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플라이 권순관 솔로앨범 'A door' 4/11 발매

해피로봇레코드 2013.03.11 11:29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링크



노리플라이 권순관 솔로앨범 'A door' 4/11 발매


노리플라이에서 권순관(moment)으로.

11곡으로 표현된 한 사람의 시작과 끝이 담긴 그의 첫 앨범 ‘A door'

2013년 4월 11일 발매 예정


HARO! 인터뷰 with 권순관

<앨범 발매 티저 영상>

권순관 첫 번째 콘서트 'A door' 하이라이트
<2012. 12. 24 - 12. 25 at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A door' 녹음 스케치 영상>

페이스북: www.facebook.commoment82

홈페이지: www.moment82.com


posted by 비회원

랄라스윗 콘서트 '올해의 여자'를 맞이하기 위한 우리의 자세!

소식이 내린다 2012.05.21 20:03

올해의 여자들을 만나기까지 남은 시간 열흘 하고도 이틀..

올해의 여자들을 맞이하기 위해 여러분들이 알아야 하는 사항이 있어요!

간략히 공연 구성을 소개하고 이벤트 한 가지를 전해드릴게요!!!!!!!

기대하시라~ 

 

 

 

- 공연 구성
이번 공연에서는 김현아(보컬+어쿠스틱 기타), 박별(키보드+그랜드 피아노),
일렉 기타 연주자는 물론 랄라스윗 공연 최초로 첼로, 바이올린 연주자가 함께합니다
!
그 동안의 공연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스트링 편곡으로 새로워진 곡도 상당수가 될 예정이랍니다.

 

 

- Meet & Greet
Meet & Greet 뭔가 생소하시지요? 그렇지만 단어에서 오는 느낌, 그 느낌은 맞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만남 그리고 환영의 인사. 랄라스윗이 여러분들을 위해 소소하지만 특별한 기억이 될만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에요!

 

아직 감이 안 잡히신 분들, 검색창을 찾지 마세요. 여러분들을 위해 간단히 Meet & Greet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해피로봇 레코드 선배님들[!]이신 노리플라이가 랄라스윗보다 한 발 앞서 Meet & Greet 이벤트를 선보이셨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2011 7..

 

노리플라이 분들이 2집 활동을 마무리하며 마련한 콘서트 'GOLDEN AGE(골든 에이지)’에서 Meet & Greet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대상자들은 누구였을까요? 바로 예스24를 통해 예매한 예매자 가운데 선정된 열 분이셨습니다. 선정되신 분들은 공연 후 마련되어 있던 Meet & Greet 존에 초대 되셨고요. 팬들 사이에서 ‘10명 추첨 팬 사인회라 불린 만큼 추첨된 소수정예의 팬들은 바로 눈앞에서 노리플라이의 사인을 받을 수 있었고 골든 에이지 콘서트 포스터를 증정 받으실 수 있었답니다. 이벤트 당첨 안내는 공연 당일 당첨자에 한해 SMS 발송을 통해 알려드려 Surprise! 당첨자들은 공연이 끝난 직후 티켓 부스에서 당첨자 확인 절차를 거친 후 바로 참여! 특별한 안내 사항으로는 이벤트 당첨자에 한해서만 참석 가능하다는 점과 사인은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고려하여 1인당 1품목에만 받을 수 있었다는 점, 개별 사진 촬영은 불가하고 사인회가 끝난 후 약간의 포토타임이 마련되어 있었다는 점! 잊지 마세요! 뿌잉~

 

  

이제 Meet & Greet 이벤트가 어떤 이벤트인지 짐작이 되시지요?

 

랄라스윗의 올해의 여자콘서트 현장에 오시면요. 공연 입장 시 공연 프로그램이 담겨 있는 플라이어를 증정해 드릴 예정입니다. 그 가운데 아주 아주 운이 좋게도 특별한 플라이어를 받으신 다섯 분이 계실 거에요. 딱 그 다섯 분들께는 공연 후 박별 님의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는 티셔츠 증정은 물론! 멤버들과 약간의 담소를 나눌 수 있는 Meet & Greet로 초대를 할 예정입니다.

 

요즘 아이돌들이 하는 것처럼 단순히 사인을 해주고 사진 찍어주기 위한 만남이 아닙니다. 해외 유명 팝 가수들처럼 비싼 공연비를 지불한 이들을 위해 잠시 내는 시간이 아닙니다.

 

파란 달이 뜨는 날에 삼삼오오 모여 든 여러분들을 위해 마련했습니다. 아무나 될 수 있고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무엇 때문에 웃으시고 무엇 때문에 속상한 지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모든 음악이 멈춘 뒤 조금만 기다리시기만 하면 된답니다.

 

 

 

 

일시 : 2012 6 2일 토요일 저녁 7
장소 : 올림픽홀 뮤즈라이브
티켓 : 예매 30,000 / 현매 35,000
예매 : 예스24 http://ticket.yes24.com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 레코드, KSPO,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 퍼레이드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posted by 해피로봇

해피로봇 레코드 12월 주요소식 안내

소식이 내린다 2011.12.01 13:51
  • 비밀댓글입니다

    2011.12.05 09:39
    • 현재 발매를 위해 준비 중입니다. 정확한 릴리즈 시점이 정해지면 공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해피로봇 레코드에 관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Favicon of http://happyrobot.tistory.com BlogIcon 해피로봇 2011.12.07 15:20 신고 DEL

벌써 12월이예요!
2011년도 이제 한 달 밖에 남지 않았네요.
남은 한 달, 소중하게 보낼 계획 모두 세우셨나요?

해피로봇 레코드의 12월 주요소식 전해드립니다.
오전에 트위터에 살짝 올렸으나 140자의 압박으로 매우 제한적으로 정보를 제공해드렸던 것 같아,
FULL로 소개해드립니다! 


1) 칵스 LIVE ATTACK in JAPAN
칵스가 12/2 ~ 12/7 까지 일본 도쿄 - 오사카 - 나고야 투어 대장정에 나섭니다.

본 이벤트는 HighApps 주최 이벤트인데요.
HighApps는 일본의 대표 음반회사인 Hip Land Music에서 주관하는 이벤트로,
세계로 향하는 음악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하는 이벤트입니다.

칵스는 제1회 HighApps에 초청받아 이미 올해 9월에 투어를 가졌고,
(지난 내용은 이곳에서 -> http://happyrobot.tistory.com/373 )
그 때의 열광적인 반응에 힘입어 제2회 이벤트에도 초대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난 3월 일본 공연 때 친분을 가지게 된 Czecho no republic의 전국투어 파이날의 공연에도 초청받게 되었답니다:)




2) 데이브레이크 - 데칼코마니 콘서트 출연
12월 3일! 데이브레이크는
사야컴퍼니/루비살롱레코드에서 주관하는 데칼코마니 콘서트에 출연합니다.
게스트로는 이지형님!!!!! 이 출연하시고요:)




3) 랄라스윗 정규1집 bittersweet 오프라인 발매
12월 6일 화요일, 여성 아티스트의 진일보한 패러다임을 보여주는
첫 번째 정규앨범 bittersweet이 오프라인 발매됩니다!
이미 11월 29일 온라인을 통해서는 음원이 공개되었는데요.
홍대 모던 씬의 신인 아티스트로서는 이례적으로 전 곡이 음원차트에 랭크되는 영광도 얻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각종 음원차트에서 타이틀곡 '우리 지금 어디쯤에 있는 걸까'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뜨거운 관심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도 랄라스윗 bittersweet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4) 칵스 단독콘서트 SUCCESS OK
일본 투어를 마친 칵스는 12월 11일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2011년의 두 번째 단독콘서트를 가집니다!
이번 공연을 위해 칵스는 장비도 새로 마련하고, 끊임없는 다양한 시도를 펼치고 있다고 합니다.
기대되시죠? ㅎㅎ

일시 : 2011년 12월 11일 일요일 저녁 6시
장소 : 디큐브아트센터 '스페이스신도림'
티켓 : 스탠딩석 44,000원 / 비지정 좌석 44,000원 / 현매 50,000원
예매 : 민트샵 http://shop.mintpaper.com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5) 해피로봇 어쿠스틱 윈터
해피로봇 레코드에서 준비한 연말 사은 대잔치!!!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하는 레이블 공연을 준비하였습니다.
노리플라이, 데이브레이크, 소란, 랄라스윗, 오지은!
다섯 팀의 연말 결산과 더불어 새로운 곡들도 만날 수 있는 시간.
12월 18일 일요일, 마포아트센터에서 만나요:)

 


일시 : 2011년 12월 18일 일요일 오후 5시
장소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티켓 : R석(1층 OP석) 55,000원 / S석(1층) 44,000원 / A석(2층) 33,000원
예매 : 예스24 http://ticket.yes24.com 1544-6399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6) 데이브레이크, 칵스, 소란 - COUNT DOWN FANTASY 2011-2012 출연!
올해의 마지막은 어떻게 보낼 계획이신가요?
CDF 2011-2012에 해피로봇의 아티스트들도 출격합니다!
12월 30일 - 데이브레이크, 소란 / 12월 31일 - 칵스

COUNTDOWN FANTASY 2011-2012
2011.12.30(fri) / 12.31(sat) @ AX-KOREA in SEOUL

주최 민트페이퍼
주관 MPMG / 사운드홀릭 / 루비살롱
예매 예스24




주요 내용만 정리했는데도 한가득 이네요!
이 외에도 각종 페스티벌, 행사에서 해피로봇 아티스트들을 만나실 수 있답니다:)
추가되는 정보들은 또 업데이트하여 소개해드릴게요^^
남은 연말도 해피로봇과 함께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BONUS!!!
어제 트위터에서 선탠과 미백을 거쳐 탄생한 산타로봇!!!!!

처음버전은 선탠의혹 받은 로봇

               
두번째버전은 급하게 미백한 로봇 


어제 타임라인을 뜨겁게 달군 결과, 해피로봇의 12월 캐릭터는 두번째 버전으로 결정되었답니다! 
변신한 산타로봇 많이 사랑해주세요:)



posted by 해피로봇

노리플라이 올림픽홀 공연과 민트페스타로 돌아온 데이브레이크!

소식이 내린다 2011.07.20 13:14
지난 주 토요일, 노리플라이의 아니 이 홍대씬 최초의 올림픽홀 공연이 있었지요.
화려한 게스트와 무대 조명 등.. 그 화려함이 애잔하게 보이는 건 노리플라이의 활동 중단이 곧 이어질 예정이어서 였나 봅니다.
미니앨범 comma도 어제 정식으로 발매되었고, 당분간,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노리플라이의 새로운 음악은 없을 수도 있지만.. 이 날의 현장에서 함께했던 모든 시간들과 기억은 영원하겠지요.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남길 수 있게 해준 포토유(www.photoyou.com)의 유경오님께 감사드려요~ ^^

노리플라이 - comma

그리고 노리플라이의 미니앨범 comma가 7월 19일 정식발매되었지요.



미처 공연장에서 구할 수 없으셨더라도 이젠 음반 매장에서 만나실 수 있답니다.

노리플라이의 잠시의 쉼, 그리고 언젠가의 만남
그 때까지 이 음악들과 함께 기다려 주세요



이어서 일요일에는 홍대 상상마당에서 민트페스타 vol.32가 펼쳐졌습니다.
이 날의 공연이 매진이 되고, 공연장이 더 뜨겁게 달아올랐던 건 바로 "데이브레이크"의 휴식 후 첫 복귀 무대였기 때문이죠.
아직 100% 완쾌는 아니지만, 누구보다도 더 무대를 갈구하는 데이브레이크!!! 한 여름의 록부터 발라드, 멤버들의 댄스까지 모든 것을 보여주는 '명불허전, 라이브의 절대강자' 다운 신명나는 공연을 보여주었습니다.



2011년도 반이 훌쩍 지났지만, 우리들의 음악과 그 음악을 통한 만남들은 이제 다시 또 뜨겁게 시작됩니다!!
해피로봇 아티스트 뽀레버~!!!

posted by 해피로봇

7월 16일 올림픽홀... 잠시의 쉼을 앞둔 따뜻한 만남이 되길 바래요.

소식이 내린다 2011.07.15 11:47

굉장히 멀게만 느껴졌던 7월 16일이란 날짜가
벌써 내일이 되었네요. 
아직도 준비할 것이 한참이나 더 남아 있는 것 같은데
시간은 참으로 냉정하게, 차곡차곡 자기 할 일만 하고 있네요.

노리플라이의 클럽 '무플방지위원회'에 권순관님이 올린 글이 아침부터 심금을 울리고 있습니다.


D-1  

권순관2011.07.15 02:56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무플에 계속 들락날락 했지만 어떤 글을 써야할까..이제 마지막 공연에 대한 얘기인데 무슨 얘기를 해야할까..
말문이 막힌것처럼 글 쓰는게 쉽지가 않았어요
처음 팬분에 의해 이 공간이 생겨났을때 열명 남짓한 회원이 정말 신기했어요.
우리를 알아보고 가입하시는 분들도 있구나..음악이 좋다는 말에 날아갈 듯 기뻤고 우리 사진이 누군가에게 찍혀서 올라온다는 것이 정말 신기하라구요. 어느덧 몇천명의 발길이 닿은 클럽이 되었고 쌓인 글의 수도 많아졌고 그만큼 나이도 먹었지만 이 곳을 들어오는 마음은 항상 한결 같아요. 편안하고 우리만 있는 것 같은 그런 공간.
오늘 마지막 합주를 끝내고 돌아와서 여길 들어와 이곳에 처음 글을 남겼던게 생각났어요
뭔가 의욕만 넘쳐서 주절주절 두서없이 계획들 얘기하고 아직 사람들이 우리를 잘 모르니까 쓸데없는 얘긴 못하겠고..
그런 조심스런 마음이 느껴졌어요. 지금은 우리가 몇년생이고 여성취향은 어떻고 다리털이 몇가닥이고 다 아는 사이지만 왠지 모를 조심스러움에 한참을 생각해 봅니다. 

comma 앨범 들어보셨나요? 많은 분들께서 너무 좋다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기분이 좋아요.
트위터로 인터넷으로 제게 보내주는 응원과 감사의 글들, 안보고 있는것 같지만 사실 다 보고 있어요
무심한 척 하지만 사실 기분이 정말 좋아집니다. 한분한분 답글 달아드리고 싶은데 이제 한가해지면 노력할게요.
악기 수나 편곡이 간소해서 작업기간이 짧았고 힘이 많이 들어간 앨범은 아니지만 이 앨범을 만들면서 무엇보다 많이 느꼈던 것 같아요. 머리를 부여잡고 고민하던 시기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큰 부담없이 작업했던게 좋았던 것 같고 그 만큼 감정에 충실할 수 있었어요. 노래 하다가, 듣다가 저 또한 많이 울컥했습니다..^^
물론 마지막에는 체력고갈(앨범작업중엔 어쩔수 없이 걸리는 병)로 인해 고단했지만 그 또한 의미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음 노리플라이 앨범이 나올때까지 이 노래들이 여러분들 안에서 버텨주기를..오랫동안 여운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참, 낡은 배낭을 메고 는 앨범형태로는 아직까지 나온 적이 없었고 또 앨범의 의미와 맞아 떨어져서 재탕해봤습니다. 아하하
저도 아직 시디를 못받았는데 사무실에는 벌써 쌓여있다네요 공연날 처음으로 판매한다니까 꼭 겟하시길!
이제 12시가 지났으니까 하루만 지나면 공연날입니다. 오늘은 현장 리허설 하러가서 그 웅장한 모습을 먼저 느껴볼 예정이에요

우리 13인조 모두가 정말 엄청나게 수고했어요 이제는 한사람처럼 딱딱 맞아가는게 (특히 동진 선일 우리) 뭐 눈빛만 봐도 짬뽕인지 너구리인지 다 맞출정도가 되었구요 퍼커션의 강민석 형은 모든팀에서도 약간...그...어디에 놔도 어울리는 먹다 남긴 종이컵같이 익숙한 그런...그만큼 잘 어울리구요 윤호랑 장원이형은 뭐 천재구요 브라스와 코러스 첼로분들 또한 알아서 잘 해주셔서 저흰 별로 할 게 없었어요 이제 다들 노리플라이 음악에 숙달이 되셔서 엄청나 졌다는걸 느끼실 겁니다.
그래서 저희에게 지금 가장 중요한건 관객분들과 함께 어우러져서 노는것 같아요. 요즘 제가 부쩍 무대에서 까분다는 걸 느끼실텐데그만큼 편해져서이고..하지만 올림픽홀의 웅장함에 눌려 또 얼음순관이 되지 않기를 많이 기도 해주세요.

그동안의 노리플라이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할 공연입니다. 
몇년전 민트페스타로 첫 무대를 가졌을땐 무슨팀을 보러왔는지에 대해 설문조사를 했었는데 그때 저희 이름을 써낸분이 5명이나 있다고 하셔서 놀랬는데 이젠 몇천명이 모일 수 있는 공간에서 단독공연을 한다는게 당장 공연때 눈으로 확인하지 않고는 아직도 믿을 수가 없네요. 전 진심으로 이 공연이 모두의 축제가 되었으면 해요. 늘 다리 아파도 공연장에 서 계셨던 관객분들과 아침부터 저희를 챙겨주시고 공연을 만들어주시는 스텝분들과 함께 호흡하는 연주자 분들과 우리 둘 모두에게요.
그래야 저희가 잠시 자리를 비워도 다시 돌아왔을때 더 끈끈하고 행복할 것 같아요. 물론 제가 말하지 않아도 아시겠지만..^^

이제 공연장에서 뵐께요. 비가 많이 온다는 소식이 있는데 부디 조심히 오시고 혹 못 오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아쉽겠지만 마음으로 응원해 주세요 그 힘까지 받아서 공연 잘 하겠습니다.

정말 고마워요.



그 동안 노리플라이와 수많은 시간과 공간을 함께해주었던 많은 분들 모두, 내일 한자리에 모이는 거겠지요.
더 이상의 긴 설명보다 내일 만나요, 정말 고마워요, 우리 언제나 함께일거자나요.
올림픽홀에서 정말 열심히 준비한 공연 꼭 봐주세요~




일시 : 2011년 7월 16일 토요일 저녁 7시
장소 : 올림픽홀 (올림픽 공원 내)
티켓 : R석 77,000원 / S석 66,000원 / A석 55,000원 (부가세 포함)
예매 : 예스24 http://ticket.yes24.com 1544-6399
주최 : 민트페이퍼, 해피로봇레코드
주관 : 퍼레이드


posted by 해피로봇

노리플라이, 끝이라고 하기엔 너무 아름다운..... 마지막일지도 모를 날에 대한 준비

소식이 내린다 2011.07.04 13:00
오늘 노리플라이의 미니앨범에 수록될 예정인 곡 '바라만 봐도 좋은데'가 디지털 싱글로 먼저 오픈되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려는 욕심에 마지막까지 손질을 다시 하느라 12시 자정에 음원이 전체적으로 공개되지는 못했지만, 이제 음원 사이트에도 모두 공개되었답니다.


노리플라이 - 바라만 봐도 좋은데


멜론 / 네이버뮤직 / 벅스 / 소리바다
엠넷 / 도시락 / 다음뮤직 / 24hz


또, 이 디지털싱글을 포함한 총 다섯트랙이 담긴 미니앨범의 음원들은 공연장에 오실 분들을 위해 7월 12일 먼저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되구요...

그리고 7월 16일, 올림픽홀에서 있을 단독 콘서트 GOLDEN AGE 에서 comma를 제일먼저 판매할 예정입니다.
전국 온오프라인 음반숍에서의 공식 발매일은 7월 19일이니, 공연장에 못 오시는 분들은 7월 19일을 기다려 주세요.


노리플라이 - comma (미니앨범, 7월 12일 음원 선공개, 7월 16일 올림픽홀 공연장 선발매, 7월 19일 공식 발매)

예스24(사인씨디 랜덤 증정,콘서트 할인 쿠폰 증정, 구매자 사인이 들어간 삽지 및 포스터 추첨 증정)
알라딘(사인씨디 랜덤 증정, 콘서트 Golden Age 기념 티셔츠 증정)
민트샵(사인씨디 랜덤 증정)
온라인 교보문고(사인씨디 랜덤 증정)
인터파크(사인씨디 랜덤 증정)
리브로(사인씨디 랜덤 증정)

신나라eshop  / 뮤직랜드 / 리스뮤직 / G마켓 / 옥션 / 멜론CDshop





노리플라이의 7월 16일 공연이 당분간 공식적인 마지막 무대가 될 거라는 사실, 많은 분들이 이젠 알고 계시죠. 노리플라이 싸이 클럽에 정욱재님이 올려놓은 글에 자세한 사정이 담겨 있답니다.


>>>>>>> 노리플라이 싸이클럽에 정욱재님이 올린 글의 일부 <<<<<<<<


어느덧 대망의 올림픽홀 공연이 성큼 다가왔군요.
워낙 큰 규모의 공연이다 보니 저희 뿐만이 아니고 모든 밴드 멤버들과 회사직원들,
모두들 정말 많이 분주하고 고생하시는 모습이 보이네요.
저희 둘은 오직 이 공연만을 신경쓰지만 회사직원들. 신경써야 할 아티스트들 음반, 페스티발,, 어휴;; 한두가지가 아니겠군요.
정말 그러고보면 단 한번도 "직장생활" 이란걸 해본적이 없는 저희들로서는 그들이 수퍼맨 인것만 같아보여요.
한국에 살아가시는 수많은 직장인들의 모습을 보고 정말 많은 것을 배운답니다. (_ _)

요즘은 공연 연습과 공연날 발매하게 되는 노리플라이의 새로운 음반 작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제 기타녹음을 모두 끝냈구요. 앞으로 간소한 보컬녹음과 후반편집들만 하면 될것 같은데
이제 순관형의 보컬녹음이라는 큰 산이 남아있기는 합니다만,
그는 충분히 잘 해내리라 생각됩니다. 

내일 모레에는 아마도 새로운 싱글인 "바라만 봐도 좋은데" 뮤비를 찍을 것 같아요.
역시 저의 죽마고우인 송윤익 감독이 메가박스를 잡아서 인지 무척이나 기대가 되네요.
특히 얼마전 발매된 칵스의 "12시" 뮤비가 워낙 간지나게 나오고 많은 호평을 받고 있어서 그런가요?
한편으론 초6때 처음 평촌으로 전학온 망가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오타쿠 친구가 어느덧 이렇게도
훌륭한 영상감독이 되어있다는 것에 흐믓한 미소를 날려보낸답니다.
(앗, 송윤익&조브라운 감독은 이번 저희 Golden age 공연의 일부 영상도 제작하고 있어 그것 역시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어제 기타녹음을 새벽에 마치고나서 순관옹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첫 싱글이 나온 2008년 이후 음...저희는 많은 길을 쉴새없이 달려왔다고 생각해요.
물론 한국의 수많은 사회인들에 비하자면 저희는 그저 한가롭기만 한 청년들로 보였을지도 모르겠지만
(예술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께서는 아실거예요.. 이쪽동네 사람들이 받는 스트레스의 강도는 결코 적은 량이 아니랍니다.)
그래도 저희 나름대로 치열한 젊음의 한때를 후회없이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공연의 타이틀을 "Golden Age" 라고 붙였던 이유일 지도 모르겠군요.

공연이 끝나면 한차례의 큰 폭풍이 휘몰아치고 지나간 자리에 덩그러니 얼빠진 사람이된 기분일거예요.
하지만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결코 후회없었던 20대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당분간 아주 먼곳으로 한동안 떠나볼까도 조심스럽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뒤에 저는 군대로 갈것 같군요.
2주전에 코이카 국제협력요원 모집요강이 나왔는데요 이번에도 역시 제 환경분야는 뽑지를 않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12월 2012년 상반기 모집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아이런; 이거 다른 분야 자격증 하나 더 따야되나;; 태권도 4단을 만들어 놀까;;)
결론 적으로 봤을때 좋든 싫든 이번 노리플라이의 공연이후로 최소 몇년간은 공연이 없을 것 같아요.
확실치는 않더라도 이런 저희 단독공연의 형태로는 확실한것 같습니다. 대충 머 약 3년정도 이상은 그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역시 음반이나 그러한 노리플라이의 새로운 음원역시 이번에 새롭게 나오는 EP가 당분간은 마지막이라고 생각되네요.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는것 역시 아직까지도 얼떨떨 하지만
공연이 끝나는 순간 한동안 노리플라이의 활동이 없다는 사실에도 얼떨떨 할것 같군요.
토네이도가 삼키고간 내 집터를 보고있는 심정이라고나 할까요?

역시 어제 우리의 결론은 이번 공연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아름답고 훈훈한 대미를 장식하자는 것 입니다.
연주를 하는 사람과 보는 사람, 도와주는 사람 모두가
후회없는 2시간, 아름다운 순간의 공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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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언젠가는 또 함께 모여 음악을 만들고, 공연을 할 날이 오겠지요.
우리들은 음악으로 모인 사람들이니까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그 떄까지 서로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서
노리플라이의 음악과, 올림픽홀에서의 Final Concert, 꼭 함께해 주세요.


바라만 봐도 좋은데

웃는 얼굴이 좋아
그 옆모습을 바라보며
설레는 여름 어딘가 멈춰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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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로봇

노리플라이.... comma, 잠시 쉬어가게 되었어요....

소식이 내린다 2011.06.30 18:19

7월 4일 디지털 싱글 '바라만 봐도 좋은데'
7월 12일 미니앨범 'comma,' 음원만 선공개 예정
7월 16일 올림픽홀 단독콘서트 GOLDEN AGE
             당일 미니앨범 'comma,' 콘서트 현장 선판매
7월 19일 미니앨범 'comma,' 오프라인 발매

2008년부터 꾸준히 활동을 해 온 노리플라이...
7월 그들의 스케줄은 다소 찡하기도... 그리고 짠하기도 합니다.
2집의 마지막 활동이자, 잠시 휴식을 취하게 될 노리플라이..
"다시 언제"라는 기약을 지금은 할 수 없는
노리플라이의 사실상 마지막 단독 콘서트

음악작업을 하고 공연 준비를 하는 그들도
평소보다 더 굳은 의지로
더 소중한 마음가짐으로
하나씩 꼼꼼하게 되짚어 보고 있습니다.

7월 4일 "바라만 봐도 좋은데" 디지털 싱글로 선공개

이 곡은 노리플라이가 무척이나 아끼는 "그 한 곡"이었습니다.
유명가수가 타이틀곡으로 사용의뢰를 해도
정중히 사양하고 숨겨두었을 정도로
노리플라이 멤버들에게 극진한 보살핌을 받던 곡이었죠.
드디어 이 곡을
올림픽홀 단독 콘서트와 미니앨범의 발매를 앞두고
디지털 싱글로 선공개하게 되었답니다.

자켓 사진은 여행사진작가인 이지예 작가님(http://cyworld.com/ezyland)이 선뜻 작품을 선사해 주셨어요.
디지털 싱글 뿐 아니라 미니앨범 전체의 사진이 모두 이지예 작가님의 사진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렇게 밤을 새면서 곡작업과 녹음작업이 이어졌습니다.


틈틈이 올림픽홀 단독콘서트의 연습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습니다.
편성과 편곡을 바꾸고 무대 연출을 고민하고
데이브레이크의 김선일, 김장원, 세렝게티의 장동진, 칵스의 SHAUN 의 도움을 받으면서
비가오나 해가 내리 쬐나 변함없이 연습 중입니다.

올림픽홀 단독 콘서트 현장에서 최초로 판매될 미니앨범 comma, 는
타이틀의 뉘앙스 그대로
쉬어감, 휴식을 의미합니다.
영원한 이별이 없듯, 언젠가는 다시 함께일 수 있겠지만
당분간은...,,,
여기까지 일 듯 합니다.

노리플라이의 마지막 모습
꼭 기억해 주세요.
좋은 기억을 남기기 위해
반드시 찾아 주세요.
7월 4일..
7월 12일...
7월 16일....
7월 19일.....

no reply
comma,





예매 : 예스24 http://ticket.yes24.com 1544-6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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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 공연리뷰, 칵스 뮤직스페셜 그리고 노리플라이와 오지은님

소식이 내린다 2011.06.16 17:18

데이브레이크의 6월 11일 12일의 Photoyou.com 공식 사진이 방출되었어요. 감동과 여운이 그대로 담겨있는 사진이 참으로 좋으네요. 두말할것없이 봅시다 사진!! ^^

그리고 아직 아무도 못보셨을 리허설 사진 깜짝 공개! >ㅂ<



사진만 봐도 알 수 있겠지요? 리허설도 실전처럼 하는 데이브레이크입니다. ^^

목상태의 악화로 요양중인 데이브레이크의 보컬 이원석님이 트위터를 통해 안부를 전해왔습니다



from balgoon : '목을 보호합시다!!!'스타일~ㅋㅋㅋㅋ 병원에 다녀왔어요!!!! 걱정마세요!!!! 기냥 약먹고 무조건 쉬랍니다!!!!

라고 말이죠.
그러니!! 이제 단공 이후의 울적한 기분 훌훌 털고!! 데이브레이크의 다음 공연을 기다려봅시다!!!
완쾌되는데로 또 예전처럼 달리는 겁니다!! ^^


바로 어제 !!!
6월 15일!!!
THE KOXX (칵스)의 정규 1집 ACCESS OK의 발매가 있었지요.
멤버들의 생활연기가 돋보이는 뮤직비디오는 모두 보셨겠죠? ㅋㅋㅋ
그리고 살짝 예고해 드린 것처럼 6월 말에는 칵스의 뮤지션북 발간이 있을 예정이구요.

오늘 네이버 뮤직에는 칵스의 1집과 뮤지션북을 조금 엿볼 수 있는 뮤직 스페셜이 오픈되었답니다.

http://music.naver.com/promotion/specialContent.nhn?articleId=2062



앨범과 멤버들의 소개는 물론, 각 멤버들이 자주 가는 곳을 알 수도 있지요.
좋아하는 멤버가 가는 곳을 미리 알아놓고 놀러가보는 것도 재미지겠어요.
다 읽고 재미있으셨다면 폭풍 댓글 부탁드려봅니다~ ^^

칵스 1집에 대한 평가는 지금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구나 기대이상이라는 좋은 평가들이 많아서 매우 흥이 나는군요! ^^
칵스와 함께이길 잘했어~ 라고 생각하는 해피로봇 입니다.


그리고 또 지금 노리플라이는 올림픽홀 공연과 관련된 회의와 포스터 촬영이 한창입니다.



어떤 포스터가 나올지 무척 기대되지 말입니다.

참! 네이버 뮤직에서 노리플라이의 뮤지션스 초이스는 다들 보셨는지요? ^^
http://music.naver.com/todayMusic/index.nhn?startDate=20110613


노리플라이의 음악적 자양분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오지은님은 현재 정말. 진짜로. 헬싱키에 머물고 있습니다.
간혹, 에버랜드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만, 정말로 헬싱키에 있음을 증언합니다! 하핫..

어제 헬싱키의 유스호스텔 로비에서 본의아니게 벌어진 즉석 라이브에서 지은님의 1집, 2집, 팝등을 골고루 부르다 '아리랑'도 부르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이 아리랑인 이유를 깨달았다는 그녀의 미투 글은 무언가 몽글한 감정이 생기게 하네요.
헬싱키 현지에서 전하는 오지은님의 미투데이는 바로 요기! --> http://me2day.net/ozee


요즘들어 감동적인 일들을 자주 벌이고 있는 해피로봇 레코드의 아티스트분들..
해피로봇은 그저 기쁘고 행복하기만 합니다. 흐뭇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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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E(튠), 노리플라이, 데이브레이크, STARS, 칵스의 소식들

소식이 내린다 2011.06.09 15:02

오늘 노리플라이 정욱재의 환경보호 솔로프로젝트 TUNE(튠)의 디지털 싱글이 발매되었습니다.
역시나 또 자정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를 뜨겁게 달궈주신 TUNE(튠)의 서포터 여러분께 감샤드리어요~~ ^^



노리플라이(No Reply) 정욱재의 환경보호 솔로프로젝트 TUNE
끝없이 소비하고 무분별하게 착취하는 우리들에 고함

튠(TUNE) - 끝없이 소비하라

1. 끝없이 소비하라 (feat. 박주원)
2. 만국기

멜론 / 네이버뮤직 / 벅스 / 싸이월드 / 엠넷 / 도시락 / 다음뮤직 / 24hz

지금 음원사이트에서 TUNE(튠)이 전하는 메세지를 들어주세요.
끝없이 소비하라에서는 박주원님의 이국적인 기타연주를, 만국기에서는 건반드러머 '나루'의 맹활약으로 리얼 드럼보다 더 리얼한 리듬이 완성되었답니다. 또 만국기에는 데이브레이크의 김선일님, 김장원님이 편곡과 연주로 참여해 주어서 TUNE(튠)의 사운드를 업그레이드 시켜주었답니다.

꾸준히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노리플라이 정욱재, 노리플라이의 올림픽홀 단독공연을 앞두고 TUNE(튠)의 활동도 병행하면서 또 학업에도 매진하는 멀티플레이어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노리플라이의 올림픽홀 단독 공연은 Yes24에서 예매중에 있구요. ^^
http://ticket.yes24.com/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9635


오는 7월 16일 올림픽홀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홍대 음악 씬 아티스트로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3,000석 이상 규모의 콘서트이자, 2집 [Dream]의 파이널 공연으로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난 2월 펼쳐진 콘서트 '꿈의 시작', 어쿠스틱 투어 '이렇게 살고 있어'와는 또 다른 구성과 스케일의 연출이 담겨질 예정입니다. 13인조의 연주자가 무대에 올라 앨범 이상의 풍성한 사운드를 재현할 것이며, 각 곡에 맞추어 제작된 영상은 감동의 순간을 더욱 극대화 시킬 것입니다. 또한 '그대 걷던 길', 'World', '내가 되었으면', '주변인', '이렇게 살고 있어',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등의 대표곡은 물론 콘서트를 기념해 발표하는 신곡 연주와 화려한 게스트까지 더해져 노리플라이 콘서트의 진정한 완전판이 될 전망입니다.



또!! 한쪽에서는 이번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있을 단독공연을 준비하며 데이브레이크가 열혈 합주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싸이팬클럽에는 이번 공연에 안오는 것은 반칙! 이라는 소문이 퍼지며, 팬심으로 대동단결하고 있다고도 합니다.



일시 : 2011년 6월 11일 토요일 저녁 7시
         2011년 6월 12일 일요일 저녁 6시
게스트 : 11일 토요일 정엽
            12일 일요일 스윗소로우
장소 : 숙명아트센터 씨어터 S
티켓 : R석(1층) 55,000원 / S석(2층) 44,000원

예매는 http://ticket.yes24.com/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9430 역시나 Yes24입니다.

공연이 다가오니 취소표가 풀려서 1층 좋은 좌석도 생겼네요.
좋은 자리가 없어 망설이셨던 분들 다시한번 체크해 주세요~ ^^


그리고 내일!!! 발매될 오랜만의 해외 팝 소식입니다.


멜로드라마의 가장 로맨틱한 장면을 음악으로 들려주다

섹스앤더시티 등의 미국 드라마에서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는 Torquil Campbell과 키보디스트 Chris Seligman을 주축으로 결성된 캐나다 밴드 STARS. 그들의 음악은 멜로드라마의 가장 로맨틱한 장면을 연상시키듯 여성보컬 Amy Millan과 남성보컬 Torquil Campbell이 주고 받으며 노래한다. 캐나다의 록밴드 중 전세계 인디록 매니아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는 이들은 사랑이란 감정의 가장 우아한 정의를 음악을 통해 들려준다. 연극적인 요소까지 가미된 시적인 가사와 트럼펫, 트럼본, 프렌치 호른 등의 관악기까지 자유자재로 연주하는 이들의 음악은 아직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소개되지 못했지만, 특유의 서정성과 희소성으로 수많은 매니아들에 의해 소중하게 아끼는 밴드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에 소개되는 디지털앨범 The Bedroom Demos는 2007년 발표한 네번째 정규앨범 In Our Bedroom After The War의 작업을 시작할 때 최초로 녹음된 가장 러프하고 자유로운 데모버전이다. STARS는 이 디지털 앨범을, 자신들의 영혼을 담아 팬들에게 들려주는 선물이라 이야기 하고 있으며, 팬들 역시 그들의 생생한 스튜디오 작업실황을 듣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그들의 정규 5집 The Five Ghosts 역시 조만간 한국에서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팬들에게 주고싶은 선물이라는 STARS의 디지털앨범. 그 동안 한국에서는 구하기조차 힘들었던 희소성 넘치는 그들의 음악을 이제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어요!!
바로 내일 부터 말이죠!


한편!!
우리들의 귀염둥이 해피로봇의 막내 "칵스"는 해외진출 소식이 연일 끊이지 않습니다.
슈퍼루키에서 글로벌 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단 하나의 한국 밴드 'THE KOXX'!

1. 2011 여름 칵스의 첫 해외 스케쥴
7월 5일(화) NANO-MUGEN CIRCUIT @ 동경 STUDIO COAST 18:30
7월 7일(목) NANO-MUGEB CIRCUIT @ 오사카 ZEPP OSAKA 18:30 
자세한 사항 http://www.nano-mugenfes.com/11/circuit/


2. "ACCESS OK" 발매 기념 콘서트 
8월 27일(토) 홍대 V-HALL 19:00 
자세한 사항 추후 공지 http://www.mintpaper.com

3. 기타 칵스 소식들
- 7~9월 빼곡한 국내외 스케쥴 곧 추가 공지 

- "ENTER" 6월 중 일본, 태국 발매 확정  
   현재 일본 amazon.co.jp를 통해 음악 서비스 중
   i tunes를 통해서도 곧 서비스 개시  

- 'Trouble Maker' 일본 FOX TV에서 방영될 미드 '24(시즌8)'의 이미지송 결정!
   7월 6일부터 방영 예정 

- 'Over & Over' NANO-MUGEN 2011 COMPILATION 수록 결정! 
  6월 29일 일본 발매(2CD). 아지캉 신곡, Manics, Weezer 등의 노래 수록
  http://www.akfgfan.com/forum/index.php?topic=2072.0

- "ACCESS OK" 역시 연내 일본 발매 확정 / 추가 해외 발매 예정

- 6월 말 뮤지션북 "칵스편" 문고판 발간 (출판사 : 북노마드)

- KBS 라디오 '40주년 기념 테마송' KBS DJ들과 함께 참여 
  편곡부터 연주와 노래까지 칵스의 기운이 담긴 노래, 곧 라디오를 통해 만나실 수 있어요 



그리고 또 조마간 곧!! 그들의 뮤직비디오도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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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JUMP TO THE LIGHT!! with THE KOXX 이제는 6월 15일을 기다립니다.

소식이 내린다 2011.06.02 11:45



오랜 기다림 끝에 THE KOXX(칵스)가 던져준 디지털 싱글 "JUMP TO THE LIGHT"은 야심한 밤에 모두를 춤추게 만든 댄스촉발 바로 그 자체!!! 그들의 음악을 기다린 분들은 하나같이 빨간 구두 신은 사람들처럼 야밤에 나만의 무도회를 만끽하셨겠죠.

THE KOXX 1st full length album ACCESS OK teaser

그리고 이제야 슬슬 시작이 되는 구나!! 싶은 광명을 보셨겠습니다. ^^
비록 6월 15일이란 시간까지 또 기다려야 하는 일이 남아있지만, JUMP TO THE LIGHT의 강렬한 에너지로 버틸 수 있을거라 자신합니다!!!


슈퍼 루키에서 글로벌 밴드로의 거대한 진화
일렉트로 개러지의 혁신, THE KOXX(칵스)의 셀프 프로듀스 1집

THE KOXX (칵스) - ACCESS OK


01. XXOK
02. Oriental Girl
03. City Without A Star
04. 12:00
05. Jump To The Light
06. Dreamer
07. 술래잡기
08. Refuse
09. Fire Fox
10. T.O.R.I
11. The Words

단단하고 날카롭게 폭발하는 사운드, 그 속을 유영하는 요염한 멜로디

칵스의 정규 1집 ACCESS OK 예약구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예약해놓고 기다려봅시다!! 록과 일렉트로닉의 경계를 허물어 버린 칵스만의 유니크한 사운드!!! 제일 먼저 여러분의 것으로!!!

☆ 온라인샵 링크 ☆

민트샵 / 예스24 / 향뮤직 / 교보문고 온라인 / 알라딘 / 인터파크 / 리브로 / CDBOX / 애플뮤직 / 뮤직랜드 / 리스뮤직 / G마켓 / 11번가 도서 / 옥션 도서 / 멜론샵

앨범에 대한 상세 정보는 해피로봇 홈페이지 내 앨범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happyrobot.co.kr/korean/hrc1035_main.html



조만간 완성될 뮤직비디오도 많이 기대해 주시구요!!! ^^


그 외 짧은 해피로봇 아티스트들의 짧은 단신, 전해드려요~

최근 발매된 알렉스의 음반에 노리플라이의 권순관, 데이브레이크 등이 참여하였답니다.




바로 어제 올림픽홀 단독 콘서트의 예매가 시작된 노리플라이의 권순관은 1번 트랙 '전하지 못한 이야기'와 4번 트랙 '봄날의 바람같아요'에 참여하였습니다. 앨범의 첫트랙부터 노리플라이의 스멜~이 ^^

뽀나쓰로!!

올림픽홀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올림픽 공원을 방문하여 굳은 의지를 다지고 있는 노리플라이 형제들 살짝 공개합니다.



예매는 YES24에서! http://ticket.yes24.com/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9635

그리고 앨범에는 보너스트랙으로 수록되어 있지만, 음원으로는 로맨스 타운 OST에서 들을 수 있는 '웃으며 안녕'은 데이브레이크가 작사, 작곡, 연주, 편곡 등 모두 참여하였답니다.



그리고 데이브레이크의 이원석님은 최근 힙합 뮤지션 J-Dogg의 앨범에도 피처링을 하였죠.

J-DOGG - 시간은 계속해서 가니까 (feat. 이원석 of daybreak)

데이브레이크는 얼마전에 6월 11일 12일 단독공연의 게스트를 공개하였죠.


11일엔 정엽님이 12일엔 스윗소로우 분들이, 게스트까지 빵빵한 이 공연, 역시 예매는 YES24입니다.
http://ticket.yes24.com/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9430

해피로봇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번외작품들(ㅋ) 챙겨 들어 주세요~ ^^
그리고 공연장에서 함께해요~

그럼 또 더 좋은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표로롱~

posted by 해피로봇