ly/Vhn6O3

오지은

MBC FM4U 91.9MHz '로이킴, 정준영의 친한친구' 생방송

방송: 오후 8시 00분 / 출연: 오후 9시 00분

홈페이지 : http://bit.ly/VjrXxz

오지은

KBS-1TV '이한철의 All that Music' 녹화

방송 / 출연: 22일에서 23일로 넘어가는 새벽 1시 방송

홈페이지 : http://bit.ly/Vhn6O3

권순관

KBS-1TV '이한철의 All that Music' 녹화

방송 / 출연: 22일에서 23일로 넘어가는 새벽 1시 방송

홈페이지 : http://bit.ly/Vhn6O3


[공연]

이현송(칵스)

MPUB RADIO STATION 

저녁 7시 30분 @ 여의도 IFC몰 MPUB



7/24(수)

[방송]

데이브레이크

UBC-TV '열린예술무대 뒤란' 녹화

오후 7시 30분 @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홈페이지 : http://bit.ly/ZuZAVk

이지형

KBS Cool FM 89.1MHz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생방송

방송: 오후 8시 00분 / 출연 : 오후 9시 00분

홈페이지 : http://bit.ly/13gI2fV

고영배(소란)

SBS 파워FM 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

방송: 낮 12시 / 출연: 오후 1시

홈페이지 : http://bit.ly/hwouKD

고영배(소란)

MBC FM4U 91.9MHz '오후의 발견, 스윗소로우입니다' 방송

방송: 오후 4시 00분 / 출연: 오후 5시 00분 

홈페이지 : http://bit.ly/WVY24V

랄라스윗

KBS Cool FM 89.1MHz '장윤주의 옥탑방 라디오' 방송

방송 / 출연 : 23일에서 24일로 넘어가는 자정

홈페이지 : http://bit.ly/VJJnYu


7/25(목)

[방송]

고영배(소란)

MBC FM4U 91.9MHz '로이킴, 정준영의 친한친구' 생방송

방송: 오후 8시 00분 / 출연: 오후 9시 00분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bit.ly/VjrXxz


[공연]

데이브레이크

대우조선해양 사내행사 

오후 7시 45분 이후 @ 대우조선해양 오션 홀 야외 무대



7/26(금)

[공연]

이지형

2013 안산밸리록페스티벌 출연

오후 5시 40분 @ GREEN STAGE

데이브레이크

2013 안산밸리록페스티벌 출연

오후 4시 50분 @ BIG TOP STAGE


솔루션스

2013 안산밸리록페스티벌 출연

사인회 : 오후 3시 40분부터 30분간

26일에서 27일로 넘어가는 자정 10분 @ ICE CLOD SHOT STAGE


7/27(토)

[공연]

소란

슈가볼 정규앨범 '사심' 발매 기념

오후 7시 이후 @ V-Hall

데이브레이크

하늘樂 콘서트

오후 7시 30분 @가든파이브 라이프 테크노관 11층 옥상정원



7/28(일)

[방송]

고영배, 편유일(소란)

KBS Cool FM 89.1MHz '황정민의 FM대행진' <나의 사랑 노래> 방송

방송 : 오전 7시 / 출연 : 오전 8시

홈페이지 : http://bit.ly/SddVw4

오지은

MBC FM4U 91.9MHz '굿모닝FM 서현진입니다' 방송

방송: 오전 7시 00분 / 출연: 오전 8시 00분

홈페이지 : http://bit.ly/YBnnQs

오지은

KBS Cool FM 89.1MHz '슈퍼주니어의 KISS THE RADIO' 방송

방송 / 출연: 오후 10시 00분

홈페이지 : http://bit.ly/10fs95A

 

[공연]

숀(칵스)

2013 안산밸리록페스티벌 출연
with BORN KIM

28일에서 29일로 넘어가는 새벽 2시 50분 @ ICE CLOD SHOT STAGE


posted by 비회원

HARO! 7월호 스페셜 [ARTIST 개인의 취향]

닐리랄라 2013.07.12 15:23





안녕하세요 닐리 입니다!! 


오늘은 7월 HARO!의 스페셜 코너 "아티스트 개인의 취향"으로 진행됩니다!! 


미리 닐리랄라에서 다녀오기도 했던 곳인 당고집이 개인의 취향에 선정되어 기분이 좋기도 하였습니다! 


또 선정된 곳중 하나인 럭키스트라이크는 조만간 닐리랄라를 통해 소개하려 했던 곳이기도 하구요.


럭키스트라이크는 조만간 닐리랄라를 통해 더 자세하게 보여드릴 예정이니 이번에는 럭키스트라이크를 제외한 다른 곳들을 소개하려합니다! 


먼저 다른 곳들을 소개하기전에! 


이미 닐리랄라를 통해 소개되었던 당고집을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당고집 1편  http://happyrobot.tistory.com/530

당고집 2편 http://happyrobot.tistory.com/533



오늘은 평소의 닐리랄라보다는 조금 가볍게 여러곳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첫번째로 소개드릴 곳은 "THE CUP" 입니다!!





고준희를 닮은 아르바이트 분이 있다는 첩보를 접수하고 제일 먼저 달려갔던 곳이였지만..

 

그 분은 오늘 쉬는 날이였는지.. 안계셨어요 (사심 가득) 


약간은 풀이 죽었지만! 밥을 먹으러 왔으니 먹어야겠죠?? 


원래는 버섯불고기라이스를 맛 볼 예정이였지만 뭔가 색다른 것을 먹어보고 싶고 다양하게 전달하고 싶어서 


한번도 안먹어 본 메뉴를 주문하게 되었어요. 


더 많이 전달하고픈 마음에 또 그레이스킴을 소환하여 1인 1메뉴를 실천하였죠


저희가 고른 메뉴는 닭가슴살에그누들(DIET)과 매운낙지불고기라이스 였습니다. 







네모난 박스 안에 담겨져 나온 음식들은 


흡사 저를 USA에 데려다 놓은 듯 했습니다. 


HEY , TO GO ! 

영화나 미드에서 볼법한 비쥬얼의 박스는 왠지 모르게 저를 뉴요커가 된 기분이 들게 했어요 


작아보이지만 알차게 들은 내용물이라 그런지 양도 적당했고 무엇보다 맛이 일품이였습니다. 


너무 무겁지 않은 점심을 해결하기에는 딱 이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진을 찍고 나서 그레이스킴에게 먹자라는 이야기를 하기 무섭게.....






그레이스 킴... 그녀는 푸드 파이터 일까요...?


무서운 속도로 숟가락을 전진시키더군요... 


THE CUP은 실제로 데이브레이크 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보통 그분들은 테이크아웃을 하셔서 드시고는 하지만 가끔은 맴버 한분이 오셔서 


전체 인원의 점심을 포장하고 계신 것을 종종 목격할 수 있는데요 


여러분도 우연을 가장한 계획으로써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봐도 모른척 해주는 쿨함은 유지해주시구요 ㅋㅋ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402-14번지

전화번호 : 02-323-3203




자 그럼 배도 불렀겠다.. 가볍게 입가심을 하는 시간을 가져 볼까요?? 


다음 발걸음은 저희 사무실 1층에 위치한 CAFE 물고기 였습니다! 







CAFE 물고기는 합정동까페골목의 터줏대감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지금처럼 많은 발길이 닿지 않던 시절에도 묵묵하게 자리를 지키며 다양한 사람들에게 좋은 휴식처가 되주었던 까페입니다.

 

물고기는 다양한 음료 메뉴로도 유명한데요 여름철엔 특히 쉐이크와 스무디의 인기는 최고라고 볼수있죠. 


사실 저는 보기와 달리 단 것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이라... 스무디나 쉐이크는 제가 도전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대동한게 그레이스킴이죠! 그레이스킴에게는 블루베리쉐이크를!!


저는 평소 좋아하는 레몬아이스티를 주문했습니다. 







블루베리 시럽이나 블루베리 가루 같은 것을 넣은게 아니라 진짜 블루베리를 갈아서 나온다구요!! 


블루베리쉐이크는 제가 먹어보질 못해서 그레이스킴에게 코멘트를 부탁했습니다.


블루베리 쉐이크

신선한 블루베리가 가득 들어있는 달달한 블루베리 쉐이크. 

가끔 블루베리 음료라 해놓고 쥐꼬리만큼 들어가 있는 블루베리의 양에 적잖은 분노감을 느끼던 사람에겐 특별히 더 강추. 

달달한 걸 싫어한다면 상큼한 스무디도 있으니 스무디에 도전 해보시길

 

닐리랄라 몇번 따라다니더니 그녀도 먹방 잘하게 되었네요..? 


그녀의 말처럼 정말 블루베리가 가득 들어있다는 것이 저에게도 느껴졌었습니다.


아이스티 또한 적당한 당도를 유지하면서도 레몬의 상큼함을 녹여내어 


매우 상콤발랄한 맛을 내뿜어 주었습니다. 


마치 청년인 제가 소녀가 되는 맛이랄까요? 


그 외에도 다양한 메뉴들로 가득 찬 물고기!! 


사실 이곳은 아티스트들의 인터뷰와 다양한 스텝회의 그리고 아티스트와 A&R의 모임 장소로 


매우 자주 사용되고 있습니다. 바로 아래층에 있는 까페니까 가까워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가끔은 아티스트분들끼리 이야기를 나누는 장소이기도 해요~! 



자 그럼 이제 마지막 장소로 넘어가겠습니다.! 


마지막은 아티스트와 직원들 양쪽의 사랑을 듬뿍 받고있는 구멍가게!! 개나리마트 입니다.


사실 마트를 소개하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지요.. 







작은 공간을 가득채운 각종 과자와 생필품들!! 


늦은 오후 혹은 야근시간 허기진 배를 채우고 목마름을 해결해주는 많은 먹을거리가 있습니다.


저희가 자주 먹는 핫바의 모습도 보이네요 ㅋㅋ


특히 사장님 부부는 항상 웃는 얼굴로 저희를 맞이해주시는 아주 친절하신 분들이에요


사장님 내외 사진을 찍고싶었으나.. 한사코 거절 하는 바람에.. 그냥 가게의 모습만 담을 수 있었습니다.


소소하지만 매우 많은 방문을 하였던 개나리마트!! 혹시라도 이 근처에 오신다면 들려서 껌이라도 한통! ㅋㅋ 




여기까지 아티스트들의 개인의 취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사실 후보에 오른 많은 곳들이 있었고 다 소개해드리고 싶었지만


그곳들을 다 다니기엔 배가 너무 불렀어요..


하지만 닐리랄라를 통해서도 가끔씩 아티스트 개인의 취향을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HARO! SPECIAL 아티스트 개인의 취향! 여기까지입니다! 



posted by Nilly

파리의 풍경을 감성적으로 그려낸 애니메이션<파리의 도둑고양이>

컬쳐마끼아또 2013.06.07 15:19

안녕하세요 그레이스킴입니다.^^

지난주 제가 소개해드린 마스다 미리의 <주말엔 숲으로>는 재밌게 보셨나요?ㅎ 지난주에 만화를 보여드렸으니, 이번주엔 애니메이션 작품 하나를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ㅎ

많은 사람들이 애니메이션에 대한 편견이 있는 것 같아요, 애니메이션은 만화의 한 종류가 아니라 영화의 한 종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끔 보면 애니메이션은 애들이나 보는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인기있는 애니메이션은 대부분, 미국 작품이거나 일본 작품인데요, 미국 애니메이션의 경우, '월트디즈니'가 가장 오래되고 유명한 회사에요, 월트디즈니는 워낙에 유명하죠?ㅎㅎ 그리고 요즘은 3D애니메이션으로 인기를 끄는 '픽사'와 '드림웍스'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 애니메이션의 경우, 미야자키 하야오로 유명한 '지브리 스튜디오'가 있죠.ㅎ 그리고 <철완 아톰>으로 유명한 데즈카 오사무와 <에반게리온>으로 유명한 안노 히데야키 등등 일본은 '브랜드'보다 '작품'이 더 알려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ㅎ(제가 오타쿠 같아 보이는 건 기분탓이겠죠)

지금까지는 많이들 아시는 얘기였죠?ㅎ 미국과 일본 외의 나라에서도 꾸준히 나오고 있지만, 한국에 정식 극장개봉하는 작품은 많지 않아요, 그래서 접하실 기회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구요. 

그래서 이번에 그레이스킴이 준비한 애니메이션은 <파리의 도둑고양이>라는 애니메이션으로 프랑스 애니메이션이랍니다. 두둥!


개인적으로 영어버전의 포스터가 더 마음에 들어 한국어 버전과 영어버전의 포스터를 같이 준비해보았습니다.ㅎㅎㅎ 여러분은 어느 포스터가 맘에 드시는지요???

주인공은 저 고양이입니다. 고양이의 이름은 '디노' 그리고 영어버전에 보이는 여자 아이의 이름은 '조이' 그 뒤의 남자는 '니코'입니다.ㅎ

줄거리를 짧게 설명해보자면, '디노'는 낮에는 '조이'의 집에서 '조이'와 놀면서 휴식도 취하는 집 고양이로 지내다가, 밤에는 외출을 하여 '니코'의 집으로 가서 '니코'와 함께 도둑질을 합니다. 


그리고 '조이'는 아빠가 악당의 총에 맞아 숨진 일로 실어증에 걸린 소녀입니다. '조이'의 아빠는 경찰이었는데요, '조이'의 엄마도 경찰로 남편을 죽인 사람을 꼭 잡아야겠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조이'와 잘 놀아주지 못합니다. 집에서 일을 봐주는 보모에게 '조이'를 맡겨두죠.


그렇게 바쁜 엄마때문에 '조이'는 항상 외롭고 심심한 나날을 보내다 어느날 밤마다 창문을 통해 나가는 '디노'의 뒤를 따라나서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흠.. 더 이상 얘기하면 스포일 것 같네요.ㅎㅎㅎㅎ 조금만 더 얘기를 해드리자면, '조이'가 위험에 처하자 '디노'와 '니코'가 '조이'를 구해주기 위해 고군분투 합니다. '니코'는 완전 파리의 지붕위를 날라다녀요. 참 멋진 도둑..청년 입니다.ㅋㅋㅋ

정말 재밌게 보실 수 있는 애니메이션입니다.ㅎㅎㅎ 스토리 자체는 왁자지껄 범죄영화의 기본 스토리텔링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습니다. 감초역할을 하는 악당들의 캐릭터도 재밌고요.ㅎ 


저는 스토리보다 한컷한컷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넋을 놓고 봤습니다. 영화의 배경인 파리의 모습들도 멋진 그림으로 그려지고 있어요. 아래의 스틸컷처럼 정말 세련된 그림들이 고퀄리티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영화 초반 나오는 파리의 야경 모습입니다. 저 멀리 반짝이는 에펠탑과 시내 곳곳의 불빛이 이루어져 정말 아름답죠?ㅎㅎㅎㅎ


세느강으로 추정되는 강과 그 위를 떠다니는 유람선입니다.ㅎ 영화에 많이 나오잖아요, 세느강과 유람선....로망이죠 로망.ㅋ


그 유명한 노트르담 성당입니다. 노트르담 성당은 영화 마지막에 거의 주 배경이 되는 곳입니다.ㅎ 마지막 혈투랄까?...ㅎㅎㅎ 밑에 노트르담의 유명한 조각상들도 보이시죠?ㅎ


영화 마지막에 눈내린 파리의 풍경입니다. 하얗게 덮인 지붕들과 굴뚝으로 뿜여져 나오는 연기들로 장관을 이루고 있어요.ㅎ 정말 따스한 색감으로 하나의 작품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이지 않나요?(너무 찬양글인가요?ㅎㅎ 영화를 보시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을겁니다.!)

 

이런 고퀄리티를 자랑하는 게다가 재미있는 영화가 아직도 애들이나 보는 것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참... 아쉬움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그리고 애들이 보는 거라고 어른이 못 볼 이유도 없지 않을까요?ㅎ 이번기회에 동심으로 돌아갈 수도 있어요?!ㅎ 이번 주말엔 파리의 풍경도 구경하고 멋진 재즈 선율도 흐르는!!! <파리의 도둑고양이>를 적극 강추합니다. 게다가 러닝타임도 길지 않아요, 한시간 조금 넘습니다.헤헷 :-)

정식 다운로드 되는 영화로 보고싶으신 분들은 포털사이트나 영상사이트에서 합법적인 다운로드 받으 실 수 있습니다.(사이트마다 가격의 차이가 좀 있으니 두군데 이상 비교해보시면 비교적 더 저렴하게 구매가능합니다.ㅎ)

요즘 날씨 6월이라는게 믿겨지지 않을정도로 벌써부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여러분 모두 더위 조심하시고요, 그렇다고 에어컨 너무 많이 쐬시면 냉방병걸리니까요, 에어컨은 적당히 권장해드립니다. 더워서 안쐬라고는 못해요.ㅋㅋㅋ 

그럼 이른 더위에 몸 건강 잘 챙기시고요! 

다음주에 찾아뵙겠습니다. 이상 그레이스킴 이었습니다.^^


posted by 그레이스킴

6/03(월) - 6/09(일) 해피로봇 스케쥴

분류없음 2013.06.03 10:48

6/03(월)

[공연]

솔루션스

Mnet-TV 'Must 밴드의 시대' 녹화

방송 / 출연 : 미정

홈페이지 : http://bit.ly/QeZJlh



6/04(화)

[방송]

고영배(소란)

KBS Cool FM 89.1MHz '홍진경의 2시' 생방송

방송: 오후 2시 00분 / 출연: 오후 3시 00분

홈페이지 : http://bit.ly/OMQkXi


고영배(소란)

MBC FM4U 91.9MHz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 생방송

방송: 낮 12시 00분 / 출연: 오후 1시 00분

홈페이지 : http://bit.ly/TiI0d5


고영배(소란)

MBC FM4U 91.9MHz '강다솜의 세상을 여는 아침' 방송

방송: 오전 5시 00분 / 출연: 오전 6시 00분

홈페이지 : http://bit.ly/Rgt2GK


오지은

PBC-Radio FM 105.3MHz '한낮의 가요선물~!' 생방송

방송 : 낮 12시 / 출연 : 오후 1시

홈페이지 : http://bit.ly/ZoNnzH

오지은 & 김장원(데이브레이크)

KBS Cool FM 89.1MHz '장윤주의 옥탑방 라디오' 방송

방송 / 출연 : 27일에서 28일로 넘어가는 자정

홈페이지 : http://bit.ly/VJJnYu



6/05(수)

[방송]

고영배(소란)

SBS 파워FM 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

방송: 낮 12시 / 출연: 오후 1시

홈페이지 : http://bit.ly/hwouKD


권순관 & 오지은

MBC FM4U 91.9MHz '로이킴, 정준영의 친한친구' 생방송

방송: 오후 8시 00분 / 출연: 오후 9시 00분

홈페이지 : http://bit.ly/VjrXxz

오지은

경인방송 iTVFM 90.7Mhz '박현준의 라디오 Ga! Ga!' 녹음

방송 / 출연: 미정

홈페이지 : http://bit.ly/10lylYh


이지형

KBS Cool FM 89.1MHz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생방송

방송: 오후 8시 00분 / 출연 : 오후 9시 00분

홈페이지 : http://bit.ly/13gI2fV


이지형

MBC 표준FM 95.9MHz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 녹음

방송 / 출연: 미정

홈페이지 : http://bit.ly/ZWsvBw



6/06(목)

[방송]

고영배(소란)

MBC FM4U 91.9MHz '로이킴, 정준영의 친한친구' 생방송

방송: 오후 8시 00분 / 출연: 오후 9시 00분

홈페이지 : http://bit.ly/VjrXxz



6/07(금)

[방송]

권순관 & 오지은

MBC FM4U 91.9MHz '푸른밤, 정엽입니다' 생방송

방송 / 출연 : 6일에서 7일로 넘어가는 자정

홈페이지 :  http://bit.ly/ZkEq9m


6/08(토)

[공연]

소란

기획 공연 'Dancing in the moonlight' 

저녁 7시 @ 인천 송도 트라이볼 

홈페이지 : http://bit.ly/12M5I9O


데이브레이크

로멘틱펀치 콘서트 게스트

오후 7시 이후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방송]

권순관 & 오지은 & 이지형

MBC 표준FM 95.9MHz '신동의 심심타파' 방송

방송 / 출연 : 6월 8일에서 6월 9일 넘어가는 자정

홈페이지 : http://bit.ly/VfchLi


6/09(일)

[공연]

데이브레이크

레인보우 아일랜드 2013 출연

오후 7시 @ ISLAND STAGE

솔루션스

레인보우 아일랜드 2013 출연

오후 3시 @ ISLAND STAGE


칵스

레인보우 아일랜드 2013 출연

오후 4시 40분 @ ISLAND STAGE


[방송]

오지은

MBC FM4U 91.9MHz '굿모닝FM 서현진입니다' 방송

방송: 오전 7시 00분 / 출연: 오전 8시 00분

홈페이지 : http://bit.ly/YBnnQs


오지은

KBS Cool FM 89.1MHz '슈퍼주니어의 KISS THE RADIO' 방송

방송 / 출연: 오후 10시 00분

홈페이지 : http://bit.ly/10fs95A


고영배 & 편유일(소란)

KBS Cool FM 89.1MHz '황정민의 FM대행진' <나의 사랑 노래> 방송

방송 : 오전 7시 / 출연 : 오전 8시

홈페이지 : http://bit.ly/SddVw4



posted by 비회원

Kitsune AMERICA에 참여한 눈부신 그녀들의 음악! 집중 분석!!

컬쳐마끼아또 2012.10.05 14:37

지난 시간에 약속했던 Kitsune AMERICA에 참여한 여성 아티스트를 분석해봅니다!

최근들어 일렉트로닉, 인디 댄스뮤직쪽에 여성 아티스트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과연 키츠네의 귀를 자극한

미국 여성 댄스뮤직 아티스트는 누구일까요? 한번 볼까요?

Frances Rose는 Sarah와 Michelle 두 자매로 구성된 밴드입니다. 두 자매는 뉴욕을 기반으로 일렉트로닉과 빈티지 악기들, 

그리고 다양한 바이닐 음반을 가지고 둘만의 음악을 시작했습니다. 기본적인 클래식 음악과 대중음악에 대해 공부한 두 사람은 

라이브를 통해 함께 노래하고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 두드러진 활동이 보여지진 않네요. 컷된 곡오 아직은 아메리카에 수록된 Vampire 뿐인거 같구요. 

일렉트로닉 밴드라고 하기엔 너무나 착해보이는 두사람. 과연 어떤 행보를 보여줄까요?

  

 

http://www.facebook.com/francesrosemusic

@francesroses

Sythy-etheral-pop이라는 독특한 음악을 하는 솔로프로젝트입니다.

멤버인 Danz는 약관 22에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우 귀엽고 톡톡 튀는 외모를 소유한 캐릭터입니다.

18살 대학생 시절에 디제이와 파티 프로모터로 음악과 관련을 맺기 시작한 그녀는 직접 음악을 만들기 시작했고

Computer Magic이라는 솔로 프로젝트 밴드를 조직하게 되었습니다. 

음악은 Danz가 들어왔던 다양한 음악들과 온전히 그녀의 귀를 통해 느낌 음악적 에너지들로 만들어집니다.

2012년 말, 혹은 2013년에 음반 발매를 준비하고 있는 Computer Magic. 왠지 기대되는데요?

특별히 그녀가 귀엽게 생긴 이미지를 지녔기 때문만은 아니겠죠?

 

 

http://thecomputermagic.com/

http://www.facebook.com/pages/Computer-Magic/110656118947164 

Jessi Wade와 Tiffany Nicole로 구성된 DARK SiSTER는 맴피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여성 듀오입니다.

별다른 정보가 없습니다;;; 홈페이지에 조차 특별히 밴드에 대한 소개가 없네요. 

하지만 정말 리얼한 사진들, 그리고 라이브 퍼포먼스 영상들이 많이 있어서 약간은 음악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Dark Pop이라고 당당히 말하는 그녀들의 음악은 Crunk라는 느낌을 가장 먼저 받았습니다

(맴피스 출신이라 그럴까요. Crunk는 맴피스를 중심으로 미국 중심부로 발전하기 시작했다죠~) 

일렉트로닉, 랩, Crunk, 스트레이트한 퍼포먼스와 라이프 스타일이 특징으로 보여지는 DARK SiSTER

결국 도착 지점은 댄스! 댄스! 댄스! 댄스 음악이겠죠? 결코 예쁜 외모에만 관심이 있는건 아니구요;;;

http://darksister.tumblr.com/

http://www.facebook.com/pages/DARK-SiSTER/184463844935154

@_DARKSISTER

이번에는 Kitsune AMERICA에 수록된 여성 아티스트들을 소개했습니다.

서로가 너무나 차별화된 스타일을 추구하는 3팀의 음악! 10월 10일 Kitsune AMERICA에서 만나요!

PS. Kitsune AMERICA Teaser를 소개합니다. 배경음악은 3번 트랙 'Heartbeat(Them jeans remix)' 입니다!

사심 가득한 PS!

키츠네에서 Saint Lou Lou라는 여성 듀오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뭐...얼굴이 예뻐서가 아니구요..;;; 매혹적인 보컬을 소유한 두 여성입니다.

 

http://saintloulou.com/

http://www.facebook.com/pages/SaintLouLou


posted by 비회원

Kitsune AMERICA 뮤직비디오로 먼저 미국의 댄스뮤직을 경험하자!

컬쳐마끼아또 2012.10.04 12:30


미국의 음악을 전세계에 전하는 컨셉츄얼 컴필레이션의 새로운 제안을 시작한 Kitsune의 첫 음반 AMERICA

이번 음반은 디지컬 음반 커버와 피지컬 음반 커버를 다르게하며 타 컴필레이션과 차별화를 선택했죠

피지컬 CD 커버 아트웍

디지컬 음원 커버 아트웍


이번 음반을 소개하며 유투브를 통해 음원을 확인하며

총 수록곡 15곡에서 10곡이 뮤직비디오가 존재한다는 경이적인 사실을 발견! 해피로봇 블로그를 통해 소개하고 결정했습니다!

비디오 클립도 감상하고 음악도 먼저 들어보는 기회!

싸이님이 미국에서 최근 인기몰이 중이신데, 과연 미국의 로컬 댄스음악은 어떨까요?

Kitsune AMERICA 뮤직비디오를 통해 영상으로 먼저 확인해보죠!


ST. LUCIA - Before The Dive 


DWNTWN - See My Eyes


CHILDISH GAMBINO - Heartbeat


HEARTSREVOLUTION - Retrograde


FRANCES ROSE - Vampire 


GIGAMESH - Your Body 


XXXCHANGE - F*k Yeah Ace Of Hearts 


OLIVER - Walk With Me 


POINDEXTER - Helpless 



GIRAFFAGE feat XXYYXX - Even Though 





10월 10일! 드디어 Kitsune AMERICA가 한국에 상륙합니다!

그날을 기다리며!

ps. 다음 기회에는 AMERICA에 수록된 여성 아티스트들을 모아서 소개해 볼 예정입니다!

외국은 일랙트로닉과 댄스뮤직쪽에 신진 여성 아티스트들이 점점 늘어나네요~


pre order -  http://bit.ly/Qz1D0J














posted by 비회원

해피로봇 아티스트들의 뜨거운 여름소식!!

소식이 내린다 2011.08.01 15:44

유난히 비가 많이 온 2011년의 여름,
이제 다행히 비도 그치고 복구작업 덕분에 일상으로 무사히 돌아온 분들도 계시지만, 마음아픈 일들로 잊지 못할 괴로움의 2011년으로 기억하실 분들도 계시겠지요. 부디 모쪼록 결국 마지막에는 모두 함께 웃을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난 주부터는 해피로봇 아티스트들의 활발한 활동들에 저절로 눈이 가는군요!!

먼저!!
업계 최강 젊은밴드 THE KOXX의 언빌리버블한 소식들!!

하나,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하여 세계제패가 꿈이라고 말한 당찬 밴드. 평균 나이 22.5세라고 하기엔 믿기지 않는 연주실력으로 관객들을 압도하다. 숀은 90년생, 희열님은 90학번. 놀라운 사실!



개성있는 5인조 록밴드 칵스가 공중파 방송에 첫 출연했다.

29일 밤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젊음의 패기가 가득찬 그룹 '칵스'가 출연했다. 이들은 정규 1집 타이틀곡 '12:00'를 첫 곡으로 선정하며, 엄청난 연주 실력으로 관객을 압도했다. 또한 가사 중 "열 두시가 되면은 문을 닫는다"라는 왠지모를 친근감까지 들게 했다.

유희열은 "대한민국에서 뜨고 있는 밴드, 칵스 나오셨습니다"라며 최고의 찬사로 그들을 소개했다. 칵스의 멤버들은 열정적인 공연과는 달리 대부분 수줍은 듯한 목소리로 인사를 전했다.

그는 또 "공중파 방송이 처음이시라 들었는데 기분 어떠시냐"고 물었고, 보컬 이현송은 "조명때문에 많이 덥다"며 재치있는 답을 건넸다.

또한 칵스는 자신들의 노래 장르에 대해 "원래는 주차장 같은 곳에서 뚱땅뚱땅 하던 건데 일렉트로닉적인 요소를 가미시킨 음악이다"라고 설명했다. 유희열은 "멤버들 모두 멋쟁이인데 평균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칵스는 "만으로 22.5세"라고 대답했다. 생각보다 어린 나이에 모두들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유희열은 "칵스가 다른 밴드와 다른 점이 뭐냐"고 물었고, 이현송은 "많은 것을 실험하고 도전정신을 가지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유희열은 "칵스의 최종 꿈은 무엇이냐"라고 물었고, 칵스는 "꿈은 클 수록 좋다"며 "세계재패이다"라고 호기있게 대답했다.

칵스는 마지막곡으로 'Trouble Maker'라는 곡을 선보였다. 보컬 이현송은 "모두 안일어 나시면 노래 시작 안하겠습니다"라는 멘트로 관중들을 일으켜 세웠다. 이어 노래 가사를 따라 부르게끔 유도해, 실제 록 페스티벌의 현장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는 '정재형 도플갱어'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희열은 "깜짝 놀랐다. 무대위로 올라와 달라"고 부탁했고 같이 MC를 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는 "정재형 보고 있나"라고 발언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둘, 새벽 2시 공연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뜨거웠던 반응. 지산을 록스피릿으로 충만시켰다는 사실!




셋,
1박2일 '폭포특집'에서 멤버들이 레이싱을 하는 동안, 무려 칵스의 곡이 5곡이나 삽입되었다는 사실!



그렇습니다~! 폭포특집에 흘렀던 시원시원한 밴드 사운드! 바로 칵스의 곡들이었지요! ^^
칵스 정규1집 ‘ACCESS OK’ 타이틀곡 ‘12:00’를 시작으로 ‘City Without A Star’, ‘Oriental Girl’, ‘Trouble Maker’, ‘Refuse’가 잇따라 나오며 레이스의 박진감을 한층 살렸다고 합니다!


넷, 다음주 초청받은 일본 최대의 록페스티벌 섬머소닉 출연은 섬머소닉 주최측이 "직접" 러브콜했다는 사실!



다른 팀들과는 달리, 페스티벌 대 페스티벌로 서로 교환식으로 초청된 것이 아니라, 섬머소닉 주최측의 초청으로 무대에 서게 되었답니다.


다섯, 그리고 오늘과 내일은 EBS스페이스공감 녹화날이라는 사실!


칵스의 놀라운 뉴스들은 끊임이 없습니다.
또 언제 갑자기 우리를 놀래키며 기가막힌 소식들을 전할지 모를 일이지요.
그리고 이제서야 칵스를 접하셨다면, 이제 조금 칵스의 음악을 알아가는가 보다 싶으신 분들은
칵스의 1집 발매 기념 콘서트에 꼭 오세요!
백문이 불어일견, 와서 보고 느끼면 알게 될 테지요. 칵스의 진가를!!! ^^



일시 : 2011년 8월 27일 토요일 저녁 7시
장소 : V-Hall
티켓 : 사전예매 25,000원 / 공식예매 30,000원 / 현매 35,000원
예매 :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자, 이젠 데이브레이크의 소식입니다!
지산밸리록 페스티벌에서 칵스가 새벽을 달구었다면, 데이브레이크는 낮 시간의 단연 지존이었습니다. 헤드라이너 못지 않은 열정적인 반응과 앵콜세례! 낮 시간임에도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려 차마 못보고 발길을 돌려야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하는군요.



라이브의 절대강자 다운 세련된 무대매너! 여심을 흔드는 노래들! 이번엔 남자관객들이 많아 꺄~ 보다 오~ 워~ 라는 함성이 더 크게 들렸다고도 하네요. 활동을 재개하자마자 라디오와 각종 공연들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데이브레이크!!
이들의 단독 콘서트 소식도 함께 전합니다.



EPISODE 1.
일시 : 2011년 8월 18일 목요일 저녁 8시
장소 : 클럽 타(打)
티켓 : 35,000원 (현장 구매만 가능합니다)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 120명 한정 비지정 좌석제 공연입니다.


EPISODE 2.
일시 : 2011년 9월 9일 금요일 저녁 8시
장소 :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
티켓 : 예매 35,000원 / 현매 35,000원
예매 :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 예매 200명 한정 스탠딩 공연입니다.


설마 벌써 공연이 끝날까 마음 졸이지 않고 그들의 라이브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단독 콘서트에서 라이브의 절대 강자 "데이브레이크"를 만나세요!



자! 이젠 작업 소식입니다!
랄라스윗이 본격! 정규 1집의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녹음실엔 대박조짐이 보이는지 벼리링자체빙의처녀귀신이 등장하고, 현아님의 고운 목소리는 부스안에 울려퍼집니다.
기존의 음악보다 한층 더 깊어지고, 보드라워졌어요. 앗흥. >ㅂ<


오지은님은 8월 한달간, KBS DMB 라디오플래닛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녀의 수다본능 놓칠 수 없지 않겠습니까! 녹음하며 들읍시다!

소란은 지산에서 리포터 역할을 멋지게 소화해냈지요. 하지만, 우린 무엇보다 신곡을 기다린다!!!

그 외에도 수많은 해피로봇의 아티스트들은 열심히 이쁘게 음악하며 이번 여름 무사히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모두 건강조심하시고~ 언제나처럼 그렇게 음악도 함께 듣고 공연장에서도 만나요!

저는 장마철 습기 대비 방수코팅하러 이만~

posted by 해피로봇

THE KOXX 칵스 뮤지션북, 록 음악계의 신한류를 이끄는 칵스의 음악 이야기

소식이 내린다 2011.07.20 16:05

THE KOXX, ‘아이돌’을 꿈꾸는 몽상가들

록 음악계의 신한류 THE KOXX!
1집 음반과 함께 찾아온 그들의 ‘진짜’ 음악 이야기




차례

01 intro - THE KOXX가 꿈꾸는 IDOL
02 1st Album - THE KOXX 1집 <ACCESS OK>
03 interview 1 - Jump to The Music, Jump to THE KOXX
04 comment - <ACCESS OK>에 관한 몇 가지 이야기
05 interview 2 - 수륜, 선빈
06 say - THE KOXX Said
07 interview 3 - 현송, 사론, SHAUN
08 We are - 서로, 서로를 말하다
09 songs - THE KOXX의 추천곡
10 place - 홍대에서 THE KOXX를 찾아라!

* 북노마드 뮤지션 문고 01 * 글_ 허미선+황유영 * 판형_120*210 * 페이지_ 224 * 가격_ 12,000원
* 발행일_ 2011년 7월 25일 * ISBN 978-89-546-1556-3 04670 * 문의_ 031.955.2675(박은희)


● 책 소개

연주할 줄 알고 노래할 줄 아는 그들의 이름은 칵스다!

홍대 씬 ‘슈퍼 루키’에서 ‘글로벌 밴드’로의 거대한 진화, ‘THE KOXX(칵스)’.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그들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 칵스의 1집 정규 앨범 <ACCESS OK>를 준비하는 과정은 물론 뮤지션 인터뷰, 사진, 공연 리뷰, 그리고 지극히 개인적인 비밀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칵스의 음악과 일상을 한데 모았다. 단단하고 날카롭게 폭발하는 사운드, 일렉트로 개러지의 혁신이라 불리는 그들의 1집 앨범은 발매 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칵스의 다섯 악동의 어린 시절부터 음악과 처음 만난 순간, 그리고 칵스를 결성하기까지…… 인디 씬의 아이돌에 머물지 않고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그들의 음악과 청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북노마드와 홍대 씬을 대표하는 음악 레이블 해피로봇 레코드가 함께하는 뮤지션 문고의 첫 번째 주인공.


● 출판사 서평

출판사 ‘북노마드’와 홍대 씬을 대표하는 음악 레이블 ‘해피로봇 레코드’가 ‘뮤지션 문고’를 펴냈다. 뮤지션 문고란 음반을 준비하는 전체 과정을 책으로 남기는 것으로, 뮤지션들의 인터뷰, 사진, 음반 제작기, 공연 리뷰, 지극히 개인적인 비밀 이야기 등이 오롯이 들어 있다. ‘뮤지션 문고’ 첫 번째 주인공은 6월 15일 정규 1집을 발표한 ‘THE KOXX(칵스)’.

단단하고 날카롭게 폭발하는 사운드, 그 속을 유영하는 요염한 멜로디, 그리고 도발적인 오리엔탈리즘. 홍대 씬 슈퍼 루키에서 ‘글로벌 밴드’로 진화하고 있는 칵스의 음악에 붙는 수식어다. 홍대 인디 씬의 수많은 뮤지션들 중에서도 칵스가 눈에 띄는 이유는 대부분의 멤버가 자유로운 대안학교 출신으로 일찌감치 ‘제도권’에서 음악을 했다는 데 있다. 그래서일까. 멤버들의 어린 시절은 범상치 않다.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던 사론(드럼), 한의사를 꿈꿨던 선빈(베이스), 홍대의 천재로 불린 SHAUN(신시사이저), 산골에서 자연과 벗하며 자란 수륜(기타), 칵스가 되기 전 밴드의 모든 포지션을 섭렵한 현송(보컬)까지……. 칵스의 음악은 젊음과 다양한 개성이 적절히 섞여 더욱 맛있는 ‘펀치’를 마시는 것처럼 오묘하게 다가온다.

북노마드 뮤지션 문고 <THE KOXX>는 칵스라는 한 밴드가 결성되고 첫 번째 앨범이 나오기까지의 과정, 그 짧지만 진득한 인생을 살아온 젊은이들의 삶과 시간, 음악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칵스 음반에 관한 냉철한 비평과 멤버들이 강추하는 주옥같은 음악, 그리고 칵스가 즐겨 찾는 홍대 앞 알짜배기 공간들까지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북노마드 뮤지션 문고 <THE KOXX>는 ‘칵스 사용설명서’이자 대중에게 사랑받는 ‘인디음악 입문서’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북노마드와 해피로봇 레코드는 노리플라이, 데이브레이크, 이지형, 오지은, 장세용, 나루, 튠, 티어라이너, 애플스, 소란, 랄라스윗 등의 뮤지션 문고를 계속해서 발간할 예정이다. 뮤지션 문고는 전자책으로도 개발되어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제공될 계획이다. 전자책에는 종이책의 내용은 물론 동영상, 음악 미리듣기, 인터뷰 음성 듣기, 뮤지션 SNS 바로가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 본문 중에서

“더는 변하지 않아요.”
1집 <ACCESS OK> 녹음을 완전히 끝냈다는 현송의 말에 SHAUN이 덧붙인다. “손댈 곳이 없다기보다는 이제는 손댈 수가 없어요.” 말 한마디에도 왁자지껄, 대화의 주제가 순식간에 휙휙 넘어가버리는 혼돈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겨우 한마디 던져본다. “그래서 정규앨범은 어때요?” “최고죠! 타이틀곡만 11곡이에요.” 이렇게 말하는데도 장난스럽지도, 농담스럽지도 않다. 칵스 멤버 다섯이 입을 모아 외친 칵스술록곡 모두가 타이틀곡이라고칵스 타이앨범 <ACCESS OK>는 이렇게 자신감이 넘치는 음악이다.

EP가 밴드 구성에 신시사이저가 가미되며 사운드를 조절했다면, <ACCESS OK>는 어쿠스틱 악기와 신시사이저, 일렉트로닉 드럼 등이 합쳐진, 이른바 사운드 메이킹의 결과물이다. 이처럼 칵스의 음악을 온전히 담았다는 정규 앨범 <ACCESS OK>는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 됐다. 노래는 물론 앨범 재킷, 사진, 색깔, 곡 수, 뮤직비디오까지……. 현송이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며“좀 짱인 듯”이라고 자평하자, 선빈이“칵스의 진화”라고 마무리한다.

지난해 6월에 나온 칵스의 데뷔 EP <ENTER>를 듣고 적잖이 놀랐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음악을 하는 밴드가 있단 말이야?’ 개러지록과 일렉트로닉을 뒤섞은 댄서블 음악은 영국을 중심으로 생겨난 최신 조류다. 이런 세계적인 트렌드가 거의 동시진행형으로 홍대 인디 씬에서 발현한 것이다. 신인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탄탄한 연주력 또한 놀랍고 반가웠다.

“칵스의 초기 목표는‘페스티벌 밴드’였어요. 국내외에서 열리는 모든 페스티벌에 나가는 밴드, 우리가 나가고 싶은 페스티벌에 반드시 나가는 밴드가 되고 싶었어요. 멤버 모두가 페스티벌 현장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끼는 애들이라서 페스티벌에 대한 동경이 컸던 것 같아요. 다행히 국내 페스티벌 무대는 거의 다 나간 것 같아요. 점점 더 큰 무대로 진출하고 있어요. 현재 칵스의 목표는 ‘섬머소닉Summer Sonic’에 나가는 거예요. 저희가 겉치레를 신경 쓰는 애들이라 ‘우리는 멋있어야 돼’라는 강박관념이 있거든요. 그러니‘섬머소닉’에 이름만 올려도 굉장히 영광이겠죠.”

“초기에 칵스의 이미지는 역시‘악동’이었죠. 그런데 이제는 ‘혼합 소다’나 ‘펀치’ 같아요. 음악도 그렇고, 멤버들도 그렇고, 다양한 요소들이 모여 있으니까요. 처음에는 ‘우리는 멋있다’, ‘우리는 악동이다’라는 생각이 강해서 각자가 갖고 있는 개성을 표출하는 데 주력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적정 수준에서 개성들이 잘 섞이는 것 같아요. 더 맛있는 펀치가 됐다고 할까요.”


● 추천의 글

칵스의 첫 정규 앨범 <ACCESS OK>가 나왔다. 1년 만에 그들은 확실히 달라졌다. 록과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결합은 원래 한 몸처럼 끈끈해졌고, 그 안에 자리 잡은 뼈대는 옹골차졌다. 칵스의 출현은 한국 대중음악계에 큰 축복이며, 이 앨범이 바로 그 증거다.
_ 서정민 <한겨레> 대중음악전문 기자

칵스의 음악과 무대는 한껏 교태를 부리는 야수를 연상케 한다. 위협적이거나 남성적이지는 않지만 근본적으로 섹시하다. 유쾌하지만 가볍지 않고, 감각적이지만 허술하지 않다. 이들의 첫 정규 앨범 <ACCESS OK>는 심지어 버라이어티하기까지 하다. 칵스의 정규 1집 앨범이 세상에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자물쇠가 달린 서랍 속에 숨겨놓고 종종 조심스럽게 꺼내 나 혼자 몰래 헤드폰을 쓰고 즐기고 싶다는 욕심이 자꾸 생긴다.
_ 이현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기자

칵스의 라이브는 1980년경 런던 브릭스톤 아카데미에서 클래쉬Clash를 본 이래 처음 느낀 기분이었다. 과연, 그들은 기대했던 대로, 아니 그 이상이었다. 말로 다 할 수 없이 칵스는 멋있다. 그것도 세계적으로!
_ Bin Tajima(田島 敏) HIP LAND MUSIC 대표이사, MPAJ(음악출판사협회) 이사

칵스는 대단한 음악성과 훌륭한 음악적 센스를 갖고 있고, 밴드로서의 영향력도 상당하다. 칵스가 일본 밴드와 함께 아시아 전체의 록 씬을 함께 이끌어가면 좋겠다.
_ Tatsuya Nomura(野忖達失) HIP LAND MUSIC 대표이사, FMPJ(일본음악제작자연맹) 이사


● 저자 소개

THE KOXX 칵스

음악과 패션, 문화에 열광하는 힙스터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홍대 씬의 슈퍼 루키. 첫 도전에‘헬로 루키’타이틀을 거머쥐고, 미니앨범 <ENTER> 발표 후 ‘글래스톤베리에 보낼 유일한 한국 밴드’라는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각종 페스티벌과 공연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1집 작업이 시작되기도 전에 태국과 일본에서 앨범이 발매되고 페스티벌에 초청받는 등 슈퍼 루키에서 글로벌 록 밴드로 진화하고 있다. 2011년 초여름, 요염하게 살랑거리는 멜로디와 기타 리프, 광폭하는 야수의 본능과 도발적인 오리엔탈리즘의 매혹이 동시에 풍겨나는 정규 1집 <ACCESS OK>를 들고 우리를 찾아왔다.


Hurlkie 헐키 허미선

처음 사람을 만났을 때, 헐키에겐 세 부류가 있다. ‘hurlkie’가 헐크의 여성형이냐고 묻는 사람과 무슨 뜻이냐고 묻는 사람, 그리고 그냥‘헐키’라고 부르는 사람들. 깨알 같은 수다와 벽보고 멍하니 있기, 공연 보며 위로받기, 아무 데나 혼자서 떠나기 등을 좋아한다. 이 모든 것에 함께하는 것은 음악과 아무렇게나 끼적일 수 있는 수첩 하나다. 아름다운 것과 천재적인 재능에 한없이 약해진다.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뮤지션이 늘어가는 요즘 홍대를 서성거리는 것이, 그래서 더욱 즐거워졌다. 현재 1인 미디어, GGC Magazine(Great Culture Guerilla, www.ggculture.com)을 발행하며 ‘위대한 문화 게릴라’가 될 그날을 위해 종종걸음 중이다.


Alice 황므 황유영


어머니는 태몽으로 별星꿈을 꾸셨지만 별이 아닌 그들의 언저리에서 기자로 살아가고 있다. 무규칙의 취향과 일관 없는 애정으로 세상 모든 것에 대한 글을 짓고 있다. 드라마로 연애를 배운 나쁜 남자 마니아에, 도드라진 복숭아 뼈와 날렵한 턱선을 예찬하고 경배하는 발목과 턱선 덕후다. 음악에서 위로를 받고, 타인의 삶에서 내 길을 더듬어 찾아가는 여행자이기도 하다. 음악을 좋아하는 나머지 언젠가는‘황므파탈과 미소녀떼’라는 이상한 이름의 밴드를 만들겠다고 천명하기도 했다. 그 기묘한 꿈이 현실이 될 가능성은 희박할지라도, 그 언제까지나 지금 좋아하는 것들을 대책 없이 좋아하고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철없는 여자다.






7월 25일 전국 서점에서 만나세요!

posted by 비회원

뮤지션북 시리즈 #01 칵스, 7월 25일 발간!!!

소식이 내린다 2011.07.15 15:19



출판사 '북노마드'와 해피로봇 레코드가 함께 만드는 뮤지션북 시리즈

7월 25일 발간 예정인 칵스의 뮤지션북의
사전 할인예약구매를 2,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진행합니다.
배송료도 포함되는 파격적인 가격인 관계로,
현금 입금을 통한 구매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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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기간 : 2011년 7월 15일~ 2011년 7월 19일 (19시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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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원 (정가 : 12,000원) [배송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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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 마감일:
7월 19일 19시까지

*배송예정일:
7월 20일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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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032901-04-098704 (예금주 : 유영준)
(오직 현금 구매만 가능합니다)

*꼭! 신청자 이름으로 입금을 부탁드립니다(본인 이름이 아닐경우, 입금확인이 늦어질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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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스의 뮤지션북을 시작으로 시리즈로 계속 발간될 해피로봇 레코드 아티스트들의 "뮤지션북"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9월 초에는 노리플라이의 뮤지션북이 발간될 예정입니다.


posted by 해피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