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와 소년에게 바라는 모든 것을 갖춘 밴드 Two Door Cinema Club 5월 27일 발매

소식이 내린다 2010.05.14 16:39
스무살 꽃띠 소년들 세명이 만들어 내는 음악이 조만간 해피로봇에서 소개될 예정입니다.
바로 Two Door Cinema club.



서정적인 멜로디를 감싼 싸이키델릭한 사운드로 단숨에 전유럽의 젊은이들을 매료시킨 3인조
Two Door Cinema Club - Tourist History
기타와 소년에게 바라는 모든 것을 갖춘 밴드 - NME

1. Cigarettes In The Theatre
2. Come Back Home
3. Do You Want It All
4. This Is The Life
5. Something Good Can Work
6. I Can Talk
7. Undercover Martyn
8. What You Know
9. Eat That Up It's Good For You
10. You're Not Stubborn

Bonus Track
11. Kids
12. Costume Party


심플하면서 자신만만한 비트, 탄력있고 빠르게 연주하는 매력적인 기타 리프, 개성있고 훅이 강한 보컬
세 명의 스무살 친구들이 들려주는 이 시대 젊은이들의 감성을 대표할 음악
한국팬들을 위한 2곡의 특별 보너스 트랙 수록!!



MEMBERS (왼쪽부터)
Kevin Baird - 베이스, 보컬
Alex Trimble - 리드보컬, 기타, 신스, 비트
Sam Halliday - 기타, 보컬


영국 BBC가 선택한 2010년의 루키! Two Door Cinema Club
Cazals, Delphic, La Roux등을 발굴해낸 레이블 Kitsuné 그들이 선택한
가장 Hot!하고 젊은 밴드 Two Door Cinema Club


Two Door Cinema Club - I Can Talk


Two Door Cinema Club - Something Good Can Work


Two Door Cinema Club - Undercover Martyn

같은 학교에 다니던 열 일곱살 동네 친구 Alex Trimble과 Sam Halliday는 어느 날 그들이 알고 지내는 여자친구를 꼬시고 있는 Kevin Baird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어느 순간 정신차려보니 절친이 되어 있었다는 이 세 명은 그 또래들이 그러하듯 언제 어디든 뭉쳐 다니고 함께 놀만한 것들을 찾아내는 것에 몰입한다. 그러던 중 하루에 음악을 듣지 않는 시간이 1시간을 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고 평소 함께 들어온 음악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일렉트로팝/록 밴드를 결성한다. 밴드명은 Two Door Cinema Club. 그들의 동네 극장인 Tudor Cinema를 잘못 발음한 Sam Halliday에 의해 지어진 이름이다. 그렇게 함께 즐기기 위해 음악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세상의 주목을 양껏 받고 있는 Two Door Cinema Club. 아직 놀기에도 정신 없는 그들이 오히려 음악에 단단히 발목 잡힌 것이 분명하다.

설명글처럼 친구들끼리 재밌게 놀기 위해 시작된 그들의 음악엔
밝은 에너지가 가득가득하답니다.
유럽의 패션을 주름잡고 있는 Kitsune 소속이다보니 날이 갈수록 패셔니스타로도 거듭나고 있다는 것!!
앞으로 3년 5년 후의 미래가 참 기대되는 팀이 아닐 수 없네요.

해피로봇과 함께 그들의 풋풋한 20대를 지켜보자구요!!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