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O! 7월호 스페셜 [ARTIST 개인의 취향]

닐리랄라 2013.07.12 15:23





안녕하세요 닐리 입니다!! 


오늘은 7월 HARO!의 스페셜 코너 "아티스트 개인의 취향"으로 진행됩니다!! 


미리 닐리랄라에서 다녀오기도 했던 곳인 당고집이 개인의 취향에 선정되어 기분이 좋기도 하였습니다! 


또 선정된 곳중 하나인 럭키스트라이크는 조만간 닐리랄라를 통해 소개하려 했던 곳이기도 하구요.


럭키스트라이크는 조만간 닐리랄라를 통해 더 자세하게 보여드릴 예정이니 이번에는 럭키스트라이크를 제외한 다른 곳들을 소개하려합니다! 


먼저 다른 곳들을 소개하기전에! 


이미 닐리랄라를 통해 소개되었던 당고집을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당고집 1편  http://happyrobot.tistory.com/530

당고집 2편 http://happyrobot.tistory.com/533



오늘은 평소의 닐리랄라보다는 조금 가볍게 여러곳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첫번째로 소개드릴 곳은 "THE CUP" 입니다!!





고준희를 닮은 아르바이트 분이 있다는 첩보를 접수하고 제일 먼저 달려갔던 곳이였지만..

 

그 분은 오늘 쉬는 날이였는지.. 안계셨어요 (사심 가득) 


약간은 풀이 죽었지만! 밥을 먹으러 왔으니 먹어야겠죠?? 


원래는 버섯불고기라이스를 맛 볼 예정이였지만 뭔가 색다른 것을 먹어보고 싶고 다양하게 전달하고 싶어서 


한번도 안먹어 본 메뉴를 주문하게 되었어요. 


더 많이 전달하고픈 마음에 또 그레이스킴을 소환하여 1인 1메뉴를 실천하였죠


저희가 고른 메뉴는 닭가슴살에그누들(DIET)과 매운낙지불고기라이스 였습니다. 







네모난 박스 안에 담겨져 나온 음식들은 


흡사 저를 USA에 데려다 놓은 듯 했습니다. 


HEY , TO GO ! 

영화나 미드에서 볼법한 비쥬얼의 박스는 왠지 모르게 저를 뉴요커가 된 기분이 들게 했어요 


작아보이지만 알차게 들은 내용물이라 그런지 양도 적당했고 무엇보다 맛이 일품이였습니다. 


너무 무겁지 않은 점심을 해결하기에는 딱 이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진을 찍고 나서 그레이스킴에게 먹자라는 이야기를 하기 무섭게.....






그레이스 킴... 그녀는 푸드 파이터 일까요...?


무서운 속도로 숟가락을 전진시키더군요... 


THE CUP은 실제로 데이브레이크 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보통 그분들은 테이크아웃을 하셔서 드시고는 하지만 가끔은 맴버 한분이 오셔서 


전체 인원의 점심을 포장하고 계신 것을 종종 목격할 수 있는데요 


여러분도 우연을 가장한 계획으로써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봐도 모른척 해주는 쿨함은 유지해주시구요 ㅋㅋ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402-14번지

전화번호 : 02-323-3203




자 그럼 배도 불렀겠다.. 가볍게 입가심을 하는 시간을 가져 볼까요?? 


다음 발걸음은 저희 사무실 1층에 위치한 CAFE 물고기 였습니다! 







CAFE 물고기는 합정동까페골목의 터줏대감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지금처럼 많은 발길이 닿지 않던 시절에도 묵묵하게 자리를 지키며 다양한 사람들에게 좋은 휴식처가 되주었던 까페입니다.

 

물고기는 다양한 음료 메뉴로도 유명한데요 여름철엔 특히 쉐이크와 스무디의 인기는 최고라고 볼수있죠. 


사실 저는 보기와 달리 단 것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이라... 스무디나 쉐이크는 제가 도전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대동한게 그레이스킴이죠! 그레이스킴에게는 블루베리쉐이크를!!


저는 평소 좋아하는 레몬아이스티를 주문했습니다. 







블루베리 시럽이나 블루베리 가루 같은 것을 넣은게 아니라 진짜 블루베리를 갈아서 나온다구요!! 


블루베리쉐이크는 제가 먹어보질 못해서 그레이스킴에게 코멘트를 부탁했습니다.


블루베리 쉐이크

신선한 블루베리가 가득 들어있는 달달한 블루베리 쉐이크. 

가끔 블루베리 음료라 해놓고 쥐꼬리만큼 들어가 있는 블루베리의 양에 적잖은 분노감을 느끼던 사람에겐 특별히 더 강추. 

달달한 걸 싫어한다면 상큼한 스무디도 있으니 스무디에 도전 해보시길

 

닐리랄라 몇번 따라다니더니 그녀도 먹방 잘하게 되었네요..? 


그녀의 말처럼 정말 블루베리가 가득 들어있다는 것이 저에게도 느껴졌었습니다.


아이스티 또한 적당한 당도를 유지하면서도 레몬의 상큼함을 녹여내어 


매우 상콤발랄한 맛을 내뿜어 주었습니다. 


마치 청년인 제가 소녀가 되는 맛이랄까요? 


그 외에도 다양한 메뉴들로 가득 찬 물고기!! 


사실 이곳은 아티스트들의 인터뷰와 다양한 스텝회의 그리고 아티스트와 A&R의 모임 장소로 


매우 자주 사용되고 있습니다. 바로 아래층에 있는 까페니까 가까워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가끔은 아티스트분들끼리 이야기를 나누는 장소이기도 해요~! 



자 그럼 이제 마지막 장소로 넘어가겠습니다.! 


마지막은 아티스트와 직원들 양쪽의 사랑을 듬뿍 받고있는 구멍가게!! 개나리마트 입니다.


사실 마트를 소개하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지요.. 







작은 공간을 가득채운 각종 과자와 생필품들!! 


늦은 오후 혹은 야근시간 허기진 배를 채우고 목마름을 해결해주는 많은 먹을거리가 있습니다.


저희가 자주 먹는 핫바의 모습도 보이네요 ㅋㅋ


특히 사장님 부부는 항상 웃는 얼굴로 저희를 맞이해주시는 아주 친절하신 분들이에요


사장님 내외 사진을 찍고싶었으나.. 한사코 거절 하는 바람에.. 그냥 가게의 모습만 담을 수 있었습니다.


소소하지만 매우 많은 방문을 하였던 개나리마트!! 혹시라도 이 근처에 오신다면 들려서 껌이라도 한통! ㅋㅋ 




여기까지 아티스트들의 개인의 취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사실 후보에 오른 많은 곳들이 있었고 다 소개해드리고 싶었지만


그곳들을 다 다니기엔 배가 너무 불렀어요..


하지만 닐리랄라를 통해서도 가끔씩 아티스트 개인의 취향을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HARO! SPECIAL 아티스트 개인의 취향! 여기까지입니다! 



posted by Nilly

이지형 이야기 - Coffee & Tea 그리고 청춘마끼아또 청춘CD 트랙리스트 공개

분류없음 2012.10.29 22:24

2집 Spectrum 이후, 4년만에 3집 앨범 '청춘마끼아또'를 11월 14일에 발표하는 이지형

'청춘마끼아또' 발매를 기념하여 그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있어요

오늘은 첫 소품집 'Coffee & Tea' 입니다


빰빰빰

아티스트
이지형
앨범명
Coffee & Tea
발매
2007.05.10
배경음악다운받기듣기


매년 발매하겠다던 약속은 지키지 못했지만,

매년 듣게되는 소중한 음악들은 남겨놓았어요

모던 후크송의 원조 '빰빰빰'

그리고 짙은 감수성의 가사가 돋보이는 'Cafe Fermata'


Cafe' Fermata

아티스트
이지형
앨범명
Coffee & Tea
발매
2007.05.10
배경음악다운받기듣기

머물러 갈 수 없었던 너의 마음을 알아 하지만 나는 아직도 그 자리에 (Cafe Fermata 중에서..)

1000장 넘버링 한정 판매. 최근까지도 각종 중고 음반 사이트에서  

매물로 올라오고 있죠.

모던 후크송의 라이브! 감상할까요?

익살스러운 '빰빰빰' 소개

그리고 1집에서 글쓴이가 가장 사랑하는 곡 Running Man 까지!

<출처 : 민트페이퍼>

참... 벌써 5년전 '안녕...2007' 공연 사진이네요. 본 공연을 끝으로 이지형은 새로운 음반 스케치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2008년, 2집 'SPECTRUM' 작업에 들어갑니다.

  

Photography 이지형 / Camera LOMO LC-A+

오늘도 마무리는 지형님의 로모 사진으로~

그리고!



청춘마끼아또 

청춘CD

트랙리스트를 공개합니다!

1. Φ

2. Nice Flight

3. 청춘마끼아또

4. 스무살의 침대

5. 빙글빙글

6. 고양이 포르테

7. 열아홉 밤공기

8. 아스팔트

9. 내가그린기린그림

10. 궁극의 빛

11. 악취

내일은 마끼아또CD 트랙리스를 공개하도록 할께요!



posted by 비회원

오랜만에 깜짝 신곡 발표하는 해피로봇 아티스트 소식! (오지은님, 이지형님)

소식이 내린다 2011.08.19 19:09

여름이 이렇게 가버리면 어떡하나.. 싶을 정도로 계속해서 비가 오다
어제부터 햇빛이 쨍 나타났어요.
오랜만에 만난 파란 하늘이 어찌나 기분 좋던지.
카메라 셔터를 계속 눌러대던 하루였습니다:)

↓ 푸딩카메라 어플로 찍은 파란 하늘이예요. (낮 1시경)


(출처: @HappyRobotKR 직접 찍은 사진이예요 호호)

그럼 오늘의 뉴스!
민트페이퍼 네 번째 프로젝트 앨범 "cafe : night & day"의 참여로
오랜만에 신곡을 준비하고 계시는 해피로봇 아티스트분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첫 번째로 오지은님!

이미 많은 분들이 소식을 접하셨겠지만,
다음주 목요일(8월 25일)에 이상순님과의 함께 작업한 신곡이 오픈됩니다. 
민트페이퍼 네 번째 프로젝트 앨범 "cafe : night & day"의 두 번째 선공개 곡으로
제목은 '또 왜 그래' 입니다.


'롤러코스터’와 ‘베란다 프로젝트’를 통해 탁월한 연주력과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준 이상순님과

최근 ‘오지은과 늑대들’의 활동을 마치고 새로운 음반 작업을 위해 휴식기에 들어간 싱어송라이터 오지은의 만남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낸 보사노바 곡 '또 왜 그래'는
서로 평행선을 달리는 것처럼 결코 해결되지 않는 연인 간의 다툼’을 그려낸 노래라고 하네요. 
여름의 끝자락에서 듣는 보사노바 곡이 정말 운치있다는 걸 알게 해주는 느낌이 드는 곡이예요.

또한 재즈/어쿠스틱 음악계의 최고라 불리는 연주자 분들이 참여해주셨어요. 
(베이스_이순용님, 플룻_손성제님, 퍼커션_전호영님)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 그리고 아래 사진은 얼마전 핀란드 여행을 다녀오신 지은님이 사다주신 선물!!
핀란드 자일리톨 꺄아~~!!! 감사히 먹겠습니다!



두 번째로 이지형님!

이지형님과 임영조님이 함께 작업한 신곡은 9월 7일(수)에 만나실 수 있어요.
제목은 '솔직히 말해도 될까'
역시 민트페이퍼 네 번째 프로젝트 앨범 "cafe : night & day"의 수록곡으로
세 번째로 선공개 되는 곡입니다.

영조님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감미로운 지형님의 목소리가 더해져 탄생한 호소력 짙은 감성 가득한 곡! 
또 한 번 여심을 사로잡을 곡으로 기대됩니다 >_< 

현재 곡 마무리 작업이 한창 진행중이고요.
조만간 디자인 작업이 마무리되면 쨘~ 공개하도록 할게요!


민트페이퍼 프로젝트 앨범 "cafe : night & day"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이곳을 클릭하세요. ->클릭


요즘 찍어두었던 B컷 사진들을 대방출하려 했으나,
아이폰이 접촉불량으로 컴퓨터로 옮겨지지 않아요 흑흑.. 

그래서 상콤하게 오늘 아침 사진 한 장 올립니다.
모두들 아름다운 "19금" 밤 보내시길~~



제 베개랑 이불 예쁜가요? 흣~~


해피로봇의 이야기는 다음주에도 계속됩니다~! 


 
posted by 해피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