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sune AMERICA에 참여한 눈부신 그녀들의 음악! 집중 분석!!

컬쳐마끼아또 2012.10.05 14:37

지난 시간에 약속했던 Kitsune AMERICA에 참여한 여성 아티스트를 분석해봅니다!

최근들어 일렉트로닉, 인디 댄스뮤직쪽에 여성 아티스트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과연 키츠네의 귀를 자극한

미국 여성 댄스뮤직 아티스트는 누구일까요? 한번 볼까요?

Frances Rose는 Sarah와 Michelle 두 자매로 구성된 밴드입니다. 두 자매는 뉴욕을 기반으로 일렉트로닉과 빈티지 악기들, 

그리고 다양한 바이닐 음반을 가지고 둘만의 음악을 시작했습니다. 기본적인 클래식 음악과 대중음악에 대해 공부한 두 사람은 

라이브를 통해 함께 노래하고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 두드러진 활동이 보여지진 않네요. 컷된 곡오 아직은 아메리카에 수록된 Vampire 뿐인거 같구요. 

일렉트로닉 밴드라고 하기엔 너무나 착해보이는 두사람. 과연 어떤 행보를 보여줄까요?

  

 

http://www.facebook.com/francesrosemusic

@francesroses

Sythy-etheral-pop이라는 독특한 음악을 하는 솔로프로젝트입니다.

멤버인 Danz는 약관 22에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우 귀엽고 톡톡 튀는 외모를 소유한 캐릭터입니다.

18살 대학생 시절에 디제이와 파티 프로모터로 음악과 관련을 맺기 시작한 그녀는 직접 음악을 만들기 시작했고

Computer Magic이라는 솔로 프로젝트 밴드를 조직하게 되었습니다. 

음악은 Danz가 들어왔던 다양한 음악들과 온전히 그녀의 귀를 통해 느낌 음악적 에너지들로 만들어집니다.

2012년 말, 혹은 2013년에 음반 발매를 준비하고 있는 Computer Magic. 왠지 기대되는데요?

특별히 그녀가 귀엽게 생긴 이미지를 지녔기 때문만은 아니겠죠?

 

 

http://thecomputermagic.com/

http://www.facebook.com/pages/Computer-Magic/110656118947164 

Jessi Wade와 Tiffany Nicole로 구성된 DARK SiSTER는 맴피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여성 듀오입니다.

별다른 정보가 없습니다;;; 홈페이지에 조차 특별히 밴드에 대한 소개가 없네요. 

하지만 정말 리얼한 사진들, 그리고 라이브 퍼포먼스 영상들이 많이 있어서 약간은 음악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Dark Pop이라고 당당히 말하는 그녀들의 음악은 Crunk라는 느낌을 가장 먼저 받았습니다

(맴피스 출신이라 그럴까요. Crunk는 맴피스를 중심으로 미국 중심부로 발전하기 시작했다죠~) 

일렉트로닉, 랩, Crunk, 스트레이트한 퍼포먼스와 라이프 스타일이 특징으로 보여지는 DARK SiSTER

결국 도착 지점은 댄스! 댄스! 댄스! 댄스 음악이겠죠? 결코 예쁜 외모에만 관심이 있는건 아니구요;;;

http://darksister.tumblr.com/

http://www.facebook.com/pages/DARK-SiSTER/184463844935154

@_DARKSISTER

이번에는 Kitsune AMERICA에 수록된 여성 아티스트들을 소개했습니다.

서로가 너무나 차별화된 스타일을 추구하는 3팀의 음악! 10월 10일 Kitsune AMERICA에서 만나요!

PS. Kitsune AMERICA Teaser를 소개합니다. 배경음악은 3번 트랙 'Heartbeat(Them jeans remix)' 입니다!

사심 가득한 PS!

키츠네에서 Saint Lou Lou라는 여성 듀오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뭐...얼굴이 예뻐서가 아니구요..;;; 매혹적인 보컬을 소유한 두 여성입니다.

 

http://saintloulou.com/

http://www.facebook.com/pages/SaintLouLou


posted by 비회원

Kitsune AMERICA 뮤직비디오로 먼저 미국의 댄스뮤직을 경험하자!

컬쳐마끼아또 2012.10.04 12:30


미국의 음악을 전세계에 전하는 컨셉츄얼 컴필레이션의 새로운 제안을 시작한 Kitsune의 첫 음반 AMERICA

이번 음반은 디지컬 음반 커버와 피지컬 음반 커버를 다르게하며 타 컴필레이션과 차별화를 선택했죠

피지컬 CD 커버 아트웍

디지컬 음원 커버 아트웍


이번 음반을 소개하며 유투브를 통해 음원을 확인하며

총 수록곡 15곡에서 10곡이 뮤직비디오가 존재한다는 경이적인 사실을 발견! 해피로봇 블로그를 통해 소개하고 결정했습니다!

비디오 클립도 감상하고 음악도 먼저 들어보는 기회!

싸이님이 미국에서 최근 인기몰이 중이신데, 과연 미국의 로컬 댄스음악은 어떨까요?

Kitsune AMERICA 뮤직비디오를 통해 영상으로 먼저 확인해보죠!


ST. LUCIA - Before The Dive 


DWNTWN - See My Eyes


CHILDISH GAMBINO - Heartbeat


HEARTSREVOLUTION - Retrograde


FRANCES ROSE - Vampire 


GIGAMESH - Your Body 


XXXCHANGE - F*k Yeah Ace Of Hearts 


OLIVER - Walk With Me 


POINDEXTER - Helpless 



GIRAFFAGE feat XXYYXX - Even Though 





10월 10일! 드디어 Kitsune AMERICA가 한국에 상륙합니다!

그날을 기다리며!

ps. 다음 기회에는 AMERICA에 수록된 여성 아티스트들을 모아서 소개해 볼 예정입니다!

외국은 일랙트로닉과 댄스뮤직쪽에 신진 여성 아티스트들이 점점 늘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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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키츠네의 새로운 도전, 유럽을 넘어 전 세계 음악 씬을 아우르는 컴필레이션 Kitsune AMERICA (키츠네 아메리카) 10월 10일 발매!

소식이 내린다 2012.10.02 15:39





키츠네의 새로운 도전, 유럽을 넘어 전 세계 음악 씬을 아우르는 컴필레이션

Kitsune AMERICA (키츠네 아메리카)

1

Track list

1. ST. LUCIA - Before The Dive 

2. DWNTWN - See My Eyes

3. CHILDISH GAMBINO - Heartbeat (Them Jeans remix) 

4. HEARTSREVOLUTION - Retrograde 

5. FRANCES ROSE - Vampire 

6. GIGAMESH - Your Body 

7. WHITE SHADOW - If You Like It 

8. XXXCHANGE - F*k Yeah Ace Of Hearts 

9. OLIVER - Walk With Me 

10. EMIL & FRIENDS - Royal Oats 

11. SELBERITIES - Regret 

12. POINDEXTER - Helpless 

13. COMPUTER MAGIC - Help Me 

14. GIRAFFAGE feat XXYYXX - Even Though 

15. DARK SiSTER - Don't Step Where i Crept (digital only)


Jerry bouthier mini mixhttp://bit.ly/HL5w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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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유럽을 넘어 일본, 동남아시아에서의 꾸준한 확대와 발전 이후 레이블 키츠네는 미국 시장에 다가가기 시작했다. 올해 레이블과 브랜드가 함께하게 된 지 10주년이 된 것을 기념하면서 뉴욕에서도 새로운 키츠네 메종이 오픈됐다. 패션, 음악, 디자인, 라이프 스타일 등에서 요즘 젊은 세대들이 좋아할 만한 매력적인 키츠네 메종 뉴욕은 진보적이고 활기 넘치는 공간, 문화적 초석을 제공하는 도시의 가장 다이내믹한 창조적인 허브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또한, 다양하고 방대해진 음악 씬에서 새롭고 신선한 미국 아티스트의 다방면에 걸친 셀렉션이 독특하게 엮인 이번 앨범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좋은 음악, 인디 밴드, 댄스 프로듀서까지 그들의 엄청난 재능들로 가득차 있다.

키츠네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관심이 갈 만한 자신의 리믹스 그룹과 함께한 마이클 잭슨, New Order, The Clash, Stardust 외 다수의 아티스트들의 비공식 리믹스 작업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호평을 받은 Gigamesh의 'Your Body',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Bjork, Thom Yorke, TV on the Radio, Charlotte Gainsbourg, Kele, Lily Allen, Kylie 등의 음악을 펑키하게 만들기로 유명한 뮤지션 겸 프로듀서 XXXChange의 'F*k Yeah Ace Of Hearts' 등이 포진되어 있다. 기존 키츠네 사운드와는 거리가 있지만, 보컬의 매력적인 음색과 팝적 요소가 다분한 멜로디 라인이 특징적인 Frances Rose의 'Vampire'도 눈에 띈다. Giraffage와 XXYYXX가 함께한 'Even Though'는 다양하고 심층적인 사운드로 현재 음악 씬의 트렌드를 뛰어넘는 독특하고 실험적인 음악을 제시한다. 단순히 멜로디, 리듬, 사운드에 치중하지 않고 여러 가지 소리를 세분화해 새롭게 재창조해낸다. 21세의 이 멀티 연주자에게 한계라는 것이 없음을 보여주는 이 곡은 가장 주목할만한 트랙 중 하나이다.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