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리랄라 세번째 발걸음!<마포구 상수동-제비다방x취한제비>

닐리랄라 2013.05.24 15:58



- 상수동 길모퉁이에 우뚝 선 문화 놀이터 "제비다방"




안녕하세요 닐리 입니다~! 

작년부터 제가 자주 들려 오던 장소들이 있습니다. 

"너 거기 가봤냐"

"요즘 거기 정말 좋다더라"

"거기에 안가보고 너가 좋은 곳 찾아다닌 다는 말 할 수 있냐"

등등 많은 지인들이 제게 추천하는 곳들이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굉장히 까다롭고 센서티브 한 남자라서 

다른 사람들의 말은 귓등으로도 안듣습니다. 

제가 직접 가봐야 이제서야 아 여기가 기깔 나는구나 하고 탄성을 지르고는 하죠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작년부터 한창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고공행진 중인 제비 

제비다방 (낮) x 취한제비 (밤) 을 말입니다. 

오늘은 글은 짧게, 하지만 사진은 많이 보여드리는 그런 포스팅을 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ㅋㅋ







왠지 모르게 저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궁서체의 간판이 

입장부터 기분을 들뜨게 하였습니다. 

아마 밤이 되면 저 손잡이를 오른쪽으로 당겨서 

상호명을 "취한제비"로 바꾸는 듯 보였는데요 

굉장히 재미있으면서도 센스있는 아이디어 같았습니다. 

당겨보고 싶었지만 실례일까봐 물어보지도 못했네요




제비다방 1층의 전경 저 가운데 구멍은 지하까지 뻥 뚤렸어요 



구멍에서 바라 본 지하 무대의 전경 



구멍에서 바라 본 객석과 테이블 



향수를 자극하는 출근카드 ㅋㅋ 시티알 직원분들 껀가요 아니면 제비다방 손님들??



입구에 놓여진 풍금 그리고 각종 플라이어들 저기에 우리의 권순관 님이 계시네요?!



지하로 내려가는 길목에 있는 목발. 이것은 술취한 사람들을 위한 것 일까요? 



계단에서 바라 본 지하의 전경 



역시나 계단에서 바라 본 지하의 전경 



무대에서 바라 본 지하의 전경 


지금까지 제비다방의 모습을 살펴 보았는데요 

여기서 잠깐 제비다방의 오피셜 설명을 한번 볼까요??


지난 2012년 4월, 상수동에 문을 연 ‘제비다방’은 문화지형연구소 씨티알에서 운영하던 레몬쌀롱을 옮겨

 새롭게 문을 연 곳으로 누구나 손쉽게 문화 예술을 나누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입니다.

2005년부터 운영해오던 레몬쌀롱을 바탕으로 

좀 더 개방적이고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젝트의 진행을 위해 인근 상수동으로 그 자리를 확장했습니다.

 

낮에는 값싸고 질 좋은 커피와 함께 아늑하게 쉬거나 작업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저녁에는‘취한제비’라는 이름으로 술잔을 기울이며 누구나 함께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안식처로 탈바꿈합니다.

‘제비다방’의 인테리어는 씨티알 폼 건축 스튜디오에서 직접 디자인한 것으로 기존의 정형화된 술집이나 까페와 달리 

공연과 전시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새로운 놀이 공간이자 문화 공간입니다. 

지하1층, 지상1층에 위치한 ‘제비다방’은 같은 건물 2층 3층에 위치한 씨티알의 문화 지형 테스트 사이트로서, 

커피와 술을 파는 단순한 상업장소가 아니라 씨티알에서 기획하는 다양한 놀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등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선보이는 일종의 전시장이자 공연장이며 놀이터입니다.

 

‘제비다방’의 이름은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건축가이기도 한, 작가 이상이 당대의 예술가들과 

술잔을 기울이고 커피를 마시며 교류하던그 ‘제비다방’에서 빌려왔습니다. 

매주 주말마다 기부형식의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향후 상설 전시와 특별 전시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이처럼 제비다방은 그냥 까페나 술집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알리고 손쉽게 접할 수 있게 해주는 하나의 복합문화공간이자 

다양한 사람들이 편하게 교류 할 수 있는 만남의 장소 입니다. 

또한 매주 목금토일 다양한 아티스트의 공연을 볼 수 있는 공연장 이기도 합니다. 



7월까지 꽉 차 있는 공연 스케쥴


관객이 자유롭게 공연비를 지불 할 수 있게 해주는 모금함 





작은 규모의 무대이지만 아기자기 하면서도 센스있는 

따로 공연비를 받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내고싶은 만큼 

기부 형식의 공연을 하고 있다는 것 또한 매력적이였습니다. 

포스팅을 기획 하면서 이 무대에서 펼쳐진 다양한 공연 영상을 보았는데 

꼭 공연때 현장에 방문하여 보고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작은 규모의 무대지만 오히려 그것이 매력이라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오밀조밀하게 모여서 즐겁게 연주하는 아티스트들을 보고 있자니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정말 꼭 가봐야겠어요. 





사실 이곳의 매력은 무대 뿐만이 아니였어요 

개인적으로 부루마블 덕후인 저를 흔들리게 하는 대형 부르마블을 비롯한 다양한 보드게임들..

친구들과 같이 방문하여 여유롭게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연인이 있다면 같이 가서 부루마블하다 서울 걸려서 싸워라.





아방가르드 한 작품들도 군데군데 놓여져있어서 므흣함을 자아냈습니다. 

중간중간 전시 아닌 전시처럼 작품들이 자리잡고 있더라구요. 



매우 푹신해보이는 쇼파. 다음번에 간다면 저는 저기 앉을 생각이에요 ㅋㅋ 



그리고 사방을 가득채운 만화책 들과 다양한 책들 그리고 이월호 잡지들! 

혼자 이곳에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하러 가더라도 

짬짬히 지루함을 견디게 해 줄 다양한 것들이 사방에 널려있기도 했습니다. 

오른쪽 중간에 있는 h2라는 만화는 저의 청춘과도 같은 그런 만화입니다..ㅋ



오늘은 먹을 것을 배제하고 포스팅을 하기로 마음 먹었지만 

그래도 기왕 여기까지 온 거 저번에 왔을 때 먹고싶었던 것 딱 하나만 시켜보기로 했습니다. 



어릴 적 어머니 혹은 할머니가 구워주시던 그 풍미의 가래떡일까요? 

흰떡 덕후인 저에게 맞춤 메뉴여서 더욱 더 먹고싶은 마음이 가득 했는데요..

그럼 제가 한번 먹어봐야죠.. 





생선구이를 연상시키는 비쥬얼의 가래떡 

왠지 어디선가 본 듯한 비주얼이죠...? 

아아 이상해 얼마전에 떡을 먹었던 것 같기...

http://happyrobot.tistory.com/530


뜨끈뜨끈하고 쫄깃하게 잘 구워진 가래떡을 보고 있자니 

저도 모르게 군침이 절로 흘렀습니다. 

같이 나온 꿀과 간장을 입맛에 따라 골라서 찍어 먹으면 되는 그런 메뉴 입니다. 

맛은 당연히 가래떡 맛이구요. 

와 이거 죽이게 맛있다 이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추억을 떠오르게 하며 든든함을 채워주는 메뉴이니까 

간식으로 드시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닐리가 직접 체험한 제비다방의 후기 였습니다. 

제가 다녀온 제비다방은 일단 잇플레이스로써 자격이 충분한 그런 공간이였습니다. 

다양한 문화를 채워가는 공간으로써 

휴식을 하고 새로운 활력소를 얻는 공간으로써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놀 수 있는 공간으로써 

제비다방은 충분히 매력적이고 따스한 곳 이라고 느껴졌어요. 

큰 공간은 아니였지만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쓰고 만들어 놓은 공간이였던 제비다방 

주말을 이용해 공연을 보러 꼭 다시 갈 생각입니다. 


이번 주말 혹은 다음 주 한가로운 평일 

제비다방에서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하는 것 어떨까요? 

선선한 저녁을 이용하여 즐거운 공연 관람하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주에는 제가 매우 좋아하는 곳을 다녀오려 합니다. 

힌트는 ㄱㄱㅈㅅ 

이제 여름이 다가오니 더 가차운 곳만 다닐 것 같아요! 

즐겁게 읽어주셨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칩니다!!!!!!!!

댓글로 여러분이 좋아하시는 잇플레이스 소개도 많이 해주세요!! 

저에게 아이디어를!!! 


닐리 였습니다. 

posted by Nilly

설맞이 해피로봇 뉴스 (워크샵맛배기 + 아티스트소식)

컬쳐마끼아또 2012.01.19 17:40
안녕하세요 해피로봇 입니다. 
모두들 2012년 계획하신대로 시작하고 계신지요?
혹시나 아직도 2011년에 얽매여 있던 부분들이 있다면 이번 설연휴 때 훌훌 털어버리고, 
진짜 2012년을 맞이하도록 해요^^ 

새해맞이 해피로봇 아티스트 소식 전해드립니다. 



1. 제주도 워크샵 (2012.01.08 - 2012.01.10)
모두들 아티스트분들의 트위터, 페이스북에서 보시고 "이게 무슨 염장이냐!" 라고들 생각하셨겠죠? ㅎㅎ 
제주도에 워낙 볼거리, 먹거리가 풍성하다보니 놓칠 수가 없었어요. 사진으로나마 함께 하고 싶었던 점 알아주시리라 믿습니다.
지난 1월 8일~10일까지 2박3일로 MPMG 식구들 모두 다함께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조별로 미션도 하고, (ex. 마라도 가서 짜장면 먹고 오기, 성산일출봉 올라가서 인증샷, 감귤 따기 체험 등등) 
다함께 맛있는 음식도 먹고, 또한 스탭+아티스트 모두 모여 새해 계획을 다짐하기도 했고요.

로봇이는 어떤 팀에 속했을까요? 라고 물어도......안 궁금하실테니.....
해피로봇 아티스트 분들의 제주도샷 몇 장 슬쩍 공개해봅니다^^

라고 쓰고 한참을 골랐는데 너무 어려워서,,,
아주 작게 몇 컷만 온갖 효과를 넣어서 알아보지 못하게 올립니다. 
(제대로된 컷은 설 지나고 올려볼게요! ㅎㅎ)


 




2. 랄라스윗 첫 번째 단독콘서트가 눈앞에!
지난해 말, 정규 1집 [bittersweet]을 발매하고 숨가쁘게 달려온 랄라스윗.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으로 행복한 연말-연초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야심차게 준비한 첫 번째 단독콘서트가 드디어 한 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월 28일 ~ 29일 이틀간 홍대에 위치한 CY씨어터에서 열리고요. 특별 게스트분들도 함께한다고 하네요. 
영상에서만 만났던 (해피로봇 어쿠스틱 윈터에서도 만났군요!) 현아양의 달콤한 어쿠스틱 라이브도 기대해볼까요? +_+

홈페이지에 업데이트된 랄라스윗 콘서트 이야기 #1 바로가기 -> http://www.happyrobot.co.kr/news.html?no=295





3. 데이브레이크의 2012년 첫 공연에서 신곡 첫 공개!
오는 2월 11일 열리는 마포아트센터 기획공연 More Than Kiss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데이브레이크가 나섭니다.
일명 <데이브레이크 발렌타인>이라 불리는 이 공연은 커플만을 위한 공연이 아니라는 점!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친구 손, 어머니 손, 아니면 혼자 오셔도 좋아요! 
3집의 신곡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자리이니 놓치지 마시길 ^.~





4. 칵스 제9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록 음반/노래 2개 부문 노미네이트!
지난해 칵스는 1집 [ACCESS OK]를 발매하고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연말에도 2011년 최우수 앨범으로 많은 매체에서 선정되고 무엇보다도 MTV iggy 베스트 데뷔앨범 20의 쾌거를 이루기도 했지요.
우리나라의 대표로 손꼽히는 한국대중음악상에도 두 개 부문의 후보로 올랐답니다. 

최우수 모던록 음반 부문 - 1집 [ACCESS OK]
최우수 모던록 노래 부문 - 12:00

http://www.koreanmusicawards.com/2012/artists/nomi2.html

 



홈페이지에 가시면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 투표도 진행중이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칵스는 그룹 부문에 있답니다. (투표는 한 번씩만 가능하오니 신중하게 하셔야 해요^^)
http://www.koreanmusicawards.com/2012/vote.html 

그리고 현송군과 수륜군이 참여한 클래지의 신보도 발매되었다지요.
조만간 칵스의 따끈한 새소식들 한아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5. 오랜만에 이지형님을 만날 수 있는 시간! cafe : night & day 작은 콘서트
우어우어, 이지형님의 공연이 얼마만인가요! 
지난해 민트페이퍼 프로젝트 앨범 [cafe : night & day]에서 '솔직히 말해도 될까' 라는 곡을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로 활동중이신 임영조님과 함께 선보이셨는데요.
작업실을 함께 쓸 정도로 우애가 깊은 두 분이 함께 하는 공연, 기대되시죠? ㅎㅎ 
3월 3일 토요일, 오후 3시 공연이고요. 


지형님의 공연 외에도 소란과 랄라스윗의 공연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_+ 
소란 - 3월 2일(금) 저녁 8시
랄라스윗 - 3월 4일(일) 저녁 6시





6. 라디오 게스트로 맹활약중이신 오지은님과 소란 고영배님!
지은님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끄덕 하게 된다지요.
KBS 2FM <최강희의 야간비행>의 수요일 코너 '이토록 뜨거운 순간'을 정원영님과 함께 맡고 계시는데요.

코너 소개에서 살짝 빌려오자면 이런 코너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좀처럼 천천히 걸을 수 없는 당신이라면
가슴이 두근거려 뜬 눈으로 지새운 적 있는 당신이라면 
이 순간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다. 이토록 뜨거운 순간."

지은님의 홈페이지에 가시면 "이번에는 꼭 백커플 만들고 떠날껍니다. 사연 많이 주세요." 라는 야심찬 계획도 보실 수 있어요.
 

홍대 이병헌이라 불리는 소란의 보컬 고영배님 또한 각종 라디오에서 화려한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최강희의 야간비행>에서는 토요일 코너 '골목끝 음반가게'에 출연,
음악에 대해 할말 좀 있는 소란이 가져오는 매주 새로운 음반을 만나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라디오와 관련된 새로운 소식도 곧 전해질거라는!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지난 CDF 2011-2012 고스트댄싱 현장




그럼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행복한 2012년 달려보아요 'ㅁ'






 
posted by 해피로봇

오늘을 데이브레이크의 날로 지정합니다. Mr. Rolling Stone 씨 나와주세요~

소식이 내린다 2011.04.19 15:21

4월 19일은 0시 시작부터 데이브레이크의 날이었습니다.

데이브레이크의 2011년 첫 디지털 싱글 Mr. Rolling Stone 덕이었지요.

이 Rolling Stone씨는 데이브레이크 (풍문으로는 베이스의 김선일님의) 신발에 들어가 무대에서 연주를 할 때 매우 성가시게 했다고 하는군요. 아마도 자신의 이름을 딴 노래를 만들어 달라고 떼를 쓴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이 곡은 바로 오늘 자정! 0시에 멜론, 싸이월드 뮤직 등에 처음 공개되면서 실시간 차트를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역시나 팬분들은 대기타주셨어요!!!
진정 멋쟁이!!!



데이브레이크 - Mr. Rolling Stone

데브와 해피로봇의 팬분들에게 소심하게 부탁드려 보아요.

멜론: http://www.melon.com/svc/studio/album_info.jsp?p_albumId=1250062&MAIN=MAIN_NA
싸이뮤직: http://music.cyworld.com/album.asp?aid=15098472
네이버뮤직 : http://music.naver.com/album/index.nhn?albumId=194628

이쁜 별점과 멋진 댓글을.. (우후후)


그리고 한시간여전인 2시에 정확히 오픈된 아트홀 단공의 티켓 전쟁이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이틀모두 1층 좌석이 매진이 되었었는데, 만일을 대비해 중복 예매하셨던 분들이 취소를 하면서 자리가 조금 더 남게 되었어요. 그래도 모든 일은 언제나 순식간에 벌어지곤 하니 시간이 날 때 꼭 yes24 체크하여 예매 성공 기원드립니다!!
http://ticket.yes24.com/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9430



* 본 이미지는 티저 포스터로, 추후 공식 포스터로 교체될 예정입니다:)

일시 : 2011년 6월 11일 토요일 저녁 7시
         2011년 6월 12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 숙명아트센터 씨어터 S
티켓 : R석(1층) 55,000원 / S석(2층) 44,000원
예매 : 예스24 http://ticket.yes24.com / 1544-6399
주최 : 민트페이퍼
주관 : 퍼레이드, 해피로봇레코드



그리고 또 하나!!!
드디어 오늘이죠!!
MPMG '봄맞이' 사은 대잔치


MPMG(Happy Robot+Master Plan), '봄맞이' 사은대잔치
4월 19일 화요일 8pm 'KT&G 상상마당라이브홀'
출연자 : 나루, 노리플라이, 데이브레이크, 세렝게티, 오지은, 칵스 외

입장료 단돈 10,000원 (예매 없음 / 선착순 입장 / 현금만 가능)

공연내용 : EBS 스페이스 공감과 동일한 출연자의 약간 추가된 내용
티켓부스오픈 : 저녁 7시부터 선착순 한정 티켓 판매(1인당 4매까지 구입가능)
공연장 입장 : 저녁 7시 30분부터 선착순 입장
스탠딩 공연으로 저녁 8시부터 시작됩니다.

* 매진 시 티켓판매는 예고 없이 종료될 수 있습니다  


티켓 구매 및 입장과 관련하여 다소 혼란이 있으신 것으로 보여
이와 관련된 추가 사항을 공지 드립니다.

먼저 이번 공연의 경우 갑작스레 결정된 게릴라 공연으로
시간 관계상 사전에 예매를 진행할 수 없어 부득이하게 현매로만 진행되므로
다소 관객 분들의 불편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티켓 판매 시작 시간을 저녁 7시로 정한 것은
기존 공연과 동일하게 티켓 판매 시작 시간을 앞당기고
번호표를 매겨 입장하는 형태로 진행한다면 일이 훨씬 수월하지만,
대부분 직장인과 학생으로 이루어진 팬 여러분들이 티켓 구매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결정한 사항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티켓 구매 및 입장 안내

1. 티켓 부스는 기존 공연과는 달리 상상마당 시네마 매표소 옆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 것과는 달리, 티켓 구매 이후에 입장 줄을 서야 하는 시스템으로 진행됩니다.

2. 티켓 구매가 가능한 줄은 6시부터 설 수 있으며, 관련 스탭의 안내에 따라 진행됩니다.
또한 티켓 구매는 7시부터 가능하며, 입장이 시작되기 전까지 어떠한 경우에도 로비 내로 입장이 불가합니다.

3. 티켓에 새겨진 입장 번호대로 7시 20분부터 입장 줄을 설 예정이며, 공연장 내 입장은 7시 30분부터 칼 같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50번 단위로 입장) 또한 입장이 시작된 이후에는 번호 순서대로 입장이 불가하니 반드시 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4. 티켓 판매 수량은 400여장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5. 티켓 부스의 혼잡으로 인해, 동행인의 티켓은 맡아드리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6. 티켓 현장 구매 상황에 대한 문의는 공연 당일 6시 30분 이후 해피로봇 레코드(02-322-5684)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 당일 현장 스탭의 안내에 잘 따라주시길 바랍니다:)


혹시 아나요? 오늘은 데이브레이크의 날이니까, 오늘 있을 깜짝 게릴라성 사은대잔치에서 Mr. Rolling Stone을 들을 수 있을지 몰라요~ 그런지도 몰라요~ 그럴것만 같아요~

자!! 오늘부터 데이브레이크의 단공이 있을 6월 11일 12일까지 아침에 일어나면 Mr. Rolling Stone 듣기 게을리 하지 맙시다!!

posted by 해피로봇

live THEY 2010 은 끝나고 그 아쉬움들은 CDF로 이어볼까요~ ^^

소식이 내린다 2010.11.29 12:14



네, 실상은 그러하였습니다.
사무실에서는 팀 잔돈이고, 팀 모던영재고, 편을 가르려고 갖은 노력을 하였습니다만 워낙에 우애가 돈독한 뮤지션들이다보니 쉽게 갈리지 않고 왠만해서는 싸우지도 않더군요. 팀 대항이란 이름으로 이틀로 나누어 공연을 하였지만, 모든 뮤지션들이 전부 와서 서로를 응원하는 아름다운 모습에 오히려 감동을 받았답니다. 어지간해서는 싸울일없는 기가막히게 멋있기만한 뮤지션들입니다.

MPMG의 멋진! 강한! 매력적인! 우수한! 뮤지션들과 함께한 주말 이틀 어떠셨나요. 스탠딩이어서 힘드셨을 텐데도 공연끝까지 남아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2008년부터 매년 해왔지만, 해를 거듭할 수록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되네요.

내년에는 공연장에서 공지드린 바와 같이 2011년 7월 2일 AX-Korea에서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로 예정하고 벌써부터 준비 중입니다. 뮤지션들이 또는 뮤지션들의 팬 혹은 팬클럽이 직접 꾸미는 부스, 하루 종일 MPMG의 뮤지션과 함께 놀고 공연보고 먹고 마실 수 있는 MPMG 레이블 대잔치로 거듭나기 위해 조금 더 큰 공간으로 옮겼습니다. 강심장, 세바퀴, 밤이면 밤마다 를 능가할지도 모를 버라이어티하고 스펙타클한 공연을 만들 예정입니다.

다시 만날 그 때까지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을 들으면서 기다려 주세요.
참!! 본인의 마음카드가 누구의 것인지 인증 올려주세요.
원본 폴라로이드 받으신 분들도 인증 부탁드려요.
못받으신 분들에게 인증으로라도 재미와 감동을 선사해 주세요.

그리고....

아직 2010년 끝나지 않았습니다.
12월 데이브레이크의 3연속 단독 공연과 (12월 19일은 벌써 매진이...ㅜㅜ)

민트샵 단독 예매라고 하니, 다른 곳에서 헤매지 마세요.
민트샵에 있으니까요.
http://shop.mintpaper.com

and more!!!
정말 빅잔치는 올해의 마지막 대잔치죠!!!
국내 최초 겨울 실내형 축제 Countdown Fantasy가 남았습니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중 ‘Club Midnight Sunset’으로 대표되는
록의 요소와 화려한 연출을 담아내는 것과 동시에
아티스트형 음악의 1년 결산을 담은 망년회!!

다사다난했던 2010년을 한자리에 모여 자알 보내주고
새롭게 찾아올 2011년을 다함께 맞이하는 시간
그 시간들을 좋아하는 뮤지션들과 함께
클럽이나 추운 야외가 아닌
따뜻한 실내에서
같이해주세요.

소박한 소풍을 컨셉으로 한 ‘뷰티풀 민트 라이프’가 감상을 위한 정적인 축제였다면, 건강한 일탈을 꿈꾸는 ‘카운트다운 판타지’는 에너지 넘치는 카니발입니다. 썬크림과 돗자리는 잠시 내려놓고, 능동적인 움직임과 환호를 담아 열정의 순간을 맞이하려 합니다. 또한, ‘카운트다운 판타지’ 역시 친환경 페스티벌을 지향합니다. 아티스트가 중심이 되어 부스 운영, 쓰레기 줄이기, 분리수거 등 다양한 방식의 실천적인 환경 메시지 전달을 위해 앞장서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1일 2,000명 한정이라는 관객 수를 고수할 것입니다.

1일권 : 12월 30일 - 44,000원
12월 31일 - 55,000원
2일권 : 88,000원 (12월 30~31일 양일권)
* 모든 티켓에는 부가세, 저작권료, 티켓수수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I ♡ CDF'는 라인업 발표 전 진행되는 할인 티켓으로 10월 19일부터 10월 29일까지 선착순 예매 가능합니다.
* 공식 티켓(1일권, 2일권) 오픈은 11월 5일입니다.
* 예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ticket 정보를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live THEY 2010 에 출연하는 뮤지션들이 전하는 메세지! 그리고!!!

소식이 내린다 2010.11.22 18:33


live THEY 2010 '팀 잔돈 vs. 팀 모던영재'에 출연하는 모든 뮤지션들이 공연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합주하는 모습도 함께요 ^^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의 단체곡 두곡을 이틀에 걸쳐 함께 라이브할지도 모를 일이라고 합니다.
그 말인 즉슨!!! 일요일팀이 토요일에 나올 수도! 토요일 팀이 일요일에 나올 수도 있단 얘기!!
하지만 아직은 소문일 뿐이라고 합니다.

데이브레이크 클럽에 보컬 이원석이 쓴 이야기를 읽어보면 '조르디와 아이들(여기서 조르디는 데이브레이크의 김선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번 일요일 공연에 출몰할지도 모를 일인거죠!!!
하지만 이것역시 또 모를 일.

토요일팀은 버라이어티한 장르로 이색적이고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고
일요일팀은 위트넘치는 무대를 준비중인 듯 합니다.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 음원도 나왔겠다.
음원으로 먼저 예습하고, 공연장에서 마음껏 즐겨보아요!!!
참, 계속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만, 공연장에서 초판을 가장 먼저 판매한다는 사실.
오리지널 폴라로이드가 들어간 앨범 20장도 공연장에서 가장 먼저 판매할 예정입니다! ^^


live THEY 2010 '팀 잔돈 vs. 팀 모던영재'

MPMG = 마스터플랜 + 해피로봇

MPMG 소속 뮤지션들이 모두 함께 모여 서로의 노래와 연주를 나누고 바꿔 연주하며
또 하나의 새로운 팀을 만들어내는 유일무이한 공연 live THEY.
MPMG 소속 뮤지션간의 뜨거운 우정과 기발한 연출, 그리고 좀처럼 접하기 힘든 콜라보레이션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올 해는 두 팀으로 나뉘어 이틀간 다른 팀 다른 무대를 통한 팀 대항전을 펼칩니다.
그들의 뜨거운 우정과 승부를 향한 강한 집착을 지켜봐 주세요.
유료관객 전원에게는 MPMG의 뮤지션끼리 만들어낸 공동작업곡, 단체곡, 리믹스 등의
신곡
이 포함된 총 12트랙의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을 드립니다.


11월 27일 토요일 저녁 7시 '팀 잔돈' - 노리플라이, 세렝게티, 오지은과 늑대들, 조브라운+스케줄원, 칵스
11월 28일 일요일 저녁 6시 '팀 모던영재' - 나루, 데이브레이크, 이지형+강민석+임영조, 티어라이너, 칵스


장소 : 상상마당 라이브홀
예매 : 2일권 70,000원 (200명 한정) / 1일권 40,000원
현매 : 1일권 45,000원 (* 현매는 2일권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예매처 :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이틀 모두 2일권 예매자를 우선 입장시켜 드립니다.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레코드, 마스터플랜프로덕션
주관 : 퍼레이드




posted by 비회원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 음원이 선공개되었지요. 더군다나 지난주엔..

소식이 내린다 2010.11.22 16:29


 

마스터플랜 프로덕션과 해피로봇 레코드의 뮤지션들이
함께 만드는 음악인들의 정이 가득한 축제 THEY
THEY 2010 캠페인 기간에 완성된 신곡, 리믹스, 단체곡 등 총 12곡 수록!

 

V.A - THEY 2010 '밤의 열차'

01. 추억을 머금은 그와 희망을 보듬은 그녀 - 티어라이너(Tearliner)
02. 크리스마스 약속 - THEY2010
03. 들었다 놨다 feat. ROBO(apls) (DJ Schedule 1 SNS Remix) - 데이브레이크(Daybreak)
04. 밤의 열차 - 나루(naru) + 오지은(Oh Ji-eun)
05. 시야 (Shaun remix) - 노리플라이(No Reply)
06. 얼음땡 feat. 조브라운(Joe Brown) (Toy Rock remix) - 칵스(The KOXX)
07. It's You - 데이브레이크(Daybreak) + 이지형(E Z Hyoung)
08. 누구라도 있어줘 - 세렝게티(Serengeti) + 노리플라이(No Reply)
09. Arch - LOZIK(apls) + Shaun(The KOXX) + 나루(naru)
10. Your Body (Shaun remix) - 조브라운(Joe Brown)
11. 사랑하는 나의 악사들에게 - THEY2010
12. 너를 보며 (두번째 이야기) - 티어라이너(Tearliner)




음반 구매 사이트 안내
향뮤직 / 알라딘 / 멜론CD shop / 뮤직랜드 / 인터파크 / 신나라 eshop / 예스24 
교보문고 온라인 / 민트샵 / 리브로 / 리스뮤직 / 옥션 / G마켓 / 11번가

음원 사이트 안내
멜론 / 도시락 / 벅스 / 엠넷 / 네이버뮤직 / 다음뮤직 / 몽키3 / 24hz


음원 사이트 오픈은 오늘! 11월 22일
음반 초판의 선판매는 11월 27일 공연장 상상마당에서 제일 처음으로!!
그리고 전국 음반샵 공식 판매는 11월 30일부터입니다.

앨범 내에 랜덤으로 들어갈 폴라로이드는 바로 이것!


원본 폴라로이드 20장은 정말 스페셜 랜덤!
원본을 인쇄한 마음카드는 랜덤하게 한장씩만 앨범에 수록됩니다.
과연 좋아하는 뮤지션의 마음카드가 도착할지 기대해 보세요!!

한 곡 한 곡에 대한 설명도 첨부해요.


THEY로 하나가 되어 만들어낸 그들의 소리


추억을 머금은 그와 희망을 보듬은 그녀, 그리고 너를 보며 (두번째 이야기) - 티어라이너(Tearliner)
'커피프린스', '트리플' 등의 드라마 음악감독으로 알려진 티어라이너(Tearliner)는 THEY 2010 컴필레이션 '밤의 열차'를 위해서 인트로와 엔딩곡을 선사, 전체적인 분위기를 보듬어 THEY 2010 '밤의 열차'에 오르고 내리는 입구와 출구 역할을 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약속 - THEY2010
이지형 작사 작곡의 크리스마스 시즌 송으로 첫 번째 단체곡이다. 칵스(the KOXX)의 신사론이 드럼을, 데이브레이크(Daybreka)의 김선일과 정유종이 각각 베이스와 기타를, 키보드와 스트링에 임영조, 보컬에 노리플라이(No Reply)의 권순관, 모던영재 나루(naru), 데이브레이크(Daybreak)의 이원석과 정유종 그리고 이지형이 참여하였다. 해피로봇 레코드의 훈남들이 총출동하여 크리스마스의 들뜬 마음을 그대로 전하고 있는 곡으로 '너에게 돌아가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고 한다. 아마도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애창곡이 되지 않을까 싶다.


들었다 놨다 feat. ROBO(apls) (DJ Schedule 1 SNS Remix) - 데이브레이크(Daybreak)
2010년 가장 큰 도약을 기록한 데이브레이크(Daybreak). 그들의 2집 타이틀곡인 '들었다 놨다'를 스케줄원(DJ Schedule 1)이 애플스(apls)의 ROBO와 함께 브레이크비트를 기반으로 한 힙합리듬으로 리믹스하였다. 국가대표급의 파티 DJ답게 원곡의 그루브를 제대로 살려낸 리믹스를 선보였고, 여기에 애플스(apls)의 ROBO가 위트 넘치는 랩 가사로 소심한 남자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 재미를 더했다.


밤의 열차 - 나루(naru) + 오지은
2집 앨범 작업을 끝내고 조금은 비워진 여백이 있는 사운드를 만들고 싶었다는 나루(naru). 그가 만들어낸 (역시 이번에도 모든 작곡, 연주, 편곡을 혼자서 다 해낸) 말랑말랑한 일렉트로닉 곡에 오지은이 10분만에 가사를 입혔다. 마치 애니메이션의 주제가 같은 분위기로 무수히 많은 별이 흐르는 까만 밤의 질주를 노래한다. 제목만으로도 세렝게티(Serengeti)의 인터넷 방송 '밤의 열차'와 함께하는 THEY 2010의 주제가격인 이 곡은 개성강한 두 싱어송라이터의 음악 컬러와 톡톡 튀는 보컬 톤의 이색적인 조합이 돋보인다.

 

시야 (Shaun remix) - 노리플라이(No Reply)
노리플라이(No Reply)의 곡 중 라이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파워풀한 곡 "시야"를, 일렉트로 개러지 밴드 칵스(The KOXX)의 Shaun이 리믹스하였다. 칵스(The KOXX)의 음악에서 접할 수 있는 강한 일렉트로 비트와 화려한 신디사이저의 편곡이 도드라진 곡으로 DJ도 겸하고 있는 Shaun의 음악적 재치를 한껏 느껴볼 수 있다. 기존의 노리플라이(No Reply)의 음악을 180도 뒤집어 놓은 이 놀라운 리믹스는 Shaun의 리믹서로써의 높은 가능성을 보여준다.


얼음땡 (Toy Rock remix feat. 조브라운(Joe Brown)) - 칵스(The KOXX)
칵스(The KOXX)의 첫번째 미니앨범 [ENTER] 수록곡인 "얼음땡"을 toy rock 버전으로 리믹스하고, 그 위에 조브라운만의 에세이 같은 가사를 특유의 정갈하고 당찬 랩으로 입혔다. 2010년 혜성처럼 등장하여 세간의 시기와 주목을 동시에 받고 있는 신인밴드 칵스(The KOXX)와 뮤직비디오 감독과 음악인이라는 두 길을 걷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조브라운(Joe Brown)의 공동작업이 돋보인다.


It's You - 데이브레이크(Daybreak) + 이지형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곡을 쓰고 이지형이 가사를 붙인 곡으로 이지형이 첫번째 소품집 'Coffee & Tea'에서 보여줬던 경쾌한 포크 사운드와 데이브레이크(Daybreak) 특유의 힘찬 연주와 긍정적 에너지를 담은 밝은 기타팝. 데이브레이크(Daybreak)의 탄탄한 편곡과 연주에 강한 훅의 심플한 멜로디를 듀엣으로 나눠 불러 두 팀의 완벽한 조화를 들려준다.


누구라도 있어줘 - 세렝게티(Serengeti) + 노리플라이(No Reply)
세렝게티(Serengeti)의 보사노바 트랙에 노리플라이(No Reply) 권순관의 외로움에 사무친 한 남자의 소소한 일상을 그려낸 가사가 위트를 더해준다. 이 곡은 권순관과 유정균이 함께 불러 가사내용을 한층 더 사무치게 했다는 평이다. 세렝게티(Serengeti)의 연주에 더해진 권순관의 깔끔한 피아노 터치도 일품이다.


Arch - LOZIK(apls) + Shaun(The KOXX) + 나루(naru)
해피로봇에서 일렉트로 테크닉이 가능한 3인방. 애플스(apls)의 LOZIK, 칵스(The KOXX)의 Shaun 그리고 나루(naru)가 함께한 공동 작업곡. 일본의 듀오 HARVARD의 활동 후반기의 작품과 흡사한 맑고 유려한 코드웍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나루(naru)가 영어로 가사를 붙여 노래했다. Shaun의 작곡 능력이 여실히 드러난 트랙.


Your Body (Shaun remix) - 조브라운(Joe Brown)
조브라운(Joe Brown)의 힙합하우스 "Your Body"를 칵스(The KOXX) 특유의 강한 록사운드로 바꿔낸 이 곡은 원곡을 뒤집어 버리고 전혀 새로운 곡을 만들어 버리는 Shaun만의 독특한 리믹스 작법이 고스란히 드러난 곡이다. 다양한 효과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간 두 팀의 환상적인 조화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사랑하는 나의 악사들에게 - THEY2010
2010년 THEY 캠페인을 위해 모인 뮤지션들의 두번째 단체곡. 데이브레이크(Daybreak)의 이원석과 김장원이 곡을 쓰고 오지은이 가사를 붙였다. 세렝게티(Serengeti) 장동진의 드럼과 유정균의 베이스, 정수완의 기타에 칵스(The KOXX) 이수륜이 그만의 기타 플레이를 덧입히고(심지어 Over and Over를 그대로 연주하기도) Shaun의 화려한 신디사이저 그리고 데이브레이크(Daybreak) 김장원의 피아노 연주가 함께했다. 보컬로는 오지은, 유정균, 이원석, 이현송, 장동진이 참여하였는데 각 보컬들의 개성강한 음색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 뮤지컬의 한장면을 연상시킨다. 작사를 한 오지은의 말에 따르면 좋아하는 뮤지션의 공연을 보는 팬들의 마음을 가사에 담고 싶었다고.



THEY캠페인을 뮤직그룹 MPMG는?!

마스터플랜뮤직그룹(MPMG)은 음반 기획 및 제작을 하는 마스터플랜 프로덕션과 해피로봇 레코드, 공연기획 및 문화포털 민트페이퍼 등을 모두 아우르는 레이블이다. 이 중 한국 힙합의 전통을 지켜내 온 마스터플랜 프로덕션은 조브라운(Joe Brown), 세렝게티(Serengeti), 맥시멈크루(Maximum Crew), 원썬(One Sun), 본킴(Born Kim)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블랙뮤직을 정의하는 동시에 민트페이퍼(www.mintpaper.com)와 함께 공연 기획을 병행하며, 그랜드민트페스티벌(Grand Mint Festival), 뷰티풀민트라이프(Beautiful Mint Life), 민트페스타(Mint Festa) 등의 참신한 기획 공연을 성공시키며 공연기획업계의 기린아로 성장하고 있다.

해피로봇 레코드는 음악 전문 평론가와 네티즌들이 선정하는 네이버 오늘의 뮤직에 2010년에만 이지형 두 번째 소품집 '봄의 기적', 나루(naru) 2집 'Yet', 데이브레이크(Daybreak) 2집 'Aurora', 노리플라이(No Reply) 2집 'Dream', Two Door Cinema Club 1집 'Tourist History' 등 총 5장의 앨범이 선정되면서, 대중과 평단에게 모두 인정받는 음악 레이블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그리고,,!!
지난 주말이었습니다.
환상의 공연 플레이밍립스



굉장히 추운 날씨였지만, 매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불행히도 저는 보지 못했습니다. ㅜㅜ
환상의 공연............................
공연이 끝난 후 바닥에 수북히 쌓인 꽃가루들이 증명해 주더군요.......

그리고 이번 주말입니다! 드디어!!
live THEY 2010 '팀 잔돈 vs. 팀 모던영재'의 공연이 코앞에!!
막판이 되니 예매가 몰리고 있다는 소문입니다.
예매 입금순 입장 그리고 2일권 우선 입장이니까요.
예매를 서둘러 주세요..
예매는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에서!!

12월에는 데이브레이크의 단독공연이 있는 한달입니다.

시간적 여유가 되신다면, 3일권을 구입하시는 것이 훨씬 유리한 공연.
100장 한정으로 판매되는 3일권은 1일권보다 우선입장된답니다.
역시 예매는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에서!!

에피소드 1. Energy
일시: 2010년 12월 12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 홍대 V-Hall
티켓: 3회권 90,000원(100장 한정, 예매만 가능)
        예매 35,000원 / 현매 40,000원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 스탠딩 공연 입니다.

에피소드 2. Harmony
일시: 2010년 12월 19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 홍대 롤링홀
티켓: 3회권 90,000원(100장 한정, 예매만 가능)
        예매 35,000원 / 현매 40,000원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 200명 한정 비지정 좌석제 공연입니다.

에피소드 3. Story
일시: 2010년 12월 26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 홍대 사운드홀릭 시티
티켓: 3회권 90,000원(100장 한정, 예매만 가능)
        예매 35,000원 / 현매 40,000원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 스탠딩 공연입니다.

* 3회권 예매 안내
데이브레이크 연말 콘서트 시리즈 1회 ENERGY, 2회 HARMONY, 3회 STORY까지
세 공연을 모두 관람하실수 있는 '3회권' 판매가 긴급 결정되어 공지합니다.

- 가격: 90,000원
- 3회권을 예매하신 분들부터 우선 입장합니다.
  단, 예매자 본인의 지각으로 입장 시간에 늦을 경우 입장번호대로 입장이 불가합니다.
- 3회권은 100명 한정으로 판매되며, 1인 1매만 예매 가능합니다.
- 3회권은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하오니 신중한 예매 부탁드립니다.
- 3회권은 현장 판매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 양도와 판매가 불가능하며, 예매자 본인만이 3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 3회권 티켓은 배송되지 않으며 현장에서 신분확인 후 입장 가능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오늘 저녁!!
live THEY 2010 '팀 잔돈 vs. 팀 모던영재'의 마지막 사전영상이 공개됩니다.
각 출연팀의 인터뷰와 합주장면이 담겨있을 마지막 영상 꼭 보신 후 주말에 공연장에서 만나요
송윤익 + 조브라운 콤비의 live THEY 2010 영상의 뒷 부분은 공연장에서 계속 공개됩니다.
각 팀들이 어떻게 하여 공연까지 오게되었는지 공연장에서 확인하세요!!!

posted by 비회원

11월 28일 공연팀 '팀 모던영재'의 합주영상 - 나루, 데이브레이크, 이지형+강민석+임영조, 티어라이너, 칵스

소식이 내린다 2010.11.19 13:55
  • 라이너님은 저 초록 모자 좋아하시나봐요! +_+ 자주 쓰시네용~

    image 2010.11.19 14:00 신고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팀 잔돈과 팀 모던영재의 열전!!!



더 나은 공연을 보여주는 팀이 누가 되느냐로 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렸다는 그 현장입니다.



어제 수많은 아이디어들이 탄생되었다고 하는데요.
깜짝 게스트, 게릴라 게스트, 그 외 조르디와 아이들은 정말로 결성되는가.
그 가능 여부는 또 조만간 알려드리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 이러다, 이틀 모두 모든 팀을 보게 되는 거나 아닌지!!!

영상에 흐르는 깨알같은 음악들도 경청 부탁드립니다.
THEY 2010  '밤의 열차' 컴필레이션에 수록될 단체곡 두곡이 흐르고 있답니다.

"사랑하는 나의 악사들에게" 그리고 "크리스마스 약속"

앨범이나 곡에 대한 소개글도 공개되었는데요.



크리스마스 약속 - THEY2010
이지형 작사 작곡의 크리스마스 시즌 송으로 첫 번째 단체곡이다. 칵스(the KOXX)의 신사론이 드럼을, 데이브레이크(Daybreka)의 김선일과 정유종이 각각 베이스와 기타를, 키보드와 스트링에 임영조, 보컬에 노리플라이(No Reply)의 권순관, 모던영재 나루(naru), 데이브레이크(Daybreak)의 이원석과 정유종 그리고 이지형이 참여하였다. 해피로봇 레코드의 훈남들이 총출동하여 크리스마스의 들뜬 마음을 그대로 전하고 있는 곡으로 '너에게 돌아가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고 한다. 아마도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애창곡이 되지 않을까 싶다.


사랑하는 나의 악사들에게 - THEY2010
2010년 THEY 캠페인을 위해 모인 뮤지션들의 두번째 단체곡. 데이브레이크(Daybreak)의 이원석과 김장원이 곡을 쓰고 오지은이 가사를 붙였다. 세렝게티(Serengeti) 장동진의 드럼과 유정균의 베이스, 정수완의 기타에 칵스(The KOXX) 이수륜이 그만의 기타 플레이를 덧입히고(심지어 Over and Over를 그대로 연주하기도) Shaun의 화려한 신디사이저 그리고 데이브레이크(Daybreak) 김장원의 피아노 연주가 함께했다. 보컬로는 오지은, 유정균, 이원석, 이현송, 장동진이 참여하였는데 각 보컬들의 개성강한 음색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 뮤지컬의 한장면을 연상시킨다. 작사를 한 오지은의 말에 따르면 좋아하는 뮤지션의 공연을 보는 팬들의 마음을 가사에 담고 싶었다고.


다시 없을 공연과 다시 없을 음악과 음반입니다.

11월 27일과 28일 THEY에게 와주세요!! ^^

11월 22일에는 마지막 사전 영상이 오픈됩니다.

뮤지션들의 연기가 돋보이는 남은 영상들은 공연장에서 공연 중간중간 상영될 예정입니다.
오로지 공연장에 직접 오셔야만 확인할 수 있는 것들!!
절대로 놓치시면 아니되어요.


posted by 비회원

11월 27일 '팀 잔돈'의 합주 현장 스케치! 노리플라이, 세렝게티, 오지은과 늑대들, 조브라운+스케줄원, 칵스

소식이 내린다 2010.11.18 14:18



어제는 11월 27일 상상마당에서 공연할 live THEY 2010 '팀 잔돈'의 전체 합주가 있었습니다.



서로 다른 포지션에서 연주하고 노래하고 곡을 함께 나눠 부르는 모습들이 어찌나 흐뭇하던지요.
노리플라이, 세렝게티, 오지은과 늑대들, 조브라운+스케줄원, 칵스 모두 함께하는 시간들을 즐겁게 만끽하며 합주하였답니다.
팀장인 세렝게티의 장동진의 말처럼 '정말 대~~박!'인 그런 첫째날 공연이 될 듯 합니다.

합주현장 스케치에 흐르는 음악은
앞부분은 '사랑하는 나의 악사들에게' 뒷부분은 '크리스마스약속'입니다.

이제 벌써 다음주로 다가왔네요.
우리 모두와 함께할 수 있는 1년에 단 한번 뿐인 시간
꼭 같이 해 주세요.
두번 다시 없을 공연!! live THEY 2010 입니다!! ^^



오늘은 11월 28일 '팀 모던영재'의 전체합주가 있답니다.
오늘도 스케치 열심히 해서 내일 올려드릴께요.

참!!! 오늘 수능 보시는 분들
맘 편안히 실력발휘 100%로 하시길요!!!
혹여라도 그렇게 되지 못하였다고 해도
수능으로 모든 것이 결정되어 버리는 그런 차가운 세상은 아니니 너무 걱정도 마시구요.

그럼 오늘 하루!! 멋지게!!!

posted by 비회원

세렝게티의 '밤의 열차' THEY 2010 특집방송 마지막회 - 세렝게티 + 노리플라이

소식이 내린다 2010.11.17 17:28


세렝게티의 홈페이지(http://www.serengeti.co.kr)에서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라디오 방송이 나오지 않을 경우
1.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 여신 후 도구 > 옵션 > 파일형식에서 mp3 추가해 주시면 됩니다.
2.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 버전이 11 이상인 경우 윈도 메뉴> 시작> 실행> regsvr32 wmnetmgr.dll 입력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2010년의 연말은 해피로봇의 뮤지션들과 함께!! 아니, 그런데 이건!

소식이 내린다 2010.11.11 17:00
live THEY 2010 이야기는 오늘은 잠시 접어두고~
live THEY 2010 에서 보여줄 뮤지션들간의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힌트만 살짝 드려봅니다.

그렇습니다.
live THEY 2010은 바로 이런 공연이랍니다. ^^

자, 그럼 이제 데이브레이크의 이야기를!!



데이브레이크 연말 콘서트 시리즈 'FANTASY' 

에피소드 1. Energy
일시: 2010년 12월 12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 홍대 V-Hall
티켓: 3회권 90,000원(100장 한정, 예매만 가능)
        예매 35,000원 / 현매 40,000원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해피로봇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 스탠딩 공연 입니다.

에피소드 2. Harmony
일시: 2010년 12월 19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 홍대 롤링홀
티켓: 3회권 90,000원(100장 한정, 예매만 가능)
        예매 35,000원 / 현매 40,000원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해피로봇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 200명 한정 비지정 좌석제 공연입니다.

에피소드 3. Story
일시: 2010년 12월 26일 일요일 오후 6시
장소: 홍대 사운드홀릭 시티
티켓: 3회권 90,000원(100장 한정, 예매만 가능)
        예매 35,000원 / 현매 40,000원
예매: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해피로봇레코드, 민트페이퍼
주관: 퍼레이드
* 스탠딩 공연입니다.

* 각 회차별 티켓 오픈
   11월 16일 화요일 오후 2시 @ 민트샵


더보기


2009년 11월 헬로루키에 선정된 이후, EP [New Day]를 시작으로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게 된 데이브레이크. 2010년 여름 2집 [Aurora]를 발표하고 다양한 페스티벌과 크고 작은 공연, 그리고 태국 페스티벌 'Melody of life'에 초청 받는 등 라이브계의 대표주자로 손꼽히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제 2010년 연말, 데이브레이크가 한 해 동안 팬들이 보여준 큰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3주간 판타지한 공연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12월 둘째 주부터 매주 일요일 각기 다른 공연장에서, 다른 테마를 가지고 공연을 선보입니다.

판타지 여행의 첫 번째 테마는 'ENERGY', 퍼커션과 건반 세션이 추가 되어 더욱 파워풀하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입니다. 두 번째 테마는 'HARMONY', 그 동안 데이브레이크가 보여주었던 공연과는 다르게 어쿠스틱 편곡에 무게를 두고 차가워진 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녹여줄 공연으로 준비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테마는 'STORY', 멤버들의 애창곡을 비롯해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춘 선곡을 준비하는 등 이야기가 있는 구성으로 함께합니다. 또한 매회 공연에는 게스트가 함께하며, 당일 현장에서 공개됩니다.

V-Hall 오시는 길


롤링홀 오시는 길



사운드홀릭 오시는 길
 

현재 절찬리에 예매 중이라는 소식과 함께 3일권은 벌써 매진을 목전에!!!
아 역시 라이브의 절대강자 답습니다!!!!!

그리고 연말에는 카운트 다운 판타지가 있습니다!!
이것 역시 잘 알고 계시죠?

1차 라인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말에 사람많은 종로나 명동 이젠 그만 가시구요.
클럽에서 시끄럽게 파티 하느라 고생도 그만 하시구요.
생동감 넘치는 사람냄새 가득한 공연장에서 다 함께 카운트 다운을 외쳐봅시다!! ^^

해피로봇의 이번 주는 THEY 2010 컴필레이션 '밤의 열차'의 녹음으로 빠듯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어제는 단체곡의 녹음이 있었는데요.
이원석, 김장원 작곡 / 오지은 작사의 제목 미정인 단체곡의 보컬 녹음을 위해
칵스의 이현송, 세렝게티의 유정균, 장동진, 오지은, 데이브레이크의 이원석이 밤을 새워 녹음을 하였는데요.
세렝게티의 유정균군이 동영상 촬영을 시작하는 순간 마침 녹음 부스에 있던 세렝게티의 장동진 군
절대불협음감을 모두에게 들키고 말았습니다.

그 현장...!!!



그래도 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지켜주며 응원하고 함께해준
서로 또 더 무얼 해야 하나 무얼 할 수 있나 함께 고민해준 고마운 식구들 뮤지션들 정말 수고많았습니다.
덕분에 大곡이 탄생하였네요.
이 앨범은 우선 음원으로는 11월 22일 선공개 되구요.
음반의 발매는 11월 27일 live THEY 2010 공연 현장인 상상마당에서 제일 먼저 판매됩니다.
물론 음반에는 저 부분도 깔끔하게 다시 녹음하여 제대로 잘~ 들어가게 되었답니다. 후후후...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