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시작하여 아침에 끝난 여름 노래.

해피로봇레코드 2013.08.05 19:46

안녕하세요 오늘은 DJ로 돌아온 NILLY 입니다. 


참으로 더운 여름이죠? 


잠도 오지 않는 이 여름 밤에 들어야 하는 노래 BEST 10을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하려 합니다. 


물론 저의 기준에서 지금 저의 상황에서 리스트를 짜 보았지만 


어떤 의미를 담고 선곡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에겐 이런 의미가 여러분에겐 저런 의미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모두에게 열린 주제를 던져주는 10곡을 오늘 함께 듣겠습니다!!  




자 그럼 첫번째 곡은 슈가볼의 '여름 밤 탓' 입니다.  




열대야가 지속되는 밤에 하고싶은 말까지 마음에 가득 찬다면? 


아무리 밤이 짧은 여름이라도 그날 밤 만큼은 그 어느때보다 길게 느껴지지 않을까요? 


랄라스윗이 부릅니다. '말하고 싶은 게 있어' 


그리고 이어 들을게요 Sam Ock 의' beautiful people'



 



여름 밤 열광적인 락페스티벌의 한 가운데서 듣고싶은 곡이 있어요 Feeder 의 'buck rogers' 


또 저를 춤추게 하는 밴드 저를 미치게 하는 밴드의 음악을 듣고 싶어요 Koxx의 "12:00"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여름날의 한강 그리고 건너편에 보이는 빌딩이 불빛  


모두가 잠들어있어야 할 시간에 그것을 바라보는 것 


하우스 룰즈의 음악입니다. "city light n' seoul" 




제가 느꼈던 여름의 새벽은 사실 고요하지 않아요. 


이른 새벽부터 매미가 울고 일찍 뜬 해와 함께 사람들도 일찍 하루를 시작하니까요


하지만 가끔 저는 수많은 소음이야말로 가장 고요함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the solutions 의 "silence" 그리고 Erik Truffaz의 "Trippin' The Lovelight Fantastic" 듣겠습니다. 





올해의 여름은 누군가의 모닝콜을 항상 필요로 하였고 누군가의 대답을 항상 필요로 했습니다. 


아마 여름이 끝나기까지 그 마음은 계속 될 것 같아요. 


무언가 기다리신다면 저 처럼 주저하는 것보다 먼저 한발짝 나가는 건 어떨까요 


주저주저하면 여러분의 여름 밤 마저도 길어 질 것 같아요. 


지금까지 일일 DJ NILLY 였습니다. 


다시 다른 음악으로 찾아뵙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피터팬 컴플랙스의 "모닝콜"  소란의 "프린스" 들으며 이만 끝내겠습니다. 










posted by Nilly

THE KOXX(칵스) I HOPE WE WILL MEET SOON, there is something.

소식이 내린다 2012.10.08 22:10

 

 

 

어제에 이어 THE KOXX의 'THE DREAMER' 티켓오픈을 앞두고 스페셜한 두번째 포스팅 빠밤!

에 살짝 귓말로 티켓 오픈 D-1 속닥속닥이며 오늘은 2번째 EP <bon voyage> 발표 후, 최근의 칵스들을 보기로 해요 : D 

 

 

유난히도 뜨거웠던 이번 여름, 칵스도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려 왔는데요

그 안에 어떤 무대들이 함께 했는지 한번 볼까요?

 

 

히얼위 ~ 고 !

 

 

 

 

 

 

 

 

 

 

 

2012.07.14 EP 발매 기념 콘서트 'bon voyage' @V-hall

 

 

 

 

2012.08.11 펜타포트 @인천 정서진

 

 

 

 

 

 

 

 

Take me far from home M/V 촬영 현장 스케치

 

 

(영상)

 

 

 

 

 

 

ELEPHANT-SHOE TABLOID RELEASE PARTY @바다비

 

 

 

 

 

 

 

2012.08.18-19 SUMMER SONIC @TOKYO, OSAKA

 

 

 

 

 

와, 몇 무대만 보았는데도 벌써 꽉 찬 느낌이 드네요.

 

 

앨범 타이틀인 'bon voyage; 즐거운 여행 되세요!' 가 칵스에게만큼 여러분들에게도 좋은 인사가 되었길 바랍니다.

이제 두번째 EP의 활동이 그리고 어떻게 보면 칵스의 시즌 1이 슬슬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 처음에 늘 여러분과 시작했듯이 그 끝도 우리로서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그럼 여러분들 'THE DREAMER' 로 가는 티켓 잊지 마시고, 모두들 12월 2일 @인터파크아트센터 아트홀에서 만나요!

감사합니다.

 

 

 

 

THE KOXX

I HOPE WE WILL MEET SOON

there is something

 

 

 

 

 

posted by 비회원

해피로봇 아티스트들의 뜨거운 여름소식!!

소식이 내린다 2011.08.01 15:44

유난히 비가 많이 온 2011년의 여름,
이제 다행히 비도 그치고 복구작업 덕분에 일상으로 무사히 돌아온 분들도 계시지만, 마음아픈 일들로 잊지 못할 괴로움의 2011년으로 기억하실 분들도 계시겠지요. 부디 모쪼록 결국 마지막에는 모두 함께 웃을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난 주부터는 해피로봇 아티스트들의 활발한 활동들에 저절로 눈이 가는군요!!

먼저!!
업계 최강 젊은밴드 THE KOXX의 언빌리버블한 소식들!!

하나,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하여 세계제패가 꿈이라고 말한 당찬 밴드. 평균 나이 22.5세라고 하기엔 믿기지 않는 연주실력으로 관객들을 압도하다. 숀은 90년생, 희열님은 90학번. 놀라운 사실!



개성있는 5인조 록밴드 칵스가 공중파 방송에 첫 출연했다.

29일 밤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젊음의 패기가 가득찬 그룹 '칵스'가 출연했다. 이들은 정규 1집 타이틀곡 '12:00'를 첫 곡으로 선정하며, 엄청난 연주 실력으로 관객을 압도했다. 또한 가사 중 "열 두시가 되면은 문을 닫는다"라는 왠지모를 친근감까지 들게 했다.

유희열은 "대한민국에서 뜨고 있는 밴드, 칵스 나오셨습니다"라며 최고의 찬사로 그들을 소개했다. 칵스의 멤버들은 열정적인 공연과는 달리 대부분 수줍은 듯한 목소리로 인사를 전했다.

그는 또 "공중파 방송이 처음이시라 들었는데 기분 어떠시냐"고 물었고, 보컬 이현송은 "조명때문에 많이 덥다"며 재치있는 답을 건넸다.

또한 칵스는 자신들의 노래 장르에 대해 "원래는 주차장 같은 곳에서 뚱땅뚱땅 하던 건데 일렉트로닉적인 요소를 가미시킨 음악이다"라고 설명했다. 유희열은 "멤버들 모두 멋쟁이인데 평균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칵스는 "만으로 22.5세"라고 대답했다. 생각보다 어린 나이에 모두들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유희열은 "칵스가 다른 밴드와 다른 점이 뭐냐"고 물었고, 이현송은 "많은 것을 실험하고 도전정신을 가지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유희열은 "칵스의 최종 꿈은 무엇이냐"라고 물었고, 칵스는 "꿈은 클 수록 좋다"며 "세계재패이다"라고 호기있게 대답했다.

칵스는 마지막곡으로 'Trouble Maker'라는 곡을 선보였다. 보컬 이현송은 "모두 안일어 나시면 노래 시작 안하겠습니다"라는 멘트로 관중들을 일으켜 세웠다. 이어 노래 가사를 따라 부르게끔 유도해, 실제 록 페스티벌의 현장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는 '정재형 도플갱어'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희열은 "깜짝 놀랐다. 무대위로 올라와 달라"고 부탁했고 같이 MC를 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는 "정재형 보고 있나"라고 발언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둘, 새벽 2시 공연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뜨거웠던 반응. 지산을 록스피릿으로 충만시켰다는 사실!




셋,
1박2일 '폭포특집'에서 멤버들이 레이싱을 하는 동안, 무려 칵스의 곡이 5곡이나 삽입되었다는 사실!



그렇습니다~! 폭포특집에 흘렀던 시원시원한 밴드 사운드! 바로 칵스의 곡들이었지요! ^^
칵스 정규1집 ‘ACCESS OK’ 타이틀곡 ‘12:00’를 시작으로 ‘City Without A Star’, ‘Oriental Girl’, ‘Trouble Maker’, ‘Refuse’가 잇따라 나오며 레이스의 박진감을 한층 살렸다고 합니다!


넷, 다음주 초청받은 일본 최대의 록페스티벌 섬머소닉 출연은 섬머소닉 주최측이 "직접" 러브콜했다는 사실!



다른 팀들과는 달리, 페스티벌 대 페스티벌로 서로 교환식으로 초청된 것이 아니라, 섬머소닉 주최측의 초청으로 무대에 서게 되었답니다.


다섯, 그리고 오늘과 내일은 EBS스페이스공감 녹화날이라는 사실!


칵스의 놀라운 뉴스들은 끊임이 없습니다.
또 언제 갑자기 우리를 놀래키며 기가막힌 소식들을 전할지 모를 일이지요.
그리고 이제서야 칵스를 접하셨다면, 이제 조금 칵스의 음악을 알아가는가 보다 싶으신 분들은
칵스의 1집 발매 기념 콘서트에 꼭 오세요!
백문이 불어일견, 와서 보고 느끼면 알게 될 테지요. 칵스의 진가를!!! ^^



일시 : 2011년 8월 27일 토요일 저녁 7시
장소 : V-Hall
티켓 : 사전예매 25,000원 / 공식예매 30,000원 / 현매 35,000원
예매 :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자, 이젠 데이브레이크의 소식입니다!
지산밸리록 페스티벌에서 칵스가 새벽을 달구었다면, 데이브레이크는 낮 시간의 단연 지존이었습니다. 헤드라이너 못지 않은 열정적인 반응과 앵콜세례! 낮 시간임에도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려 차마 못보고 발길을 돌려야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하는군요.



라이브의 절대강자 다운 세련된 무대매너! 여심을 흔드는 노래들! 이번엔 남자관객들이 많아 꺄~ 보다 오~ 워~ 라는 함성이 더 크게 들렸다고도 하네요. 활동을 재개하자마자 라디오와 각종 공연들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데이브레이크!!
이들의 단독 콘서트 소식도 함께 전합니다.



EPISODE 1.
일시 : 2011년 8월 18일 목요일 저녁 8시
장소 : 클럽 타(打)
티켓 : 35,000원 (현장 구매만 가능합니다)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 120명 한정 비지정 좌석제 공연입니다.


EPISODE 2.
일시 : 2011년 9월 9일 금요일 저녁 8시
장소 :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
티켓 : 예매 35,000원 / 현매 35,000원
예매 :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 예매 200명 한정 스탠딩 공연입니다.


설마 벌써 공연이 끝날까 마음 졸이지 않고 그들의 라이브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단독 콘서트에서 라이브의 절대 강자 "데이브레이크"를 만나세요!



자! 이젠 작업 소식입니다!
랄라스윗이 본격! 정규 1집의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녹음실엔 대박조짐이 보이는지 벼리링자체빙의처녀귀신이 등장하고, 현아님의 고운 목소리는 부스안에 울려퍼집니다.
기존의 음악보다 한층 더 깊어지고, 보드라워졌어요. 앗흥. >ㅂ<


오지은님은 8월 한달간, KBS DMB 라디오플래닛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녀의 수다본능 놓칠 수 없지 않겠습니까! 녹음하며 들읍시다!

소란은 지산에서 리포터 역할을 멋지게 소화해냈지요. 하지만, 우린 무엇보다 신곡을 기다린다!!!

그 외에도 수많은 해피로봇의 아티스트들은 열심히 이쁘게 음악하며 이번 여름 무사히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모두 건강조심하시고~ 언제나처럼 그렇게 음악도 함께 듣고 공연장에서도 만나요!

저는 장마철 습기 대비 방수코팅하러 이만~

posted by 해피로봇

THE KOXX 칵스 뮤지션북, 록 음악계의 신한류를 이끄는 칵스의 음악 이야기

소식이 내린다 2011.07.20 16:05

THE KOXX, ‘아이돌’을 꿈꾸는 몽상가들

록 음악계의 신한류 THE KOXX!
1집 음반과 함께 찾아온 그들의 ‘진짜’ 음악 이야기




차례

01 intro - THE KOXX가 꿈꾸는 IDOL
02 1st Album - THE KOXX 1집 <ACCESS OK>
03 interview 1 - Jump to The Music, Jump to THE KOXX
04 comment - <ACCESS OK>에 관한 몇 가지 이야기
05 interview 2 - 수륜, 선빈
06 say - THE KOXX Said
07 interview 3 - 현송, 사론, SHAUN
08 We are - 서로, 서로를 말하다
09 songs - THE KOXX의 추천곡
10 place - 홍대에서 THE KOXX를 찾아라!

* 북노마드 뮤지션 문고 01 * 글_ 허미선+황유영 * 판형_120*210 * 페이지_ 224 * 가격_ 12,000원
* 발행일_ 2011년 7월 25일 * ISBN 978-89-546-1556-3 04670 * 문의_ 031.955.2675(박은희)


● 책 소개

연주할 줄 알고 노래할 줄 아는 그들의 이름은 칵스다!

홍대 씬 ‘슈퍼 루키’에서 ‘글로벌 밴드’로의 거대한 진화, ‘THE KOXX(칵스)’.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그들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 칵스의 1집 정규 앨범 <ACCESS OK>를 준비하는 과정은 물론 뮤지션 인터뷰, 사진, 공연 리뷰, 그리고 지극히 개인적인 비밀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칵스의 음악과 일상을 한데 모았다. 단단하고 날카롭게 폭발하는 사운드, 일렉트로 개러지의 혁신이라 불리는 그들의 1집 앨범은 발매 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칵스의 다섯 악동의 어린 시절부터 음악과 처음 만난 순간, 그리고 칵스를 결성하기까지…… 인디 씬의 아이돌에 머물지 않고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그들의 음악과 청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북노마드와 홍대 씬을 대표하는 음악 레이블 해피로봇 레코드가 함께하는 뮤지션 문고의 첫 번째 주인공.


● 출판사 서평

출판사 ‘북노마드’와 홍대 씬을 대표하는 음악 레이블 ‘해피로봇 레코드’가 ‘뮤지션 문고’를 펴냈다. 뮤지션 문고란 음반을 준비하는 전체 과정을 책으로 남기는 것으로, 뮤지션들의 인터뷰, 사진, 음반 제작기, 공연 리뷰, 지극히 개인적인 비밀 이야기 등이 오롯이 들어 있다. ‘뮤지션 문고’ 첫 번째 주인공은 6월 15일 정규 1집을 발표한 ‘THE KOXX(칵스)’.

단단하고 날카롭게 폭발하는 사운드, 그 속을 유영하는 요염한 멜로디, 그리고 도발적인 오리엔탈리즘. 홍대 씬 슈퍼 루키에서 ‘글로벌 밴드’로 진화하고 있는 칵스의 음악에 붙는 수식어다. 홍대 인디 씬의 수많은 뮤지션들 중에서도 칵스가 눈에 띄는 이유는 대부분의 멤버가 자유로운 대안학교 출신으로 일찌감치 ‘제도권’에서 음악을 했다는 데 있다. 그래서일까. 멤버들의 어린 시절은 범상치 않다.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던 사론(드럼), 한의사를 꿈꿨던 선빈(베이스), 홍대의 천재로 불린 SHAUN(신시사이저), 산골에서 자연과 벗하며 자란 수륜(기타), 칵스가 되기 전 밴드의 모든 포지션을 섭렵한 현송(보컬)까지……. 칵스의 음악은 젊음과 다양한 개성이 적절히 섞여 더욱 맛있는 ‘펀치’를 마시는 것처럼 오묘하게 다가온다.

북노마드 뮤지션 문고 <THE KOXX>는 칵스라는 한 밴드가 결성되고 첫 번째 앨범이 나오기까지의 과정, 그 짧지만 진득한 인생을 살아온 젊은이들의 삶과 시간, 음악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칵스 음반에 관한 냉철한 비평과 멤버들이 강추하는 주옥같은 음악, 그리고 칵스가 즐겨 찾는 홍대 앞 알짜배기 공간들까지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북노마드 뮤지션 문고 <THE KOXX>는 ‘칵스 사용설명서’이자 대중에게 사랑받는 ‘인디음악 입문서’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북노마드와 해피로봇 레코드는 노리플라이, 데이브레이크, 이지형, 오지은, 장세용, 나루, 튠, 티어라이너, 애플스, 소란, 랄라스윗 등의 뮤지션 문고를 계속해서 발간할 예정이다. 뮤지션 문고는 전자책으로도 개발되어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제공될 계획이다. 전자책에는 종이책의 내용은 물론 동영상, 음악 미리듣기, 인터뷰 음성 듣기, 뮤지션 SNS 바로가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 본문 중에서

“더는 변하지 않아요.”
1집 <ACCESS OK> 녹음을 완전히 끝냈다는 현송의 말에 SHAUN이 덧붙인다. “손댈 곳이 없다기보다는 이제는 손댈 수가 없어요.” 말 한마디에도 왁자지껄, 대화의 주제가 순식간에 휙휙 넘어가버리는 혼돈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겨우 한마디 던져본다. “그래서 정규앨범은 어때요?” “최고죠! 타이틀곡만 11곡이에요.” 이렇게 말하는데도 장난스럽지도, 농담스럽지도 않다. 칵스 멤버 다섯이 입을 모아 외친 칵스술록곡 모두가 타이틀곡이라고칵스 타이앨범 <ACCESS OK>는 이렇게 자신감이 넘치는 음악이다.

EP가 밴드 구성에 신시사이저가 가미되며 사운드를 조절했다면, <ACCESS OK>는 어쿠스틱 악기와 신시사이저, 일렉트로닉 드럼 등이 합쳐진, 이른바 사운드 메이킹의 결과물이다. 이처럼 칵스의 음악을 온전히 담았다는 정규 앨범 <ACCESS OK>는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 됐다. 노래는 물론 앨범 재킷, 사진, 색깔, 곡 수, 뮤직비디오까지……. 현송이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며“좀 짱인 듯”이라고 자평하자, 선빈이“칵스의 진화”라고 마무리한다.

지난해 6월에 나온 칵스의 데뷔 EP <ENTER>를 듣고 적잖이 놀랐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음악을 하는 밴드가 있단 말이야?’ 개러지록과 일렉트로닉을 뒤섞은 댄서블 음악은 영국을 중심으로 생겨난 최신 조류다. 이런 세계적인 트렌드가 거의 동시진행형으로 홍대 인디 씬에서 발현한 것이다. 신인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탄탄한 연주력 또한 놀랍고 반가웠다.

“칵스의 초기 목표는‘페스티벌 밴드’였어요. 국내외에서 열리는 모든 페스티벌에 나가는 밴드, 우리가 나가고 싶은 페스티벌에 반드시 나가는 밴드가 되고 싶었어요. 멤버 모두가 페스티벌 현장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끼는 애들이라서 페스티벌에 대한 동경이 컸던 것 같아요. 다행히 국내 페스티벌 무대는 거의 다 나간 것 같아요. 점점 더 큰 무대로 진출하고 있어요. 현재 칵스의 목표는 ‘섬머소닉Summer Sonic’에 나가는 거예요. 저희가 겉치레를 신경 쓰는 애들이라 ‘우리는 멋있어야 돼’라는 강박관념이 있거든요. 그러니‘섬머소닉’에 이름만 올려도 굉장히 영광이겠죠.”

“초기에 칵스의 이미지는 역시‘악동’이었죠. 그런데 이제는 ‘혼합 소다’나 ‘펀치’ 같아요. 음악도 그렇고, 멤버들도 그렇고, 다양한 요소들이 모여 있으니까요. 처음에는 ‘우리는 멋있다’, ‘우리는 악동이다’라는 생각이 강해서 각자가 갖고 있는 개성을 표출하는 데 주력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적정 수준에서 개성들이 잘 섞이는 것 같아요. 더 맛있는 펀치가 됐다고 할까요.”


● 추천의 글

칵스의 첫 정규 앨범 <ACCESS OK>가 나왔다. 1년 만에 그들은 확실히 달라졌다. 록과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결합은 원래 한 몸처럼 끈끈해졌고, 그 안에 자리 잡은 뼈대는 옹골차졌다. 칵스의 출현은 한국 대중음악계에 큰 축복이며, 이 앨범이 바로 그 증거다.
_ 서정민 <한겨레> 대중음악전문 기자

칵스의 음악과 무대는 한껏 교태를 부리는 야수를 연상케 한다. 위협적이거나 남성적이지는 않지만 근본적으로 섹시하다. 유쾌하지만 가볍지 않고, 감각적이지만 허술하지 않다. 이들의 첫 정규 앨범 <ACCESS OK>는 심지어 버라이어티하기까지 하다. 칵스의 정규 1집 앨범이 세상에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자물쇠가 달린 서랍 속에 숨겨놓고 종종 조심스럽게 꺼내 나 혼자 몰래 헤드폰을 쓰고 즐기고 싶다는 욕심이 자꾸 생긴다.
_ 이현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기자

칵스의 라이브는 1980년경 런던 브릭스톤 아카데미에서 클래쉬Clash를 본 이래 처음 느낀 기분이었다. 과연, 그들은 기대했던 대로, 아니 그 이상이었다. 말로 다 할 수 없이 칵스는 멋있다. 그것도 세계적으로!
_ Bin Tajima(田島 敏) HIP LAND MUSIC 대표이사, MPAJ(음악출판사협회) 이사

칵스는 대단한 음악성과 훌륭한 음악적 센스를 갖고 있고, 밴드로서의 영향력도 상당하다. 칵스가 일본 밴드와 함께 아시아 전체의 록 씬을 함께 이끌어가면 좋겠다.
_ Tatsuya Nomura(野忖達失) HIP LAND MUSIC 대표이사, FMPJ(일본음악제작자연맹) 이사


● 저자 소개

THE KOXX 칵스

음악과 패션, 문화에 열광하는 힙스터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홍대 씬의 슈퍼 루키. 첫 도전에‘헬로 루키’타이틀을 거머쥐고, 미니앨범 <ENTER> 발표 후 ‘글래스톤베리에 보낼 유일한 한국 밴드’라는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각종 페스티벌과 공연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1집 작업이 시작되기도 전에 태국과 일본에서 앨범이 발매되고 페스티벌에 초청받는 등 슈퍼 루키에서 글로벌 록 밴드로 진화하고 있다. 2011년 초여름, 요염하게 살랑거리는 멜로디와 기타 리프, 광폭하는 야수의 본능과 도발적인 오리엔탈리즘의 매혹이 동시에 풍겨나는 정규 1집 <ACCESS OK>를 들고 우리를 찾아왔다.


Hurlkie 헐키 허미선

처음 사람을 만났을 때, 헐키에겐 세 부류가 있다. ‘hurlkie’가 헐크의 여성형이냐고 묻는 사람과 무슨 뜻이냐고 묻는 사람, 그리고 그냥‘헐키’라고 부르는 사람들. 깨알 같은 수다와 벽보고 멍하니 있기, 공연 보며 위로받기, 아무 데나 혼자서 떠나기 등을 좋아한다. 이 모든 것에 함께하는 것은 음악과 아무렇게나 끼적일 수 있는 수첩 하나다. 아름다운 것과 천재적인 재능에 한없이 약해진다.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뮤지션이 늘어가는 요즘 홍대를 서성거리는 것이, 그래서 더욱 즐거워졌다. 현재 1인 미디어, GGC Magazine(Great Culture Guerilla, www.ggculture.com)을 발행하며 ‘위대한 문화 게릴라’가 될 그날을 위해 종종걸음 중이다.


Alice 황므 황유영


어머니는 태몽으로 별星꿈을 꾸셨지만 별이 아닌 그들의 언저리에서 기자로 살아가고 있다. 무규칙의 취향과 일관 없는 애정으로 세상 모든 것에 대한 글을 짓고 있다. 드라마로 연애를 배운 나쁜 남자 마니아에, 도드라진 복숭아 뼈와 날렵한 턱선을 예찬하고 경배하는 발목과 턱선 덕후다. 음악에서 위로를 받고, 타인의 삶에서 내 길을 더듬어 찾아가는 여행자이기도 하다. 음악을 좋아하는 나머지 언젠가는‘황므파탈과 미소녀떼’라는 이상한 이름의 밴드를 만들겠다고 천명하기도 했다. 그 기묘한 꿈이 현실이 될 가능성은 희박할지라도, 그 언제까지나 지금 좋아하는 것들을 대책 없이 좋아하고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철없는 여자다.






7월 25일 전국 서점에서 만나세요!

posted by 비회원

뮤지션북 시리즈 #01 칵스, 7월 25일 발간!!!

소식이 내린다 2011.07.15 15:19



출판사 '북노마드'와 해피로봇 레코드가 함께 만드는 뮤지션북 시리즈

7월 25일 발간 예정인 칵스의 뮤지션북의
사전 할인예약구매를 2,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진행합니다.
배송료도 포함되는 파격적인 가격인 관계로,
현금 입금을 통한 구매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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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op.mintpaper.com






*예약 기간 : 2011년 7월 15일~ 2011년 7월 19일 (19시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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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 마감일:
7월 19일 19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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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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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현금 구매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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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스의 뮤지션북을 시작으로 시리즈로 계속 발간될 해피로봇 레코드 아티스트들의 "뮤지션북"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9월 초에는 노리플라이의 뮤지션북이 발간될 예정입니다.


posted by 해피로봇

THE KOXX (칵스) 의 일본 투어기 #2

소식이 내린다 2011.07.12 19:02
  • 사진 정말 이쁘네요ㅎㅎ특히 음반판매점에서 찍은 사진! 공연 잘 하고 와서 정말 다행입니다~
    오사카 공연 다녀온 지인 얘기들어보니까 공연전에는 관객들이 "그 한국 밴드?" 라며 밴드명도 모르고 별로 관심도 없었는데, 공연 끝나고선 칵스 좋았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았었다고 하더군요.

    sophie 2011.07.13 19:43 신고

칵스가 귀국한지 일주일도 채 안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들은 아직도 한국과 일본을 구분 못하고 있으며
먹고 또 먹던 습관이 아직 몸에 남아 아무것도 먹지 못할때는 무척이나 불안해 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투어기 #1은 도쿄를 중심으로 이야기 하였다면,

NANO MUGEN CIRCUIT 2011
Studio Coast, Tokyo

XXOK
Jump to the Light
Over and Over
City without a Star
12:00
Oriental Girl
Trouble Maker
ACDC

(참, 지난 번에 공연 셋리스트 미처 안가르쳐 드렸죠. 바로 위와 같은 곡들을 했답니다.)

이번 투어기 #2 에서는 일본 투어를 모두 마친 후 칵스와 스탭들의 이야기를 모아모아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우선, 칵스이기에 가능한 라이브 무대에 이야기가 집중됩니다.

칵스의 공연을 본 Asian Kung-fu Generation의 보컬 Gotch씨는 칵스의 ACDC가 매우 좋다며, 지산록페스티벌에서 함께하자는 제안을 했다고 합니다. Gotch가 칵스의 카우벨을 치겠다고 농담 섞인 제안을 했다고 해요. 과연 지산에서 이 무대가 이루어질지는 한번 지켜볼까요?

또 재미있는 에피소드 하나, Gotch씨는 한국의 독립영화 '똥파리'를 재미있게 보았다고 하네요.
더군다나 그 영화를 통해 한국어를 배웠다고 하는데요~ 바로 그 단어는 "십팔놈아" 아아;;;

함께 공연한 Nada Surf의 드러머는 칵스가 준비해간 칵스 티셔츠를 직접 사서 공연 때 입고 연주하기도 했었지요.



그러나 막상 무대에 올랐던 칵스에겐 여러번의 시련이 이었습니다.
도쿄 공연에서는 사론의 드럼에 문제가 생겨서 사운드가 이상했지요. 이것을 칵스와 한국 스탭들은 #1 사론 시험 사건 이라 칭합니다.
또한, 공연 중 수륜이 기타줄이 끊어져서 난감해 했는데, Gotch가 옆에서 보고 있다가 자기 기타(- 존레논 모델이라 세계에 40대밖에 없는 거라고 하더군요)를 빌려주었습니다. 그러나!! 튜닝이 칵스의 튜닝과 달라서(Gotch씨만의 튜닝) 수륜이 기타칠때 머릿속으로 엄청나게 계산하면서 겨우겨우 쳤다고 합니다. 이것을 #2 수륜 시험 사건이라 칭합니다.
즉!! Asian Kung-fu Generation이 우리의 칵스를 은근히 시험해 본 것이 아니겠는가!! 라는 음모론이 피어올랐다고 합니다.
하지만, 칵스는 한 곡도 안끊기고 계속 무대를 이어갔다고 해요. 덕분에(?) 위기대처스킬이 업그레이드 된 셈이지요.

오사카에서의 공연 후 한국말을 잘하는 일본 팬이 칵스를 찾아와, 오사카 사람들이 냉정해서 음악이 아무리 좋아도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는데, 오늘의 칵스는 정말 최고였다!! 그렇기에 사람들을 움직였고, 열정적인 무대와 관객이 될 수 있었다! 라는 말을 하여, 칵스도 스탭도 다시 한번 놀라워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칵스는 칵스만의 공항패션을 보여주는 간지컷을 마지막으로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THE KOXX (칵스) 일본 투어 스케치


NANO MUGEN CIRCUIT 2011
Zepp Osaka, Osaka

XXOK
Jump to the Light
Over and Over
Take on Me (A-Ha cover)
City without a Star
Oriental Girl
Trouble Maker
ACDC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들을 만들어갈 우리들의 칵스!!!
응원과 사심 가득한 마음가짐으로 지켜봐 주세요.
칵스이기에 가능한 많은 사건들을 만들어 가고 있는 그들의 지금을 함께해 주세요!
언젠가 내가 알던 칵스가 바로 ~ 라고 자랑스럽게 말하게 되는 그 날을 상상하며~ ^^


posted by 해피로봇

신났던 이디야 콘서트, MPMG의 아티스트 만날 수 있는 세렝게티 뮤직비디오

소식이 내린다 2011.06.20 16:12
  • 다녀왔습니다 이디야 이벤트 콘서트
    주최측이 조금 답답하긴 했지만
    공연하나는 정말 끝내줬어요!

    Favicon of http://cyworld.com/indiemusic BlogIcon 효덱 2011.06.20 21:42 신고
    • 왜요??어떠셨는데요?? 진짜 가고 싶었는데 ㅠ

      칵쓰 2011.06.22 17:12 신고 DEL

지난 일요일 홍대 V-Hall을 75도 싸우나 무색하도록 땀나게 했던 '이디야 콘서트'
해피로봇에서는 칵스와 데이브레이크가 출연했는데요. 데이브레이크의 보컬 이원석님의 성대악화로 이지형님이 대신 노래를 불러주는 매우 스페셜한 이벤트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1집 발매 이 후 계속 홍대씬을 들었다놨다하고 있는 칵스의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는 열손가락이 모두 엄지가 되어 하늘로 치켜 올려도 모자랄 만큼이었다는 극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드디어 세렝게티의 3집이 발매되는 날이예요!!
보컬 겸 베이스의 유정균님이 직접 찍은 로모 파노라마 사진으로 자켓을 디자인 하였다고 하네요.
아티스트들은 모두 이렇게 능력자인가!!!
타이틀곡 '그대도 날'의 뮤직비디오에는 MPMG의 아티스트들이 카메오로 불쑥불쑥 등장합니다. 그리고 팬분들 역시 불쑥불쑥..

귀엽고 사랑스러운 뮤직비디오네요. ^^

유정균님의 사진은 6월 24일 사진전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기도 하답니다.

Colors of Love - 호라이즌 파노라마 사진전 by 세렝게티, 유정균


세렝게티 싸이클럽에 올라온 유정균님의 글 전문 ----

6.24일부터 한 달 동안 사진전을 열게 되었어요.
부지런히 찍다 보니 이런 기쁜 일도 생기네요.

 

바다로 가는 길 에 이어 세렝게티 자켓, 속지,
조만간 나올 JK김동욱 형님과 한서, 제가 함께한
지브라 라는 재즈 트리오의 커버아트 모두
제가 찍은 호라이즌 사진들로 들어가게 되면서

 

이러다 사진작가로 전향하는 거 아니냐! 라는 이야기
기분 좋게 듣고 있습니다.

 

조금 욕심이 나긴 합디다!

emoticon


 

다름이 아니라 오늘은
사진전 하면서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그 이야기 좀 하려고 왔어요.


사진전에 오셔서 사진이 마음에 들어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께
작품료를 돈으로 받기보다는 유라비 무료책방 에 기증할 책으로 받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책은
헌책이든 새 책이든 상관없고요.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이나.
누군가와 함께 나누고 싶은 책들이었으면 해요.
책의 권수는 세 권 이상이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은 책을 가지고 와서 사진으로 바꾸어가고
그 책들은 다시 무료책방에서 또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지고,
그렇게 우리들을 이어주는 선들이 만들어지기를 바래요.

 

 

전시 일정: 2011년 6월 24일~7월 24일
전시 장소: 로모그래피 갤러리 스토어 서울
오프닝 파티: 6월 24일 저녁 8시 – 밴드 세렝게티 공연 (무료입장)
출사워크숍: 7월 3일 일요일 –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신청


문의: lgs@lomography.co.kr 02-326-0255

www.lomography.co.kr

 


전시정보 - http://www.lomography.co.kr/magazine/events/2011/06/17/colors-of-love-horizon-exhibition-by-serengeti

--------------------------------

세렝게티에 대한 더 많은 것은 그들의 홈페이지에서 각종 링크로 타고 들어가시면 됩니다용~
http://www.serengeti.co.kr/

그리고 또 한번 드디어!!!
칵스의 1집 발매 기념 콘서트가 확정되었습니다.



일시 : 2011년 8월 27일 토요일 저녁 7시
장소 : V-Hall
티켓 : 사전예매 25,000원 / 공식예매 30,000원 / 현매 35,000원
예매 :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 티켓오픈 @ 민트샵
사전예매 : 6월 24일 금요일 오후 2시 ~ 6월 30일 목요일 오후 5시
공식예매 : 7월 5일 화요일 오후 2시 ~ 8월 26일 금요일 오후 5시



슈퍼 루키에서 글로벌 밴드로의 진화,
THE KOXX 1집 발매기념 콘서트 'ACCESS OK'


홍대 음악 씬 등장과 동시에 EBS 스페이스 공감 '헬로루키' 타이틀을 거머쥐면서 관심과 논란의 대상으로 떠오른 THE KOXX. 크고 작은 클럽 공연에서부터 촉발된 에너지는 2010년 대다수의 국내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면서 타오르기 시작해, 미니앨범 [ENTER]를 통해 '글래스톤베리에 보낼 유일한 한국 밴드'라는 평단의 극찬까지 얻으며 슈퍼 루키로 떠올랐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 패션 브랜드 역시 이들의 독특한 개성과 트렌디한 감각에 러브콜을 보내면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이 이루어졌고, 이에 음악, 패션, 문화에 열광하는 국내 트렌드세터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열기는 바다 건너 일본과 태국에도 전해져 앨범 발매와 페스티벌 초청이 결정되면서 글로벌 록 밴드로의 발돋움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리고 2011년 6월, 기성 밴드의 고정관념을 깬 사운드와 최첨단 해외 트렌드로 중무장한 첫 번째 앨범 [ACCESS OK]를 발표한 이들은 글로벌 스탠다드를 향한 강한 자신감과 과감한 스케일을 선보이며 또 한 번의 진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오는 8월 27일 V-Hall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지금 이 순간 가장 핫한 사운드를 원하는 이들을 위한 탁월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6월 24일부터 30일까지의 사전예매로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오늘 완벽한 폭염이 한반도를 덮칠거라는 일기예보가 적중한 날!!
더위 먹지 마시고~ 쉬엄쉬엄 일하세요~ ^^
그럼 다음 이 시간에 또~

posted by 해피로봇

데이브레이크 공연리뷰, 칵스 뮤직스페셜 그리고 노리플라이와 오지은님

소식이 내린다 2011.06.16 17:18

데이브레이크의 6월 11일 12일의 Photoyou.com 공식 사진이 방출되었어요. 감동과 여운이 그대로 담겨있는 사진이 참으로 좋으네요. 두말할것없이 봅시다 사진!! ^^

그리고 아직 아무도 못보셨을 리허설 사진 깜짝 공개! >ㅂ<



사진만 봐도 알 수 있겠지요? 리허설도 실전처럼 하는 데이브레이크입니다. ^^

목상태의 악화로 요양중인 데이브레이크의 보컬 이원석님이 트위터를 통해 안부를 전해왔습니다



from balgoon : '목을 보호합시다!!!'스타일~ㅋㅋㅋㅋ 병원에 다녀왔어요!!!! 걱정마세요!!!! 기냥 약먹고 무조건 쉬랍니다!!!!

라고 말이죠.
그러니!! 이제 단공 이후의 울적한 기분 훌훌 털고!! 데이브레이크의 다음 공연을 기다려봅시다!!!
완쾌되는데로 또 예전처럼 달리는 겁니다!! ^^


바로 어제 !!!
6월 15일!!!
THE KOXX (칵스)의 정규 1집 ACCESS OK의 발매가 있었지요.
멤버들의 생활연기가 돋보이는 뮤직비디오는 모두 보셨겠죠? ㅋㅋㅋ
그리고 살짝 예고해 드린 것처럼 6월 말에는 칵스의 뮤지션북 발간이 있을 예정이구요.

오늘 네이버 뮤직에는 칵스의 1집과 뮤지션북을 조금 엿볼 수 있는 뮤직 스페셜이 오픈되었답니다.

http://music.naver.com/promotion/specialContent.nhn?articleId=2062



앨범과 멤버들의 소개는 물론, 각 멤버들이 자주 가는 곳을 알 수도 있지요.
좋아하는 멤버가 가는 곳을 미리 알아놓고 놀러가보는 것도 재미지겠어요.
다 읽고 재미있으셨다면 폭풍 댓글 부탁드려봅니다~ ^^

칵스 1집에 대한 평가는 지금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구나 기대이상이라는 좋은 평가들이 많아서 매우 흥이 나는군요! ^^
칵스와 함께이길 잘했어~ 라고 생각하는 해피로봇 입니다.


그리고 또 지금 노리플라이는 올림픽홀 공연과 관련된 회의와 포스터 촬영이 한창입니다.



어떤 포스터가 나올지 무척 기대되지 말입니다.

참! 네이버 뮤직에서 노리플라이의 뮤지션스 초이스는 다들 보셨는지요? ^^
http://music.naver.com/todayMusic/index.nhn?startDate=20110613


노리플라이의 음악적 자양분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오지은님은 현재 정말. 진짜로. 헬싱키에 머물고 있습니다.
간혹, 에버랜드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만, 정말로 헬싱키에 있음을 증언합니다! 하핫..

어제 헬싱키의 유스호스텔 로비에서 본의아니게 벌어진 즉석 라이브에서 지은님의 1집, 2집, 팝등을 골고루 부르다 '아리랑'도 부르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이 아리랑인 이유를 깨달았다는 그녀의 미투 글은 무언가 몽글한 감정이 생기게 하네요.
헬싱키 현지에서 전하는 오지은님의 미투데이는 바로 요기! --> http://me2day.net/ozee


요즘들어 감동적인 일들을 자주 벌이고 있는 해피로봇 레코드의 아티스트분들..
해피로봇은 그저 기쁘고 행복하기만 합니다. 흐뭇흐뭇

posted by 해피로봇

THE KOXX (칵스) 정규 1집의 타이틀곡 "12:00 (열두시)" 뮤직비디오 선공개!

소식이 내린다 2011.06.14 17:56

THE KOXX (칵스) - 12:00 (열두시)
1st full length album "ACCESS OK"


뙇!!!

칵스 멤버들의 풋풋한 생활연기가 단전을 간지럽힙니다.
하지만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 다시 힘이 들어가는군요!!!
눈을 감고 음악을 감상하셔도 좋고
영상과 음악을 함께 보며 큰 웃음 지셔도 좋겠습니다!!

우후후후후

posted by 해피로봇

TUNE(튠), 노리플라이, 데이브레이크, STARS, 칵스의 소식들

소식이 내린다 2011.06.09 15:02

오늘 노리플라이 정욱재의 환경보호 솔로프로젝트 TUNE(튠)의 디지털 싱글이 발매되었습니다.
역시나 또 자정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를 뜨겁게 달궈주신 TUNE(튠)의 서포터 여러분께 감샤드리어요~~ ^^



노리플라이(No Reply) 정욱재의 환경보호 솔로프로젝트 TUNE
끝없이 소비하고 무분별하게 착취하는 우리들에 고함

튠(TUNE) - 끝없이 소비하라

1. 끝없이 소비하라 (feat. 박주원)
2. 만국기

멜론 / 네이버뮤직 / 벅스 / 싸이월드 / 엠넷 / 도시락 / 다음뮤직 / 24hz

지금 음원사이트에서 TUNE(튠)이 전하는 메세지를 들어주세요.
끝없이 소비하라에서는 박주원님의 이국적인 기타연주를, 만국기에서는 건반드러머 '나루'의 맹활약으로 리얼 드럼보다 더 리얼한 리듬이 완성되었답니다. 또 만국기에는 데이브레이크의 김선일님, 김장원님이 편곡과 연주로 참여해 주어서 TUNE(튠)의 사운드를 업그레이드 시켜주었답니다.

꾸준히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노리플라이 정욱재, 노리플라이의 올림픽홀 단독공연을 앞두고 TUNE(튠)의 활동도 병행하면서 또 학업에도 매진하는 멀티플레이어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노리플라이의 올림픽홀 단독 공연은 Yes24에서 예매중에 있구요. ^^
http://ticket.yes24.com/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9635


오는 7월 16일 올림픽홀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홍대 음악 씬 아티스트로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3,000석 이상 규모의 콘서트이자, 2집 [Dream]의 파이널 공연으로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난 2월 펼쳐진 콘서트 '꿈의 시작', 어쿠스틱 투어 '이렇게 살고 있어'와는 또 다른 구성과 스케일의 연출이 담겨질 예정입니다. 13인조의 연주자가 무대에 올라 앨범 이상의 풍성한 사운드를 재현할 것이며, 각 곡에 맞추어 제작된 영상은 감동의 순간을 더욱 극대화 시킬 것입니다. 또한 '그대 걷던 길', 'World', '내가 되었으면', '주변인', '이렇게 살고 있어',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등의 대표곡은 물론 콘서트를 기념해 발표하는 신곡 연주와 화려한 게스트까지 더해져 노리플라이 콘서트의 진정한 완전판이 될 전망입니다.



또!! 한쪽에서는 이번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있을 단독공연을 준비하며 데이브레이크가 열혈 합주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싸이팬클럽에는 이번 공연에 안오는 것은 반칙! 이라는 소문이 퍼지며, 팬심으로 대동단결하고 있다고도 합니다.



일시 : 2011년 6월 11일 토요일 저녁 7시
         2011년 6월 12일 일요일 저녁 6시
게스트 : 11일 토요일 정엽
            12일 일요일 스윗소로우
장소 : 숙명아트센터 씨어터 S
티켓 : R석(1층) 55,000원 / S석(2층) 44,000원

예매는 http://ticket.yes24.com/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9430 역시나 Yes24입니다.

공연이 다가오니 취소표가 풀려서 1층 좋은 좌석도 생겼네요.
좋은 자리가 없어 망설이셨던 분들 다시한번 체크해 주세요~ ^^


그리고 내일!!! 발매될 오랜만의 해외 팝 소식입니다.


멜로드라마의 가장 로맨틱한 장면을 음악으로 들려주다

섹스앤더시티 등의 미국 드라마에서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는 Torquil Campbell과 키보디스트 Chris Seligman을 주축으로 결성된 캐나다 밴드 STARS. 그들의 음악은 멜로드라마의 가장 로맨틱한 장면을 연상시키듯 여성보컬 Amy Millan과 남성보컬 Torquil Campbell이 주고 받으며 노래한다. 캐나다의 록밴드 중 전세계 인디록 매니아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는 이들은 사랑이란 감정의 가장 우아한 정의를 음악을 통해 들려준다. 연극적인 요소까지 가미된 시적인 가사와 트럼펫, 트럼본, 프렌치 호른 등의 관악기까지 자유자재로 연주하는 이들의 음악은 아직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소개되지 못했지만, 특유의 서정성과 희소성으로 수많은 매니아들에 의해 소중하게 아끼는 밴드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에 소개되는 디지털앨범 The Bedroom Demos는 2007년 발표한 네번째 정규앨범 In Our Bedroom After The War의 작업을 시작할 때 최초로 녹음된 가장 러프하고 자유로운 데모버전이다. STARS는 이 디지털 앨범을, 자신들의 영혼을 담아 팬들에게 들려주는 선물이라 이야기 하고 있으며, 팬들 역시 그들의 생생한 스튜디오 작업실황을 듣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그들의 정규 5집 The Five Ghosts 역시 조만간 한국에서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팬들에게 주고싶은 선물이라는 STARS의 디지털앨범. 그 동안 한국에서는 구하기조차 힘들었던 희소성 넘치는 그들의 음악을 이제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어요!!
바로 내일 부터 말이죠!


한편!!
우리들의 귀염둥이 해피로봇의 막내 "칵스"는 해외진출 소식이 연일 끊이지 않습니다.
슈퍼루키에서 글로벌 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단 하나의 한국 밴드 'THE KOXX'!

1. 2011 여름 칵스의 첫 해외 스케쥴
7월 5일(화) NANO-MUGEN CIRCUIT @ 동경 STUDIO COAST 18:30
7월 7일(목) NANO-MUGEB CIRCUIT @ 오사카 ZEPP OSAKA 18:30 
자세한 사항 http://www.nano-mugenfes.com/11/circuit/


2. "ACCESS OK" 발매 기념 콘서트 
8월 27일(토) 홍대 V-HALL 19:00 
자세한 사항 추후 공지 http://www.mintpaper.com

3. 기타 칵스 소식들
- 7~9월 빼곡한 국내외 스케쥴 곧 추가 공지 

- "ENTER" 6월 중 일본, 태국 발매 확정  
   현재 일본 amazon.co.jp를 통해 음악 서비스 중
   i tunes를 통해서도 곧 서비스 개시  

- 'Trouble Maker' 일본 FOX TV에서 방영될 미드 '24(시즌8)'의 이미지송 결정!
   7월 6일부터 방영 예정 

- 'Over & Over' NANO-MUGEN 2011 COMPILATION 수록 결정! 
  6월 29일 일본 발매(2CD). 아지캉 신곡, Manics, Weezer 등의 노래 수록
  http://www.akfgfan.com/forum/index.php?topic=2072.0

- "ACCESS OK" 역시 연내 일본 발매 확정 / 추가 해외 발매 예정

- 6월 말 뮤지션북 "칵스편" 문고판 발간 (출판사 : 북노마드)

- KBS 라디오 '40주년 기념 테마송' KBS DJ들과 함께 참여 
  편곡부터 연주와 노래까지 칵스의 기운이 담긴 노래, 곧 라디오를 통해 만나실 수 있어요 



그리고 또 조마간 곧!! 그들의 뮤직비디오도 공개됩니다!!

posted by 해피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