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두번째 디지털싱글의 티저 영상 그리고 화요일의 번개쑈!!

소식이 내린다 2011.05.16 11:46

Daybreak - Shall We Dance? 티저 영상 공개!!

Daybreak - Shall We Dance? 티저



한 여름의 발라드, 밤바다의 로맨스
절제미를 강조한 80년대 복고 사운드의 정수

라이브의 제왕, 라이브의 절대강자로 불리고 있는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두 번째 디지털 싱글 "Shall We Dance?"로 한 여름의 발라드를 선보인다. 바닷가에서 만난 이들의 아련한 추억을 노래하는 이 곡은 나른한 분위기의 밤 바닷가를 연상시키며, 여름마다 생각나는 한 여름의 발라드로 오래도록 남을 듯 하다.

"Mr. Rolling Stone"을 통해 지금까지와 사뭇 다른 데이브레이크 사운드를 정립한데 이어, "Shall We Dance?"에서는 절제미를 강조한 80년대 복고 스타일을 완성하였다. 모든 악기 파트에서 여백을 많이 두고 연주하면서도, 베이스가 곡 전체를 리드하며 밴드 사운드를 잃지 않고 있어 모든 멤버들이 가장 흡족해하는 작업물이 되었다고. 전체적으로 힘을 많이 빼고 그 공간에 빈티지한 감성을 채워 넣어, 무더운 여름날의 아찔한 여운을 실감나게 전달하는데 주력하였다. 정식 드러머가 부재인 데이브레이크를 위해 아프로 소울 훵크 밴드 '세렝게티'의 드러머 장동진이 그루브 넘치는 멋진 연주를 선사하였다.


"Mr. Rolling Stone"과 "Shall We Dance?" 두 곡의 디지털 싱글은 6월 11일 12일 숙명여대 아트홀 시어터 S에서 펼쳐질 단독 공연장에서 CD(500장 한정)로 판매될 예정이다. 예매 : YES24



카페과 바닷가를 오가며 촬영한 Shall We Dance? 뮤직비디오는 음원의 공개일인 5월 24일 동시에 오픈됩니다.
티저영상과 함께 Shall We Dance? 와 단독공연 소식 주변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 ^^


그리고 지난 주에 예고해드린 깜짝 뉴쓰!!
어찌나 감이 좋은 분들이 많은지, 정말 깜짝 놀래켜 드리고 싶었는데 벌써 많은 분들이 감잡고 계셨어요.
데이브레이크의 깜짝 번개쑈가 홍대 카페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정말 정말 깜짝 번개쑈이고, 공연장도 아닌 카페에서 하는 터라 입장료는 없지만, 카페에 폐를 안끼치도록 한정된 인원만 오셔야 할 듯 하구요. 너무 많은 분들이 몰릴 수도 있어서 정확한 장소는 내일 오후에 공지하겠습니다.

데이브레이크의 깜짝 번개쑈 시간은 내일 화요일 17일 오후 8시, 장소는 홍대의 어느 카페, 입장료는 없지만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은 주문하시는 것이 좋겠지요. ^^ 깜짝 번개쑈이니 만큼 길게 하는 공연은 아니구요. 3~5곡 정도만 어쿠스틱으로 짧게 할 예정입니다. 평일 저녁 무리하진 마세요~ 더 멋진 공연은 단독공연장에서 만나실 수 있으니까요!!! ^^

오늘은 Shall We Dance?의 티저로 아름다운 하루 만끽하시고, 내일의 번개쑈 공지 기다려 주세요!!


그러는 와중에 세렝게티의 디지털싱글 "바다로 가는 길" 이 발매됐다는 소식이 들려오는군요!
영화와 함께한 뮤직비디오 감상해 보세요~

 

세렝게티 - 바다로 가는 길 (영화 '알라마르'와 함께)



 

posted by 해피로봇

노리플라이 2집 dream 티저영상, 앨범은 예정대로 9월 15일 발매됩니다 ^^

소식이 내린다 2010.09.08 11:06



미완의 청춘(靑春)이 마주한 꿈, 그 열정과 감성의 순간
노리플라이(No Reply)의 두 번째 앨범 [Dream]


01. 노래할께
02. 내가 되었으면
03. 주변인
04. Golden Age
05. 늘 그렇게
06. No Dreamer
07. 꿈의 시작
08. Goodbye
09. 위악(僞惡)
10. 안락의자
11. 이렇게 살고 있어


* 웰메이드 음악의 새로운 황금기(Golden Age)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의 신출내기였던 노리플라이(권순관, 정욱재)는 팀 결성 이후 음악적 성장을 위해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던 2년과 데뷔 앨범 [Road]의 검증을 위한 1년이라는 짧지만은 않은 시간을 보냈다. 그 결과 '90년대 웰메이드 사운드의 완벽한 재현', '새로운 홍대 씬의 경향 제시'와 같은 과분한 수식어는 물론, 콘서트 전회 매진의 기염을 토하며 공연계의 신흥 블루칩으로 뛰어올랐고, 음반 역시 적지 않은 판매고를 기록하며 스테디셀러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노리플라이가 거둔 최고의 성과는 그들이 그토록 닮고 싶어 하던 음악적 대선배들로부터 기대와 찬사를 한 몸에 받게 됐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시대를 뛰어 넘어 기억될 좋은 음악, 이름만으로도 믿음이 갈 수 있는 탄탄한 아티스트의 커리어에 아직은 미완의 부족함 투성이지만 조심스런 첫 발 만큼은 내딛을 수 있게 된 듯 싶다.

그리고... 보다 업그레이드 된 결과물을 가지고 돌아오겠노라 당차게 공언한지 단 3개월. 데뷔 시절, 한동안 명맥이 끊겼던 웰메이드 음악의 부흥을 너무도 패기만만하게 예고했던 노리플라이는, 이제 새로운 황금기의 재건을 위한 스스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인스턴트 음악이 주류를 이루게 된 처절한 상황에, 아티스트의 존재감은 없는 채 엔터테이너가 음악인으로 대체된 암울한 시장에, 수많은 싱글들로 인해 앨범만이 담을 수 있는 감성과 감상이 동시에 퇴색된 시대에, 여기 20대의 두 젊은이는 또 다시 건강한 열정을 담은 두 번째 꿈을 꾸기 시작했다.




* 먼 '길'을 돌아와 이젠 '꿈'을 얘기하다 : 2nd album [Dream]

노리플라이 2집은 1집 활동으로 정신이 없던 2009년 후반부터 이미 시작됐다. 권순관, 정욱재 두 멤버는 수많은 공연과 스케줄 사이에서도 틈 날 때마다 각각 곡 작업을 해놓았고, 어느 정도 상황이 정리된 금년 5월 초가 되어서야 비로소 숨겨놓았던 데모 곡들을 꺼내 한자리에 모아 놓게 됐다.

첫 미팅에 내놓은 데모의 숫자만 해도 무려 30 여곡. 1집 작업을 통해 아쉬웠던 마음과 송라이팅에 대해 커져가는 애정은 스스로도 예상 못한 창작열로 이어졌던 셈이다. 그 후 3번의 미팅을 거듭하며 2집 트랙리스트의 윤곽이 차츰 나오기 시작했고, 몇 번의 편곡 시뮬레이션을 거쳐 7월부터 본격적인 레코딩이 시작됐다.

음반 타이틀로 낙점된 [Dream]은 이미 1집 즈음부터 정해진 바 있다. 극명한 컨셉트 앨범(Concept Album) 형식을 추구하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적어도 앨범이라면 어떤 특정한 정서가 전편에 걸쳐 통일성 있게 유지 되어야 한다는 것이 멤버들의 생각이고, 그 결과 길을 걸으며 얻었던 소재들로 터치된 1집 [Road]에 이어, 2집에서는 '꿈'이란 주제를 선택하게 됐다. 보편적인 단어인 듯 싶지만 뒤집어 생각하면 너무도 포괄적인 의미,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임과 동시에 누구나 마음속에 품고 바람 하는 이상향. 결국 [Dream]은 젊음의 정점에서 가장 치열한 시절을 보내고자 하는 자전적 고백이자, 스스로에 대한 송가의 의미를 동시에 담고 있는 앨범이다. 그렇기에 사이사이 치장된 열정과 희망의 조각들 속에서도 미완의 존재로서 마주하는 불안함과 외로움의 정서가 더 깊게 배어나오는 느낌이다.

전작과 비교해 사운드적인 면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밴드 형태의 기본 골격을 갖췄다는 것이다. 공연 세션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베이시스트 김선일(데이브레이크)과 드러머 장동진(세렝게티)이 레코딩부터 멤버 형태로 참여, 리듬 파트를 위시한 다양한 편곡에 안정감을 더하게 됐고, 그 결과 탄탄한 팀웍을 발판으로 보다 프로페셔널한 사운드 스팩트럼을 완성해냈다. 또한, 팝과 모던록의 접점을 근간으로 하는 여전한 노리플라이의 스타일에 있어서도 풀어내는 방식만큼은 성장세를 명확히 발견할 수 있다. 90년대 선배들로부터 영향 받았음을 숨기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경향에 대한 실험적인 접근 역시 다양한 각도로 시도되고 있기 때문. 최근 새로운 프로듀싱 경향으로 떠오른 일본의 Tomita Lab의 고찰이나, 건반의 테마를 프론트로 내세운 트렌디한 밴드 사운드의 어프로치, 스트링 연주의 클래시컬한 대입에 이르기까지 [Dream]은 조금은 더 대담해진 스케일과 촘촘하게 계산된 점층을 통해 확실히 업그레이드된 면모를 보이고 있다.


* 꿈속을 걷는 듯 아련한 시티 팝(City Pop) : 타이틀곡 '내가 되었으면'


첫 작업이 시작됐을 무렵부터 타이틀 곡으로 거론됐던 '내가 되었으면'은 '고백하는 날', '그대 걷던 길'에 이은 노리플라이 표 사운드의 계보를 잇는 고급스러운 트랙이다. 도시적인 세련됨을 잃지 않으면서도 팝적인 감각까지 어필하는 '시티 팝' 넘버로 스트링과 브라스 세션이 더해져 소울(soul) 음악의 맛까지 재현하고 있다.

본작에는 노리플라이를 끊임없이 지지하고 기다려준 팬들을 떠올리며 만든 노래가 두 곡이나 담겨 있는 것도 이색적이다. '노래할께'는 전작에 수록된 '끝나지 않은 노래'의 속편격인 곡으로 아티스트로의 두려움과 새로운 다짐을 담고 있으며, 사운드 이펙팅에는 노리플라이와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고 있는 나루(Naru)가 참여했다. 공연을 통해 일찍 선을 보인 바 있는 '늘 그렇게'는 정욱재가 송라이팅을 맡은 곡으로, '언제나 내 곁에서'로 이어지는 임팩트 강한 후주와 두 번째 verse의 헤비한 기타리프 변화가 이목을 끈다.

'Goodbye'와 ‘이렇게 살고 있어’는 노리플라이의 감성적 측면이 극대화된 발라드 수작들. 김장원(데이브레이크)과 정수완(세렝게티)이 가세한 ‘Goodbye’는 노리플라이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블루지한 패턴으로 최종까지 타이틀 경합을 펼쳤던 곡. 앞선 트랙인 '꿈의 시작'과 이어지는 연작의 의미 또한 갖고 있다. ‘이렇게 살고 있어’는 이별 후 맞게 된 무미건조한 일상의 파편들에 대한 독백. 전작에 이어 참여한 김건 교수의 스트링 편곡이 빛을 발하고 있으며, 권순관의 목소리 역시 여느 때 보다 감정이입에 충실한 느낌.

반복적인 건반 멜로디 라인을 곡의 테마로 등장시킨 파격적인 편곡의 'No Dreamer'와 몽환적인 사운드 메이킹과 냉소적인 가사가 이목을 끄는 '위악(僞惡)'은 본작 중 가장 실험적인 음악 스타일을 추구했음을 물론 공연을 통해 특히나 진가가 발휘될 것으로 예상되는 록 넘버. 특히, '위악(僞惡)'에는 '완벽한 추억'을 통해 인연을 맺은 대선배 아티스트 이승환이 가사에 참여하여 파격적인 조합을 이끌어냈으며, 'No Dreamer'는 참여 스탭들로부터 2집 수록곡 중 트렌디한 감각이 돋보이는 최고의 트랙으로 평가 받은 바 있다.

두 멤버의 각기 다른 질감의 음악적 성장을 엿볼 수 있는 곡들도 다수 포진하고 있다. '주변인', '꿈의 시작'은 건반과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권순관의 작품. 소박한 인트로를 시작으로 스트링에 이어 합창단까지 점층되는 웅장한 사운드의 '주변인'은 본작 중 가장 큰 시간과 노력을 기울인 트랙으로 전작의 'World'를 뛰어넘을 수작이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일한 연주곡인 '꿈의 시작'은 가상의 비주얼을 생각하며 만든 영화 스코어 형태의 곡으로 권순관의 스트링 편곡과 피아노 연주는 물론 오보에가 더해져 클래시컬한 분위기를 한껏 자아내고 있다. 한편, 'Golden Age'와 '안락의자'는 보컬과 코러스를 맡고 있는 정욱재의 심플한 매력이 두드러진 작품. 젊음의 회한과 새로운 희망을 담은 'Golden Age'는 본작 중 가장 소박한 편성임에도 불구하고 위로가 되는 깨알 같은 의미들로 인해 큰 공감이 예상되는 노래. 자유와 모험을 얘기한 '안락의자'는 목가적인 분위기로 시작으로 마치 Oasis를 떠올리게 하는 기타 프레이즈로 치닫는 트랙. 떠오르는 밴드 칵스(The Koxx)의 막내 숀(Shaun)이 기타와 이펙팅에 참여,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2006년
팀 결성
제 17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은상 수상 (출전곡 '뒤돌아보다')
김현철 9집 수록곡 'Kiss & Say Goodbye' 외 참여 (권순관)

2007년
싸이월드 러브 이벤트 디지털 싱글 '고백하는 날' 발표
민트페이퍼 음반 "강아지 이야기" 수록곡 '강아지의 꿈' 수록

2008년
데뷔 싱글 음반 "고백하는 날" 발표 (3월 11일 릴리즈 / MBC-TV '우리 결혼했어요' BGM 사용)
윤하 2집 수록곡 '울지마요' 작곡 참여 (권순관)
영화 '순정만화' 수록곡 '고백' 참여

2009년
민트페이퍼 음반 "남과 여... 그리고 이야기" 수록곡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타이틀곡 선정
1집 "Road" 발표 (6월 9일 발매 / 타이틀곡 '그대 걷던 길' 수록)
콘서트 'Road' (7월 11일 / 홍대 사운드홀릭) 매진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수상 ('그대 걷던 길')
디지털 싱글 '끝나지 않은 노래 / 낡은 배낭을 메고' 발표 (9월 18일 릴리즈)
콘서트 'Road 2' (9월 26일 / 홍대 V HALL) 매진
10월의 헬로루키 선정(EBS,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 연말 결선 진출
콘서트 '하늘 아래 그 콘서트' (10월 16일 / 부산 문화회관 소극장)
음악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09' MVP 수상 (TUNE-정욱재)
정욱재 환경 프로젝트 TUNE 데뷔 음반 "Tune Your Mind" (10월 27일 릴리즈)
콘서트 'Road 3 : World' (12월 12일 / 마포 아트센터 아트홀 맥) 매진
콘서트 'Road 4 : 끝나지 않은 노래' (12월 26~27일 / 삼성동 갤러리 101 스페이스) 매진

2010년
콘서트 'Road final : 바람은 어둡고' (2월 26~28일 / 서강대 메리홀)
제 7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음반' 노미네이트
콘서트 'live ICON : 노리플라이, 메이트, 페퍼톤스' (4월 10~11일 / 마포 아트센터 아트홀 맥) 매진
음악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0' MVP 수상
민트페이퍼 음반 "LIFE" 수록곡 'good bye'(랄라스윗) 프로듀서 참여 (정욱재)
이승환 10집 수록곡 '완벽한 추억' 작곡 참여 (권순관)
2집 "Dream" 발표 (9월 15일 릴리즈)



9월 24일~25일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펼쳐지는
노리플라이 2집 발매 기념 공연 'DREAM'의 예매가 전회 매진됐습니다.

추가 티켓 오픈은 없을 예정이며,
취소표가 발생할 경우 간헐적으로 예매가 가능하니
예매처인 민트샵에 지속적인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현매의 경우 막판 취소표 확인 후 공연 일정에 임박하여
민트페이퍼와 민트샵을 통해 정확한 공지를 해드리겠습니다.  
(통상적으로는 5~10장 정도가 취소표로 등장, 현매로 판매되곤 합니다)

노리플라이 2집 발매 기념 공연 'DREAM' 에 보내주신 많은 성원에 감사합니다.



www.noreply.co.kr

posted by 비회원

베란다 버스킹으로 제작된 나루 2집 YET 티저영상 track#04 June Song

소식이 내린다 2010.06.16 15:26

칵스의 미니앨범이 발매되었지만, 숨쉴 틈도 없이 나루의 2집 YET이 29일 공개될 예정이랍니다.
스튜디오 뒷뜰 베란다에서 나루의 깜짝 버스킹이 있었습니다.





촬영은 민트샵의 유영준군과 뮤직비디오 감독으로도 활동중인 조브라운!
이렇게 보니 청소좀 할 걸 그랬나봐요 (그래서 뽀샤시 효과 줬어요)
마이킹 좀 해서 녹음할 걸 그랬나봐요 (기타를 참 힘차게 치는 나루군이니까요)
사실 저 유리 너머에는 비보이팀 맥시멈크루가 열혈 연습 중!!

나루는 2집의 발매 후 공연과 인터뷰 등을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참 얼마전에 엠넷에서 했던 aura도 방송되었더라구요.
다시 보기는 mnet.com에서 가능하구요.
나루군의 간만의 라이브 모습 보실 수 있답니다.


아!! 간만의 해외팀 소식
6월 26일 Daishi Day가 또 펼쳐지네요.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Daishi Dance와 함께 HEAVEN으로!! ^^

재미와 기쁨과 행복이 매일같이 이어지는 활기찬 생활들 이어가고 계시죠?
요즘 해피로봇도 더 재미있는 것들을 만들어 내기 위해 이것저것 생각 중에 있어요.
또 재미있는 일 생기면 바로 알려드릴께요!!! ^^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